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이재명 탄핵과 대한민국 체제(다단계식 국민연금, 무리한 세수, 이상한 형벌, 강제적인 징용)의 해체가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질 여지가 점차 없어져가고 있다는것입니다.
지금 그나마 쓰는게 가능한 탄핵 방법, 국가해체 방법도 이제 불법으로 규정되어 되어있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합법인 빈틈이 있어도 그걸 모두 불법으로 막아버리는 속도가 더 빠를겁니다. 결국 체제나 좌파정권을 무너뜨릴 수단은 익히 윤석열이 했던것처럼 아마 내란같은것이 전부겠지요. 물론 그의 비상계엄을 저로서는 지지하지 않고 되려 되게 안좋게 생각한것은, 그가 시민에게 어떤 성의나 진심이 있는 사람이 전혀 아니기에 비상계엄을 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을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허나 계엄의 실행주체가 무능하고,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계엄의 실효성이 없는것이지, 만약 경제적으로 유능하면서도 성의 있는 이가 여러 성과를 내오다가 계엄을 한것이라면 그것이 불법이건 합법이건간에 성공한다면 지금처럼 이재명이 집권하는것보다는 행복, 신뢰, 경제력 면에서 나았을것입니다. 만약에 윤석열이 평소에 일을 성실히하고 좋은 인사들을 가까이하고 도어스태핑을 착실히하였으면 그가 비상계엄이 아닌 일반적인 군사쿠데다를 일으켜도 시민들이 지지했을겁니다.
지금 부채규모, 거짓말, 사기와 무고, 부패, 미개한 시민의식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확실하게 수명을 다했고, 굳이 여러 희생을 통하여 억지로 연장시키는것도 굉장히 불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점진적 개혁들은 모두 실패하였고, 나머지 개혁 여지들도 국가와 이재명과 법률을 하나의 삼위일체로 만들어, 체제 자체가 이재명을 수호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꺾여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연임같은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최근 법왜곡죄 언론중재법도 감시기관을 무력화하거나, 감시기관을 남을 탄압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수단에 가깝습니다. 저들이 연임제를 만들 의석을 확보할 시간도 머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이 윤어게인같은 이상한 짓거리하다가 벌써 대구마저 빼앗길 예정이고, 이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총선에서 나머지 의석 몇십개를 더 빼앗겨 민주당이 개헌을 할 200석 의석을 완성하고 말것입니다. 현재 민주당 의석이 거의 195석 정도인데 여기서 국민의힘에서 평소에 주류에 불만과 원한 있던 이나, 이율배반적인 이를 몇몇 더 꼬드겨 회유하고, 다음 총선에서 한두곳에서 더 이기기만 하면 민주당은 개헌 및 법 개정을 통해 과거 법률 상 죄로 규정한것도 모두 무죄로 하거나, 과거에 죄가 아닌것으로 분류하던것도 모두 범죄화할것입니다. 물론 개헌에 국민 투표를 통한 절반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나 민주당 쪽의 결집력과 참여도가 지금 압도적이고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지율이 뭘 잘했다는건지는 모르겠다만 70퍼센트 이상으로 되게 높습니다. 나머지 보수들은 일부 극성 윤어게인 빼고 매우 조용하고 참여를 적게하기 때문에 개헌에서의 국민 투표는 생각보다 어려운 절차가 아닐겁니다.
만약 저들이 개헌에 성공할시에 마지막 수단으로 남은것은 위하도 회군이나 516군사쿠테다, 임오군란, 김구가 행해왔던 반일제 테러운동, 여순반란 등 체제 자체에 대한 반란 즉 불법적인 행동 밖에 없을텝니다. 그것만을 확실합니다.
참으면 누구처럼 맞아뒤지고 맞서면 임 병장 꼴난다고 참 말이많던데 굳이 참고 참다가 팔레스타인처럼 죽을것 같으면 그냥 유대인 학살해버리는게 낫지 않은가?
사창가에, 악성이자 고리대금업에 공산주의에(비록 초창기 창시자 및 1대 지도자인 유대인 마르크스와 레닌때는 좀 온건했다쳐도) 다른 독일국민들은 다들 뒤져가는데 지들만 악성이자로 ㅈㄴ 꿀빨아서 독일 전 재산의 30퍼센트를 갖고 있고 히틀러 때도 안하던게 없던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제 3세계에서 행패부리는 중국화교랑 뭐가 다르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유대인 학살이나 추방 안하고 방치한 결과가 팔레스타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지나친 인종주의적 사고, 비과학적인 우생학, 유대인에 대한 지나친 음모론은 경계되어야하겠지만 히틀러의 학살 행위 자체는 어떻게 생각하면 그냥 공로가 아닌가 싶긴하다. 지금도 코딱지만한 이스라엘을 위해 아무런 관련도 없는 미국 경제와 군사, 대외적인 국제정치가 희생되고 있다.
동성애나 퀴어 흑인 페미니즘도 기꺼이 비난받아야 한다는 논리대로라면, 유대인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도 지극히 당연한것이 아닐까?
모든 것이 모순이 있고 그것에 대한 비난도 있고 하지 말아야할 말도, 하지 말아야할 행동도 전혀 없는 사회인데 굳이 유대인만 그래야하나? 어째서 계속 차별금지법이나 입국금지조치로 성역을 만드는거지?
옮고 그름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그냥 인과적으로 사실이고 아니고 확률 상 상관관계가 있고 아니고의 차이일 뿐이다. 그게 사람의 망상을 떠나 태초부터 2026년까지 쭉 이어져온 자연이라고 생각한다. 학살과 식민지의 방식은 공장식 축산과 신자유주의 등으로 더욱 교묘해졌고 규모도 더 커졌으니, 그걸 사용하였던 누구도 히틀러보다 자신이 낫다고 하는게 불가능하다. 그 누구도.
결과야 어찌되었든 평화적인 유화책을 사용하려고 한 모리오리족은 호전적이고 탐욕스러운 마오리족에게 몰살되었다. 유대인을 비난하지 말고 혐오하지 말라는것은 모리오리족에게 싸우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논리와 같다. 전형적인 빨갱이 논리이다.
웨스트에 대한 영국땅 입국 금지 자체도 비난할건 없지만, 유대인 감싸고 돌고 웨스트 몰아냈다고 자기네들이 정의랍시고 영국인들은 망상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일시적으로 트럼프가 전쟁을 휴전해서 환율이 떨어지긴 했으나 트럼프의 함문에 엡스타인 전자충격기를 꽂아넣는 자가 네타냐후라는 사실은 잊지 마십시오. 네타냐후는 반드시 이란의 끝을 보고자 트럼프를 다시 앱스타인 파일로 협박할것이며, 오만한 트럼프도 얻는것 없이 돌아가자니 스스로 쪽팔려서 계속 싸우려할겁니다. 전쟁을 바로 종전시켜 허무하게 돌아오면 당장 MAGA의 극소수 나머지 친이스라엘주의자마저도 돌아서겠죠. 그리되면 트럼프는 바로 데드덕이 되거나 내쫒길겁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미국군대를 이란주민 학살 공범으로 만드는데 실패한다면, 미군은 미국 민주당 쪽으로 붙을것입니다. 이란주민 학살 공범으로 병사들을 만들어 트럼프가 내쫒길시 그들도 처벌받는 형세를 만들어 강제로 트럼프에게 협조하게하고, 그들에게 엄청난 부를 주어야만 트럼프는 자신의 권위를 유지하는게 가능합니다.
윤석열 때보다 이재명 정부인 지금이 오히려 경제적으로 상황이 더 악화되었고 기업들도 윤석열 때보다 지금 더 많이 떠나고 있습니다. 또 사법처리 등을 보복수단으로 쓰는 부분은 윤석열과 비등하나, 독재적인 입법과 독재적인 경제 규모는 분명 윤석열때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얼마 안가서 윤석열은 예수나 노무현에서 나타났던 순교자 효과로 인하여 되려 쉽게 풀려날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긴합니다. 이재명과 좌파들을 막기 위해 윤석열이 희생했다는 이미지가 강화된다는거죠.
윤석열이 평소에 주변의 정치인을 다 내쫒고 자기 측근만 올리던 행실이나 계엄이 서로 책임 미루는 행위가 너무 커서 짜치고 좀스러운 인간으로 받아들여지니, 노무현이나 김대중 예수 그런 케이스처럼 부활하기 힘들법도 하긴 합니다만, 그것도 모르는 일입니다.
박근혜도 문재인을 겪은 이후 대단히 재평가되었고, 특히나 이명박의 경우는 문재인 전까지는 미움받았으나 문재인의 문능함이 드러난 이후에는 여러 비리나 사대강 사업 등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는 시민들을 굶기지 않고 배불리 먹였다고 선녀로 받아들여졌죠. 하다못해 경제적으로 대단하였던 난세의 영웅 박정희는 커녕, 난데없이 군사쿠테다를 일으켜서 굴러들어와 많은 시민들을 조졌던 전두환마저도 문재인보다는 차라리 나았다. 재평가됩니다. 온갖 도덕으로 스스로 포장하고 경제를 박살낸 빨갱이 문재인과 달리 전두환은 그래도 경제는 잘 하고 가짜 도덕을 세우고 악을 행하는게 아니라 그저 악했으니 전두환에 사람들이 호감을 느낀거죠. 문재인 등 좌파를 때려잡을 영험한 힘을 가진 존재도 그가 전부였다고 생각하니 사람들은 오히려 그를 갈망했습니다.
전두환이 정상적인 국가시스템의 진행과정에서 난데없이 군사쿠데다를 한게 아닌, 오히려 좌파들을 몰아내는데 사력을 다하고 좌파의 집권을 늦춰주었던 애국주의 안보대통령으로 2019년 이후부터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재각인되는 기현상이 일어났죠. 박정희의 사망이후 혼란이 극적이지도 않았고, 경제적으로는 이미 북한을 앞서서 굳이 경제살리겠다고 쿠테다할 이유도 없는데, 앞의 북한을 내비두고 군사들을 몰고와 쿠테다를 일으켰다는점에서 결코 전두환은 실질적인 반중반북에 관심없던 인물이지만요.
사람들은 기억은 한번 생긴것이 끝까지 무덤으로 들어갈때까지 같은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현상이 계속 벌어짐에 따라 대상에 대한 기억도 하나씩 하나씩 바뀌어가는겁니다. 특히나 문재인이 온갖 비리를 방조하고 좌파들을 살찌우자, 그들이 헤게모니와 정체성으로 내세웠던 애꿎은 518운동마저도 사실과는 다르게 공산주의자 간첩들의 폭동으로 일부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호밀밭의 우원재같이 무식한 우파 진영에서 그나마 깊이 생각하려고 노력하거나,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도 비슷하게 인식하고 있죠.
시간대에 따라 여러 사람들의 인식과 기억이 사실과 비교하여서 왜곡되는 역사적 선례들의 규모가 이만큼이니, 윤석열도 이재명이 온갖 비리를 하거나 경제를 망가뜨리고 오리발을 내밀수록 그만큼 사람들에게 동정받고 어이없게 풀려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는 윤석열이 순교자로 찬양받는 기현상이 벌어질겁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 풀려나겠죠.
개인적으로 법 왜곡죄는 그리 효과적인 방도가 아닙니다. 법률이라는것은 지극히 추상적인것이고, 추상적이라는것은 전혀 실체가 없는것이기에 법을 왜곡한다는것의 명확한 사실을 찾는것은 불가능합니다.왜곡을 누가 판단하냐 주체도 의문입니다. 법률을 일부러 적용하지 않는 불법적인 판결이 때로는 전쟁도중 도둑질을 한 잡범이 사형당하는걸 막는것도 가능합니다. 판결을 반드시 수많은 법률을 일일히 적용해버린다면 사법체계는 물론 경제,정치 등이 경직되겠지요.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도 있으니 법률대로 판결하면 성인지감수성같은 법률 논리대로 중한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을테고, 별의 별 경우가 있을겁니다. 또 민주당에서 최근 통과된 언론중재법, 노란봉투법, 퇴직금 기금화 등은 물론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일부 의원들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같은 법률들을 적용하지 않고 불법적인 판결을 하는게 오히려 낫다고 할만하지 않습니까? 국가보안법의 수위도 박정희 전두환때보다 한참 높아질지 모를테고, 국가원수모독죄도 언젠가 입법부에서 부활시킬겁니다. 그걸 적용하는게 맞냐는겁니다.
법 왜곡죄가 아니라 판사검사의 진술회유, 위증, 무고, 사법거래, 편파적인 진행으로 인하여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관계부터가 왜곡되는 행위에 대한 처벌수위를 극대화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홍준표도 자주 다른 성실한 정치인들을 당의 주류의 심리를 충족하기위해 당에 해가 되는 역선택이랍시고 비난해왔지만, 그래도 행정 등을 성실히하고 첨언도 자주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한동훈 등 검찰을 견제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죠. 쥐승민이 최근 비리 의혹이 생긴것을 생각할때 홍준표가 그에 대해 근거없이 비난해왔을지언정, 적어도 그를 경계하던 태도 자체는 틀린것은 아니었을텝니다.
얼마 안가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또 짜치게, 차라리 다시 재야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홍준표가 "으흠, 지지자들의 요구가 많아 민주당을 견제하기위해 끔찍한 숙고끝에 백의종군이 심정으로 내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면서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때는 또 변덕 심하고 말 맨날 바꾼다고 싫어지겠지만 없어도 심심한건 마찬가지입니다.
홍준표의 본심이 어떻고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가 없으면 뭔가 허무하고 심심하다는겁니다. 양념없는 한국요리같습니다
노석열
바보같은 놈들. 곧 고갈될 민생지원금 좀 받았다고 대책없이 낳네.
순자산 없이 빚내서 배부른 상태에서 저짓을 하는거냐.
17 hour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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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1 day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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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이재명 탄핵과 대한민국 체제(다단계식 국민연금, 무리한 세수, 이상한 형벌, 강제적인 징용)의 해체가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질 여지가 점차 없어져가고 있다는것입니다.
지금 그나마 쓰는게 가능한 탄핵 방법, 국가해체 방법도 이제 불법으로 규정되어 되어있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합법인 빈틈이 있어도 그걸 모두 불법으로 막아버리는 속도가 더 빠를겁니다.
결국 체제나 좌파정권을 무너뜨릴 수단은
익히 윤석열이 했던것처럼 아마 내란같은것이 전부겠지요. 물론 그의 비상계엄을 저로서는 지지하지 않고 되려 되게 안좋게 생각한것은,
그가 시민에게 어떤 성의나 진심이 있는 사람이 전혀 아니기에 비상계엄을 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을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허나 계엄의 실행주체가 무능하고, 이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계엄의 실효성이 없는것이지,
만약 경제적으로 유능하면서도 성의 있는 이가 여러 성과를 내오다가 계엄을 한것이라면
그것이 불법이건 합법이건간에 성공한다면 지금처럼 이재명이 집권하는것보다는
행복, 신뢰, 경제력 면에서 나았을것입니다.
만약에 윤석열이 평소에 일을 성실히하고 좋은 인사들을 가까이하고 도어스태핑을 착실히하였으면
그가 비상계엄이 아닌 일반적인 군사쿠데다를 일으켜도 시민들이 지지했을겁니다.
지금 부채규모, 거짓말, 사기와 무고, 부패, 미개한 시민의식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확실하게 수명을 다했고,
굳이 여러 희생을 통하여 억지로 연장시키는것도 굉장히 불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점진적 개혁들은 모두 실패하였고,
나머지 개혁 여지들도 국가와 이재명과 법률을 하나의 삼위일체로 만들어, 체제 자체가 이재명을 수호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꺾여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연임같은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최근 법왜곡죄 언론중재법도 감시기관을 무력화하거나, 감시기관을 남을 탄압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수단에 가깝습니다.
저들이 연임제를 만들 의석을 확보할 시간도 머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이 윤어게인같은 이상한 짓거리하다가 벌써 대구마저 빼앗길 예정이고,
이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총선에서 나머지 의석 몇십개를 더 빼앗겨 민주당이 개헌을 할 200석 의석을 완성하고 말것입니다.
현재 민주당 의석이 거의 195석 정도인데 여기서 국민의힘에서 평소에 주류에 불만과 원한 있던 이나, 이율배반적인 이를 몇몇 더 꼬드겨 회유하고,
다음 총선에서 한두곳에서 더 이기기만 하면
민주당은 개헌 및 법 개정을 통해 과거 법률 상 죄로 규정한것도 모두 무죄로 하거나, 과거에 죄가 아닌것으로 분류하던것도 모두 범죄화할것입니다.
물론 개헌에 국민 투표를 통한 절반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나 민주당 쪽의 결집력과 참여도가 지금 압도적이고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지율이 뭘 잘했다는건지는 모르겠다만 70퍼센트 이상으로 되게 높습니다.
나머지 보수들은 일부 극성 윤어게인 빼고 매우 조용하고 참여를 적게하기 때문에
개헌에서의 국민 투표는 생각보다
어려운 절차가 아닐겁니다.
만약 저들이 개헌에 성공할시에 마지막 수단으로
남은것은 위하도 회군이나 516군사쿠테다, 임오군란, 김구가 행해왔던 반일제 테러운동, 여순반란 등 체제 자체에 대한 반란 즉 불법적인 행동 밖에 없을텝니다. 그것만을 확실합니다.
2 weeks ago (edited)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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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윤석열이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너랑 지지자들까지 다같이 순장을 해버리냐?
윤석열이랑 같이 순장할것은 검찰, 김건희랑 친윤으로 족하거늘
어따 별것도 없는 돼지 시체에다가 보수를 통채로 불태워 같이 묻냐?
옆에 트럼프도 정정할때 사진은 퍼온것 같은데,
지금 다 늙어가지고 계단 내려갈때도 벽 짚고 내려가는 사람인거 모르나봐?
트럼프도 죽으면 이제 누구 무덤으로 따라 들어갈래?
지지자들까지 다같이 순장해놓고 너만 쏙 빠져나와서
이재명 치아 좌파 정권에서 배불리 여행다니면서 살려고?
2 week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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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히틀러가 뭘 잘못한거지?
참으면 누구처럼 맞아뒤지고
맞서면 임 병장 꼴난다고 참 말이많던데
굳이 참고 참다가 팔레스타인처럼 죽을것 같으면
그냥 유대인 학살해버리는게 낫지 않은가?
사창가에, 악성이자 고리대금업에 공산주의에(비록 초창기 창시자 및 1대 지도자인 유대인 마르크스와 레닌때는 좀 온건했다쳐도)
다른 독일국민들은 다들 뒤져가는데 지들만 악성이자로 ㅈㄴ 꿀빨아서 독일 전 재산의 30퍼센트를 갖고 있고
히틀러 때도 안하던게 없던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제 3세계에서 행패부리는 중국화교랑 뭐가 다르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유대인 학살이나 추방 안하고 방치한 결과가
팔레스타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지나친 인종주의적 사고, 비과학적인 우생학, 유대인에 대한 지나친 음모론은 경계되어야하겠지만
히틀러의 학살 행위 자체는 어떻게 생각하면 그냥 공로가 아닌가 싶긴하다.
지금도 코딱지만한 이스라엘을 위해 아무런 관련도 없는 미국 경제와 군사, 대외적인 국제정치가 희생되고 있다.
동성애나 퀴어 흑인 페미니즘도 기꺼이 비난받아야 한다는 논리대로라면,
유대인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도 지극히 당연한것이 아닐까?
모든 것이 모순이 있고 그것에 대한 비난도 있고
하지 말아야할 말도, 하지 말아야할 행동도 전혀 없는 사회인데 굳이 유대인만 그래야하나?
어째서 계속 차별금지법이나 입국금지조치로 성역을 만드는거지?
옮고 그름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그냥 인과적으로 사실이고 아니고 확률 상 상관관계가 있고 아니고의 차이일 뿐이다.
그게 사람의 망상을 떠나 태초부터 2026년까지 쭉 이어져온 자연이라고 생각한다.
학살과 식민지의 방식은 공장식 축산과 신자유주의 등으로 더욱 교묘해졌고 규모도 더 커졌으니, 그걸 사용하였던 누구도 히틀러보다 자신이 낫다고 하는게 불가능하다. 그 누구도.
결과야 어찌되었든 평화적인 유화책을 사용하려고 한 모리오리족은 호전적이고 탐욕스러운 마오리족에게 몰살되었다.
유대인을 비난하지 말고 혐오하지 말라는것은
모리오리족에게 싸우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논리와 같다.
전형적인 빨갱이 논리이다.
웨스트에 대한 영국땅 입국 금지 자체도 비난할건 없지만, 유대인 감싸고 돌고 웨스트 몰아냈다고 자기네들이 정의랍시고 영국인들은 망상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2 weeks ago | [Y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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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일시적으로 트럼프가 전쟁을 휴전해서 환율이 떨어지긴 했으나 트럼프의 함문에 엡스타인 전자충격기를 꽂아넣는 자가 네타냐후라는 사실은 잊지 마십시오.
네타냐후는 반드시 이란의 끝을 보고자 트럼프를 다시 앱스타인 파일로 협박할것이며, 오만한 트럼프도 얻는것 없이 돌아가자니 스스로 쪽팔려서 계속 싸우려할겁니다.
전쟁을 바로 종전시켜 허무하게 돌아오면 당장 MAGA의 극소수 나머지 친이스라엘주의자마저도 돌아서겠죠.
그리되면 트럼프는 바로 데드덕이 되거나 내쫒길겁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미국군대를 이란주민 학살 공범으로 만드는데 실패한다면, 미군은 미국 민주당 쪽으로 붙을것입니다. 이란주민 학살 공범으로 병사들을 만들어 트럼프가 내쫒길시 그들도 처벌받는 형세를 만들어
강제로 트럼프에게 협조하게하고, 그들에게 엄청난 부를 주어야만 트럼프는 자신의 권위를 유지하는게 가능합니다.
2 weeks ago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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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주사기가 없으면 주사기 한개를 돌려서 써야합니다.
에이즈나 매독, 헤르페스, 바이러스성 간염이 퍼지기 쉬운 구조입니다.
3 week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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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윤석열이 도로 풀려나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때보다 이재명 정부인 지금이 오히려 경제적으로 상황이 더 악화되었고 기업들도 윤석열 때보다 지금 더 많이 떠나고 있습니다.
또 사법처리 등을 보복수단으로 쓰는 부분은 윤석열과 비등하나, 독재적인 입법과 독재적인 경제 규모는 분명 윤석열때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얼마 안가서 윤석열은 예수나 노무현에서 나타났던 순교자 효과로 인하여 되려 쉽게 풀려날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긴합니다.
이재명과 좌파들을 막기 위해 윤석열이 희생했다는 이미지가 강화된다는거죠.
윤석열이 평소에 주변의 정치인을 다 내쫒고 자기 측근만 올리던 행실이나 계엄이 서로 책임 미루는 행위가 너무 커서 짜치고 좀스러운 인간으로 받아들여지니,
노무현이나 김대중 예수 그런 케이스처럼 부활하기 힘들법도 하긴 합니다만,
그것도 모르는 일입니다.
박근혜도 문재인을 겪은 이후 대단히 재평가되었고,
특히나 이명박의 경우는 문재인 전까지는 미움받았으나 문재인의 문능함이 드러난 이후에는 여러 비리나 사대강 사업 등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는 시민들을 굶기지 않고 배불리 먹였다고 선녀로 받아들여졌죠.
하다못해 경제적으로 대단하였던 난세의 영웅 박정희는 커녕, 난데없이 군사쿠테다를 일으켜서 굴러들어와 많은 시민들을 조졌던 전두환마저도 문재인보다는 차라리 나았다. 재평가됩니다.
온갖 도덕으로 스스로 포장하고 경제를 박살낸 빨갱이 문재인과 달리 전두환은 그래도 경제는 잘 하고 가짜 도덕을 세우고 악을 행하는게 아니라 그저 악했으니
전두환에 사람들이 호감을 느낀거죠.
문재인 등 좌파를 때려잡을 영험한 힘을 가진 존재도 그가 전부였다고 생각하니 사람들은 오히려 그를 갈망했습니다.
전두환이 정상적인 국가시스템의 진행과정에서 난데없이 군사쿠데다를 한게 아닌,
오히려 좌파들을 몰아내는데 사력을 다하고 좌파의 집권을 늦춰주었던 애국주의 안보대통령으로 2019년 이후부터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재각인되는 기현상이 일어났죠.
박정희의 사망이후 혼란이 극적이지도 않았고, 경제적으로는 이미 북한을 앞서서 굳이 경제살리겠다고 쿠테다할 이유도 없는데, 앞의 북한을 내비두고 군사들을 몰고와 쿠테다를 일으켰다는점에서 결코 전두환은
실질적인 반중반북에 관심없던 인물이지만요.
사람들은 기억은 한번 생긴것이 끝까지 무덤으로 들어갈때까지 같은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현상이 계속 벌어짐에 따라 대상에 대한 기억도 하나씩 하나씩 바뀌어가는겁니다.
특히나 문재인이 온갖 비리를 방조하고 좌파들을 살찌우자, 그들이 헤게모니와 정체성으로 내세웠던 애꿎은 518운동마저도 사실과는 다르게 공산주의자 간첩들의 폭동으로 일부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호밀밭의 우원재같이 무식한 우파 진영에서 그나마 깊이 생각하려고 노력하거나,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도 비슷하게 인식하고 있죠.
시간대에 따라 여러 사람들의 인식과 기억이 사실과 비교하여서 왜곡되는 역사적 선례들의 규모가 이만큼이니,
윤석열도 이재명이 온갖 비리를 하거나 경제를 망가뜨리고 오리발을 내밀수록 그만큼 사람들에게 동정받고 어이없게 풀려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는 윤석열이 순교자로 찬양받는 기현상이 벌어질겁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 풀려나겠죠.
3 weeks ago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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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개인적으로 법 왜곡죄는 그리 효과적인 방도가 아닙니다.
법률이라는것은 지극히 추상적인것이고, 추상적이라는것은 전혀 실체가 없는것이기에 법을 왜곡한다는것의 명확한 사실을 찾는것은 불가능합니다.왜곡을 누가 판단하냐 주체도 의문입니다.
법률을 일부러 적용하지 않는 불법적인 판결이 때로는 전쟁도중 도둑질을 한 잡범이 사형당하는걸 막는것도 가능합니다.
판결을 반드시 수많은 법률을 일일히 적용해버린다면 사법체계는 물론 경제,정치 등이 경직되겠지요.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도 있으니 법률대로 판결하면 성인지감수성같은 법률 논리대로 중한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을테고, 별의 별 경우가 있을겁니다.
또 민주당에서 최근 통과된 언론중재법, 노란봉투법, 퇴직금 기금화 등은 물론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일부 의원들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같은 법률들을 적용하지 않고 불법적인 판결을 하는게 오히려 낫다고 할만하지 않습니까?
국가보안법의 수위도 박정희 전두환때보다 한참 높아질지 모를테고, 국가원수모독죄도 언젠가 입법부에서 부활시킬겁니다. 그걸 적용하는게 맞냐는겁니다.
법 왜곡죄가 아니라 판사검사의 진술회유, 위증, 무고, 사법거래, 편파적인 진행으로 인하여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관계부터가 왜곡되는 행위에 대한 처벌수위를 극대화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독재를 막고 사법체계가 남용되는걸 막는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셋 중 무슨 법률을 원합니까?
3 week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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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열
"있을때 잘하지 그랬냐"
너무 슬프네요.
홍준표도 자주 다른 성실한 정치인들을 당의 주류의 심리를 충족하기위해 당에 해가 되는 역선택이랍시고 비난해왔지만,
그래도 행정 등을 성실히하고 첨언도 자주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한동훈 등 검찰을 견제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죠.
쥐승민이 최근 비리 의혹이 생긴것을 생각할때 홍준표가 그에 대해 근거없이 비난해왔을지언정, 적어도 그를 경계하던 태도 자체는 틀린것은 아니었을텝니다.
얼마 안가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또 짜치게, 차라리 다시 재야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홍준표가 "으흠, 지지자들의 요구가 많아 민주당을 견제하기위해 끔찍한 숙고끝에 백의종군이 심정으로 내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면서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때는 또 변덕 심하고 말 맨날 바꾼다고 싫어지겠지만
없어도 심심한건 마찬가지입니다.
홍준표의 본심이 어떻고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가 없으면 뭔가 허무하고 심심하다는겁니다.
양념없는 한국요리같습니다
3 weeks ago (edited)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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