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김동연_도노마리아의 어쿠스틱 찬양 채널

극동방송국 중창단,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 사역자,
우즈베키스탄 선교사,
현재 베이직교회 예배 인도자로 사역하며
'찬송가와 함께' 예배 모임을 인도합니다.

[찬송가와 함께]
묵상처럼 조용한 찬양의 시간
찬양으로 드리는 기도의 시간
찬양의 스토리와 함께하는 찬송가로 드려지는 찬양예배
매달 3째주 화요일 오전 11시
베이직교회 2층 in 모스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45길 19

[도노마리아]
dono는 우즈벡 말로 '지혜'라는 뜻으로
우즈벡에 살때 친구들이 불러준 이름이고,
maria는 우즈벡에서의 선교명이었습니다.
선교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을 늘 기억하고 싶어서
두 이름을 합한 '도노마리아'라는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정규앨범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 [세상 끝에서 불어오는 노래], [찬송가와 함께]
싱글앨범 [아버지의 마음], [저 들 밖에 한밤중에], [참 반가운 성도여],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천사들의 노래가], [귀중한 보배합을]

참여앨범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의 [전하세예수 2집~7집], [침묵기도 1집,2집], [경배와찬양 크리스마스]
보스톤 온누리교회 [Chamber Worship & Praise],
우즈베키스탄 찬양 [센 빌란 Sen Bilan]

이메일 donomaria@gmail.com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2025년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유튜브 채널을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성탄의 기쁨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며,
어둠 가운데 빛으로 임하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화려하지 않은 자리, 낮고 작은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삶 한가운데 소망이 되어 주신 그 은혜를 찬양합니다.

찬양을 통해 주님을 바라보고,
말보다 노래로 마음을 내어드릴 수 있음이
저에게는 큰 은혜이자 사명임을 다시 고백하게 되는 성탄입니다.

이미 오신 주님을 노래하며,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찬양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다시 찬양이 되어
여러분의 삶에 조용히 스며들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삶의 자리에서 드려지는 찬양으로,
위로가 필요할 때, 감사가 넘칠 때,
그리고 묵묵히 주님을 기다리는 시간 속에서
계속해서 여러분과 찬양으로 만나겠습니다.

이 성탄절,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도노마리아 드림

3 weeks ago (edited) | [YT] | 60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성탄을 기다리는 때입니다. 매년 한곡씩 발매했던 음원 5곡 모음으로 재즈풍의 기쁜 크리스마스를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귀중한 보배합에 우리의 맘과 몸이 같이 있기를 빕니다..

4 weeks ago | [YT] | 8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성탄의 기쁨을 품고 이 자리에 함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의 발걸음이 여기까지 온 것도 주님의 인도하심임을 느끼게 됩니다.

아기 예수께서 오신 그 이유를 마음 깊이 떠올리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속에 비추신 주님의 빛을 조용히 묵상합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고, 특별한 무언가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모임이 제 마음에도, 여러분 마음에도
잔잔하지만 깊게 울림을 주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작은 고백 하나, 속삭이는 기도 하나도
주님께는 소중한 향기로 올라갈 줄 믿습니다.
그래서 찬양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다시 찬양으로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12월이 다가오면 늘 성탄의 의미가 더 선명해지는데,
이 시간도 그런 은혜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르는 찬송 한 절 한 절마다
하나님이 제게, 또 우리 모두에게 말씀하시는 위로가 담기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성탄을 기념하는 찬송을 함께 부르고,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기도로 이어지도록 조용히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같은 시간,
그 은혜를 함께 누리며 모임을 이어가겠습니다.

12월 찬송 리스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곧 오소서 임마누엘
그 어린 주 예수
귀중한 보배합을
저 들 밖에 한 밤중에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나 주님이 더욱 필요해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천사들의 노래가
참 반가운 성도여
하나님의 부르심
예수 닮기를 (내 삶의 소망)
기쁘다 구주 오셨네


📅 일시: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오전11시]
📍 장소: [모스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
🎶 준비물: 주님을 향한 사랑과 성탄을 기다리는 마음,

찬송가와함께 는 매달 3째주 화요일 오전11시
모드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에서
찬양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예배문의_donomaria@gmail.com
장소_naver.me/FYuaYsHR

1 month ago (edited) | [YT] | 36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우리가 주님께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오직 십자가에서 흘리신 주의 보혈 때문입니다.
그 피로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
그 은혜를 깊이 감사하며 '내 주의 보혈은' 이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하려합니다.

지난 주일, 추수감사주일로 하나님께 감사드렸지만
감사의 고백은 한 주로 끝날 수 없습니다.
한 해의 모든 시간 속에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가
이 자리에서 다시 고백되길 원합니다.

****

주님,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기도의 자리로 부르시며
중보자로 세워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드리는 찬양이
습관의 소리가 아니라
정직한 마음, 진실한 감사,
그리고 주님만 높이는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주의 보혈을 붙들게 하시고
은혜로 다시 세워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모든 마음을 열어
주님께만 예배합니다.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홀로 영광 받아 주옵소서.

2025 11월 찬송가 리스트

내 주의 보혈은
지금까지 지내온 것
행복
새벽부터 우리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밤이나 낮이나
후일에 생명 그칠 때
주여 지난밤 내 꿈에
나 주님이 더욱 필요해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소원

📅 일시: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오전11시]
📍 장소: [모스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
🎶 준비물: 주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

찬송가와함께 는 매달 3째주 화요일 오전11시
모드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에서
찬양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예배문의_donomaria@gmail.com
장소_naver.me/FYuaYsHR

1 month ago | [YT] | 32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가을의 고요함이 깊어가는 10월,
잔잔한 찬송 가운데 주님 앞에 머물고 싶습니다.

찬송가와 함께 드리는 예배는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주님과의 독대입니다.
세상의 소리와 분주함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숨결 앞에 마음을 엽니다.

찬송의 한 구절, 기도의 한 숨결 속에
주님의 임재와 위로가 스며들고,
가을의 바람처럼 맑고 고요한 은혜가
영혼을 씻기고 새롭게 되기를 소망하며
주님께 향기로운 제사로 올려드립니다.



10월 찬송가 리스트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내 진정 사모하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주님 한 분만으로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보소서 주님
아바 아버지
눈을 들어 하늘 보라
가서 제자 삼으라
예수는 나의 힘이요


📅 일시: [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오전11시]
📍 장소: [모스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
🎶 준비물: 주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 중보자의 책임감


찬송가와함께 는 매달 3째주 화요일 오전11시
모드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에서
찬양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예배문의_donomaria@gmail.com
장소_naver.me/FYuaYsHR

2 months ago (edited) | [YT] | 20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9월 “찬송가와 함께”

“하늘도 찬양하고, 땅도 찬양하라.
우리도 마음 다해 찬양합시다.”

살랑이는 바람 속에 가을의 기운이 서서히 스며드는 9월,
이 계절의 전환은 마치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부드러운 손길 같습니다.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서늘하고 고요한 이 시간은
기도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계절의 질서 속에서,
때마다 은혜를 알게 하시고,
그 은혜를 노래로 올려 드릴 수 있는 특권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이번 9월,
우리 “찬송가와 함께” 모임은
하늘도, 들도, 만물도 주를 찬양하듯이,
우리 또한 한마음으로 찬양하며
우리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높이고자 합니다.

우리를 지으신 이유,
그 목적은 다름 아닌
하나님께서 찬양 받으시기 위함이었음을 기억하며
우리의 존재를 다해,
우리의 호흡을 다해,
우리의 고백을 다해
주님께 찬송을 올려드리려 합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느끼고 싶은 분,
삶의 무게 가운데 잠시 주님 품에 안기고 싶은 분,
무엇보다,
그저 주님을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기쁨으로 초대합니다.

우리 함께 찬송합시다.
주의 이름을 높이며,
그 은혜 안에 머무는 복된 9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9월 찬송 리스트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예수 열방의 소망
영광을 돌리세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내 맘이 낙심되며
나를 지으신 주님
힘들어 혼자 울고 있을 때 (동행자)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눈을 들어 영광의 왕을 보라
아 내 맘속에

📅 일시: [2025년 9월 16일 화요일 오전11시]
📍 장소: [모스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
🎶 준비물: 찬양할 마음, 중보자의 책임감

4 months ago (edited) | [YT] | 11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8월의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쉬운 날들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롬의 인사드립니다.

이번 [찬송가와 함께] 모임에서는
'복'에 대한 말씀과 찬양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복! 참 단순한 단어 같지만,
우리는 이 단어를 얼마나 자주 오해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복이라 말합니다.
높은 자리, 넉넉한 삶, 건강, 인정, 안정등..
하지만 예수님은 산 위에서 전혀 다른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세상의 기준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분의 눈에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받은 복을 다시 기억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구주로 아는 것이 복입니다.
주의 뜻을 따라 살기 위해 씨름하는 것,
하나님의 자녀답게 주님을 닮아가고자 애쓰는 것,
주님이 사랑하시는 이들을 사랑하려는 마음,
이 모든 것이 은혜요, 복입니다.

복은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데 있습니다.
잊힌 이들, 상처 입은 이들, 아직 복을 알지 못한 이들,
그리고 복음을 듣지 못한 열방의 수 많은 사람들..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 마음에 응답하며, 찬양하려 합니다.
입술로 찬양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복이신 주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8월 찬송가와함께를 엽니다.

8월 찬송 리스트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주님 찾아오셨네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맘 가난한 사람
주 음성 외에는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나의 소망
내가 매일 기쁘게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작은 불꽃 하나가


📅 일시: [2025년 8월 19일 화요일 오전11시]
📍 장소: [모스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
🎶 준비물: 찬양할 마음, 중보자의 책임감


찬송가와함께 는 매달 3째주 화요일 오전11시
모드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에서
찬양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예배문의_donomaria@gmail.com
장소_naver.me/FYuaYsHR

4 months ago | [YT] | 24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7월,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이 뜨거운 계절만큼이나,
우리 안에 주님을 향한 찬양의 열정도 깊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찬양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큰 은혜이며 감사한 일인지,
잊지 않으려 합니다.

지구 반대편,
아니, 바로 이 땅의 북쪽에 있는 우리의 동족들은
자유롭게 찬양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 현실 속에 있습니다.
그 사실 앞에 우리는 자유롭게 찬양할 수 있는 자로서,
얼마나 큰 빚을 진 사람들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대신하여 찬양으로 기도합니다.
노래가 기도가 되고, 찬송이 선포가 되어
이 땅과, 저 너머의 이웃들을 위해 주님 앞에 올려 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이 노래가 되고,
그 노래가 이웃을 위한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7월의 찬송가와함께 선곡

나의 생명 되신 주
이 세상 험하고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것
축복하노라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새벽부터 우리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나 주의 믿음 갖고


📅 일시: [2025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11시]
📍 장소: [모스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
🎶 준비물: 찬양할 마음, 중보자의 책임감


찬송가와함께 는 매달 3째주 화요일 오전11시
모드빌딩 M동 2층 베이직교회 스튜디오에서
찬양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예배문의_donomaria@gmail.com
장소_naver.me/FYuaYsHR

6 months ago | [YT] | 29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마치 제가 작성한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게시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제 채널이 해킹된 줄 알았지만, 자세히 확인해 보니 제 프로필 사진과 이름을 도용한 다른 분이 **‘dono-maria’**라는 이름으로 마치 제가 작성한 것처럼 글을 올린 것이었습니다.

이전에도 댓글에 무작정 도움을 요청하는 수상한 글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운영자인 저인 것처럼 가장한 게시물까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혹시나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시는 분이 생길까 걱정되어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사실 제 채널에서 음악을 듣고 가시는 분들은 많지만, 게시물까지 확인하시는 분은 많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염려스럽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dono-maria’라는 아이디는 저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해당 글을 바로 삭제해버리는 바람에 신고를 먼저 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혹시나 이분이 다른 채널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활동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부디 다른 분들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한 분이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아래가 도용된 아이디로 쓴 댓글입니다..ㅜㅜ

6 months ago | [YT] | 22

도노마리아 어쿠스틱찬양

내일(6월 17일) 찬송가와함께
함께 할 찬송가 리스트 올립니다.

찬양과 기도의 자리에 초대합니다!


주 예수여 은혜를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나 주의 도움 받고자
검으나 아름답다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꽃들도
예수 이름이 온 땅에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구주 예수 의지함이
슬픈 마음 있는 사람

6 months ago | [Y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