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정치에 관심도 없고 그저 한국에 살지도 않기 때문에 전혀 알지 못했어. 나 살기 바쁘고 일단 재미가 없거든. 지루한 이야기들 당장 내앞에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또 보이지 않는것을 믿기가 어려우니까 그러다가 자다깨니 우리나라에 큰일이 났다는거야 대통령이 술마시고 미쳐서 계엄을 했다고 다들 미쳤다 나라가 망했다 하면서 너도나도 하나같이 욕을 하는거야. 온갖 방송도 그렇고 긍대 나는 한국에 살지 않으니 또 한국의 뉴스를 그냥 네이버뉴스등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댓글도 그렇고 그냥 여기저기 난리가 난거지. 그러다가 어느날 나는 왜?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야. 무슨일로? 그냥 편안하게 임기 마치고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왜 굳이 귀찮게 일을 벌여서 이사단을 만들었을까? 진짜 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무엇을까 하는 생각에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어. 뉴스와 평소 잘보지도 않던 유투브를 통해 대통령 담화문을 다시 보았지. 거기 제일 처음 반국가세력이라는 말이 나오드라구 응? 반국가세력? 그게 뭐지? 지금 한국에 간첩이 있다는건가? 에이 설마 요즘세상에 그런게 어딨어 하고 넘어갔지 그뒤로 나오는 말들이 국회의 예산삭감으로 국정이 마비됐대 그래서 어 진짜 그런게 있어? 하고 오케이 일단 찾아보자. 하고 보니 이상한 법안들이 있고 국정을 할수없게 만들기 위해 줄탄핵! 대한민국 헌정사상 젤많은 29번의 탄핵으로 지금 많은기관의 장들이 없더라구. 난 전혀 몰랐어. 제일 놀라운건 간첩법을 반대하는 정당이 있대. 그래서 중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간첩질을 해도 처벌을 못받는다는거야. 이게 무슨소린지! 그래서 또 더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더니 이건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니고 체재전쟁이구나 싶은거야. 나는 어릴때ㅡ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이야기를 말하면서 자라온 세대이기에 그냥 막연하게 공산주의가 나쁜거고 자유민주주의가 좋은거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 근대 생각해 보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자유가 사라지고 공산주의 세상에서 살게 된다고 생각해봐 일단 우리는 표현의 자유 행동의 자유 우리가 누려야할 자유를 잃게 되는거야. 공산주의 욕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수단을 통해 탄압을 받겠지. 진짜 그 북한에서 봐바 가족 친구동료간의 대화도 다 검열대상이 된다잖아. 얼마나 끔찍한 세상이 되는거야? 암튼 그러던중 어느 방송에서 이런말을 하는거야 선거관리위원회에 중국인 99명이 있었는데 잡혀서 일본어디에 잡혀갔다더라. 어? 그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또 찾아봤더니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부정선거 얘기를 계속 해왔잖아? 에이 그게 가능하겠어? 말이 안되잖아 했는데. 진짜 뭔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또 드는거야. 아직 진실이 다 밝혀진건 없어. 그런데 봐바 선거관리위원회에 취업비리가 10년동안 1200번 있었대. 진짜 놀랍지않아? 막말로 1년에 120명이 그냥 무임승차한거야. 누구는 밤 패가면서 공부해도 못들어가는 곳에 말이야.이 얘기를 듣고도 아무런 생각이 안들어? 왜? 저렇게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선거라고 제대로 관리했을까? 라는 생각이 나는 바로 들던데? 그리고 봐바 갑자기 중국인들이 막 주변에 많지 않아? 학교도 우리는 막 밤패고 공부해야 들어가는데 서울대를 비롯 중국인들 특별전형이 있대 수능안봐도 들어간다고. 그리고 기숙사비도 대주고 그렇드라구. 참 어이없지 않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중공이 침투하고 있는거야. 그런대도 간첩법이 북한만 해당된다는게 말이 되니? 법개정을 하는곳이 어디야 국회아니야? 거기를 내맘대로 움직이려면 어떻게 하겠어? 과반이 넘는 의석수를 채워야겠지? 지금의 현시국이 나는 꽤 오래전부터 준비 됐다고 생각해 중공이 점점 우리나라를 조정하고 있다고 생각이 안들어? 이건 보수와 진보의 차이가 아니라 잘 생각해봐.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나가야할지를 고민해봐야할때라고 생각해!
Yoon Again777
진짜 나는 정치에 관심도 없고 그저 한국에 살지도 않기 때문에 전혀 알지 못했어. 나 살기 바쁘고 일단 재미가 없거든. 지루한 이야기들 당장 내앞에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또 보이지 않는것을 믿기가 어려우니까 그러다가 자다깨니 우리나라에 큰일이 났다는거야 대통령이 술마시고 미쳐서 계엄을 했다고 다들 미쳤다 나라가 망했다 하면서 너도나도 하나같이 욕을 하는거야. 온갖 방송도 그렇고 긍대 나는 한국에 살지 않으니 또 한국의 뉴스를 그냥 네이버뉴스등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댓글도 그렇고 그냥 여기저기 난리가 난거지.
그러다가 어느날 나는 왜? 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야. 무슨일로? 그냥 편안하게 임기 마치고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왜 굳이 귀찮게 일을 벌여서 이사단을 만들었을까? 진짜 내가 모르는 무슨일이 무엇을까 하는 생각에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어. 뉴스와 평소 잘보지도 않던 유투브를 통해 대통령 담화문을 다시 보았지. 거기 제일 처음 반국가세력이라는 말이 나오드라구 응? 반국가세력? 그게 뭐지? 지금 한국에 간첩이 있다는건가? 에이 설마 요즘세상에 그런게 어딨어 하고 넘어갔지 그뒤로 나오는 말들이 국회의 예산삭감으로 국정이 마비됐대 그래서 어 진짜 그런게 있어? 하고 오케이 일단 찾아보자. 하고 보니 이상한 법안들이 있고 국정을 할수없게 만들기 위해 줄탄핵! 대한민국 헌정사상 젤많은 29번의 탄핵으로 지금 많은기관의 장들이 없더라구. 난 전혀 몰랐어. 제일 놀라운건 간첩법을 반대하는 정당이 있대. 그래서 중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간첩질을 해도 처벌을 못받는다는거야. 이게 무슨소린지! 그래서 또 더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더니 이건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니고 체재전쟁이구나 싶은거야. 나는 어릴때ㅡ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이야기를 말하면서 자라온 세대이기에 그냥 막연하게 공산주의가 나쁜거고 자유민주주의가 좋은거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
근대 생각해 보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자유가 사라지고 공산주의 세상에서 살게 된다고 생각해봐 일단 우리는 표현의 자유 행동의 자유 우리가 누려야할 자유를 잃게 되는거야. 공산주의 욕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수단을 통해 탄압을 받겠지. 진짜 그 북한에서 봐바 가족 친구동료간의 대화도 다 검열대상이 된다잖아. 얼마나 끔찍한 세상이 되는거야?
암튼 그러던중 어느 방송에서 이런말을 하는거야 선거관리위원회에 중국인 99명이 있었는데 잡혀서 일본어디에 잡혀갔다더라. 어? 그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또 찾아봤더니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부정선거 얘기를 계속 해왔잖아? 에이 그게 가능하겠어? 말이 안되잖아 했는데. 진짜 뭔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또 드는거야. 아직 진실이 다 밝혀진건 없어. 그런데 봐바 선거관리위원회에 취업비리가 10년동안 1200번 있었대. 진짜 놀랍지않아? 막말로 1년에 120명이 그냥 무임승차한거야. 누구는 밤 패가면서 공부해도 못들어가는 곳에 말이야.이 얘기를 듣고도 아무런 생각이 안들어? 왜? 저렇게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선거라고 제대로 관리했을까? 라는 생각이 나는 바로 들던데? 그리고 봐바 갑자기 중국인들이 막 주변에 많지 않아? 학교도 우리는 막 밤패고 공부해야 들어가는데 서울대를 비롯 중국인들 특별전형이 있대 수능안봐도 들어간다고. 그리고 기숙사비도 대주고 그렇드라구. 참 어이없지 않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중공이 침투하고 있는거야. 그런대도 간첩법이 북한만 해당된다는게 말이 되니? 법개정을 하는곳이 어디야 국회아니야? 거기를 내맘대로 움직이려면 어떻게 하겠어? 과반이 넘는 의석수를 채워야겠지? 지금의 현시국이 나는 꽤 오래전부터 준비 됐다고 생각해 중공이 점점 우리나라를 조정하고 있다고 생각이 안들어? 이건 보수와 진보의 차이가 아니라 잘 생각해봐.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나가야할지를 고민해봐야할때라고 생각해!
1 year ago | [YT] | 4
View 3 rep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