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supposed to meet at the place.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구 at the place를 초점으로 잡아 부각시켜 본다. ✅명사화하여 앞으로 잡아 뺀다.
The place we are supposed to meet
✅초점과 뒤쪽 남은 맥락을 연결해 줄 장치가 필요하다. ✅주어 동사 형태의 절 구조를 연결할 때는 접속사를 사용한다. ✅뒤쪽 맥락에서 원래 있다가 앞으로 나간 게 뭐였는가? 장소 부사였다. ✅장소 부사로 기능할 수 있는 접속사를 선택한다. 👉 where
The place where we are supposed to meet ✅앞의 명사 the place가 초점이다. ✅뒤쪽 맥락은 명사를 서포트하는 부가 맥 락으로 보면 된다. ✅명사에 붙이는 접속사는 달리 명칭이 있 다. 👉 관계사 ✅여기서 관계사 where이 뒤쪽 맥락에서 어디 부분을 점하는 건가? 부사 자리다. ✅그래서 관계부사라고 한다.
We are supposed to meet at the place. 👉문장⭕ 우리는 그 장소에서 만나기로 되어 있어.
The place where we are supposed to meet 👉문장❌ 우리가 만나기로 되어 있는 장소
I’m almost at the place (where) we are supposed to meet. 👉문장⭕ 우리가 만나기로 한 장소에 거의 다왔어.
🖋️동작의 영향이 목적어에 미치게 된다. 🖋️하지만 동사 hurt에 주어의 의도가 담기는 것은 아니다. 🖋️hurt 자체는 단지 “아픔을 일으키다” 정도의 뉘앙스다.
I hurt my arm. 나 팔을 다쳤어. 🖋️내가 한 행동이 팔에 아픔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일부러 그랬는지, 실수로 했는지는 담겨 있지 않다. 🖋️다만 내 신체 부위이므로 상식적으로 ‘실수로 팔을 다쳤구나’ 이렇게 인식한다.
I hurt my leg while playing soccer. 나 축구하다가 다리 다쳤어.
다음의 경우도 동사 자체에 고의성이 담기지는 않는다. 다만 상식적으로 ‘실수로 다쳤구나’ 하고 인식한다. I cut my finger. 나 손가락 베였어. I broke my arm. 나 팔 부러졌어.
내 신체 부위가 아니라 다른 대상이 목적어가 되면?
You hurt me. 너 나에게 상처 줬어. 🖋️너가 한 행동이 나에게 (신체적/심적) 아픔을 일으킨 흐름이다. 🖋️You의 행동이 me에게 아픔을 가하는 흐름이 된다. 🖋️하지만 이때도 고의로 그랬는지, 실수로 그랬는지는 담겨 있지 않다. 🖋️다음과 같이 맥락을 넣어주면 고의로 그런 게 아니라는 뜻이 된다.
I didn’t mean to hurt you. 상처를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 구조가 되면 어떻게 될까?
주어 + hurt
My back hurts. 허리가 아파. 🖋️내 허리가 아픔을 일으킨다. 🖋️그런데 관계를 맺을 목적어가 없다. 🖋️아픔이 다른 대상에 전가되지 않고, 주어 자체에 머무는 ‘상태’가 된다. 🖋️주어 자체가 아픈 상태를 나타내게 된다. 🖋️이처럼 자동사 구조에서는 신체 부위를 주어로 놓는 구조를 많이 쓴다.
My left shoulder hurts when I raise my arms. 팔을 들어 올리면 왼쪽 어깨가 아파.
신체 부위 말고 다른 주어도 올 수 있나?
My shoes hurt. 신발 때문에 발이 아파. 🖋️신발이 아픔을 일으킨다. 🖋️목적어가 없어서 아픔이 다른 대상에 전가되지 않는다. 🖋️하지만 신발은 스스로 아플 수 있는 주체가 아니다. 🖋️신발은 아픔을 일으켜서 (누군가에게) 주는 성질이다. 🖋️목적어를 특정하지 않고 열어두면 신발이 “아프게 하는 성향이 있다” 이런 뉘앙스로 볼 수 있겠다.
The flu shot can hurt. 독감 예방접종은 아플 수 있어(아프게 할 수 있어).
✅5일 무료 영작 챌린지 커리큘럼 ✔️Day 1 <be동사 구조> 👉 세상 모든 것의 상태 표현하기 ✔️Day 2 <자동사 구조> 👉 세상 모든 것의 동작 표현하기 ✔️Day 3 <타동사 구조> 👉 세상 모든 것들 간에 일어나는 일 표현하기 ✔️Day 4 <자동사/타동사 구조 응용> 👉 원하는 대로 구조를 만들어 표현하기 ✔️Day 5 <문장 늘리기> 👉 기본 문장에 부가 맥락 달기
7월 1일입니다. 올해도 절반이 잘려 나갔습니다. 시간의 배는 정말 속절없이 앞으로 갑니다. 멈출 수가 없어요. 할 수 있는 건 다만 배에서 뭘 할 것인가 뿐입니다. 2026년 하반기가 시작하는 시점에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영어빌딩과 스치는 인연이라도 있는 모든 분들 화이팅~!!
저는 요즘 뭘 하나 준비하느라 정신 없는 나날을 보냅니다. ✅기본 동사 50개 뉘앙스 + 문장구조 이 컨셉으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고 있어요. 대략적인 가닥을 잡고 2개월이면 될 거라 예상했어요. 4월에 돌입했어요. 7월이 시작되었으니 벌써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머리로 그리는 것과는 달리 실제로 해보니 예상치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난관들이 도사리고 있더라고요.
거기에다…. 어디로 가고 있나? 이게 맞나? 하는 의심과 불안이 보너스처럼 따라붙더라고요.
그래도 희망을 품는 것은 한 발 더 나아가면 예상치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길과 방향성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 않으면 보지 못할 것들이죠. 즉, 안 하면 손해인 거예요.
빌딩을 주어로 잡는다는 건 빌딩의 관점에서 말을 풀어나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까요? 빌딩이 큰 화면을 갖고 있는 관계로 설정할 수 있어요. ✅The building has a large screen
이제 남은 부가 맥락 “전면에”를 붙입니다. 위에 접촉해 있는 그림으로 인식해서 전치사 on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The building has a large screen on its front.
이번에는 큰 화면의 관점에서 말을 풀어가 볼게요. 주어로 잡는다는 거예요. ✅A large screen
큰 화면의 입장에서 보면 큰 화면이 전면에 접촉해 붙어 있는 상태죠. 뚜렷한 뜻 없이 정적 존재 상태만을 나타내는 be동사로 연결합니다. ✅A large screen is on the front
빌딩은 the front의 배경적 맥락으로 붙여줍니다. ✅A large screen is on the front of the building.
전치사 of는 물리적으로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해요. 떼면 비정상이 되거나 이상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큰 화면이 the front, 전면에 붙어 있고요. 그러고 배경을 보니까 the front가 빌딩에 완전히 결합되어 있죠. 뗄 수 없습니다. 전치사 of로 연결이 되어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잘 아는 구조가 하나 있죠. there is 구조예요. ✅There is a large screen
큰 화면이 있어 이렇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언급해요. 이걸로 완전한 문장이기 때문에 끝내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추가할 배경적 맥락이 있죠. ✅There is a large screen on the front of the building.
큰 화면이 있어. 이 화면은 전면에 접촉해 있고요. 전면이 결합되어 있는 배경을 보니까 빌딩이 배경으로 있는 거예요.
나는 기지개를 켰다. 기지개를 켜는 동작을 그려보세요. 팔을 위로 쭉 뻗어올리죠. ✅I stretched my arms up.
stretch가 동사, my arms는 목적어죠. up은 뭐예요? 전치사가 아닙니다. 전치사로 기능할 때는 뒤에 반드시 명사를 달고 있어요. 여기서 위쪽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예요. 나는 두 팔을 쭉 뻗어 위쪽 방향으로 올렸다. 기지개를 켰다는 의미가 충분히 표현이 되었어요.
힘껏 기지개를 켰어요. 이것도 그림을 한번 그려볼게요. 할 수 있는 한 높이 팔을 뻗어 올렸다.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as~ as 동급 비교이죠. 할 수 있는 만큼 높이 뻗었다, 힘껏의 뉘앙스가 적절히 담기는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as soon as I got up/woke up 입니다. 그쵸?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as soon as I got up/woke up.
그런데 as ~as가 두번 겹쳐 말이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요. 부사 맥락은 앞으로 뺄 수 있어요. ✅As soon as I got up,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일어나자마자”는 순간을 나타내죠. 순간을 나타내는 말을 앞에 씁니다. the moment 그리고 나는 일어났다를 붙여요. ✅the moment (when) I got up.
명사에 주어 동사 형태를 붙일 때는 연결하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관계부사 when으로 이어붙어줄 수 있어요. 다만 생략해서 많이 사용이 되고요.
the moment I got up은 내가 일어난 순간, 구조적으로는 명사 덩어리인데, 실제적으로는 시간 부사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The moment I got up,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영어빌딩 English-Building
🎈우리는 그 장소에서 만나기로 되어 있어.
We are supposed to meet at the place.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구 at the place를
초점으로 잡아 부각시켜 본다.
✅명사화하여 앞으로 잡아 뺀다.
The place we are supposed to meet
✅초점과 뒤쪽 남은 맥락을 연결해 줄 장치가
필요하다.
✅주어 동사 형태의 절 구조를 연결할 때는
접속사를 사용한다.
✅뒤쪽 맥락에서 원래 있다가 앞으로 나간
게 뭐였는가? 장소 부사였다.
✅장소 부사로 기능할 수 있는 접속사를
선택한다. 👉 where
The place where we are supposed to meet
✅앞의 명사 the place가 초점이다.
✅뒤쪽 맥락은 명사를 서포트하는 부가 맥
락으로 보면 된다.
✅명사에 붙이는 접속사는 달리 명칭이 있
다. 👉 관계사
✅여기서 관계사 where이 뒤쪽 맥락에서
어디 부분을 점하는 건가? 부사 자리다.
✅그래서 관계부사라고 한다.
We are supposed to meet at the place.
👉문장⭕
우리는 그 장소에서 만나기로 되어 있어.
The place where we are supposed to meet
👉문장❌
우리가 만나기로 되어 있는 장소
I’m almost at the place (where) we are supposed to meet.
👉문장⭕
우리가 만나기로 한 장소에 거의 다왔어.
1 week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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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I hurt my arm. 내가 내 팔을 다치게 한 건가?!🤔
hurt는 기본적으로 타동사 구조다. (하지만 자동사 구조도 많이 쓴다)
주어 + hurt + 목적어
🖋️동작의 영향이 목적어에 미치게 된다.
🖋️하지만 동사 hurt에 주어의 의도가 담기는 것은 아니다.
🖋️hurt 자체는 단지 “아픔을 일으키다” 정도의 뉘앙스다.
I hurt my arm. 나 팔을 다쳤어.
🖋️내가 한 행동이 팔에 아픔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일부러 그랬는지, 실수로 했는지는 담겨 있지 않다.
🖋️다만 내 신체 부위이므로 상식적으로 ‘실수로 팔을 다쳤구나’ 이렇게 인식한다.
I hurt my leg while playing soccer. 나 축구하다가 다리 다쳤어.
다음의 경우도 동사 자체에 고의성이 담기지는 않는다.
다만 상식적으로 ‘실수로 다쳤구나’ 하고 인식한다.
I cut my finger. 나 손가락 베였어.
I broke my arm. 나 팔 부러졌어.
내 신체 부위가 아니라 다른 대상이 목적어가 되면?
You hurt me. 너 나에게 상처 줬어.
🖋️너가 한 행동이 나에게 (신체적/심적) 아픔을 일으킨 흐름이다.
🖋️You의 행동이 me에게 아픔을 가하는 흐름이 된다.
🖋️하지만 이때도 고의로 그랬는지, 실수로 그랬는지는 담겨 있지 않다.
🖋️다음과 같이 맥락을 넣어주면 고의로 그런 게 아니라는 뜻이 된다.
I didn’t mean to hurt you. 상처를 주려는 의도는 아니었어.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 구조가 되면
어떻게 될까?
주어 + hurt
My back hurts. 허리가 아파.
🖋️내 허리가 아픔을 일으킨다.
🖋️그런데 관계를 맺을 목적어가 없다.
🖋️아픔이 다른 대상에 전가되지 않고, 주어 자체에 머무는 ‘상태’가 된다.
🖋️주어 자체가 아픈 상태를 나타내게 된다.
🖋️이처럼 자동사 구조에서는 신체 부위를 주어로 놓는 구조를 많이 쓴다.
My left shoulder hurts when I raise my arms.
팔을 들어 올리면 왼쪽 어깨가 아파.
신체 부위 말고 다른 주어도 올 수 있나?
My shoes hurt. 신발 때문에 발이 아파.
🖋️신발이 아픔을 일으킨다.
🖋️목적어가 없어서 아픔이 다른 대상에 전가되지 않는다.
🖋️하지만 신발은 스스로 아플 수 있는 주체가 아니다.
🖋️신발은 아픔을 일으켜서 (누군가에게) 주는 성질이다.
🖋️목적어를 특정하지 않고 열어두면 신발이 “아프게 하는 성향이 있다” 이런 뉘앙스로 볼 수 있겠다.
The flu shot can hurt. 독감 예방접종은 아플 수 있어(아프게 할 수 있어).
3 weeks ago | [YT]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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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어디 가? 👉going, heading, headed
어디 가?
Where are you heading?
Where are you headed?
🖋️둘 다 “어디 가?”인데 왜 하나는 -ing고 하나는 -ed일까?
어디 가?
Where are you going?
🖋️가장 기본적으로 이동 과정을 담고 있는 go를 활용할 수 있다.
Where are you heading?
🖋️head는 명사로 “머리”다. 동사로는 머리가 향하는 이미지로 인식한다.
🖋️어디로 향하고 있니? heading은 진행형으로 향해서 가고 있는 동작을 나타낸다.
Where are you headed?
🖋️한편, 진행형이 아니라 과거분사 headed를 쓰면 머리가 향할 방향이 설정된 상태를 나타낸다. 향할 방향이 설정되어 있니?
🖋️마찬가지로 어디로 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heading과 관점이 다르다.
Where are you heading?
Where are you headed?
🖋️heading은 가고 있는 동작에 초점이 있고
🖋️headed는 방향이 설정되어 있는 상태에 초점이 있다.
🖋️관점이 다르기는 하지만 둘 다 어디 가니? 하는 맥락에 쓰일 수 있겠다.
🖋️이처럼 과거분사로 놓으면 관점이 동작에서 상태로 바뀌는 예가 일부 있다.
🖋️모든 동사가 이런 건 아니다. 일부 동사가 그렇다.
🖋️몇 가지 예를 더 보겠다.
He dressed up for the event earlier.
그는 아까 행사에 가려고 옷을 갖춰 입었다. (동작)
You are dressed up.
너 쫙 빼 입었네. (입은 상태)
We all gathered at the cafe.
우리 모두 카페에 모였다. (동작)
A few people are gathered at the cafe.
몇몇 사람이 카페에 모여 있다. (모여 있는 상태)
I did my job.
난 내 일을 했다. (동작)
I am done with my job.
난 내 일을 다 했다. (끝낸 상태)
4 weeks ago | [YT]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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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기본 동사 50개 의미와 구조 알면 어떻게 될까?
7월 초에 한해가 반토막 났다고 글을 올렸는데요.
남은 반토막 중에 또 한달이 지나갔네요.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7월을 되돌아보면 떠오르는 단어👉 "허둥지둥"
바쁘게 움직인 거 같은데 눈에 드러나는 성과/결과는 아직 보이지 않네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 할 거 같아요.
✅기본 동사 50개 뉘앙스 + 문장구조
이거 7월에 마무리해서 런칭해 보겠다 했는데 못했어요.
물론 하든 말든 관심 없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약간의 관심이라도 있었던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일이라는 게 내가 예측하고 계산한 것보다
실제로 해보면 넘 많은 변수들과 마주하게 되네요.
물론 좀 어림잡아 예측하고 계산한 측면이 솔직히 있습니다.^^;
🎈기본 동사 50개가 만드는 기본 뉘앙스와 문장 구조를 알면 어떻게 될까요?
👉이거 한다고 금세 영어가 유창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대신 영어 문장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동사의 뉘앙스를 알고 그 뉘앙스에 따라 뒤쪽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문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정립할 수 있습니다.
뇌 차원에서는 문장을 만들 준비가 갖춰지게 됩니다.
영어가 안 나오는 건 입으로 말을 안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뇌 차원에서도 아직 그럴 만한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아요.
뭔가 있어야 입으로 말하든 손으로 쓰든 아웃풋도 나옵니다.
❌이것저것 부유물처럼 떠다니는 지식으로는 어렵습니다.
⭕체계적으로 가지런히 한번쯤 정리를 해 놓으셔야 해요.
그래야 인풋을 하더라도 착착 붙는 느낌이 나고
아웃풋이 떠듬떠듬 나오는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두 가지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1️⃣구조 중심 접근
✔️be동사
✔️자동사
✔️타동사
✔️자동사/타동사
✔️연결동사
✔️4형식 동사
✔️5형식 동사
동사가 만드는 구조에 따라 각 동사들을 분산하여 뉘앙스와 구조를 익힙니다.
2️⃣개별 동사 중심 접근
✔️개별 동사별로 각각 만드는 모든 구조를 정리합니다.
그러니까 같은 내용인데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교차 학습을 하시게 됩니다.
우리 뇌가 아주 좋아하는 방식입니다.
1번에서 학습한 내용이 2번에서는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뇌에 확고히 저장됩니다.
📢그래서 언제 나오냐면요?
꼬집어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8월 안에는 형태를 갖추어 인사를 드려볼게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month ago | [YT]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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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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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지만 가치는 0이 아닙니다!
✅5일 무료 영작 챌린지 커리큘럼
✔️Day 1 <be동사 구조> 👉 세상 모든 것의 상태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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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자동사/타동사 구조 응용> 👉 원하는 대로 구조를 만들어 표현하기
✔️Day 5 <문장 늘리기> 👉 기본 문장에 부가 맥락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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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 [Y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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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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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 [Y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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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영어빌딩은 지금....❓
7월 1일입니다. 올해도 절반이 잘려 나갔습니다.
시간의 배는 정말 속절없이 앞으로 갑니다.
멈출 수가 없어요.
할 수 있는 건 다만 배에서 뭘 할 것인가 뿐입니다.
2026년 하반기가 시작하는 시점에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영어빌딩과 스치는 인연이라도 있는 모든 분들 화이팅~!!
저는 요즘 뭘 하나 준비하느라 정신 없는 나날을 보냅니다.
✅기본 동사 50개 뉘앙스 + 문장구조
이 컨셉으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고 있어요.
대략적인 가닥을 잡고 2개월이면 될 거라 예상했어요.
4월에 돌입했어요.
7월이 시작되었으니 벌써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머리로 그리는 것과는 달리 실제로 해보니
예상치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난관들이 도사리고 있더라고요.
거기에다….
어디로 가고 있나? 이게 맞나?
하는 의심과 불안이 보너스처럼 따라붙더라고요.
그래도 희망을 품는 것은 한 발 더 나아가면
예상치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길과 방향성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 않으면 보지 못할 것들이죠.
즉, 안 하면 손해인 거예요.
어쨋듯! 하고 있습니다.
7월 내에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달려봅니다.ㅎㅎ
아참! 지금 5일 영작 무료 챌린지 진행하고 있는 거 아시나요?
진짜 무료예요! 하지만 가치는 0이 아닙니다.
신청해서 가치를 느껴보세요! 안 하면 손해^^
blog.naver.com/jhyeok7/224310804698
2 months ago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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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그 빌딩은 전면에 큰 화면이 있어. 👉 영어로?
그 빌딩을 주어로 잡으면
✅The building
빌딩을 주어로 잡는다는 건
빌딩의 관점에서 말을 풀어나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까요?
빌딩이 큰 화면을 갖고 있는 관계로 설정할 수 있어요.
✅The building has a large screen
이제 남은 부가 맥락 “전면에”를 붙입니다.
위에 접촉해 있는 그림으로 인식해서
전치사 on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The building has a large screen on its front.
이번에는 큰 화면의 관점에서 말을 풀어가 볼게요.
주어로 잡는다는 거예요.
✅A large screen
큰 화면의 입장에서 보면
큰 화면이 전면에 접촉해 붙어 있는 상태죠.
뚜렷한 뜻 없이 정적 존재 상태만을 나타내는
be동사로 연결합니다.
✅A large screen is on the front
빌딩은 the front의 배경적 맥락으로 붙여줍니다.
✅A large screen is on the front of the building.
전치사 of는 물리적으로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해요.
떼면 비정상이 되거나 이상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큰 화면이 the front, 전면에 붙어 있고요.
그러고 배경을 보니까 the front가
빌딩에 완전히 결합되어 있죠.
뗄 수 없습니다.
전치사 of로 연결이 되어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잘 아는 구조가 하나 있죠.
there is 구조예요.
✅There is a large screen
큰 화면이 있어
이렇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언급해요.
이걸로 완전한 문장이기 때문에 끝내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추가할 배경적 맥락이 있죠.
✅There is a large screen on the front of the building.
큰 화면이 있어.
이 화면은 전면에 접촉해 있고요.
전면이 결합되어 있는 배경을 보니까
빌딩이 배경으로 있는 거예요.
2 month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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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단어 + 단어 + 단어 👉문장
근데 어떻게 배열해요?
단어를 배열하는
구조적 원리를 간단히 설명 드리고
실제로 기본 문장을 만드는 훈련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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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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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빌딩 English-Building
일어나자마자 힘껏 기지개를 켰다. 👉영어로 하면❓
나는 기지개를 켰다.
기지개를 켜는 동작을 그려보세요.
팔을 위로 쭉 뻗어올리죠.
✅I stretched my arms up.
stretch가 동사, my arms는 목적어죠.
up은 뭐예요? 전치사가 아닙니다.
전치사로 기능할 때는 뒤에 반드시 명사를 달고 있어요.
여기서 위쪽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예요.
나는 두 팔을 쭉 뻗어 위쪽 방향으로 올렸다.
기지개를 켰다는 의미가 충분히 표현이 되었어요.
힘껏 기지개를 켰어요.
이것도 그림을 한번 그려볼게요.
할 수 있는 한 높이 팔을 뻗어 올렸다.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as~ as 동급 비교이죠.
할 수 있는 만큼 높이 뻗었다,
힘껏의 뉘앙스가 적절히 담기는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as soon as I got up/woke up 입니다. 그쵸?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as soon as I got up/woke up.
그런데 as ~as가 두번 겹쳐 말이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요.
부사 맥락은 앞으로 뺄 수 있어요.
✅As soon as I got up,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일어나자마자”는 순간을 나타내죠.
순간을 나타내는 말을 앞에 씁니다.
the moment
그리고 나는 일어났다를 붙여요.
✅the moment (when) I got up.
명사에 주어 동사 형태를 붙일 때는 연결하는 접속사가 필요합니다.
관계부사 when으로 이어붙어줄 수 있어요.
다만 생략해서 많이 사용이 되고요.
the moment I got up은 내가 일어난 순간,
구조적으로는 명사 덩어리인데,
실제적으로는 시간 부사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The moment I got up, I stretched my arms up as high as I could.
일어난 순간에 나는 힘껏 기지개를 켰다.
#영작 #문장구조
2 month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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