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ZERO - 운동/생각 기록
강산
[ 생 존 신 고 및 신년인사 ]안녕하세요~ 우선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취업 후 근황영상이나 찍어보자해서 한 4번은 찍었다가 결국 올리지 않다가영상보다는 글 남기는게 쉬우니 가볍게나마 써봅니다.매우 오랜만에 이 유튜브스튜디오를 들어와보니 6개월의 법칙이라 불리는 수익창출 기간도 이미 예전에 끝나있고 다시 신청하라는 버튼이 떠있네요.이제 뭐 해봤자 사실 요즘같은 운동, 헬스 유튜브씬에서 제가 뭔갈 할 수 있는건 딱히 없고;(돌이켜보면 이전에도 그냥 패기로 무모하게 한거지 양질의 컨텐츠는 전체 영상의 10%도 안된 것 같습니다.)돈 몇푼 더 벌어보겠다고 몰래 수익창출 걸어놔봤자 곳곳에 숨어있는 닌자들에게 암살당할 확률이 999%라서 매~~우 드문드문 조회수 수익 X, 당연히 광고 등등 모두 X 로 기록이나 남겨볼까 합니다.ㅡ취준시기가 가장 고통이었는데, 유튜브에조차 과정을 조금 남겼던지라 못하면 쪽팔리게 트레이너한답시고 돌아와서 기웃거리지말고 그냥 막노동하러 가자. 라는 마인드로 실제로 공사업체 5곳 연락처 붙여놓고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결국 정말 빡세게 취준해서 거의 380:1이 넘어가는 경쟁률을 뚫고 입사하는데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도그리고 지금도 운동은 계속 하는걸 보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게 일단 이 운동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어차피 할 거 또 목표를 가지고 하면 좋을 것 같고, 대회준비라던지 여러 성장과정을기록하지 않는건 요즘 세상에서 말도 안된다는 생각에 수익적인 측면에선 아무런 이점이 없어도 간간히 유튜브에 기록이나 남길까 합니다.(비연속적, 비영리활동으로다가요 ㅎㅎㅎ )ㅡ올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안좋은 일도 생기고, 보통사람이면 멘탈 많이 갈릴만한 일들도 겪었는데유튜브하면서 욕도 많이 먹어보다보니 나름 멘탈은 강화가 끝나있어서 또 이런것도 돌고돌아 도움이 되긴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정에서의 영상편집능력 등등은 카메라를 잡지 않아도 남아있을 재산이자 능력치가 되어서 좋고,유튜브로 인연이 맺어졌던 많은 사람들과도 지금까지 긴밀하게 지내면서 운동도 같이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해가고 있다는 점이 수익활동 등등을 떠나서 정말 크게 얻은 것이구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ㅡ두서없이 이래저래 조금 써보다보니 할 말도 많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거의 의식의 흐름처럼 글이 써질 것 같아서 이만 마무리해야겠습니다.여하튼 영상활동을 하지 않은지 2년정도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술집에서나 식당에서나헬스장에서나 아직까지 반갑게 인사해주시는분들을 보면서 이 유튜브채널에 생존신고라도 하고, 인사라도하자이런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신년이라는 좋은 핑계와 구실로 인사드려봅니다.2024 빡세게 살아봅시다~!!
2 years ago | [YT]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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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 생 존 신 고 및 신년인사 ]
안녕하세요~
우선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취업 후 근황영상이나 찍어보자해서 한 4번은 찍었다가 결국 올리지 않다가
영상보다는 글 남기는게 쉬우니 가볍게나마 써봅니다.
매우 오랜만에 이 유튜브스튜디오를 들어와보니 6개월의 법칙이라 불리는 수익창출 기간도 이미
예전에 끝나있고 다시 신청하라는 버튼이 떠있네요.
이제 뭐 해봤자 사실 요즘같은 운동, 헬스 유튜브씬에서 제가 뭔갈 할 수 있는건 딱히 없고;
(돌이켜보면 이전에도 그냥 패기로 무모하게 한거지 양질의 컨텐츠는 전체 영상의 10%도 안된 것 같습니다.)
돈 몇푼 더 벌어보겠다고 몰래 수익창출 걸어놔봤자 곳곳에 숨어있는 닌자들에게 암살당할 확률이 999%라서
매~~우 드문드문 조회수 수익 X, 당연히 광고 등등 모두 X 로 기록이나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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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시기가 가장 고통이었는데, 유튜브에조차 과정을 조금 남겼던지라 못하면 쪽팔리게 트레이너한답시고 돌아와서 기웃거리지말고 그냥 막노동하러 가자. 라는 마인드로 실제로 공사업체 5곳 연락처 붙여놓고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정말 빡세게 취준해서 거의 380:1이 넘어가는 경쟁률을 뚫고 입사하는데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도
그리고 지금도 운동은 계속 하는걸 보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게 일단 이 운동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할 거 또 목표를 가지고 하면 좋을 것 같고, 대회준비라던지 여러 성장과정을
기록하지 않는건 요즘 세상에서 말도 안된다는 생각에 수익적인 측면에선 아무런 이점이 없어도 간간히
유튜브에 기록이나 남길까 합니다.
(비연속적, 비영리활동으로다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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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안좋은 일도 생기고, 보통사람이면 멘탈 많이 갈릴만한 일들도 겪었는데
유튜브하면서 욕도 많이 먹어보다보니 나름 멘탈은 강화가 끝나있어서 또 이런것도 돌고돌아 도움이 되긴하는구나 싶었습니다 .
뿐만 아니라 과정에서의 영상편집능력 등등은 카메라를 잡지 않아도 남아있을 재산이자 능력치가 되어서 좋고,
유튜브로 인연이 맺어졌던 많은 사람들과도 지금까지 긴밀하게 지내면서 운동도 같이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해가고 있다는 점이
수익활동 등등을 떠나서 정말 크게 얻은 것이구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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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이래저래 조금 써보다보니 할 말도 많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거의 의식의 흐름처럼 글이 써질 것 같아서 이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여하튼 영상활동을 하지 않은지 2년정도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술집에서나 식당에서나
헬스장에서나 아직까지 반갑게 인사해주시는분들을 보면서 이 유튜브채널에 생존신고라도 하고, 인사라도하자
이런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신년이라는 좋은 핑계와 구실로 인사드려봅니다.
2024 빡세게 살아봅시다~!!
2 years ago | [YT]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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