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가득 전원주택 오프모임이 2년만에 재개됩니다. 행사에 참석하시면 써니빌 양평 단지를 구경하실 수 있으며 점심식사도 제공됩니다. 이번주 일요일 써니빌 양평 단지에서 진행되오니 아래 링크글 읽어 보시고 음식준비를 위하여 미리 참가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cafe.naver.com/sunnyville/3956
아래 영상에 소개된 농막 판매합니다. 영상에 나오는 인테리어까지 되어 있으며 추가적으로 바닥 전기 판넬까지 시공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샘플 전시용으로만 사용된 것입니다. 판매가격은 1,500만원, 부가세, 운송비, 설치비 별도입니다. 참고로 요즘 건축비가 전반적으로 상승하여 지금 제작하면 2,000만원 이상 소요됩니다. 영상에도 나오지만 해당 농막은 화장실이 없습니다. 영상에 소개된 조립식 화장실을 같이 구입하실 경우 100만원 추가 됩니다. 조립식 화장실 설치는 직접 하셔야 합니다. 문의 전화 0505-718-9887 입니다. 이메일 문의는 changlee99@gmail.com 으로 해주세요. 영상 끝까지 시청하신 후 연락 주세요.
우리나라 아파트는 열대야에 취약한 구조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아파트 외벽의 온도는 60도를 넘는다. 콘크리트가 열을 보관하는 기능이 있어서 외부 온도보다 훨씬 높게 올라간다. 이렇게 높아진 온도는 밤이 되어도 쉽게 식지 않고 계속 실내쪽으로 열기를 뿜어낸다. 사진에 나오듯이 실내쪽도 쉽게 40도가 넘어간다.
열대야라 하더라도 실외온도는 26도 정도이고 이정도 온도면 창문으로 조금만 환기가 되어도 더위를 느끼지 않고 잘 수 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는 실외온도가 떨어져도 실내온도는 여전히 30도 이상을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되면 에어컨을 켜지 않고는 자기가 어렵다.
이 현상을 막으려면 단열재를 아파트 외부에 붙여야 한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외단열이라고 한다. 내부에 단열재를 붙이는 방법을 내단열이라고 부른다. 국내 거의 모든 아파트는 내단열을 사용한다. 내단열은 결로를 만드는 원인이 되는 열교문제, 열대야 문제등을 발생시키는 좋지 않는 단열 방법이지만 시공상의 편리, 비용등의 문제로 국내 거의 모든 아파트에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외단열이 화재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내화단열재가 많이 개발되어 있고, 층간 불길 이동을 막는 기술도 이미다 만들어져 있다. 단지 비용의 문제일 뿐이다.
아파트를 외단열로 바꾸기만해도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에너지를 엄청나게 절약할 수 있는데도 이것을 지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법령을 바꾸어 외단열을 강제 할 필요가 있다.
이번주 토요일(17일) 10시 써니빌양평 현장에서 마을 집들을 돌아보면서 실제 건축 사례를 통해 전원주택 토목, 건축 정보를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가집니다. 인원제한이 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시고 댓글로 참가 신청을 해 주세요. cafe.naver.com/sunnyville/3679
단열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 때 중점이 되는 시기는 난방을 하는 계절입니다. 우리나라 주택의 난방은 거의 대부분 바닥 난방 방식입니다. 바닥 몰탈 속에 들어가 있는 난방관을 물로 데우는 방식이죠. 바닥 단열이 부실하거나 없게 되면 이 난방관에 흐르는 열기가 바닥 기초 콘크리트를 통해서 거의 대부분 빠져나가게 됩니다. 아무리 보일러를 때도 집이 따뜻해 지지 않는 다는 집들은 대부분 부실한 바닥 단열 때문입니다.
벽체나 지붕, 창호등을 통해서 빠져 나가는 열기는 일단 바닥이 데워지고 바닥이 공기를 데우고 그 공기속에 있는 열이 빠져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바닥을 통해서 바로 빠져 나가는 열에 비하면 적은 양입니다. 바닥 단열을 제대로 하고 다른 부분에 단열이 잘 되지 않으면 난방시 집은 따뜻한데 연료가 더 많이 드는 현상으로 나타 납니다.
난방을 하지 않는 여름에는 지붕단열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붕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낮에 집에 덥습니다.
어제 설문은 건축구조별로 사람들이 느끼는 유해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결과는 경량목구조가 무해하다고 느낀다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건축물의 구조체는 최종적으로 여러가지 마감재로 덮이기 때문에 실제 눈에 보이지도 않고 거의 밀봉되는 수준으로 가려지기 때문에 구조체 자체가 실내 공기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구조체가 영향이 있다고 믿는 분들도 많고 실제 건축에서 그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구조를 선택하는 분 또한 적지 않습니다.
특히 콘크리트가 유해하다고 믿는 분들은 상당히 많은데 이번 설문결과도 그러한 영향을 반영한 것이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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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분양중인 써니빌 양평 90호를 한시적으로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직접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써니빌 양평 단지와 전원주택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예약 하세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에어비앤비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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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 [YT]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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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전원주택 오프모임이 2년만에 재개됩니다. 행사에 참석하시면 써니빌 양평 단지를 구경하실 수 있으며 점심식사도 제공됩니다. 이번주 일요일 써니빌 양평 단지에서 진행되오니 아래 링크글 읽어 보시고 음식준비를 위하여 미리 참가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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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edited) | [YT]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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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거주형태에 대한 설문입니다. 컨텐츠 제작에 참고할 예정이오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3 years ago | [YT]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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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에 소개된 농막 판매합니다. 영상에 나오는 인테리어까지 되어 있으며 추가적으로 바닥 전기 판넬까지 시공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샘플 전시용으로만 사용된 것입니다. 판매가격은 1,500만원, 부가세, 운송비, 설치비 별도입니다. 참고로 요즘 건축비가 전반적으로 상승하여 지금 제작하면 2,000만원 이상 소요됩니다. 영상에도 나오지만 해당 농막은 화장실이 없습니다. 영상에 소개된 조립식 화장실을 같이 구입하실 경우 100만원 추가 됩니다. 조립식 화장실 설치는 직접 하셔야 합니다. 문의 전화 0505-718-9887 입니다. 이메일 문의는 changlee99@gmail.com 으로 해주세요. 영상 끝까지 시청하신 후 연락 주세요.
3 years ago | [Y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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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파트는 열대야에 취약한 구조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아파트 외벽의 온도는 60도를 넘는다. 콘크리트가 열을 보관하는 기능이 있어서 외부 온도보다 훨씬 높게 올라간다. 이렇게 높아진 온도는 밤이 되어도 쉽게 식지 않고 계속 실내쪽으로 열기를 뿜어낸다. 사진에 나오듯이 실내쪽도 쉽게 40도가 넘어간다.
열대야라 하더라도 실외온도는 26도 정도이고 이정도 온도면 창문으로 조금만 환기가 되어도 더위를 느끼지 않고 잘 수 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는 실외온도가 떨어져도 실내온도는 여전히 30도 이상을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되면 에어컨을 켜지 않고는 자기가 어렵다.
이 현상을 막으려면 단열재를 아파트 외부에 붙여야 한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외단열이라고 한다. 내부에 단열재를 붙이는 방법을 내단열이라고 부른다. 국내 거의 모든 아파트는 내단열을 사용한다. 내단열은 결로를 만드는 원인이 되는 열교문제, 열대야 문제등을 발생시키는 좋지 않는 단열 방법이지만 시공상의 편리, 비용등의 문제로 국내 거의 모든 아파트에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외단열이 화재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내화단열재가 많이 개발되어 있고, 층간 불길 이동을 막는 기술도 이미다 만들어져 있다. 단지 비용의 문제일 뿐이다.
아파트를 외단열로 바꾸기만해도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에너지를 엄청나게 절약할 수 있는데도 이것을 지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법령을 바꾸어 외단열을 강제 할 필요가 있다.
4 years ago (edited) | [YT]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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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17일) 10시 써니빌양평 현장에서 마을 집들을 돌아보면서 실제 건축 사례를 통해 전원주택 토목, 건축 정보를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가집니다. 인원제한이 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시고 댓글로 참가 신청을 해 주세요.
cafe.naver.com/sunnyville/3679
4 years ago | [YT]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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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 때 중점이 되는 시기는 난방을 하는 계절입니다. 우리나라 주택의 난방은 거의 대부분 바닥 난방 방식입니다. 바닥 몰탈 속에 들어가 있는 난방관을 물로 데우는 방식이죠. 바닥 단열이 부실하거나 없게 되면 이 난방관에 흐르는 열기가 바닥 기초 콘크리트를 통해서 거의 대부분 빠져나가게 됩니다. 아무리 보일러를 때도 집이 따뜻해 지지 않는 다는 집들은 대부분 부실한 바닥 단열 때문입니다.
벽체나 지붕, 창호등을 통해서 빠져 나가는 열기는 일단 바닥이 데워지고 바닥이 공기를 데우고 그 공기속에 있는 열이 빠져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바닥을 통해서 바로 빠져 나가는 열에 비하면 적은 양입니다. 바닥 단열을 제대로 하고 다른 부분에 단열이 잘 되지 않으면 난방시 집은 따뜻한데 연료가 더 많이 드는 현상으로 나타 납니다.
난방을 하지 않는 여름에는 지붕단열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붕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낮에 집에 덥습니다.
4 years ago | [YT]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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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건축상식퀴즈] 일반적인 전원주택 건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열 부위는 어디 일까요?
4 years ago | [YT]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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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어제 설문은 건축구조별로 사람들이 느끼는 유해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결과는 경량목구조가 무해하다고 느낀다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건축물의 구조체는 최종적으로 여러가지 마감재로 덮이기 때문에 실제 눈에 보이지도 않고 거의 밀봉되는 수준으로 가려지기 때문에 구조체 자체가 실내 공기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구조체가 영향이 있다고 믿는 분들도 많고 실제 건축에서 그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구조를 선택하는 분 또한 적지 않습니다.
특히 콘크리트가 유해하다고 믿는 분들은 상당히 많은데 이번 설문결과도 그러한 영향을 반영한 것이라 보입니다.
4 years ago | [YT]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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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건축설문] 국내에서 단독주택 건축시 주로 사용되는 건축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 (경량)철골조, 경량목조등이다. 다음 구조체를 구성하는 주 자재중에서 인체에 가장 무해하다고 생각되는 것 하나를 고르시오.
4 years ago | [YT]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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