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창에 살고 있는 시인 서현호 입니다
☆저의 첫번째시집 쇠종꼬랑 은 이곳의 지명입니다
옛날 쇄를 만들던곳 쇄점골이 입에서입으로 전해지면서
쇠종꼬랑으로 불리워졌습니다
☆두번째 시집은 산 넘어 그곳 입니다
편하게 다가설수 있는 시집 입니다
2024년6월에 출간 되었습니다
☆3번째 시집 산넘어 내게로온 내사랑 서연 이 25년6월20일 출간 되었습니다
전국 서점에서 구입할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주변에는 선운사와 소요사 고창고인돌 미당문학관이 있습니다
선운사 입구에 산넘어그곳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010-3926-9009
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詩) 가(歌) 예술 음악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수많은 재능속에 글을쓰고 낭송을 하고 그 글에 곡을 붙여 노래를 합니다
이번 가을앞에서 선운사 꽃무릇 필무렵 저희 산넘어그곳 식당에서
많은 가수님과 낭송가님 들의 그 길을 따라 나는 간다 산넘어그곳 으로
음악회를 합니다
무료 공연 입니다
날짜:2025년9월20일 토요일
장소:선운사 입구 산넘어그곳 식당(선운사로3)
시간:오후3시(15시)
문의 서현호 010-3926-9009
4 months ago | [YT]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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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전북 오늘신문기자 서현호
[전북오늘] 고창군,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www.jbnow.kr/news/article.html?no=1050
4 months ago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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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안녕하세요
시인 서현호입니다
내 옆에서 내 손 잡고 함께
가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시를 모아서 서현호 제3 시집
"산 넘어 내게로 온 내 사랑 서연" 을
2025년 7월 15일
출간하였습니다
아래 교보문고 사이트에서 절찬리
판매 중입니다
1권씩만 구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꼭 구매 부탁드립니다
구매후 좋은 리뷰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보문고 사이트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060071
5 months ago (edited)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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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안녕하세요
시인 서현호 입니다
저의 3번째 시집 "산넘어 내게로온 내사랑 서연"이 출간 되었습니다
2025년7월23일이후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 합니다,
5 months ago | [YT]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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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전북오늘] 고창군,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2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성료
www.jbnow.kr/news/article.html?no=857
6 month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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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무안공항 사고 희생자를 위한 시
2024년12월29일 오전09시3분
다 내려왔는데
산촌 서현호
다 내려왔는데
남은 1분이 어디로 갔는지
멈춰 버렸습니다
1분만 기다려 줬더라면
내발이 땅에 닿았을 텐데
밟아보지 못하고 시간은
그 자리에서 멈춰 버렸습니다
나 어찌하라고
나 이제 어쩌라고
여기서 나를 불러 세우십니까
내 가족도 내 친구도 다 하지 못한
내 인생도 왜 여기서
잡으셨는지요
내 마지막 소리라도 들려주고
내 마지막 모든 것을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쩌란 말입니까
그 한 마디마저
뜨거운 불길 속에 다 태워 버렸으니 어쩌란 말입니까
하느님이 계시다면 나를 다시
돌려주시고
부처님 계시다면 나를 다시 환생
시켜 주세요
다 내려왔는데
나 어쩌라고
그 마지막을 여기다 멈춰 세우십니까
내려오지 못한 영혼들에게
이 시를 받칩니다
조금이나마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 편안히 잠드시기를 기원합니다
1 year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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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유튜브 를 잘 하지 못하지만 나름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유친이 3백분이나 생겼네요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산넘어그곳 식당을 고창 선운사입구 에서 하고 있습니다
,풍천장어구이
,산약초 백숙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로 풍천장어 를 먹고싶은 사연을 댓글로 써 주시면
1분깨 1키로 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은 오늘 호후 5시까지 입니다
댓글 써 주신분을 추첨을 통해서 1분을 정하겠습니다
1 year ago | [Y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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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우리 식당 산넘어그곳 에 사는 길이양이가 사진찍게 웃어봐 했더니 웃었다 순간포착ㅎㅎ
1 year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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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식당 한다고 2년 만에 함께 온
여행
산촌 서현호
어찌어찌하다 여행을 왔습니다
근 이년만 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
본 것은 없지만 말입니다
어느 날 친구가 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
여행지 미리 숙박 잡고 티켓 보내주어
그나마 그거라도 가보았었지요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행 갈 돈이 없었으니까요
그 걸 알고 있는 친구는
잠자고 아침 먹을 밥값까지
결재를 해 주었지요
난 참 운이 좋은 놈 인가 봅니다
그러다 식당을 이 년 정도 쉬지
않고 달렸지요
이제는 한가한 틈을 타
여행 가기로 맘먹고 집사람에게
가자 했더니 다음에 좀 더 여유
있을 때 가자 합니다
우리에게 다음이 그리 쉽지
않기에 우겨서 왔습니다
이번에도 오가는 경비만 내 몫
이고 주위 지인과 친구가
잠잘 곳 먹을 곳까지 마련해
주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지인이고 친구입니다
이번여행은 출발부터 맘먹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사랑하는 집사람
보폭에 맞추자
다리 아플까 봐 계단이나 많이
걷는 것보다는 차 안에서
될 수 있음 많이 볼 수 있게 해안도로 위주로 다녔지요
숙소에서 잘 때마다 집사람은
여기저기 아프다 하고
무릎도 아프다 했지요
그동안 얼마나 들고뛰었길래
그리 아플까 생각하니 눈물이
나고 목이 멥니다
내가 사랑하는 서연 은 여행을
올 때도 차를 타고 다닐 때도 숙소에서도 잠에 취하고 온몸이
나른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참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들고뛰다 안 들고 안 뛰니
온몸이 다 풀렸나 봅니다
그런 모습이 안쓰럽고
많이 미안합니다
자기야 다음에 여유 없고 시간
없다고 미루지 말고 될 수 있음
자주 옵시다
여행도 해봐야 늘고
다음이라고 보내버린 시간은
다시 안 오잖아요
우리 그리 삽시다
당신이 연애시절 잡았던 손
이제 내가 당신 손 잡고 다닐게요
그 손에 온기 느끼며 한 계절
한걸음 함께 거닐어 봅시다
2 years ago | [Y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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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호 시인,선운사입구 산넘어그곳
바위에 새긴 산의 약속 정표
2 year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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