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평화의 사람 박승희
이곳은 평화의 사람 박승희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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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637-12-315332. 박승희

평화의 사람 시집)
길 위에 놓인 선물(평화의 사람 글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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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당신의 손(평화의 사람 글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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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평화의 사람 글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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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이 넘치나이다!(평화의 사람 글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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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밖에 없기에 (평화의 사람 글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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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집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다.

버려진 장수돌침대와
소파, 피아노, 가전 등등
정들고 익숙한 추억의 물건들이 아깝지만 버려지고,
지인 목사님께서 냉장고, Tv, 통돌이 세탁기를 보내 주시고
가구는 장수돌침대 하나의 금액으로 침대 2, 소파, 식탁,
3단 서랍장을 샀습니다.

작은 3평규모에서 3명이
한 달 11일을 자면서
생활했답니다.
드디어 어제 사택에서
첫 잠을 잤답니다.
온 몸이 정상이 아니였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인터넷 다시 설치하고
앞으로 옷 정리와
물건들 정리 하는 시간도
족히 한 달은 소요될듯 합니다.
일을 하면서 정리해야 하니
더 더딜수도 있습니다.
추석 전에는 마무리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 주시고
함께 정리와 청소해 주시고
뒤에서 후원과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금더 힘내서
모든 것을
잘 정리해 가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18 hours ago | [YT] | 6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오늘 도배. 장판 완료했습니다.
벽이 고르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위니아 냉장고 부산에 계시는 목사님께서 보내 주신 것입니다.
오전 10~오후 2시 30분까지
가구단지에 가서 몇 곳 둘러보고
가장 저렴한 매장에서
가구를 몇 개 주문 완료했습니다.
사진은 구경하면서 몇 장 찍은 것입니다.
지금은 휴가 기간 중입니다.
목사님과 나는 침대, 소파 등등
가격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어디를 가지는 못하고
큰딸 얼굴 한 번 보고
집에 들어갈 물건들 하나씩
구매를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터넷 구매를 할까 하다가 직접 보고 고르는 것으로 결정해서 돌아다녔더니 너무 피곤합니다.
그래도 무엇인가 채워가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봅니다.
쭉 기도 부탁드립니다.

1 week ago (edited) | [YT] | 8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목양실 바닥에서
7월 17일 수해를 입은 날 부터
쪽잠을 세 명이 자고 있습니다.

8월 11일~13일 사택 전기배선 공사
8월 14일~16일 도배와 장판
8월 18일~20일 싱크대 달고
8월 20일 이후 가전. 가구들 들어가면

한 달이 지나서야
사택에 들어가서 지낼 수 있게 될듯합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교회들과 지인분들의 섬김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마무리가 되는 날까지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3 weeks ago | [YT] | 6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오늘의 위로와
힘이 되는 말씀.

피곤 누적!
오늘은 옷가지 정리를
좀 쉬어 가려고 합니다.
허벅 다리에 무엇인가 많이 올라왔는데 대상포진 같습니다.
오전에 잠시 쉬었다가
퇴근후 피부과 다녀오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위로와 기도 덕분에
이겨 내고 있습니다.
가전이며 가구며~다시 구입하는 일과 사택 수해 보수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3평 정도에서 셋이 자는 것이
벌써 12일이 되었습니다.

생각과는 다르게 몸이
지치고 바닥에서 자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1주일은 어떻게든 모르고 지나갔는데 시간이 지나니 더 힘겹게 여겨집니다.
그래도 복구 되는 그날까지
힘내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1 month ago | [YT] | 10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의 빛, 하나님의 검입니다.
혼돈과 거짓 된 세상을 멸하고 태우는
강력한 성령의 불이 임하면
하나님의 뜻만이 명확하게 남습니다.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나의 여정 가운데 함께 합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며 살아갑니다.

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명확함과 분별력으로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감사하는 자녀로 서렵니다.

[나 이제는 중에서 / 글 평화의 사람]

3 months ago | [YT] | 7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맡은 책임보다 생명이 중요하다.
생명을 잃고나면 무슨 소용이랴!!
너의 어떠함도
나의 어떠함도
덧없는 것!!
생명을 지키자.

4 months ago | [YT] | 6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이제서야 이런 문구가
실감납니다.
"오늘도 소중한 이가
나갔던 문으로 들어오는
기적"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 months ago | [YT] | 9

평화의 사람sèunghee.목요일 오전 10시

안녕하세요.
건강상의 이유로
4월도 쉬어 가야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눈과 귀를 위해 영상을 못보니
인사를 자주 못드린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몸이 안정되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샬롬

5 months ago | [Y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