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자라는 중인 도식이와 도동이의 채널입니다.
1:00
회사에 가고싶은 식이 #882일 #444일
도식2
Shared 56 years ago
62K views
한번에 씻을 순 없을까.. #880일 #442일
145K views
배를 찾아보자! #879일 #441일
296K views
솔로몬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878일 #440일
132K views
너무 어려운 딸래미 머리묶기 #877일 #439일
190K views
춘천에서 엄마와 이별 #875일 #437일
156K views
멈머를 알게된 도동 #874일 #436일
184K views
조만간 싸우고 아빠한테 달려옴 #873일 #435일
186K views
내 귀에 늑대 #872일 #434일
103K views
육아는 어려워 #871일 #433일
197K views
젓가락 레츠고 #870일 #432일
220K views
팔은 모르고 발은 아는 희동이 #869일 #431일
242K views
갑자기 눈이 엄청옴..ㅜㅋ #868일 #430일
336K views
아직 애기인 식이 #867일 #429일
163K views
자투리모음 #866일 #428일
216K views
쪽쪽이 끊는 중 #865일 #427일
383K views
퀴즈내는 식이 #864일 #426일
142K views
혼낼때 웃음참기 진짜 힘듦.. #863일 #425일
319K views
아기판다 도동 #862일 #424일
251K views
퀴즈게임을 할 수 있게된 식이 #860일 #422일
알파카 밥주기 #859일 #421일
195K views
신작 동화 "염소와 사자와 망태할머니"
166K views
도동이 안는 법 #857일 #419일
372K views
슬퍼서 빵삼 해봄 #849일 #411일
275K views
삐식이 모음👅 #848일 #410일
382K views
계단은 절대 안뺏기지 #847일 #409일
283K views
짱구가 되어가는 중.. #846일 #408일
267K views
ㄹ 발음은 어려워 #845일 #407일
229K views
천천히 커래이~ #844일 #406일
221K views
얼른 구해줄게~ #843일 #405일
274K views
양산형 감사 #842일 #404일
707K views
식이 작년이랑 똑같네..#841일 #403일
327K views
오빠가 봐주는거란다 #840일 #402일
337K views
엄마의 귀가 #839일 #401일
346K views
나를 가장 반겨주는 이들 #838일 #400일
387K views
왜요병 #837일 #399일
243K views
먹어도되는건진 모르겠다만 #836일 #398일
376K views
고고마 타임 #835일 #397일
261K views
아기가 아기 귀여워함 #833일 #395일
458K views
올 때 주스~ #833일 #394일
266K views
아침되니까 귀신같이 나았습니다 #831일 #393일
265K views
매일 병원가서 붕대갈아주는 중 #830일 #392일
335K views
둘이랑 놀아주는건 어렵다.. #829일 #391일
182K views
울면 혹부리영감 #828일 #390일
210K views
먹는걸 흘리면 안되지 #827일 #389일
211K views
우유가 왜 안나오는걸까.. #826일 #388일
209K views
아빠 굉장하군 ~ #825일 #387일
169K views
손을 살짝 데인 도동이 #824일 #386일
258K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