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메버릭 구독자 여러분, 연말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벌써 2023년 한 해가 마무리가 되었네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슬픈 일, 힘들었던 일, 짜증났던 일,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 다 생각 나실거 같아요. 그럼에도, 아무리 힘든 한 해였어도, 23:59분에서 24:00으로 넘어가는 그 순간만큼은 서로 웃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 이어! 라고 외칠거에요 ☺️☺️ 2024년은 2023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될거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말이죠. 한결메버릭은 259명의 메버릭 구독자 여러분들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희망을 품으면서 말이죠. 한결메버릭의 존재는, 여러분들께 어떤 의미로 다가갔을까요?
한결메버릭은 내일 2024년 1월 1일, '한결메버릭의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업로드 될 거에요. 그리고 한결메버릭이 없어지는 과정 1-2편 정도가 더 나가고 한결메버릭 채널은 역사로 남게 됩니다. 이 채널이 없어지지는 않을거에요. 여러분들께서 언제든지 찾아 오실 수 있도록, 활짝 문을 열어놓을게요.
메버릭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에는 더 큰 확성기로, 더 많이 여러분들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자기다움을 찾고, 잃어버린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여정을 함께하겠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빛을 회복하는 그날까지. 한결메버릭은 무너지지 않고 죽지 않으니. 항상 용기내서 여러분들만의 속도와 방식대로 인생을 살아주세요.
한국사회를 더 나은 사회로 만드는데에 변화의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다는 꿈을 가진지 어언 3년 반이 좀 넘었다.스페인에서의 생활을 마무리 하고 한국에 온 지 2년 반, 한국사회를 바꾸려면 나를 먼저 바꾸고 내 주변부터 바꿔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약 5개월정도 멋진 인연들과 함께 한 토론모임을 시작으로, 절대 바꾸지 못하는 곳이라고 불리는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그 곳에서, 변화의 희망과 함께 하는 전우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용기내어 전진했던 순간들까지. 나는, 오한결을 행동하는 몽상가로 정의했고 그렇게 살기로 결심했다.고생길이 훤한,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가기로 결심했다.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그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느끼니까.
감사하게도 나의 여정은 외롭지 않았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곁에서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계셨다. 토론모임, 군대에서 만난 멋진 인연들부터, 오한결이 유럽에서 진행했던 실험, “SPREAD THE MESSAGE” 로 목소리를 내고 유튜브라는 큰 무대로 옮겨 한결메버릭으로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파하는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인연들까지. 정말 모든것이 축복이었다. 혹자는 때때로 질문한다, 또 나도 가끔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한결아, 너가 지금 이런 꿈, 사명, 삶을 살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증오스럽지 않니? 저주라고 생각이 들지 않아?”그렇다, 이러한 꿈, 사명 그리고 이러한 삶을 산다는 것은 과연 저주일까 축복일까? 너무 지칠때는 이것이 저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축복’이라고.
11월 11일, 을지로 3가역 부근에 사무실을 구해 인테리어 시공을 하기 시작했다. 페인트 작업부터 타일 카페트 작업, 가구 배치까지 5일만에 완료했다. 그리고 16일, 17일. 한결메버릭과 험난하지만 정말 멋질 이 여정에 함께 해주시는 우리 크루 메버릭 6분과 앞으로 우리가 꿈꾸고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전략을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크루 메버릭 분들이 누구인지는… 천천히 알려드릴 계획이다.우리는 앞으로 한국사회 개개인의 자기다움을 찾는 여정을 함께 할 것이다. 우리는 한국사람들의 잃어버린 자기다움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지지할 것이다. 당신의 자기다움을 찾고, 잃지 않고, 표현해나가는 여정을 함께 할 것이다.
각자가 진정으로 자기다움을 찾으려고 할 때, 나는 무시보다는 소통을, 갈등보다는 화합의 한국사회로 도약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자기다움을 찾는건 경쟁의 영역이 아니고, 인간의 보편적인 고민이기 때문이다. 다름 속에서의 공통적인 것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한국사람들을 믿기 때문이다.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 한국사회 개인들의 삶의 ‘광복’을 위해. 더 나은 한국사회를 위해. 그날까지, 한결메버릭의 여정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의 꿈은 당신의 꿈이고 당신의 꿈은 나의 꿈이다. 우리가 함께 꾸는 몽상은, 더 이상 몽상이 아니다. 나는 당신이 자기다움을 추구하며 인생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 수 있는 한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젊음을 바쳐보려고 한다. 그것은,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니까.
나는 다시 한번 굳게 확신한다. 이러한 꿈, 사명, 삶을 산다는건 결코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야.
오한결이 한국사회에 등장한지 3개월. 한결메버릭 3개월.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세요. 저 오한결은 여러분이 있는 한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결메버릭 HANGYULMAVERICK
한결메버릭 구독자 여러분, 연말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벌써 2023년 한 해가 마무리가 되었네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슬픈 일, 힘들었던 일, 짜증났던 일,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 다 생각 나실거 같아요.
그럼에도, 아무리 힘든 한 해였어도, 23:59분에서 24:00으로 넘어가는 그 순간만큼은 서로 웃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뉴 이어! 라고 외칠거에요 ☺️☺️
2024년은 2023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될거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말이죠.
한결메버릭은 259명의 메버릭 구독자 여러분들 덕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희망을 품으면서 말이죠.
한결메버릭의 존재는, 여러분들께 어떤 의미로 다가갔을까요?
한결메버릭은 내일 2024년 1월 1일, '한결메버릭의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업로드 될 거에요.
그리고 한결메버릭이 없어지는 과정 1-2편 정도가 더 나가고 한결메버릭 채널은 역사로 남게 됩니다.
이 채널이 없어지지는 않을거에요. 여러분들께서 언제든지 찾아 오실 수 있도록, 활짝 문을 열어놓을게요.
메버릭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에는 더 큰 확성기로, 더 많이 여러분들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자기다움을 찾고, 잃어버린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여정을 함께하겠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빛을 회복하는 그날까지.
한결메버릭은 무너지지 않고 죽지 않으니.
항상 용기내서 여러분들만의 속도와 방식대로 인생을 살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years ago (edited) | [Y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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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메버릭 HANGYULMAVERICK
한국사회를 더 나은 사회로 만드는데에 변화의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남기고 싶다는 꿈을 가진지 어언 3년 반이 좀 넘었다.스페인에서의 생활을 마무리 하고 한국에 온 지 2년 반, 한국사회를 바꾸려면 나를 먼저 바꾸고 내 주변부터 바꿔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약 5개월정도 멋진 인연들과 함께 한 토론모임을 시작으로, 절대 바꾸지 못하는 곳이라고 불리는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그 곳에서, 변화의 희망과 함께 하는 전우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용기내어 전진했던 순간들까지.
나는, 오한결을 행동하는 몽상가로 정의했고 그렇게 살기로 결심했다.고생길이 훤한,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가기로 결심했다.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그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느끼니까.
감사하게도 나의 여정은 외롭지 않았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곁에서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분들이 계셨다.
토론모임, 군대에서 만난 멋진 인연들부터, 오한결이 유럽에서 진행했던 실험, “SPREAD THE MESSAGE” 로 목소리를 내고 유튜브라는 큰 무대로 옮겨 한결메버릭으로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파하는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인연들까지.
정말 모든것이 축복이었다.
혹자는 때때로 질문한다, 또 나도 가끔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한결아, 너가 지금 이런 꿈, 사명, 삶을 살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증오스럽지 않니? 저주라고 생각이 들지 않아?”그렇다, 이러한 꿈, 사명 그리고 이러한 삶을 산다는 것은 과연 저주일까 축복일까? 너무 지칠때는 이것이 저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때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축복’이라고.
11월 11일, 을지로 3가역 부근에 사무실을 구해 인테리어 시공을 하기 시작했다. 페인트 작업부터 타일 카페트 작업, 가구 배치까지 5일만에 완료했다.
그리고 16일, 17일. 한결메버릭과 험난하지만 정말 멋질 이 여정에 함께 해주시는 우리 크루 메버릭 6분과 앞으로 우리가 꿈꾸고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전략을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크루 메버릭 분들이 누구인지는… 천천히 알려드릴 계획이다.우리는 앞으로 한국사회 개개인의 자기다움을 찾는 여정을 함께 할 것이다.
우리는 한국사람들의 잃어버린 자기다움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지지할 것이다.
당신의 자기다움을 찾고, 잃지 않고, 표현해나가는 여정을 함께 할 것이다.
각자가 진정으로 자기다움을 찾으려고 할 때, 나는 무시보다는 소통을, 갈등보다는 화합의 한국사회로 도약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자기다움을 찾는건 경쟁의 영역이 아니고, 인간의 보편적인 고민이기 때문이다.
다름 속에서의 공통적인 것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한국사람들을 믿기 때문이다.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
한국사회 개인들의 삶의 ‘광복’을 위해. 더 나은 한국사회를 위해.
그날까지, 한결메버릭의 여정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의 꿈은 당신의 꿈이고 당신의 꿈은 나의 꿈이다. 우리가 함께 꾸는 몽상은, 더 이상 몽상이 아니다.
나는 당신이 자기다움을 추구하며 인생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 수 있는 한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의 젊음을 바쳐보려고 한다.
그것은,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니까.
나는 다시 한번 굳게 확신한다.
이러한 꿈, 사명, 삶을 산다는건 결코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야.
오한결이 한국사회에 등장한지 3개월.
한결메버릭 3개월.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세요. 저 오한결은 여러분이 있는 한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결메버릭 인터뷰 메버릭 10인에게 감사를)
2 year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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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메버릭 HANGYULMAVERICK
메버릭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결메버릭 오한결입니다.
벌써 제가 첫 영상을 올린지 두달이 되었습니다.
이 여정을 함께 해주시는 분이 무려 148분이나 된다는것에 너무나도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37개의 풀영상, 쇼츠까지 합하면 240개 정도의 영상을 업로드 했네요.
여러분, 한결메버릭 채널은 더 큰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여정이 아닌, 메버릭 분들과 같이 갈 수 있게 멋진 버스, 비행기… 아니, 로켓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큰 대형버스를 마련하는 단계에 접어 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멋지신 9번째, 10번째 메버릭 분들의 인터뷰 이후, 한결메버릭 채널을 브랜딩하는 작업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1인 컨텐츠 채널에서, 자기다움을 대표하는 채널, 브랜드, 플랫폼으로.
여러분, 저는 가슴이 뜁니다.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푸는 과정이 정말로 어려울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고난이 산적해 있음을 전 압니다.
그러나, 제가 지쳐 쓰러지려고 할때, 여러분들께서 저를 부축해 주실 것을 압니다.
메버릭 여러분, 제가 가고 있는 길은 저 혼자만의 길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길입니다.
꾸준히 지켜봐주세요. 훈수도 둬주시고, 충고도 마구 해주세요.
한결메버릭이 한국사회에 등장한지 2달째, 앞으로의 1년 지켜봐주세요.
메버릭스러움이 비주류에서 주류로. 새로운 시대정신이 되는 과정을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3.10.18 오한결
2 years ago | [YT]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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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메버릭 HANGYULMAVERICK
안녕하세요 한결메버릭 구독자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는 단순히 제가 업로드하는 영상들을 보려고 구독을 하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제가 가진 꿈, 지향하는 방향성, 전파 하고 있는 메시지에 공감하고 그것에 대한 지지 표현을 구독으로 해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몽상은 홀로 꾼다면 결코 실현되지 않습니다.
‘몽상’을 누군가가 실현하려고 ‘행동’하고, 점차 그 몽상을 함께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은 결국엔 ‘실현’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9월 18일은 제가 한결메버릭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첫 영상을 업로드 한지 딱 1달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87분의 메버릭분들께서 저와 함께 동행해주셨습니다.
모두 다 덕분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사회에 삶의 다양성이 더 풍부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길이 많아지는 사회, 모두가 각자의 자기다움을 찾고, 잃지 않고, 표현해나가는.
그런 메버릭스러움을 서로가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
모두가 각자의 개성과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으며, 경쟁보다는 협력을, 견제보다는 소통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그런 ‘인간미 넘치는’ 한국 사회를 꿈 꿉니다.
한국은 ‘정’ 빼면 시체인 나라 아니었습니까 여러분? 언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었습니까?
한국사회는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아무리 먹고 살기 바쁘더라도 인간미는 잃지 않아야 합니다.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 놓고 여러분들의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게끔, 잃지 않을 수 있게끔, 표현해나갈 수 있게끔.
더 나아가 여러분들 삶에 더 많은 미소가 꽃 피울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저의 동기부여입니다.
앞으로 해야할게 많습니다. 아직 한달 차입니다.
힘들때마다 여러분들을 보며 나아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재미난거 많이 할 계획입니다. 2024년 1월부터는 제대로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지속적인 응원과 지지 보내주신다면 너무나도 감사드릴거 같습니다.
우리 함께, 메버릭스러운 삶을 살며 주변 인식을 바꾸고 환경을 변화시켜 나가봅시다.
사회는 사회구성원이 바꿉니다.
우리가 그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3.9.18 오한결
2 years ago | [YT]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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