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통해 '행복한 시간부자'의 삶을 목표로 하는 황금별입니다!!
다음과 같이 시스템소득을 만들어가고자 노력중입니다.
1. 미국주식 배당주 투자를 통한 '배당소득'
2. 부동산 투자를 통한 '임대소득'
3.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한 '콘텐츠소득'
평범한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얻어가는 과정을 함께 공유해요!!
○ Vision / 사명 :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서는 날이
바로 우리의 경제적 독립기념일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모든 사람이 경쟁이 치열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원리'를 깨달아
시간적ㆍ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Contact :
- e-mail : nasky76@hanmail.net
황금별의 부자노트
📊 한눈에 보는 최저시급 & 환율 팩트 체크
🕰️ 2019년
원화 최저시급: 8,350원
원·달러 환율: 1,158원
🇺🇸 달러 환산 시급: $7.2
🚀 2026년
원화 최저시급: 10,320원 (2019년 대비 +23.6% 상승 📈)
원·달러 환율: 1,540원 (2019년 대비 +33.0% 상승 📈)
🇺🇸 달러 환산 시급: $6.7 (2019년 대비 -7.0% 하락 📉)
💡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최저시급은 23.6%나 올랐습니다. 하지만 무섭게 치솟은 고환율(+33.0%)이 그 상승분을 모두 삼켜버렸죠. 결과적으로 글로벌 시장(달러) 기준으로 보면, 우리의 시간당 노동 가치는 오히려 7%가 떨어진 셈이 되었습니다. 요즘 서민들 외식비나 계란값, 라면 등 장보기 물가가 무섭고, 해외여행이 예전보다 훨씬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데에는 환율 상승이라는 이유가 숨어있었습니다.
5 days ago | [YT]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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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우리나라 남한의 국토 면적은 약 10만 제곱킬로미터, 일본은 약 38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가 일본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한국의 전체 국토 지가는 약 1경 2천조 원으로, 현재 환율을 적용한 일본의 전체 지가와 엇비슷한 규모입니다. 단순 계산만 해봐도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일본보다 면적당 4배나 높다는 뜻이죠.
이 수치를 보면 등골이 서늘해지는 역사적 사실 하나가 떠오릅니다. 과거 1980년대 후반 버블 경제 당시, 일본 전체 국토의 가치가 거대한 미국 본토의 부동산 가격을 훌쩍 넘어서던 때가 있었죠.
최근 IMF 지표를 보면 한국과 대만의 1인당 명목 GDP가 이미 일본을 추월했습니다. 하지만 숫자상의 소득이 높다고 해서 우리가 일본보다 실질적으로 더 풍요롭게 산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1년에 한두 번씩 도쿄나 오사카, 후쿠오카 등지로 다녀오곤 하는데, 요즘 일본 역시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서민들의 삶이 점점 팍팍해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체감이 아닙니다. 당장 어제만 해도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일본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75%에서 1.00%로 전격 인상했죠. 일본의 기준금리가 1%대에 도달한 것은 1995년 이후 무려 31년 만의 일입니다. '물가가 오르지 않던 나라' 일본조차 인플레이션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자본주의가 고도화될수록 심화되는 '빈부격차'는 이제 가장 치명적인 사회 문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에서는 수억 원대 성과급 잔치가 벌어지고 1년 만에 아파트값이 수억 원씩 폭등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인구가 빠져나간 지방 소도시의 빈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극심한 자산 양극화로 인해, 앞으로 엄청난 사회적 갈등과 부작용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이 거대한 부동산 가치는 대한민국 경제 체급의 진정한 상승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과거 일본이 겪었던 것과 같은 붕괴 직전 거대한 버블의 징후일까요? 과연 우리는 정말 일본보다 잘 살게 된 걸까요?
구독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 week ago | [YT]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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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며 하루에도 20원에서 30원씩 오르내리는, 그야말로 널뛰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극심한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정부가 다각도로 대응에 나서고 있고, 연일 언론에서는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 개시와 같은 굵직한 소식들이 보도되고 있죠. 흔히들 지금의 가파른 환율 상승 요인으로 미국과 한국의 좁혀지지 않는 기준금리 차이나, 코스피 급등에 따른 외국계 기관들의 비중 조절을 꼽곤 합니다. 하지만 환율의 본질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결국 이는 단순히 금리나 수급의 문제를 넘어 미국과 상대국이 가진 펀더멘털, 즉 근본적인 국가 경쟁력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지켜보고 있으면, 외환시장이 주식시장보다 훨씬 더 무섭고 냉혹한 자본시장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자본시장에서 일어나는 갑작스러운 폭락과 폭등 앞에서는 그 어떤 전문가의 분석도 무의미해질 때가 많습니다. 흔히들 주식시장 예측을 일컬어 '신의 영역'이라고 부르지만, 환율의 방향성을 맞히는 것이야말로 그보다 더 거대하고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우주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거대한 시장 앞에서는 늘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한 태도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들림 없이 매월 현금흐름을 만들어가며 미국주식 배당투자를 이어갈 때 투자자만의 확고한 기준과 원칙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환율에 대한 헤징 전략 역시 남들의 말이나 시장의 노이즈에 휩쓸리지 않는 본인만의 뚜렷한 원칙이 필요합니다. 환율이 1,500원을 넘었다고 해서, 혹은 하루아침에 급등락을 반복한다고 해서 이러한 단기적인 변동성에 일희일비하며 포지션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걷는 길은 단거리가 아니라 평생을 보고 긴 호흡으로 걷는 마라톤이니까요. 지금 당장 눈앞에서 요동치는 숫자에 불안해하기보다는, 시선을 조금 더 멀리 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묵묵히 여러분만의 투자 자세를 단단하게 다잡아가시기를 바랍니다.
2 weeks ago | [YT]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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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스페이스 X가 6월 12일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뉴욕증시 최대어로 꼽히는 '초대형 IPO 삼총사'가 연일 화제입니다. 실제 상장으로 이어질 경우 역대급 규모의 자금이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만약 여러분에게 이 세 기업 중 단 한 곳에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기업의 미래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선택은?
1 month ago | [YT]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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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한국에서는 자산 규모가 클수록 스스로를 부자라고 인정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달랑 집 한 채 있는 게 전부다”, “세금 떼고 나면 남는 게 없다”, “자녀 교육비 대기도 벅차다”, “현금 흐름이 부족하다”며 자신보다 더 부유한 계층을 가리키는 식입니다. 건강보험공단 및 통계청 등의 데이터에서 추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산·소득 계층의 가상 페르소나를 통해 이들의 논리를 짚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자산은 크지만 현금 흐름이 부족한 '부동산 장기 보유자' (수도권 거주, 60대 초반 은퇴자)
수도권 신도시에 위치한 아파트에 20년 이상 거주 중인 60대 초반의 은퇴자입니다. 2000년대 초반 매입한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15억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그러나 그가 토로하는 고민의 핵심은 국민연금 외에 고정적인 월 소득이 없다는 점입니다. 매년 날아오는 재산세와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훌쩍 뛴 건강보험료 고지서를 보며, "집 한 채 깔고 앉아 있을 뿐, 당장 쓸 수 있는 현금이 없으니 부자가 아니다"라고 항변합니다. 자산은 넉넉하지만 현금 흐름이 마르고 있다는 그의 주장은 철저한 사실이지만, 이 사실은 그가 가진 막대한 자산 규모를 시야에서 가리는 데 유용하게 쓰입니다.
두 번째, 고소득이지만 노동 강도가 극심한 '고연봉 전문직/임원' (판교/강남권 출퇴근, 40대 중반)
IT 기업의 40대 중반 핵심 임원이자 고소득자입니다. 그가 자신의 경제적 상황을 설명할 때 방점을 찍는 곳은 '자산'이 아니라 '강도 높은 책임과 노동'입니다. 밤낮없는 프로젝트 수행, 실적 압박, 언제 도태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견디며 얻어낸 대가라는 것입니다. 높은 소득과 성과급은 인정하지만, 이는 자신의 뼈를 깎는 노력과 스트레스의 환산일 뿐, 여유로운 부의 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세 번째, 자산의 출처가 부모 세대인 '증여/지원 수혜자' (서울 도심권 거주, 30대 중반 프리랜서)
서울 도심의 소형 아파트에 거주하며 프리랜서로 일하는 30대 중반입니다. 그가 거주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 혹은 매입 자금의 상당 부분은 부모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형편을 이야기할 때 '부모님의 평생에 걸친 희생'을 앞세웁니다. 자신은 그저 부모의 지원 덕에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조금 숨을 돌리고 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부의 출처가 자신이 아니므로, 부에 따르는 사회적·도덕적 책임 역시 자신에게 있지 않다는 논리가 자연스럽게 따라 나옵니다.
이 세 그룹의 자기 부정은 각기 다른 문법을 쓰지만 결국 같은 목적을 향합니다. '현금 흐름의 부재', '과도한 노동 강도', '가족의 책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부에 따르는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자본가가 아니라 그저 운 좋게 일찍 자리를 잡은 사람,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 부모를 잘 만난 사람으로 낮춥니다.
물론 이들의 항변은 자주 진실의 한 조각이기도 합니다. 부동산 부자는 실제로 생활비가 부족할 수 있고, 고소득자는 심신이 과로 상태이며, 자산을 지원받은 자녀는 막중한 기대감에 짓눌려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한 조각의 진실이 자산 격차라는 전체 그림을 가리는 효율적인 도구로 작동한다는 데 자기 부정의 핵심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우리에게 중요한 화두를 던집니다. 단순히 깔고 앉아있는 자산이 많거나 현재 연봉이 높은 것만으로는 온전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은퇴 또는 노후에는 장부상의 자산 규모도 중요하지만, 매월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절대적으로 중요해집니다. 단순한 자산 보유를 넘어, 미국 배당주 투자 등을 통해 나 스스로에게 매월 배당을 주고 급여를 지급하는 '시스템 소득'을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이 궁금하시다면, [35세, 평생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도서를 정독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 month ago (edited) | [YT]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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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당신의 경제적 자유를 앞당길, 배당 투자의 두 가지 정석!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만으로는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은퇴 후에도 지금처럼, 아니 더 여유롭게 살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 해답은 바로 ‘배당 투자'입니다. 여기, 최윤영(황금별)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입증한, 베스트셀러 2종을 소개합니다. 이 두 권의 책은 당신의 노후 걱정을 끝내고 시스템 소득의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책 1. 시스템 소득의 기초를 다지다!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40에 시작한 시스템 소득 만들기"
조금 늦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괜찮습니다. 이 책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시스템 소득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미국 주식과 ETF를 활용하여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배당 투자 습관을 길러줍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월 400만 원 배당 만들기 로드맵: 막연한 꿈이 아닌,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단계를 제시합니다.
*투자 원금을 불리는 재투자의 기술: 복리의 마법을 활용하여 자산을 기하급수적으로 불리는 방법을 배웁니다.
*폭락장에 대비하는 현금 보전의 기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안전한 투자 전략을 제공합니다.
책 2. 평생 연금의 골든 타임을 잡다!
[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나는 배당 재투자자로 3년 만에 퇴사했다"
지금 당신의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퇴사를 꿈꾸는 당신에게, 지금 바로 평생 연금 설계를 시작해야 할 이유와 방법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이 책에서 배우는 핵심 전략:
*ETF 배당금 재투자 전략: 단순히 배당을 받는 것을 넘어, 이를 재투자하여 평생 연금을 완성하는 전략을 배웁니다.
*당장 시작하는 배당금 재투자 챌린지 가이드: 이론을 넘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왜 두 권을 함께 읽어야 할까요?
이 두 권의 책은 서로 완벽하게 보완하며, 당신의 배당 투자 여정을 완성합니다.
*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으로 배당 투자의 기초 습관과 포트폴리오 구성을 탄탄히 다지세요.
* [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으로 실전 재투자 전략과 연금 설계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현실로 만드세요.
지금 바로 전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만나보세요!
👇 황금별의 신간 도서:
『35세, 평생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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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dited) | [YT]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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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공지] 황금별의 부자노트 채널 멤버십(유료회원제) 운영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 <황금별의 부자노트> 멤버십 회원 여러분, 황금별입니다.
최근 유튜브 및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등을 통해 불법 주식 리딩방 운영과 명의 도용 등 투자자분들의 피해를 유발하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황금별의 부자노트>는 두 가지 멤버십을 운영해 왔습니다. [황금별 클럽] 회원님들께는 영상 콘텐츠 선공개 혜택을, [플래티늄 회원]님들께는 매주 미국 ETF 성과 비교 및 배당 재투자 방식 등의 데이터를 비교해서 제공해 드렸습니다. 이는 결코 특정 종목을 추천하기 위함이 아니며, 객관적인 데이터 비교를 통해 투자자분들의 독립적인 판단을 돕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혼탁해진 시장 분위기와 여러 우려스러운 상황들을 고려하여, 심사숙고 끝에 오는 4월 26일을 마지막으로 유료 멤버십 제도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가입 회원님들의 모든 정기 결제(월별 결제)는 멤버십 폐지와 동시에 취소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 <황금별의 부자노트> 채널의 모든 영상 콘텐츠는 누구나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됩니다.
그동안 [황금별 클럽] 및 [플래티늄] 멤버십을 통해 채널을 아껴주시고 후원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객관적인 데이터와 유익한 투자 정보로 보답하는 배당투자 채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의사항
<황금별의 부자노트>에서는 ETF에 대한 성과 비교 데이터와 증시 시황, 개인적인 인사이트만을 공유합니다. 투자를 권유하거나 종목을 추천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months ago | [YT]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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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일드맥스 그룹1 ETF 4월 4번째 배당금입니다. 분배락일은 내일 4월 22일 수요일이며, 분배금 지급일은 4월 23일 목요일입니다.
<이미지 1: 4월 4번째 배당금>
일드맥스 그룹1 ETF 13종의 4월 4번째 분배금입니다. 반도체 섹터 CHPY는 0.5008달러, AI테마인 GPTY는 0.1796달러, 크립토산업 테마인 LFGY는 0.2562달러의 배당을 지급합니다. 나스닥 100 지수 커버드콜 QDTY는 0.2504달러, S&P500 SDTY는 0.2717달러입니다. 울티는 0.4374달러로 전주보다 10% 늘었습니다. YMAG 0.0992달러, YMAX 0.0998달러 입니다.
<이미지 2: 2026년 1~4월 TR>
일드맥스 Group 1 주배당 ETF들의 2026년 4월 20일 기준 성적표입니다. 반도체섹터 CHPY가 TR 23.6%로 전주보다 5% 더 향상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년 2025년 4월에 출시된 CHPY는 출시 1년만에 TR이 벌써 +84%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테마인 LFGY는 +4.8%로 2주만에 15% 이상 수익률을 회복하는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줬습니다. 러셀2000 커버드콜 ETF인 RDTY도 +7.2%로 수익률이 높아졌습니다. ULTY 역시 TR +2.3%로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했습니다. YMAG –0.2%, YMAX -3.8%입니다.
2 months ago | [YT]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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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미국 ETF 투자자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그동안 인베스코의 QQQ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나스닥 100 ETF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 예정입니다. 블랙록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나스닥 100 ETF 출시 서류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블랙록이 기존 QQQ의 연 보수인 0.18%보다 더 낮은 수수료를 앞세워 나스닥100 패시브 ETF를 출시한다면, 장기 투자를 지향하는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블랙록은 S&P500 패시브인 IVV와 미국 +20년물 장기국채 TLT를 출시했지만 정작 나스닥 100 패시브 ETF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블랙록의 나스닥 100 ETF 출시 일정과 정확한 보수율을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2 months ago | [YT]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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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부자노트
친구가 회사 30대 후배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제 신간 『35세, 평생 연금을 설계할 마지막 타이밍』을 여러 권 구매해 주어서, 기쁜 마음으로 사인을 하고 왔습니다. 고맙게도 유명 미슐랭 식당에서 맛있는 장어 소바를 사준 데다 볼펜 선물까지 챙겨주었네요.
돌아오는 길에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들렀는데, 경제경영 코너 '요즘 뜨는 이 책' 매대에 제 책이 진열된 모습을 보고 무척 감격스러웠습니다. 작가로서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2 months ago | [YT]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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