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업데이트가 몰려 있습니다. 풍성하고 부담되는 한 주가 되겠네요. ㅎㄷㄷ
월화는 고정적으로 진행하던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1챕터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분량상 슬슬 후반부일텐데 과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에 비해 미스테리한 부분이 적고 탐정도 지명되는 등 본격 느낌이 나긴 하지만 상대가 용기사이니 안심할 수만은 없겠죠. 그렇지만 그동안 계속해서 제 4의 벽을 깨고 등장해 독자의 추리를 권장하는 후기로 퍼즐러로써의 면모를 내비쳤던 만큼 원래 이쪽이 쓰고 싶어했던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수요일은 「원신」 노드크라이 마지막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로 예상되는 종곡입니다. 도토레와의 대결은 생각보다 이른감이 있지만 그 위상을 증명해준다면 노드크라이는 완전한 성공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모든 순간이 흥미롭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디 그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요일은 「붕괴3rd」의 업데이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업데이트가 적용되기 때문에 지난 이야기를 복기해봐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레일라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시점인데 과연 세나디아가 어떤 방식으로 합류하게 될지 짐작 되지 않네요. 애증의 칠술도 그냥 해프닝으로 두기엔 좀 아까운 캐릭터들이 몇 있어 합당한 서사를 잘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는 아님 말고식의 변칙적인 시뮬레이션 배경이 아닌 고정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금요일은 「명조」를 진행합니다. 업데이트 당일 진행하지 못하는 것은 다소 아쉽긴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심각한 붕악귀인것을 😭. 그렇지만 이번 명조의 아야기도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이미 업데이트 첫 주에 모든 맵 100%를 완료했고 서브 퀘, 필드 도전과 영광의 언덕까지 전부 다 해버렸다는 것이 그 증거겠지요. 버전 키 캐릭터로 추측되는 디지털 유령 친구도 매우 매우 기다려집니다. 과연 뽑을 수 있을지...
안타깝게도 림버스컴퍼니는 한 주 쉬어갑니다. 그래도 다음주에 3일 연속으로 할 예정이니 림버스 컴퍼니를 기다려주시는 분들께서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패스 레벨 93을 찍었으니 그렇게 느린건 아니죠? 4.5장을 앞두고 전작의 내용들을 많이 추천해주셨는데 어떤 방식으로 소화할지 고민 중입니다. 정해지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일주일이 되기를 기원하며 저녁 때 뵙겠습니다. 기온이 오락가락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총총.
이번 주는 제가 알기로는 진행하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중 큰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따라서 오랜만에 지붕즈와 함께 「괭이갈매기 울 적에」와 「림버스 컴퍼니」 를 이틀씩 할수 겠겠네요. 최근에 두 게임 다 재밌게 하고 있어서 정말 기대됩니다. 역시 게임은 그 세계에 익숙하지 않은 초반부에서 하나씩 알아갈 때가 무척 즐거운 것 같습니다.
화요일 지붕즈는 9시로 예상하는데 그 전의 자투리 시간에 「두린 전설 임무」 5일차나 리타가 등장하는 「붕괴3rd 이벤트 스토리」 같은 것들 해보면 좋겠네요. 이 부분은 유동적으로 상황에 맞춰서 운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젠레스 존 제로」의 이벤트 스토리를 진행했는데, 방송에서 할 걸 하고 후회했답니다. 청명검의 본질이나 기존의 청명검주들을 만나는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새 맵에 다가 플 더빙이더군요. 라이브로 진행했다면 이야기거리가 많이 나왔을텐데 아쉽군요. 최근 스토리에서 떡밥이 많이 풀리면서 점점 호요버스 세계관 속의 이야기 같다는 의심이 피어나고 있는데 이 청명검 스토리를 보니 이건 또 듀란달의 성흔 공간과 흡사하더라구요. 듀란달과 오토의 관계가 빛나와 석연으로 변주되었고 최종보스는 케빈과도 같이 기능하더군요. 만일 공동이 일종의 붕괴 현상이라고 밝혀지면서 호요버스에 편입된다면 이 또한 충격이겠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번 주는 라이브 서비스 업데이트가 두 개나 있네요. 따라서 해당 업데이트가 적용되는 화, 수요일 당일에 바로 분량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월요일은 저번 주 친족회의를 이어하게 될 예정입니다. 예상과 달리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여준 형님의 위엄에 무릎을 탁치며 순간 집중되던 강렬한 순간이 기억 나네요. 가슴을 졸이며 이어서 더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은 젠레스 존 제로의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청명검을 사용한 뒤로 그 부작용이 심화되는 것처럼 단편 애니에서 묘사되던데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엽 사형에게 뭔가 방법이 있겠죠?
수요일은 붕괴3rd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갑자기 픽업 캐릭터로 리타가 등장했는데 메인스토리에 영향을 주는것인지 이벤트 스토리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리타가 나온다면 훌륭한 환기가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예쁘긴 무척 예쁩니다. 빼곡하게 삽입된 장미만 봐도 진심이신 분들이 만든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목요일은 1월 1일이기에 하루 건너서 토요일에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금, 토요일에는 림버스 컴퍼니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장까지 무척 재밌게 플레이했기에 4장도 두근두근하면서 달려보겠네요. 특히 금요일엔 원신 특방도 있습니다. 서리달은 어떻게 될런지 그 갈피를 잡아봐야겠군요.
그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마침내 「괭이갈매기」가 울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추천과 기대를 주셨던 만큼 기대가 아주 큽니다. 월-화 이틀간 잘 부탁드립니다.
목요일에 대망의 북극기지 라하이로이 「명조」 3.0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과연 새로운 지역에는 어떤 떡밥이 있을지, 오토바이 주행은 얼마나 재미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은 「림버스 컴퍼니」를 진행하겠습니다. 3장을 진행할 차례인데, 스토리야 워낙 재밌다고 해서 잘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전투가 재미있어 뜻 밖의 수확입니다. 촉박했지만 이번 시즌 패스도 만랩을 달성했고 댓글로 알려주신대로 계속 거울 던전을 돌고 있습니다. 힘이 닿는 데까지 해보겠습니다.
성탄절이 있는 주간이라 평소와 달리 시작 시간에 변동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바뀌게 되면 카페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도 여러분에게 기쁜 일과 추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월요일은 「쓰르라미 울 적에」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지막이겠거니 하면서 늘 쓰름 막방이랍시고 방송을 켰지만 아니었죠. 하지만 그 날은 오고야 말았습니다. 참 길었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페이트때와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감상을 돌아보며 그간의 나날을 잘 마무리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괭이갈매기 울 적에」를 어서 시작해보고 싶어서 뭔가 짜투리 시간이라도 조금이라도 해볼까 하는 마음과 제대로 쭉 진행하기 위해 차주로 미루자는 마음이 격렬히 충돌 중입니다.
화요일은 「지붕즈」 합방이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최근 원신 노드크라이 스토리 감상과 근황토크입니다. 기존처럼 뭔가를 빡세게 준비한 것은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지붕즈를 마녀회로 바꾸려는 두려운 아메리카 권력자에 맞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앞 뒤 짜투리 시간에 두린 전임이나 월드임무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수요일은 「붕괴: 스타레일」 3.8 종말 임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PV에서는 까매진 SAM이 등장하는 것 같은데 생명 유지 장치에 묶여있는 반디를 구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림버스 컴퍼니」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금요일 20:30에 젠레스존제로 특방이 있어서 잠시 보고 올 것 같긴 합니다.
연말이네요. 최근 눈도 많이 오고 날도 추운데 항상 건강하시고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대본 쓸 게 없어서 방황하고 있긴한데, 어떻게든 열심히 답을 찾아 보겠습니다. 항상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월요일은 「쓰르라미 울 적에」의 마지막 챕터 +를 진행합니다. 본편이 다 끝났는데 과연 이 보너스 챕터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용기사는 최고의 변ㅌ 아니 시나리오 라이터입니다.
화요일은 「페스나 - 헤븐즈 필」 트루 엔딩을 진행합니다. 넉넉하게 다른 루트도 좀 보고 싶어서 노말 엔딩 이후 한번 더 일정을 잡았습니다. 균일한 품질을 보장해줬던 만큼 대망의 마지막 루트 마지막 엔딩 끝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수요일은 「원신」의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공월이 티바트에 가까워지면서 콜롬비나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티바트의 경계도 약해져 과거의 기억과 심연의 침식이 두드러지는 것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신을 모독하는 남자의 그림자가 드리워질 것만 같군요.
목요일은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메인스토리를 이어서 합니다. 두 번째 주인공인 모스의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는데 비타와 모스는 거울상일지 대적자일지 흥미를 잘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큰 만큼 당분간 꾸준히 좀 해보겠습니다.
금요일은 「디코드 연구회」가 예정되어 입니다. 이번에 합방하게 될 그리움님은 철학적 사유로 붕괴: 스타레일을 맛깔나게 해석해주시는 방송을 진행해 오셨습니다. 양질의 컨텐츠를 선보여드릴 수 있을것 확신하고 있습니다. 붕괴3rd의 경험 유무를 기준으로 두 스트리머의 시각차이를 확인하는 것도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달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2025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에게 지난 1년은 두려운 도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그에 맞서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12월이 따뜻하기를 바랍니다.그럼 이만 총총.
월요일 쓰르라미 울 적에 례. 진행합니다. 일정표에는 사이코로시로 되어있지만 이전 시간에 끝을 봐서 아마 남은 두 개의 시나리오들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시나리오들은 후끼후끼하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두렵군요. 굳은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용기사의 의도된 절망, 함께 하시죠.
화요일은 페스나 헤븐즈 필입니다. 드디어 사천왕의 마지막 수문장과 싸움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엔 상대해주겠죠? 시로도 새로운 힘을 얻었겠다. 장엄한 전투와 뽕맛 넘치는 운율을 기대해봅니다.
수요일은 젠레스 존 제로의 신규 메인 스토리가 업데이트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명랑한 마음을 갖고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엽빛나가 시즌 2 중반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될 것 같은데 그 빌드업의 시작점이 되는 버전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목요일은 그간 틈틈히 찍먹했던 듀엣 나이트 어비스를 진득하게 플레이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버그가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캐릭터나 서사에서 포텐셜이 느껴지기에 계속하게 되는 힘이 있네요. 신화적 차용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초반 메인 스토리에서 세계관의 설정을 충실하게 녹여내고 있어서 무척 몰입하게 만들더군요. 이대로만 진행된다면 계속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금요일은 지붕즈와 함께 붕괴:스타레일의 앰포리어스에 대해 멤버들과 소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앰포리어스 서사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은데 1년을 함께 해온 만큼 재미있고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기대가 됩니다. 합방 시간은 일단 7시로 예상하고 있는데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올 해가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는데 부디 건강 상하는 일 없이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이번 주에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업데이트가 몰려 있습니다. 풍성하고 부담되는 한 주가 되겠네요. ㅎㄷㄷ
월화는 고정적으로 진행하던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1챕터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분량상 슬슬 후반부일텐데 과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에 비해 미스테리한 부분이 적고 탐정도 지명되는 등 본격 느낌이 나긴 하지만 상대가 용기사이니 안심할 수만은 없겠죠. 그렇지만 그동안 계속해서 제 4의 벽을 깨고 등장해 독자의 추리를 권장하는 후기로 퍼즐러로써의 면모를 내비쳤던 만큼 원래 이쪽이 쓰고 싶어했던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수요일은 「원신」 노드크라이 마지막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로 예상되는 종곡입니다. 도토레와의 대결은 생각보다 이른감이 있지만 그 위상을 증명해준다면 노드크라이는 완전한 성공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모든 순간이 흥미롭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디 그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요일은 「붕괴3rd」의 업데이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업데이트가 적용되기 때문에 지난 이야기를 복기해봐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레일라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시점인데 과연 세나디아가 어떤 방식으로 합류하게 될지 짐작 되지 않네요. 애증의 칠술도 그냥 해프닝으로 두기엔 좀 아까운 캐릭터들이 몇 있어 합당한 서사를 잘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이제는 아님 말고식의 변칙적인 시뮬레이션 배경이 아닌 고정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금요일은 「명조」를 진행합니다. 업데이트 당일 진행하지 못하는 것은 다소 아쉽긴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심각한 붕악귀인것을 😭. 그렇지만 이번 명조의 아야기도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이미 업데이트 첫 주에 모든 맵 100%를 완료했고 서브 퀘, 필드 도전과 영광의 언덕까지 전부 다 해버렸다는 것이 그 증거겠지요. 버전 키 캐릭터로 추측되는 디지털 유령 친구도 매우 매우 기다려집니다. 과연 뽑을 수 있을지...
안타깝게도 림버스컴퍼니는 한 주 쉬어갑니다. 그래도 다음주에 3일 연속으로 할 예정이니 림버스 컴퍼니를 기다려주시는 분들께서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패스 레벨 93을 찍었으니 그렇게 느린건 아니죠? 4.5장을 앞두고 전작의 내용들을 많이 추천해주셨는데 어떤 방식으로 소화할지 고민 중입니다. 정해지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일주일이 되기를 기원하며 저녁 때 뵙겠습니다. 기온이 오락가락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총총.
4 days ago | [YT]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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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이번 주는 제가 알기로는 진행하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중 큰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따라서 오랜만에 지붕즈와 함께 「괭이갈매기 울 적에」와 「림버스 컴퍼니」 를 이틀씩 할수 겠겠네요. 최근에 두 게임 다 재밌게 하고 있어서 정말 기대됩니다. 역시 게임은 그 세계에 익숙하지 않은 초반부에서 하나씩 알아갈 때가 무척 즐거운 것 같습니다.
화요일 지붕즈는 9시로 예상하는데 그 전의 자투리 시간에 「두린 전설 임무」 5일차나 리타가 등장하는 「붕괴3rd 이벤트 스토리」 같은 것들 해보면 좋겠네요. 이 부분은 유동적으로 상황에 맞춰서 운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젠레스 존 제로」의 이벤트 스토리를 진행했는데, 방송에서 할 걸 하고 후회했답니다. 청명검의 본질이나 기존의 청명검주들을 만나는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새 맵에 다가 플 더빙이더군요. 라이브로 진행했다면 이야기거리가 많이 나왔을텐데 아쉽군요. 최근 스토리에서 떡밥이 많이 풀리면서 점점 호요버스 세계관 속의 이야기 같다는 의심이 피어나고 있는데 이 청명검 스토리를 보니 이건 또 듀란달의 성흔 공간과 흡사하더라구요. 듀란달과 오토의 관계가 빛나와 석연으로 변주되었고 최종보스는 케빈과도 같이 기능하더군요. 만일 공동이 일종의 붕괴 현상이라고 밝혀지면서 호요버스에 편입된다면 이 또한 충격이겠네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럼 강추위속에서 건강 잘 지키길 바라며 잠시 후 롯켄지마에서 뵙겠습니다.
이만 총총.
1 week ago | [YT]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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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이번 주는 라이브 서비스 업데이트가 두 개나 있네요. 따라서 해당 업데이트가 적용되는 화, 수요일 당일에 바로 분량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월요일은 저번 주 친족회의를 이어하게 될 예정입니다. 예상과 달리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여준 형님의 위엄에 무릎을 탁치며 순간 집중되던 강렬한 순간이 기억 나네요. 가슴을 졸이며 이어서 더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은 젠레스 존 제로의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청명검을 사용한 뒤로 그 부작용이 심화되는 것처럼 단편 애니에서 묘사되던데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엽 사형에게 뭔가 방법이 있겠죠?
수요일은 붕괴3rd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갑자기 픽업 캐릭터로 리타가 등장했는데 메인스토리에 영향을 주는것인지 이벤트 스토리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리타가 나온다면 훌륭한 환기가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예쁘긴 무척 예쁩니다. 빼곡하게 삽입된 장미만 봐도 진심이신 분들이 만든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목요일은 1월 1일이기에 하루 건너서 토요일에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금, 토요일에는 림버스 컴퍼니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장까지 무척 재밌게 플레이했기에 4장도 두근두근하면서 달려보겠네요. 특히 금요일엔 원신 특방도 있습니다. 서리달은 어떻게 될런지 그 갈피를 잡아봐야겠군요.
그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 weeks ago | [YT]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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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드디어 마침내 「괭이갈매기」가 울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추천과 기대를 주셨던 만큼 기대가 아주 큽니다. 월-화 이틀간 잘 부탁드립니다.
목요일에 대망의 북극기지 라하이로이 「명조」 3.0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과연 새로운 지역에는 어떤 떡밥이 있을지, 오토바이 주행은 얼마나 재미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은 「림버스 컴퍼니」를 진행하겠습니다. 3장을 진행할 차례인데, 스토리야 워낙 재밌다고 해서 잘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전투가 재미있어 뜻 밖의 수확입니다. 촉박했지만 이번 시즌 패스도 만랩을 달성했고 댓글로 알려주신대로 계속 거울 던전을 돌고 있습니다. 힘이 닿는 데까지 해보겠습니다.
성탄절이 있는 주간이라 평소와 달리 시작 시간에 변동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바뀌게 되면 카페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도 여러분에게 기쁜 일과 추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3 weeks ago | [YT]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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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솔플 근황입니다. 이러면 된건가요? 그럼 이제 뭐하죠?
그리고 듀나 서브퀘 꽤 재밌어요. 각각의 사건이 모여 점차 하나로 엮이는 퍼즐같은 이야기이었는데 그 결말도 무척 좋았습니다.
3 weeks ago | [YT]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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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월요일은 「쓰르라미 울 적에」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지막이겠거니 하면서 늘 쓰름 막방이랍시고 방송을 켰지만 아니었죠. 하지만 그 날은 오고야 말았습니다. 참 길었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페이트때와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감상을 돌아보며 그간의 나날을 잘 마무리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괭이갈매기 울 적에」를 어서 시작해보고 싶어서 뭔가 짜투리 시간이라도 조금이라도 해볼까 하는 마음과 제대로 쭉 진행하기 위해 차주로 미루자는 마음이 격렬히 충돌 중입니다.
화요일은 「지붕즈」 합방이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최근 원신 노드크라이 스토리 감상과 근황토크입니다. 기존처럼 뭔가를 빡세게 준비한 것은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지붕즈를 마녀회로 바꾸려는 두려운 아메리카 권력자에 맞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앞 뒤 짜투리 시간에 두린 전임이나 월드임무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수요일은 「붕괴: 스타레일」 3.8 종말 임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PV에서는 까매진 SAM이 등장하는 것 같은데 생명 유지 장치에 묶여있는 반디를 구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림버스 컴퍼니」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금요일 20:30에 젠레스존제로 특방이 있어서 잠시 보고 올 것 같긴 합니다.
연말이네요. 최근 눈도 많이 오고 날도 추운데 항상 건강하시고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대본 쓸 게 없어서 방황하고 있긴한데, 어떻게든 열심히 답을 찾아 보겠습니다. 항상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1 month ago | [YT]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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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이번 주는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에 이어 진행하던 모든 게임을 최신화하는 주간입니다. 그리하여, 월요일은 「쓰르라미 울 적에」마지막 시나리오 몇 가지를 진행해 마무리 하겠습니다.
남은 요일(화수목금)은 「듀엣 나이트 어비스」를 진행할 생각인데요. 모든 스토리를 다 따라잡으면 「림버스 컴퍼니」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추천해주신만큼 저의 기대도 정말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일지 무척 떨리네요.
첫 눈이 갑자기 많이 왔죠. 이제부터 종종 눈이 올텐데 저야 밖에 나갈 일이 거의 없지만 출퇴근하시는 분들, 조심조심 다니시고 부디 다치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냅시다.
항상 감사한 마음과 함께 총총.
1 month ago | [YT]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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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월요일은 「쓰르라미 울 적에」의 마지막 챕터 +를 진행합니다. 본편이 다 끝났는데 과연 이 보너스 챕터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용기사는 최고의 변ㅌ 아니 시나리오 라이터입니다.
화요일은 「페스나 - 헤븐즈 필」 트루 엔딩을 진행합니다. 넉넉하게 다른 루트도 좀 보고 싶어서 노말 엔딩 이후 한번 더 일정을 잡았습니다. 균일한 품질을 보장해줬던 만큼 대망의 마지막 루트 마지막 엔딩 끝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수요일은 「원신」의 메인 스토리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공월이 티바트에 가까워지면서 콜롬비나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티바트의 경계도 약해져 과거의 기억과 심연의 침식이 두드러지는 것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신을 모독하는 남자의 그림자가 드리워질 것만 같군요.
목요일은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메인스토리를 이어서 합니다. 두 번째 주인공인 모스의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는데 비타와 모스는 거울상일지 대적자일지 흥미를 잘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큰 만큼 당분간 꾸준히 좀 해보겠습니다.
금요일은 「디코드 연구회」가 예정되어 입니다. 이번에 합방하게 될 그리움님은 철학적 사유로 붕괴: 스타레일을 맛깔나게 해석해주시는 방송을 진행해 오셨습니다. 양질의 컨텐츠를 선보여드릴 수 있을것 확신하고 있습니다. 붕괴3rd의 경험 유무를 기준으로 두 스트리머의 시각차이를 확인하는 것도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달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2025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에게 지난 1년은 두려운 도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그에 맞서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12월이 따뜻하기를 바랍니다.그럼 이만 총총.
▒ 컴파일러 배상
1 month ago | [YT]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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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월요일 쓰르라미 울 적에 례. 진행합니다. 일정표에는 사이코로시로 되어있지만 이전 시간에 끝을 봐서 아마 남은 두 개의 시나리오들을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시나리오들은 후끼후끼하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두렵군요. 굳은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용기사의 의도된 절망, 함께 하시죠.
화요일은 페스나 헤븐즈 필입니다. 드디어 사천왕의 마지막 수문장과 싸움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엔 상대해주겠죠? 시로도 새로운 힘을 얻었겠다. 장엄한 전투와 뽕맛 넘치는 운율을 기대해봅니다.
수요일은 젠레스 존 제로의 신규 메인 스토리가 업데이트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명랑한 마음을 갖고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엽빛나가 시즌 2 중반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될 것 같은데 그 빌드업의 시작점이 되는 버전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목요일은 그간 틈틈히 찍먹했던 듀엣 나이트 어비스를 진득하게 플레이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버그가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캐릭터나 서사에서 포텐셜이 느껴지기에 계속하게 되는 힘이 있네요. 신화적 차용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초반 메인 스토리에서 세계관의 설정을 충실하게 녹여내고 있어서 무척 몰입하게 만들더군요. 이대로만 진행된다면 계속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금요일은 지붕즈와 함께 붕괴:스타레일의 앰포리어스에 대해 멤버들과 소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앰포리어스 서사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은데 1년을 함께 해온 만큼 재미있고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기대가 됩니다. 합방 시간은 일단 7시로 예상하고 있는데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올 해가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는데 부디 건강 상하는 일 없이 항상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month ago | [YT]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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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러
일정표입니다!
월요일은 그간 차곡차곡 쌓아온 붕괴3rd 이벤트 스토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은 쓰르라미 울 적에 외전 두 번째 시간입니다.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의 후반부에 해당되는것 같은데 빠르게 끝나면 다음 이야기도 이어가보죠.
수요일은 페스나 헤븐즈필입니다. 저번에 드디어 그 대사를 들었죠. 이제 뭔가 되겠지 싶었는데 이걸 흑밥이 등장해서 기를 죽이네요.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목요일은 명조 새로운 스토리 진행해보겠습니다. 새로운 맵 시간의 폐허에서 진행하는 멈춰버린 순간의 학원도시. 2000년대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접했던 참 매력적인 세계관을 보여 줄 것 같아 무척 기다려지네요. 치사라는 캐릭터도 그렇고요.
금요일은 듀나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저번주에 스토리를 꽤 재밌게 플레이해서 주기적으로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경우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벌써 11월 중순이네요. 슬슬 연말을 겸해서 모임이 많아질텐데 여러분 모두 무리한 일정없이 편안하게 맞았으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
1 month ago | [YT]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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