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1심 무기징역 판결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오랜 공직생활과, 65세 고령이라는 점 등을 감형 사유로 들었습니다.
최근 미심쩍은 양형 판단이 반복되면서 'AI 양형' 시스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AI 양형 시스템이 법관의 양심을 해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한편, 오히려 법관이 가진 편견을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AI 양형 시스템을 둘러싼 논쟁을 이범준 뉴스타파 전문위원이 정리했습니다.
[🔴라이브 예고] 잠시 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앞서 조은석 특검은 윤 씨에게 사형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가담자들에 대한 판결도 함께 선고됩니다. 12·3 내란 이후 1년여, 이번 선고를 계기로 우리 사회는 지난한 내란 정국을 딛고 한층 도약할 수 있을까요?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이 판결의 쟁점과 내용, 의미를 깊이 들여다봅니다. 이 사건 탐사 취재해 온 홍우람 기자,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소속으로 사건을 모니터링 해온 최새얀 변호사가 출연해 한층 더 깊이 있는 판결 분석을 할 예정입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의 언론탄압 최일선에서 맞서 온 김용진 뉴스타파 선임기자가 출연하여 '윤석열 v. 뉴스타파'의 근황과 소회, 앞으로의 민주주의와 언론에 대해 생각을 나눌 예정입니다.
피고인 13인 그리고 증인 148인. 오늘 1심 선고가 나오는 윤석열 등에 대한 내란 혐의 재판에 등장한 인물의 수입니다.
KINN 회원사 코트워치는 이들 161명의 법정 발언과 행적을 전수 분석했습니다. 그날 밤, 무엇이 ‘12·3 내란’을 시작하게 했고, 작동하게 했고, 멈추게 했는지 추적했습니다. 모든 내용은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기록을 바탕으로 했고, 관련자 직책은 2024년 12월 3일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1심에서 사실상 무죄를 선고받은 후 곳곳에서 분노에 찬 비난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명 씨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한테 받은 돈이 공천 대가임이 분명한데, 무죄가 말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명 씨에 대해 광범위하게 퍼진 부정적 인식과 내란 척결의 걸림돌로 여겨지는 ‘조희대 사법부’에 대한 깊은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법원 판결의 타당성은 언제나 사실과 증거로 따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대의명분이 있고 제기된 의혹이 그럴듯하더라도, 사실을 무시하거나 왜곡하면 선동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사건 전문기자인 조성식 전문위원은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휘둘리거나 앞장서는 듯한 모습은 위험해 보인다"고 지적합니다.
한 주간지 편집장 출신 기자는 뉴스어디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간지·월간지 시장에서 통일교가 몇 안 되는 광고주였다는 그 말은 통일교가 돈을 지렛대로 언론에 어떤 영향력을 미쳐왔는지 짐작케 합니다.
KINN 회원사 '뉴스어디'가 일간지에 이어 이번에는 월간중앙, 주간조선, 월간조선, 주간동아, 신동아, 주간경향, 한겨레21 등 7개 주ᐧ월간지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2023~2025) 통일교 관련 광고나 기사형 광고로 의심되는 콘텐츠를 얼마나 실었는지 분석했습니다.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 받았다는 혐의로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국회의원을 상대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과연 이들만 그랬을까?’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지방의원 공천을 둘러싼 비리 의혹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승수 뉴스타파 전문위원은 이러한 공천 비리가 '휴먼 에러'가 아닌 '시스템 에러'라고 지적합니다. 거대정당의 공천이 당선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다 보니 지방의원이 되고 싶은 사람은 돈을 주고서라도 공천을 받으려고 하고, 공천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은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뉴스타파는 180만 명이 구독 중인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탐사보도 콘텐츠를 모든 시민들에게 무료 공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뉴스타파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하고,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품성, 능력과 기술을 두루 갖춘 <디지털 콘텐츠 PD>를 모십니다.
1. 주요업무
- 콘텐츠 출판, 관련 숏폼 영상 및 SNS 콘텐츠 기획·제작
- 뉴스타파 홈페이지 및 SNS 계정 관리
- 콘텐츠 데이터 분석
2. 자격 요건
-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설립 정신과 미션에 동의하는 분
- 유튜브, SNS 등 웹 콘텐츠를 기획·제작한 경험. '포토샵', '프리미어' 등 그래픽, 영상 편집 도구 활용 능력
- 뉴스·시사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이해. 콘텐츠 관련 데이터 분석 능력
- 상기 요건 관련된 최소 2년 이상의 경력
3. 우대조건
- 초급 수준 이상 프론트엔드 개발 능력 보유자 우대
-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 운영 경험 우대 (포트폴리오 첨부)
4. 지원방법 및 접수기간
- 2026년 2월 18일(수) 24:00 까지
- 채용 지원서 제출 링크 : forms.gle/EMgkMvneASkxGTeCA ※ 반드시 위 링크를 클릭해 이 양식으로만 작성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5. 기타 유의사항
- 기타 상세 내용은 뉴스타파 홈페이지 공지 (kcij.org/notice/u/SJBhC) 참고
- 채용 관련 문의는 이메일( job@newstapa.org )로만 받습니다.
[🔴라이브 예고] 바야흐로 법원의 시간입니다. 명태균 게이트, 김건희 게이트, 윤석열 내란 재판 등 사법부의 심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문제를 청산하고 힘차게 2026년 한 해를 시작하려는 국민들의 바람과 달리, 어쩐지 최근 선고 결과는 '오락가락', '불안불안'한 양상입니다.
사법 불신이 '국민 탓, 기분 탓'이라는 사법부 엘리트들의 변명과 달리, 판결 내용에는 상식과 배치되는 부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최근의 판결을 두고 '판결이 복불복이 되었다', '판사 누구를 만나느냐로 유무죄가 갈린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실정입니다. 뿌리 깊은 사법부의 문제, 이재명 정부의 개혁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부장판사의 해외여행 의혹에서 추가로 드러난 사실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계속되는 사법 불신의 뿌리를 되짚고, 진정한 사법 개혁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봅니다. 김인택 부장판사 비위 의혹을 취재하고 있는 강민수 기자, 유승익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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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1심 무기징역 판결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오랜 공직생활과, 65세 고령이라는 점 등을 감형 사유로 들었습니다.
최근 미심쩍은 양형 판단이 반복되면서 'AI 양형' 시스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AI 양형 시스템이 법관의 양심을 해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한편, 오히려 법관이 가진 편견을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AI 양형 시스템을 둘러싼 논쟁을 이범준 뉴스타파 전문위원이 정리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uG3L_
2 days ago | [YT] |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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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제1회 지학순 정의평화 다큐멘터리상의 주인공을 추천해주세요!
1974년 천주교 원주교구장이던 지학순 주교는 유신헌법이 무효라는 양심선언을 합니다. 이러한 지학순 주교의 용기는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정의구현사제단은 우리 사회 민주화의 최전선에서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뉴스타파가 지난해 지학순 정의평화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2천만 원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지학순 주교의 연대 정신을 이어받아 <지학순 정의평화 다큐멘터리상>을 제정했습니다.
뉴스타파와 (사)저스피스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창작자, 단체, 작품을 찾아 지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묵묵히 정의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활동하는 많은 다큐멘터리스트들을 추천해주세요.
수상자에게는 2천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드립니다. 추천은 오는 2월22일(일)까지입니다. 제1회 지학순 정의평화 다큐멘터리상에 많은 지원과 관심 바랍니다.
👉지학순 정의평화 다큐멘터리상 추천하기 : bit.ly/4a5hwfl
2 days ago | [YT] |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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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잠시 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앞서 조은석 특검은 윤 씨에게 사형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가담자들에 대한 판결도 함께 선고됩니다. 12·3 내란 이후 1년여, 이번 선고를 계기로 우리 사회는 지난한 내란 정국을 딛고 한층 도약할 수 있을까요?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이 판결의 쟁점과 내용, 의미를 깊이 들여다봅니다. 이 사건 탐사 취재해 온 홍우람 기자,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소속으로 사건을 모니터링 해온 최새얀 변호사가 출연해 한층 더 깊이 있는 판결 분석을 할 예정입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의 언론탄압 최일선에서 맞서 온 김용진 뉴스타파 선임기자가 출연하여 '윤석열 v. 뉴스타파'의 근황과 소회, 앞으로의 민주주의와 언론에 대해 생각을 나눌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 9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주간 뉴스타파,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3 days ago | [YT] |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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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13인 그리고 증인 148인. 오늘 1심 선고가 나오는 윤석열 등에 대한 내란 혐의 재판에 등장한 인물의 수입니다.
KINN 회원사 코트워치는 이들 161명의 법정 발언과 행적을 전수 분석했습니다. 그날 밤, 무엇이 ‘12·3 내란’을 시작하게 했고, 작동하게 했고, 멈추게 했는지 추적했습니다. 모든 내용은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기록을 바탕으로 했고, 관련자 직책은 2024년 12월 3일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KINN] 내란법정의 161인: 프롤로그' 기사 보러가기 : c-watch.org/project/insurrection
📰①내란 법정에 선 사령관들 : c-watch.org/archives/5347
📰②경찰 지휘부와 계엄 포고령 : c-watch.org/archives/5377
📰③국회경비대 본연의 임무 : c-watch.org/archives/5396
📰④방첩사의 트라우마 : c-watch.org/archives/5439
📰⑤방첩사와 경찰, 합동체포조 ‘라쇼몽’ : c-watch.org/archives/5458
📰⑥특전사 위법성의 단초 : c-watch.org/archives/5480
📰⑦현장 지휘관과 시민들 : c-watch.org/archives/5502
👉코트워치 응원하기: online.mrm.or.kr/vZ6ITMu
3 days ago | [YT] |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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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1심에서 사실상 무죄를 선고받은 후 곳곳에서 분노에 찬 비난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명 씨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한테 받은 돈이 공천 대가임이 분명한데, 무죄가 말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명 씨에 대해 광범위하게 퍼진 부정적 인식과 내란 척결의 걸림돌로 여겨지는 ‘조희대 사법부’에 대한 깊은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법원 판결의 타당성은 언제나 사실과 증거로 따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대의명분이 있고 제기된 의혹이 그럴듯하더라도, 사실을 무시하거나 왜곡하면 선동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사건 전문기자인 조성식 전문위원은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휘둘리거나 앞장서는 듯한 모습은 위험해 보인다"고 지적합니다.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kT3Y6
1 week ago | [YT] | 8,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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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는 몇 안 되는, 광고를 조금이라도 하는 (광고주) 중 하나”
한 주간지 편집장 출신 기자는 뉴스어디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간지·월간지 시장에서 통일교가 몇 안 되는 광고주였다는 그 말은 통일교가 돈을 지렛대로 언론에 어떤 영향력을 미쳐왔는지 짐작케 합니다.
KINN 회원사 '뉴스어디'가 일간지에 이어 이번에는 월간중앙, 주간조선, 월간조선, 주간동아, 신동아, 주간경향, 한겨레21 등 7개 주ᐧ월간지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2023~2025) 통일교 관련 광고나 기사형 광고로 의심되는 콘텐츠를 얼마나 실었는지 분석했습니다.
👉전체 기사 보기: newswhere.org/news/money/2870/
👉뉴스어디 응원하기: online.mrm.or.kr/UblKLtQ
1 week ago | [YT] | 6,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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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 받았다는 혐의로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국회의원을 상대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과연 이들만 그랬을까?’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지방의원 공천을 둘러싼 비리 의혹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승수 뉴스타파 전문위원은 이러한 공천 비리가 '휴먼 에러'가 아닌 '시스템 에러'라고 지적합니다. 거대정당의 공천이 당선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다 보니 지방의원이 되고 싶은 사람은 돈을 주고서라도 공천을 받으려고 하고, 공천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은 공천을 대가로 돈을 받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GuwSl
1 week ago | [YT] |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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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디지털 콘텐츠 PD> 채용 공고]
뉴스타파는 180만 명이 구독 중인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탐사보도 콘텐츠를 모든 시민들에게 무료 공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뉴스타파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하고,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할 수 있는 품성, 능력과 기술을 두루 갖춘 <디지털 콘텐츠 PD>를 모십니다.
1. 주요업무
- 콘텐츠 출판, 관련 숏폼 영상 및 SNS 콘텐츠 기획·제작
- 뉴스타파 홈페이지 및 SNS 계정 관리
- 콘텐츠 데이터 분석
2. 자격 요건
-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설립 정신과 미션에 동의하는 분
- 유튜브, SNS 등 웹 콘텐츠를 기획·제작한 경험. '포토샵', '프리미어' 등 그래픽, 영상 편집 도구 활용 능력
- 뉴스·시사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이해. 콘텐츠 관련 데이터 분석 능력
- 상기 요건 관련된 최소 2년 이상의 경력
3. 우대조건
- 초급 수준 이상 프론트엔드 개발 능력 보유자 우대
-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 운영 경험 우대 (포트폴리오 첨부)
4. 지원방법 및 접수기간
- 2026년 2월 18일(수) 24:00 까지
- 채용 지원서 제출 링크 : forms.gle/EMgkMvneASkxGTeCA
※ 반드시 위 링크를 클릭해 이 양식으로만 작성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5. 기타 유의사항
- 기타 상세 내용은 뉴스타파 홈페이지 공지 (kcij.org/notice/u/SJBhC) 참고
- 채용 관련 문의는 이메일( job@newstapa.org )로만 받습니다.
1 week ago | [YT]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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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Newstapa
대학원생 오 모 씨가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보내는 현장에 육군 특수전사령부 9공수여단(9공수) 소속 현역 장교(대위)가 동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9공수는 군의 정보기관이 정보사령부 등과 함께 12·3 불법 비상계엄에 적극 가담한 이른바 '윤석열 군부'로 지목되는 곳입니다.
군의 정보기관인 정보사령부에 이어 9공수 소속 현역 장교의 연루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이번 무인기 사건과 '윤석열 군부'의 연관성은 계속해서 짙어지고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RAiCo
👉 뉴스타파는 광고와 협찬 없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만 운영됩니다. 뉴스타파에 힘을 보태주세요 : newstapa.org/donate
🌏 해외에서는 Paypal을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Paypal 후원 링크 : url.kr/7n3hfe
1 week ago | [YT] | 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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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Newstapa
[🔴라이브 예고] 바야흐로 법원의 시간입니다. 명태균 게이트, 김건희 게이트, 윤석열 내란 재판 등 사법부의 심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문제를 청산하고 힘차게 2026년 한 해를 시작하려는 국민들의 바람과 달리, 어쩐지 최근 선고 결과는 '오락가락', '불안불안'한 양상입니다.
사법 불신이 '국민 탓, 기분 탓'이라는 사법부 엘리트들의 변명과 달리, 판결 내용에는 상식과 배치되는 부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최근의 판결을 두고 '판결이 복불복이 되었다', '판사 누구를 만나느냐로 유무죄가 갈린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실정입니다. 뿌리 깊은 사법부의 문제, 이재명 정부의 개혁은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부장판사의 해외여행 의혹에서 추가로 드러난 사실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계속되는 사법 불신의 뿌리를 되짚고, 진정한 사법 개혁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봅니다. 김인택 부장판사 비위 의혹을 취재하고 있는 강민수 기자, 유승익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이 출연합니다.
오늘 오후 5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주간 뉴스타파에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UVkSnxoiFEs
1 week ago | [YT] | 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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