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붕스의 그 넓은 세계관과 발이 넓은 개척자 일행에게 유의미한 도움을 줄 존재가 없다는 게 다소 작가편의주의적이고 설정이 안일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안일한 부분이 '무의식적으로' 앰포 엔딩에 대한 납득력을 약화시켰을 테죠.
추가로 앰포리어스 엔딩의 납득력이 떨어진 게 된 건 철학적 깊이의 부족이었습니다.
"생명의 제1원인"처럼 단순히 화려한 미사여구를 쓴다고 철학적 깊이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캐릭터의 행동과 말을 통해서 철학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깊이감이 생기죠.
파이논과 키레네는 분노와 사랑에 대해 너무나도 얕은 상징성을 가집니다. 파이논은 그냥 잠재력 큰 구세주(진)이었다가, 3.4버전에 화를 냈다가, 그 뒤로 현타가 왔는지 잔잔해져버렸고요. 키레네는 댓글에서도 왜 키레네가 사랑을 주구창장 말하는지 이해 못 하겠다는 걸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걸 잘한 예시는 「진격의 거인」을 생각하면 됩니다. 에렌 예거가 대표적이죠.
에렌은 "자유의 의인화"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의 모든 행동과 선택의 근간에 자유를 추구하는 게 느껴지죠.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에렌은 벽 너머를 추구했고, 이후 바다 너머를 봤고, 이후 세상의 진실을 깨닫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에렌, 자유를 동경했던 그 소년은 자신이 가진 거인의 힘으로 모든 걸 깨닫고 선택을 감행했습니다.
설령 본심은 그저 미카사와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선택을 감행했습니다.
이런 게 캐릭터에 철학이 잘 녹아든 사례죠.
즉, 키레네를 만나서부터 (미미가 사람 말을 하던 시점부터), 키레네는 에렌급으로 사랑에 대한 철학과 의지를 내비치는 게 필요했었습니다.
근데 그런 게 없어서, 일부 의견으로 키레네가 사랑을 주창하는 게 뜬금이 없고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 나온 거죠.
에렌급으로 철학을 잘 보여준 존재는 사이퍼였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황금의 후예 중에서 주연 파이논과 키레네가 아닌, 감초 역할을 배정받았던 사이퍼가 가장 최고의 서사를 보여줬죠.
사이퍼의 서사는 그야말로 「거짓말」이라는 하나의 명확한 단어로 모든 게 관통됩니다.
그녀는 계략의 반신이라는 이명이 찰떡이죠. 그녀가 하는 선택과 행동은 모두 거짓말과 깊게 얽혀 있죠.
자유를 추구한 에렌이 있다면, 거짓말을 추구한 사이퍼가 있습니다.
에렌은 미카사가 다른 남자 안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마지막까지 그녀를 각별히 여겼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자유'를 실천하며 결국 알콩달콩 엔딩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사이퍼 역시 아글라이아가 무진장 좋았지만, '거짓말'을 지키기 위해 3.3버전에서 죽기 전까지 아글라이아와 거리를 두고 싫은 척을 했습니다. 그저 눈을 감기 전, 상상 속의 아글라이아와 솔직한 대화를 나눌 뿐이었죠
철학이라는 건 단순히 "키레네에게 사랑이란 의미를 담았어요"라고 해서 작품에 녹아드는 게 아닙니다. 키레네가 "에피소드와 행동"으로서 꾸준히 보여줬어야 하는 거죠.
근데 굳이 1년이 지나서 이렇게 스토리를 AS하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 복합적인 생각이 들 겁니다.
굳이 1년 뒤에 스토리를 보니까, 그 당시의 디테일한 내용은 까먹고, 감정은 희미해진 상태에서 보게 되죠.
그리고 뭐랄까, 민심을 보고 달래주려는 느낌이 강해서 불호 의견이 제법 있는 듯합니다. (페나코니 종말 임무도 호불호 많이 갈렸음)
근데 적어도 작년 11월 12일엔 아무것도 준비 안 했다는 게 의도되었을 겁니다. 주인장은 그때도 지인들한텐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말했으니까요. 실제로 작년에 아무 일도 없었죠.
오히려 붕스 스토리팀은 당시 유저들이 "작별의 감정과 여운"을 느끼길 바랐을 겁니다. 키레네, 그리고 황금의 후예들과 헤어지고 그 여운을 길게 느끼길 바랐을 테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런 뉘앙스가 강한 스토리가 3.7버전이었습니다.
- 아글라이아와 사이퍼가 사이좋게 지내면 어떨까? - 트리스비오스가 아낙사와 함께 연구하면 어떨까? - 카스토리스가 평범한 소녀가 되어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끌어안을 수 있으면 어떨까?
여운 속에서 이런 평화롭고도 애틋한 상상을 하길 바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실제 유저들 반응은 완전 달랐죠.
그래서 이번 년도에 11월 12일단을 달래주기 위한 뒷수습에 들어가려고, 이번에 5주로 줄인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밤맛살의 게임 채널
4.6 펄 크섭 비하인드
사실 은랑, 스파키, 에바 모두 3코로 0라클을 했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어른들의 사정이 생겨
다른 무대의 4코 0라클 영상으로 대체했습니다
그러니까 수벤 뿐만 아니라,
은랑, 스파키, 에바 역시 펄이 들어가면,
전부 명함+대체광추 3코스트 파티로 0라클이 가능했다는 거죠.
사실 4코 0라클 영상들도
빌드를 더 세심하게 다듬으면 3코로 줄일 수도 있겠지만,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4코로 했습니다.
아무튼 펄 영상 자체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커밍 쑨
3 days ago | [YT]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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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살의 게임 채널
9월 28일 월요일 4.6버전 시작!
공방 리딤 3종
KA5SV3FJM7WX
7S4AD2X35NE3
MALSV2F247FP
4.6버전 당신의 선택은?
4 days ago | [YT]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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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살의 게임 채널
🌊수벤 기념! 맛있는 50성옥!🌊
리딤 코드:
WA4AV2F24PYX
아직 구독 안 했다면 구독까지!
1 week ago | [YT]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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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살의 게임 채널
💎맛있는 50성옥!💎
리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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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독 안 했다면 구독까지!
3 weeks ago | [YT]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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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맛살의 게임 채널
[앰어게인]은 성공한다?
4.5버전이 오피셜로 5주로 단축되었고,
공교롭게도 11월 11일에 4.7버전 업데이트가 됩니다.
11월 12일이라는 상징적인 날짜와 아주 가까운 업데이트 날짜죠.
그래서 많은 분들은 4.5버전을 굳이 단축한 이유가 앰포 종말임무 때문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정확한 명칭은 종말 임무가 아닐 수도 있음)
사실 앰포리어스의 서사 자체는 3.7버전에 "눈물겨운 작별"로 끝맺음을 설계했다고 봅니다.
황금의 후예들이 열차칸에서 마지막 회포를 풀었던 장면은 너무나도 작별의 뉘앙스가 강했기도 하고요.
그러나 요즘은 슬픈 엔딩 자체가 선호되지 않는 편인데.
특히,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슬픈 엔딩이 나는 걸 독자들은 매우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최애의 아이 결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죠.
QnA 영상에서 최애의 아이 결말에 대해, 주인장은 이런 해석을 했습니다.
작가님이 만화책 기준 가장 마지막 루비의 장면을 먼저 정해두고, 지금까지 전개된 스토리를 그 마지막 장면까지 이어지도록 드리프트를 박다가 사고가 났다고 말이죠.
앰포 역시 키레네의 희생과 황후의 데이터 인간으로서 잔존이라는 결말을 붕스팀이 미리 정해뒀다고 생각합니다.
더르타가 키레네에게 상황 설명 및 선택지를 던졌고,
키레네는 그 안에서 현재의 선택을 내렸습니다.
다만, 붕스의 세계관은 매우 거대합니다.
그럼 정녕 수많은 세력 중에서,
지니어스 클럽, 선주, 벨로보그, 컴퍼니 등등 모두의 인맥을 동원하면, 굳이 키레네가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 엔딩을 만들 수 있는 존재는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막말로 폴카조차 접어버리는 은랑 999면 앰포 실체화까지 가능하지 않을까요?
물론 은랑은 「각본도르」로 개입 못한다고 설정해버리면 그만입니다.
(각본 같은 설정도 작가편의주의적 요소)
다만, 붕스의 그 넓은 세계관과 발이 넓은 개척자 일행에게 유의미한 도움을 줄 존재가 없다는 게 다소 작가편의주의적이고 설정이 안일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안일한 부분이 '무의식적으로' 앰포 엔딩에 대한 납득력을 약화시켰을 테죠.
추가로 앰포리어스 엔딩의 납득력이 떨어진 게 된 건 철학적 깊이의 부족이었습니다.
"생명의 제1원인"처럼 단순히 화려한 미사여구를 쓴다고 철학적 깊이가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캐릭터의 행동과 말을 통해서 철학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깊이감이 생기죠.
파이논과 키레네는 분노와 사랑에 대해 너무나도 얕은 상징성을 가집니다.
파이논은 그냥 잠재력 큰 구세주(진)이었다가, 3.4버전에 화를 냈다가, 그 뒤로 현타가 왔는지 잔잔해져버렸고요.
키레네는 댓글에서도 왜 키레네가 사랑을 주구창장 말하는지 이해 못 하겠다는 걸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걸 잘한 예시는 「진격의 거인」을 생각하면 됩니다.
에렌 예거가 대표적이죠.
에렌은 "자유의 의인화"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의 모든 행동과 선택의 근간에 자유를 추구하는 게 느껴지죠.
부차적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에렌은 벽 너머를 추구했고,
이후 바다 너머를 봤고,
이후 세상의 진실을 깨닫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에렌, 자유를 동경했던 그 소년은
자신이 가진 거인의 힘으로 모든 걸 깨닫고 선택을 감행했습니다.
설령 본심은 그저 미카사와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선택을 감행했습니다.
이런 게 캐릭터에 철학이 잘 녹아든 사례죠.
즉, 키레네를 만나서부터 (미미가 사람 말을 하던 시점부터),
키레네는 에렌급으로 사랑에 대한 철학과 의지를 내비치는 게 필요했었습니다.
근데 그런 게 없어서, 일부 의견으로 키레네가 사랑을 주창하는 게 뜬금이 없고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 나온 거죠.
에렌급으로 철학을 잘 보여준 존재는 사이퍼였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황금의 후예 중에서 주연 파이논과 키레네가 아닌,
감초 역할을 배정받았던 사이퍼가 가장 최고의 서사를 보여줬죠.
사이퍼의 서사는 그야말로 「거짓말」이라는 하나의 명확한 단어로 모든 게 관통됩니다.
그녀는 계략의 반신이라는 이명이 찰떡이죠.
그녀가 하는 선택과 행동은 모두 거짓말과 깊게 얽혀 있죠.
자유를 추구한 에렌이 있다면,
거짓말을 추구한 사이퍼가 있습니다.
에렌은 미카사가 다른 남자 안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마지막까지 그녀를 각별히 여겼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자유'를 실천하며 결국 알콩달콩 엔딩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사이퍼 역시 아글라이아가 무진장 좋았지만, '거짓말'을 지키기 위해 3.3버전에서 죽기 전까지 아글라이아와 거리를 두고 싫은 척을 했습니다.
그저 눈을 감기 전, 상상 속의 아글라이아와 솔직한 대화를 나눌 뿐이었죠
철학이라는 건 단순히 "키레네에게 사랑이란 의미를 담았어요"라고 해서 작품에 녹아드는 게 아닙니다.
키레네가 "에피소드와 행동"으로서 꾸준히 보여줬어야 하는 거죠.
근데 굳이 1년이 지나서 이렇게 스토리를 AS하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참 복합적인 생각이 들 겁니다.
굳이 1년 뒤에 스토리를 보니까,
그 당시의 디테일한 내용은 까먹고, 감정은 희미해진 상태에서 보게 되죠.
그리고 뭐랄까,
민심을 보고 달래주려는 느낌이 강해서 불호 의견이 제법 있는 듯합니다.
(페나코니 종말 임무도 호불호 많이 갈렸음)
근데 적어도 작년 11월 12일엔 아무것도 준비 안 했다는 게 의도되었을 겁니다.
주인장은 그때도 지인들한텐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말했으니까요.
실제로 작년에 아무 일도 없었죠.
오히려 붕스 스토리팀은 당시 유저들이 "작별의 감정과 여운"을 느끼길 바랐을 겁니다.
키레네, 그리고 황금의 후예들과 헤어지고 그 여운을 길게 느끼길 바랐을 테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런 뉘앙스가 강한 스토리가 3.7버전이었습니다.
- 아글라이아와 사이퍼가 사이좋게 지내면 어떨까?
- 트리스비오스가 아낙사와 함께 연구하면 어떨까?
- 카스토리스가 평범한 소녀가 되어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끌어안을 수 있으면 어떨까?
여운 속에서 이런 평화롭고도 애틋한 상상을 하길 바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실제 유저들 반응은 완전 달랐죠.
그래서 이번 년도에 11월 12일단을 달래주기 위한 뒷수습에 들어가려고,
이번에 5주로 줄인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이렇게 해도 앰포 종말 임무가 없을 수도 있죠..ㅎㅎ
1 month ago (edited) | [YT] | 241
View 83 replies
밤맛살의 게임 채널
🥽수영복 로빈 체험 영상 장전 완료!
아마 별 일이 없으면
국룰에 따라 19일(내일) 13시에 공개하지 않을까 싶네요
본영상이 1시간이 넘기 때문에,
이 글에서 따로 코멘트할 건 없습니다
그냥 내일 영상을 보면 됩니다 ㅋㅋㅋㅋ
스킬, 전광, 돌파 등 사전 공략과 함께,
가능한 0라클은 최대한 해서 영상에 다 집어넣었습니다
내일 기대해주세요!
이 영상 준비한다고 피곤해서,
평소보다 글이 짧게 적어지네요
그럼 20000~
1 month ago | [YT] | 114
View 17 replies
밤맛살의 게임 채널
오피셜로 확정된 5주만 진행되는 4.5버전!
(4.5버전 혼돈 없음X)
당신의 픽업 선택은?
[공방 리딤코드]
2TKRKAR6YG2X
LSJ9JARPZH33
YAJQ2TR6ZY2P
기간 종료 전 빠르게 입력!
08/16 00:59 (한국 시간)에 만료
수로빈이 전반, 수벤츄린이 후반입니다.
복각이 히아킨과 애쉬베일로 다 좋은 캐릭터들이네용.
1 month ago | [YT] | 47
View 54 replies
밤맛살의 게임 채널
본격적인 수로빈 공략을 제작하기 전,
오랜만에 문화 생활을 즐기고 왔습니다!
이제 조만간 공방이고,
조만간 크리에이터 서버 영상 역시 준비하게 될 건데요.
(국룰 일정 그대로 간다면)
그 전에 잠깐 새로운 영화를 향유하고 왔습니다.
코난 극장판은 매년 개봉하는 보는 편입니다.
종종 친구나 여사친과 보긴 했지만,
요새는 혼영하는 편입니다.
근데 영화관 가니까 성인 남성은 저밖에 없던데ㅋㅋㅋㅋㅋ
조금 놀랐습니다.
애기들도 있었는데, 되게 얌전히 보더라고요.
살짝 걱정했는데 감상이 방해받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주연급으로 조명된 누님캐가...
목소리가 원신 북두 성우님이더라고요.
북두 연기톤하고 비슷했습니다.
여경 누나한테서 원신 유라&붕스 아스타 성우님 목소리도 들리고,
몰랐는데 뭉치를 말랑이 성우님이 하셨더라고요 (교체가 된 걸 모를 정도로 비슷했던)
여튼 코난 극장판은 상상치도 못한 액션이 역시 끝내주네요.
현대 배경 중에서 최고의 액션 만화입니다.
네? 코난은 추리 만화 아니냐고요?
코난 TV 애니메이션은 예산과 인력의 문제로 추리 위주긴 합니다.
근데 극장판은 액션 애니메이션이 된 지 오래입니다 ㅋㅋㅋ
매년 본 입장에서 액션 안 넣으면 이젠 섭섭할 지경입니다.
폭탄 역시 매년 빠지지 않죠.
폭탄이 나오지 않은 드문 극장판도 있긴 합니다.
미궁의 십자로 (2003년 일본 개봉)인데,
이것도 되게 재밌습니다.
최근 나오는 극장판처럼 빵빵 터지고 그러는 건 없지만,
추리도 꽤 신경 썼고, 폭탄 터지는 씬이 없어서 색다릅니다.
캐릭터들 작화도 이쁘고, ost도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0yx-...
아무튼 이번 극장판도 액션이 정말 기발해서 재밌었고,
중간 조금 루즈한 부분도 있었지만,
초반과 후반에 극장판 특유의 액션이 나올 땐 흥미진진하게 잘 봤습니다.
아마 수로빈 영상은 하이웨이의 타천사 ost를 들으면서 준비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nDTxs...
그냥 근황 토크였습니다..😆
1 month ago (edited) | [YT] | 69
View 15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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