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플랜 Endplan AI

기술을 이기는 인간의 영향력을 설계합니다.
AI 시대, 영향력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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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 info@endpla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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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만들면, 끝 아닌가요?

AI 회의록 ‘티로’ CTO 김상철 님께 물었습니다.
빅테크가 두렵지만 제품을 계속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집하면서 저도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시작을 망설이고 있거나, 하던 일을 그만두고 싶은 순간에 있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영상은 엔드플랜 멤버십 회원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했습니다.
덕분에 이런 컨텐츠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month ago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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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이 있지만 M4 맥미니를 구매했습니다. M5가 나오기 전에 M1으로 버티려고 했지만 에이전트를 하나 더 운용하기로 결정했죠.
맥미니는 정말 개인용 서버로서 너무 훌륭하더라구요. 저전력도 저전력이지만 애플생태계로 서버구성을 하니까 어디서도 너무 쾌적하게 작업가능했어요. NAS를 갖게되었을 때보다 10배는 풍족한 기분입니다.
개인서버 없으신분들은 맥이든 윈도우든 서버 꼭 하나 마련하시길 추천합니다.
-Mr.P

6 months ago |[YT]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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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같은 날. 두 뉴스가 충돌합니다.

AI 도입.. 인력 감축에 저항하는 IT 노동자들의 갈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서울버스 파업.

지금 시대의 노동이 ‘구조적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신호아닐까요?



1️⃣ ‘어쩔 수 없다’는 명분이 만드는 변화

우리는 이미 한 번 겪었습니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임계점을 넘자, 키오스크가 일상을 바꿨습니다.

지금의 갈등도 비슷합니다.
기업과 사회는 자동화 가속의 명분을 얻습니다.
“상생하려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 말이 나오면 기술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노동의 자리를 지웁니다.



2️⃣ 화이트칼라의 이동과 ‘사회적 합의’의 붕괴

더 무서운 변화는 그 다음입니다.
AI가 기술직과 화이트칼라를 조직 밖으로 밀어내면,
그들은 AI를 무기로 1인 기업가가 되거나 소규모 사업자가 됩니다.

그때부터 사회적 컨센서스는 약해집니다.
각자도생하는 사람들에게 비용 효율은 생존입니다.

타인의 파업은 연대나 공감 대상이 아니라,
내 사업을 흔드는 비용 상승으로 체감될 뿐입니다.



3️⃣ ‘조건’이 아니라 ‘공존 모델’을 설계할 때

지금 싸움에서 이겨도, 승리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노동을 지탱하던 사회적 합의의 기반이 해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고용 조건만 따질 때가 아닙니다.
변화한 비용 구조와 기술 속에서,
인간의 노동이 어떻게 공존할지 설계해야 합니다.

실효성 있는 모델을 만드는 것.
그것이 남은 상생의 길입니다.



지금의 충돌이 새로운 공존을 여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요?
-macho

8 months ago (edited) |[YT]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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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로운 로고로 시작합니다.

2025년 모두 고생많으셨고, 즐거운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9 months ago |[YT]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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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0 업데이트가 바꾼 건
단순히 성능뿐만이 아닙니다.
이제 제미나이는 구글 생태계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죠.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빨리 끝내고 싶다는 것.

그 방법, 이번 강의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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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YT] | 5

엔드플랜 Endplan AI

🚀 개발 자동화에 관심있으신 분들 필수 시청!

이번 영상은 클로드 스킬을 극강으로 활용하는 '수지아빠'님과의 인터뷰입니다.
✨ 실전 꿀팁은 물론
✨ 직접 만드신 스킬까지 공유해주셨어요!

저도 주말 맞아서 클로드 스킬 만들기에 도전 중입니다 ㅎㅎ

출연문의 : info@endplan.ai

11 months ago |[YT]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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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세계정복”이 가능할까?>

어제밤, 스탠드업 코미디와 AI를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 같은 공연이 열렸습니다. Pershow라는 이름의 공연이었는데요, Perso AI의 더빙 기술이 스탠드업 코미디에도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지 검증하는 자리였습니다.

평소 스탠드업을 볼 때와 다르게 “이건 어떻게 번역될까?” “외국인이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감상을 더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미디는 문화적 맥락 위에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유희, 사회적 코드, 특정 세대만 아는 레퍼런스까지. AI 더빙 기술이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것을 넘어, 이런 문화적 뉘앙스까지 전달하며 진짜 공감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기술이 문화의 장벽을 넘는 순간, 정말로 “농담으로 세계정복”이 가능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페르소AI 응원하겠습니다:)

11 months ago |[Y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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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hatGPT의 프로젝트 기능에 공유 기능이
무료 사용자에게까지 확대되었습니다.

1️⃣ 제가 생각하는 ChatGPT의 ‘진짜 강점’ — 프로젝트 기능

ChatGPT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언제나 프로젝트(Project) 에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원하는 자료와 컨텍스트를 용도별로 구조화해둘 수 있다는 점,
그게 ChatGPT를 단순한 대화형 도구에서 지식 작업 도구로 만들어줍니다.


2️⃣ 정보 과잉 시대의 핵심, ‘나만의 지식 관리’

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 속에서 일합니다.
그 속에서 내게 중요한 자료와 인사이트를 관리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능은 이런 시대에
AI가 만들어주는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지도’ 같습니다.

3️⃣ 이제는 ‘공유하는 뇌(Shared Brain)’의 시대

이제 프로젝트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건,
서로의 지식을 연결해 공동의 두뇌를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RAG 시스템처럼 활용할 수도 있죠 —

4️⃣ 며칠 전 공개된 Company Knowledge

며칠 전 Enterprise 사용자 대상으로 공개된 Company Knowledge는
조직 차원에서 이 흐름을 한 단계 확장한 기능입니다.
ChatGPT가 Slack, Google Drive, GitHub 등에서
회사 내부 지식을 통합해 맥락을 이해하는 AI 동료가 된 셈이죠.

5️⃣ 챗봇에서 ‘협업 플랫폼’으로

이제 챗봇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팀과 조직이 함께 일하는 협업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AI가 ‘도구’에서 ‘파트너’로,
그리고 이제는 ‘지식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1 months ago |[YT] | 6

엔드플랜 Endplan AI

<소라2를 써보면서 떠오른 4가지 질문>

Sora 2 출시 2주. 현재 Sora의 최대 영상길이는 10초.
숏폼을 넘기듯 피드를 내리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버립니다.
그러다.. 몇 가지 질문들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1. 10초 영상의 시대, 우리의 뇌는 무엇을 잃고 있을까요?

10초 영상조차 1초 만에 외면받는 현실. OpenAI는 Sora 피드를 ‘창의성을 위한 최적화’라고 말하지만, 무한 스크롤 앞에서 우리의 집중력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집니다. 1분 숏폼의 등장 이후 금붕어보다 짧아졌다는 우리의 집중력, 이대로 괜찮을까요? 깊이 있는 사유와 통찰력이 필요한 시대에, 우리의 뇌는 과연 올바른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을까요?


2. 창의력도 오픈소스가 되어가나?

스티브 잡스는 창의력을 ‘경험의 연결(Connecting the Dots)’이라 정의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창의력의 시작은 타인의 결과물을 ‘리믹스’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좋아요’와 ‘리믹스 수’가 창작의 목적이 될 때, 독창성의 가치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이제 우리의 창의력도 오픈소스 생태계처럼 변해가는 걸까요?

3. 기술 장벽이 사라진 시대, 무엇이 진짜 '가치'를 만들까요?

영상 제작의 기술 장벽이 획기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이제 모두가 감독이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될 것 같습니다.

4. 유명세의 빈익빈 부익부 더 벌어질까요?

Sora의 알고리즘은 기존 ‘팔로워 수’와 ‘참여도’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여기에 ‘카메오’ 기능은 기름을 붓습니다. 샘 알트먼, 마크 큐반, 제이크 폴 같은 유명인들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제공하고, 수많은 사용자의 손에서 끊임없이 복제되고 리믹스됩니다. 유명한 사람은 더 가지고 놀기 좋은 재료가 되어, 더 유명해집니다. 유명세의 ‘부익부 빈익빈’은 가속화되는데, 그렇다면 유명하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이 사이클에 올라탈 수 있을까요? 결국 주목 받기위해서는 '진짜 가치'를 만드는 방법밖에 없네요.


여러분은 어떤 질문에 가장 마음이 움직이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Sora2 #AI #인공지능 #크리에이터이코노미 #마케팅 #인사이트

11 months ago (edited) |[Y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