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음악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이 채널 주인장인 제 음악적 성향을 구독자 여러분들도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저는 청소년기에 정신적으로 무척 힘들었는데, 그때 음악을 들으며 많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형이 부산 남포동과 충무동 일대에서 락, 헤비메탈 빽판을 많이 구해왔는데, 가요와 다른 처음 들어본 음악, 쇼킹한 뮤직비디오는 그 당시 충격이었습니다. 오지 오스본, 딥퍼플, 본조비, 잉베이 맘스틴(그 당시에는 잉위 맘스틴이라 부름) 등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룹 부활의 바로크메탈 앨범 영향이었는지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클래식도 좀 들어줘야 음악적 수준이 높아질 것 같아서 카라얀이 지휘한 몇몇 앨범들과 쇼팽의 피아노곡, 베토벤 등도 조금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 김종서, 김경호 등 락발라드도 많이 들었고, 김건모표 발라드(1, 2집)도 좋아했습니다. 알앤비 가수로는 윤미래, 박정현, 박화요비, 빅마마, 버블시스터즈 등을 많이 들었고 전성기 때 양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외 장필순 7집(모던 포크록?), 조관우 등을 많이 들었습니다.
30대 때 일렉기타를 배우고 난 후로는 블루스와 소울, 퓨전재즈 등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국내 뮤지션으로는 신촌블루스, 김목경, 한영애, 강허달림, 나윤선, 웅산 등을 좋아했고요. 외국 뮤지션으로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제니스 조플린, 베스 하트, 아델, 라나 델 레이, 포플레이 등을 좋아합니다.
트로트 가수는 심수봉, 김수희 등을 들었고 양지은, 정서주 등 국악 느낌의 세미트로트, 트로트 발라드 계열 뮤지션, 작곡가로는 '알고보니혼수상태'의 감성을 좋아합니다.
기타리스트는 요절한 오지 오즈본의 천재 기타리스트 랜디 로즈, 딥퍼플의 리치 블랙모어, 슬로우 핸드라는 별명의 에릭 클랩튼, 조 보나마사, 우리나라의 박창곤, 신대철을 좋아합니다.
가곡도 좋아하는데요. 소프라노 이해원, 강혜정, 김순영 등의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케이팝으로는 2NE1 음악을 많이 좋아했고요. 지드래곤 일부 곡, 태연 음악을 주로 들었습니다.
한 마디로 제 음악 성향은 잡식입니다. ㅎㅎ
작곡을 트로트와 발라드로 시작한 이유는 그나마 이 장르가 멜로디와 MR을 만들기가 제일 쉬워보였기 때문입니다. 작곡은 2019년부터 시작했고요. 현재까지 3장의 싱글을 발매했습니다.(방구석 가내수공업으로 혼자 작업했기 때문에 믹싱, 마스터링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안 비밀)
작년 8월부터 AI와 협업하여 노래를 만들어 유튜브 밤새낭만 채널에 올리고 있는데요. 제가 이전에 만들어 두었거나 최근 녹음해 둔 멜로디를 AI로 완성하기도 하고, 때로는 가사만 제가 써서 멜로디와 편곡, 보컬을 완전히 AI에게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작곡을 할 때도 레퍼런스 곡이라는 게 있듯이 AI로 만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업로드한 [Out of the out] 라는 곡은 에이미 와인하우스 느낌으로 만든 곡이고, [Salt of Deep] 라는 곡은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영감을 받아 라나 델 레이 느낌으로 만든 곡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업로드하는 모든 음악은 이러한 음악, 뮤지션들의 영향을 어떤 식으로든 받은 곡이겠지요. 더 많은 뮤지션, 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고 싶지만 먹고살아야 하고, 노래도 만들어 주기적으로 업로드해야 해서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네요.
제 채널이 흥해서 음악으로 수입이 여유있게 들어온다면 생계를 위한 직장은 그만두고, 시골에서 책과 음악과 영화에 파묻혀 오로지 창작에만 집중하고, 예술적 동지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이 꿈이 꿈으로 그칠지 현실로 이루어질지는 운과 여러분의 성원과 저의 끈기와 노력에 달려 있겠지요. ㅎㅎㅎ
여러분은 살아오면서 어느 가수, 어떤 음악, 어떤 노래로 위로를 받으셨나요?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여러분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서로 소통하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음악이 제 채널에 쌓이고, 그 노래들이 여러분의 휴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내일 [그대하고 나하고] 라는 신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노래를 만들고 때로는 부르면서 이 채널의 음악적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발라드와 트로트가 대중적이라는 이유로 그동안 두 장르의 음악을 주로 만들어 왔는데요. 그러다보니 뭔가 매너리즘이 느껴지고 신선함이 없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원래 발라드와 트로트 뿐만 아니라 블루스, 블루스 락, 소울, 알앤비, 일렉트로닉, 댄스 등 다양한 음악을 듣던 사람인데 만드는 장르는 국한되다 보니 그런 갑갑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봉준호, 박찬욱, 김태원(부활), 최백호 등등 여러 예술가들의 행보를 살펴보면 자기에게 가장 솔직한 예술이 결국에게 대중에게도 공감을 받는다는 사실을 여러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채널을 통해서 어떤 음악을 만들든 우선 저의 취향과 감성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그 감성 속에 구독자 여러분들과의 접점이 반드시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음악 청취자 여러분들의 수준도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진정성이 없고 질이 낮은 음악으로는 결코 인정받을 수 없다는 걸 압니다.
현재 제 채널 구독자 대부분이 쇼츠를 통해 구독을 하신 걸로 압니다. 제가 만드는 음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롱폼(전곡)도 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쇼츠로 쉽게 소비되고 금방 잊혀지는 건 음악을 만드는 입장에서는 무척 힘이 빠지는 일이거든요.
제 채널이 기쁨이든, 슬픔이든, 위안이든 여러분과 함께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인간적인 채널이 되기 위해서 노래도 가끔 부르고, 때가 되면 음악하는 과정의 희로애락에 대해서도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주시면 그 사연으로 노래를 만들어서(AI로 만듭니다) 채널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완성된 음원은 개인적으로 보내 드립니다. 우선 3명만 먼저 해볼까 합니다. 장르는 발라드와 트로트도 한정하겠습니다. zeiria@naver.com 으로 사연 보내 주세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는 2019년부터 곡을 만들고 이전의 제 채널에 업로드를 해왔습니다. 그동안 싱글 3곡을 발매했고요. CM송을 몇 곡 판매하기도 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 채널의 곡들은 AI로 '딸깍' 만든 곡들이 아닙니다. 제가 정성껏 만든 멜로디와 가사에 편곡과 보컬 부분 AI의 도움을 받은 곡들이 많습니다. 물론 멜로디와 가사도 AI와 협업을 하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더 많은 지분으로 만든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밤새낭만
오늘은 제 음악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이 채널 주인장인 제 음악적 성향을 구독자 여러분들도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저는 청소년기에 정신적으로 무척 힘들었는데, 그때 음악을 들으며 많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형이 부산 남포동과 충무동 일대에서 락, 헤비메탈 빽판을 많이 구해왔는데, 가요와 다른 처음 들어본 음악, 쇼킹한 뮤직비디오는 그 당시 충격이었습니다. 오지 오스본, 딥퍼플, 본조비, 잉베이 맘스틴(그 당시에는 잉위 맘스틴이라 부름) 등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룹 부활의 바로크메탈 앨범 영향이었는지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클래식도 좀 들어줘야 음악적 수준이 높아질 것 같아서 카라얀이 지휘한 몇몇 앨범들과 쇼팽의 피아노곡, 베토벤 등도 조금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 김종서, 김경호 등 락발라드도 많이 들었고, 김건모표 발라드(1, 2집)도 좋아했습니다. 알앤비 가수로는 윤미래, 박정현, 박화요비, 빅마마, 버블시스터즈 등을 많이 들었고 전성기 때 양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외 장필순 7집(모던 포크록?), 조관우 등을 많이 들었습니다.
30대 때 일렉기타를 배우고 난 후로는 블루스와 소울, 퓨전재즈 등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국내 뮤지션으로는 신촌블루스, 김목경, 한영애, 강허달림, 나윤선, 웅산 등을 좋아했고요. 외국 뮤지션으로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제니스 조플린, 베스 하트, 아델, 라나 델 레이, 포플레이 등을 좋아합니다.
트로트 가수는 심수봉, 김수희 등을 들었고 양지은, 정서주 등 국악 느낌의 세미트로트, 트로트 발라드 계열 뮤지션, 작곡가로는 '알고보니혼수상태'의 감성을 좋아합니다.
기타리스트는 요절한 오지 오즈본의 천재 기타리스트 랜디 로즈, 딥퍼플의 리치 블랙모어, 슬로우 핸드라는 별명의 에릭 클랩튼, 조 보나마사, 우리나라의 박창곤, 신대철을 좋아합니다.
가곡도 좋아하는데요. 소프라노 이해원, 강혜정, 김순영 등의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케이팝으로는 2NE1 음악을 많이 좋아했고요. 지드래곤 일부 곡, 태연 음악을 주로 들었습니다.
한 마디로 제 음악 성향은 잡식입니다. ㅎㅎ
작곡을 트로트와 발라드로 시작한 이유는 그나마 이 장르가 멜로디와 MR을 만들기가 제일 쉬워보였기 때문입니다. 작곡은 2019년부터 시작했고요. 현재까지 3장의 싱글을 발매했습니다.(방구석 가내수공업으로 혼자 작업했기 때문에 믹싱, 마스터링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안 비밀)
작년 8월부터 AI와 협업하여 노래를 만들어 유튜브 밤새낭만 채널에 올리고 있는데요. 제가 이전에 만들어 두었거나 최근 녹음해 둔 멜로디를 AI로 완성하기도 하고, 때로는 가사만 제가 써서 멜로디와 편곡, 보컬을 완전히 AI에게 맡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작곡을 할 때도 레퍼런스 곡이라는 게 있듯이 AI로 만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업로드한 [Out of the out] 라는 곡은 에이미 와인하우스 느낌으로 만든 곡이고, [Salt of Deep] 라는 곡은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영감을 받아 라나 델 레이 느낌으로 만든 곡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업로드하는 모든 음악은 이러한 음악, 뮤지션들의 영향을 어떤 식으로든 받은 곡이겠지요. 더 많은 뮤지션, 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고 싶지만 먹고살아야 하고, 노래도 만들어 주기적으로 업로드해야 해서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네요.
제 채널이 흥해서 음악으로 수입이 여유있게 들어온다면 생계를 위한 직장은 그만두고, 시골에서 책과 음악과 영화에 파묻혀 오로지 창작에만 집중하고, 예술적 동지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이 꿈이 꿈으로 그칠지 현실로 이루어질지는 운과 여러분의 성원과 저의 끈기와 노력에 달려 있겠지요. ㅎㅎㅎ
여러분은 살아오면서 어느 가수, 어떤 음악, 어떤 노래로 위로를 받으셨나요?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여러분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서로 소통하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음악이 제 채널에 쌓이고, 그 노래들이 여러분의 휴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내일 [그대하고 나하고] 라는 신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 week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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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제 채널을 방문해 주시고, 제 노래를 사랑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저녁 8시 15분, 신곡 [그대하고 나하고]가 공개됩니다. 평생을 함께 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수년 전 제가 음악한답시고 주차장 알바를 하던 당시 만들어 두었던 멜로디와 가사인데 오늘 수노를 이용해 완성하였습니다.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하고 싶은 분은 이 노래를 주목해 주세요~^^
1 week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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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잠시 후 10시, 신곡 **[나도 아버지가 있었답니다]**가 공개됩니다.
여러분들은 아버지에 대해 어떤 사연을 갖고 계시나요?
이미 곁을 떠나 아버지가 이 세상에 없는 분들은 이 노래를 통해 아버지를 추억해 보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잠시 후 10시에 뵙겠습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이야기를 댓글로도 들려주세요.
https://youtu.be/O-pnq8Mwvxc
2 week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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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떤 노래를 듣고 싶으신가요? 소통하고 싶어요^^
지금은 그때그때 저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또는 실험적으로 여러 장르의 노래를 만들어서 업로드하고 있는데, 구독자 여러분이 듣고 싶어하고 제 채널에 기대하시는 노래는 어떤 노래인지 궁금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시면 최대한 음악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투표 보기 중에 원하시는 내용이 없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1 month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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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안녕하세요. 업로드 주기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요.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완성도 높은 곡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위해 업로드 일정을 오늘부터 자율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month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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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노래를 만들고 때로는 부르면서 이 채널의 음악적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발라드와 트로트가 대중적이라는 이유로 그동안 두 장르의 음악을 주로 만들어 왔는데요. 그러다보니 뭔가 매너리즘이 느껴지고 신선함이 없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원래 발라드와 트로트 뿐만 아니라 블루스, 블루스 락, 소울, 알앤비, 일렉트로닉, 댄스 등 다양한 음악을 듣던 사람인데 만드는 장르는 국한되다 보니 그런 갑갑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봉준호, 박찬욱, 김태원(부활), 최백호 등등 여러 예술가들의 행보를 살펴보면 자기에게 가장 솔직한 예술이 결국에게 대중에게도 공감을 받는다는 사실을 여러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채널을 통해서 어떤 음악을 만들든 우선 저의 취향과 감성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그 감성 속에 구독자 여러분들과의 접점이 반드시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음악 청취자 여러분들의 수준도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진정성이 없고 질이 낮은 음악으로는 결코 인정받을 수 없다는 걸 압니다.
현재 제 채널 구독자 대부분이 쇼츠를 통해 구독을 하신 걸로 압니다. 제가 만드는 음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롱폼(전곡)도 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쇼츠로 쉽게 소비되고 금방 잊혀지는 건 음악을 만드는 입장에서는 무척 힘이 빠지는 일이거든요.
제 채널이 기쁨이든, 슬픔이든, 위안이든 여러분과 함께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인간적인 채널이 되기 위해서 노래도 가끔 부르고, 때가 되면 음악하는 과정의 희로애락에 대해서도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month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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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고민 끝에 세운 밤새낭만 채널 운영 계획을 알려 드립니다.
매주 수요일 : 작사작곡 에피소드 또는 7080, 8090가요 커버 영상(쇼츠)
매주 토요일 : 신곡 하이라이트(Part 1) 영상(쇼츠)
매주 일요일 : 신곡 하이라이트(Part 2) 영상(쇼츠)과 신곡 전체 영상(롱폼, 곡이 완성되었을 경우)
업로드 시간은 저녁 7시 15분으로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위 계획을 지키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 계획은 현재 계획이고, 또 변경을 할지는 운영을 해보고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제가 전업 유튜버가 아니라서 부득이 업로드를 못할 수도 있으니 그런 경우에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3월 30일부터 실행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 month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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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구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주시면 그 사연으로 노래를 만들어서(AI로 만듭니다) 채널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완성된 음원은 개인적으로 보내 드립니다. 우선 3명만 먼저 해볼까 합니다. 장르는 발라드와 트로트도 한정하겠습니다. zeiria@naver.com 으로 사연 보내 주세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months ago (edited)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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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저는 2019년부터 곡을 만들고 이전의 제 채널에 업로드를 해왔습니다. 그동안 싱글 3곡을 발매했고요. CM송을 몇 곡 판매하기도 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 채널의 곡들은 AI로 '딸깍' 만든 곡들이 아닙니다. 제가 정성껏 만든 멜로디와 가사에 편곡과 보컬 부분 AI의 도움을 받은 곡들이 많습니다. 물론 멜로디와 가사도 AI와 협업을 하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더 많은 지분으로 만든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정성껏 만든 곡들이니, 한곡 한곡 들어보시고 위로를 얻어가시기를 바랍니다.
5 month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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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낭만
채널명이 너무 길어서 고민하던 차에 '밤새낭만'으로 채널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제가 '밤새'라는 닉네임으로 2019년부터 곡을 만들고, 글을 써왔기 때문에 이렇게 정했습니다.
'밤새 낭만에 취하다', '밤새도록 낭만을 탐구하다', '밤에 홀로 나는 새(밤새)처럼 세상을 풍류하다'라는 여러 뜻을 담았습니다.
채널명을 꼭 기억해 주시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months ago (edited)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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