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크리스천(행크)


이 채널은 성경 말씀 묵상, 기도문, 성경 이야기, 신앙 메시지를 나누는 기독교 채널입니다.
개역개정 성경을 기반으로 성경 구절과 말씀 묵상, 기도, 신앙 적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저는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 사역자로, 성경 말씀과 묵상, 기도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 성경 묵상, 기도, 신앙 성장, 성경 공부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얻도록 돕는 채널입니다.

나의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020년 7월 12일부터 시작된 행복한 크리스천 채널로,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함께 세워가고자 합니다.


행복한크리스천(행크)

구독자분의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말씀의 은혜가 여러분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잠언 8장 / 개역개정)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창조자로 번역된 히브리어 "아몬"은 숙련된 기술자, 건축가라는 뜻을 가집니다.

세상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넘치는 기쁨과 자발적인 즐거움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존재의 근원에는 창조주의 '즐거움'이 깔려 있는 셈입니다.

잠언서는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실때
지혜와 함께 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지혜를 통해 만물이 창조되는 과정을 매일같이 기뻐하셨습니다.

지혜 또한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뛰놀며 즐거워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창조의 설계자였던 이 지혜는 천상에만 머물지 않고 하나님이 만드신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적 공간으로 향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광활한 우주라는 천체의 움직임이나 별들의 신비보다도, 지혜는 연약하고 부족한 인간 존재 자체를 기뻐하셨습니다.

여기서 '기뻐하다'는 히브리어 "샤아"는 아이가 부모 품에서 재롱을 떨거나 함께 즐겁게 노는 상태를 뜻하기도 합니다.

지혜와 인간의 관계는 뭔가 율법이나 격식, 형식, 웅장함, 조직 그런 딱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사람과의 격의 없는 즐거움 그자체가 관계라는 것이죠!

이 지혜는 다름아닌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하늘에 계시던 하나님의 지혜가 결국 인간의 모양으로 이 땅에 내려와 우리와 함께 먹고 마시며 기뻐하신 예수 그리스도, 때로는 웃기도 하시고 때로는 나사로의 죽음앞에 울기도 하시던 그분이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위로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신앙은 딱딱함이 아닙니다.
신앙은 오히려 자유로움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속에 온전한 자유함을 회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 weeks ago | [YT] | 41

행복한크리스천(행크)

구독자분께서 귀한 묵상글 올려주셔서
함께 공유합니다.


(잠언 3장 / 개역개정)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지금 시대가 과학이 아무리 발달되고 인공지능의 예측이 정교에 지고 있더라도 인생은 몇분뒤에 또는 하루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 불가능합니다.

인간이 가진 정보는 '과거'와 '현재'의 파편일 뿐이라서, 그것으로 '미래'라는 거대한 그림을 완벽히 설계하기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 한구절을 붙잡고 오랫동안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난 세월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통해 내가 아는 길, 내가 익숙한 방식으로 삶을 선택하고 또 그렇게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물론 시행착오도 있었고 성공도 실패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포기하라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선택의 기로에 있을때마다 응답을 기다리고 내가 가는 길을 멈춰야 할까? 응답이 없으면 포기해야 할까?
이런 고민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의지한다는 히브리어 뜻에는 기대어 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내 명철이라는 지팡이에 온 몸무게를 실어 기댔는데, 만약 그 지팡이가 부러진다면 크게 넘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내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는 것에는 경험이나 지성을 포기하라는 뜻이 아닐 것입니다.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인생속에서 내가 모름이 있을때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나는 모릅니다", "내 계산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라고 항복하는 모름의 상태가 되었을 때 역설적이게도 하나님의 지혜가 일하기 시작하는 때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혹시 내 명철로는 도저히 해석되지 않는 인생의 구간을 지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 말씀을 붙들고 잠시 생각을 멈추어 보는 것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잠시 멈춤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로 채워지는 하루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3 weeks ago | [YT] | 54

행복한크리스천(행크)

"사순절을 보내며
한 구독자님의 묵상글을 함께 나눕니다."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사탄은 십자가가 인류를 구원하는 통로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그저 예수를 제거하는 ‘처형대’라고 생각하며 완벽한 승리라고 여겼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가장 처절한 패배의 자리처럼 보였던 십자가는
예수님의 한마디 선언, “다 이루었다.” 를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완전한 승리의 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다 이루었다”라는 헬라어 원어 ‘테텔레스타이(Tetelestai)’ 는
당시 영수증 위에 “지불 완료” 라고 도장을 찍을 때 사용되던 표현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었던 죄의 빚이 십자가를 통해 완전히 청산되었음을 선포하는 선언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한 구절 속에는 또 하나의 깊은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십자가형의 의학적·생리적 메커니즘을 보면
십자가에 달린 사람들은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마지막까지 공기를 들이마시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을 버티며 질식과 싸운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향해 공기를 들이마시려 하거나
기력이 다하면 가슴 쪽으로 힘없이 고꾸라지는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마지막 모습을
“머리를 숙이셨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모금이라도 더 숨을 쉬기 위해 하늘을 향해 헐떡이는 모습이 아니라,
모든 것을 잃은 절망 속에서 힘없이 고개를 떨군 모습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인류 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신 후, 스스로 숨을 거두시듯 평온하게 머리를 숙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처럼 믿음의 담대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고난 속에서 풀죽어가는 모습이 아니라,
세상이 주는 안락함에 빠져 한 모금 더 숨 쉬려 애쓰는 나약한 모습이 아니라,
사명자로서 당당하게 고난을 이겨내는 믿음의 담대함입니다.

믿음의 담대함을 가진 사람에게 고난은 더 이상 실패나 절망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장의 기회이며 하나님을 삶에 더 깊이 채워가는 과정이 됩니다.

오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를 채워가시기를 소망합니다.

– 구독자 묵상 나눔 –

1 month ago | [YT] | 53

행복한크리스천(행크)

제목: 여러분이 생각하는 '주일성수'는 어떤 모습인가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신앙 생활의 핵심인 '주일'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킨다는 것, 여러분은 어떻게 실천하고 계신가요?

크게 두 가지 의견이 갈리곤 하는데요.

Option A
주일은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회에서 예배, 봉사, 교제로 보내는 것이 주일성수다.

Option B
예배를 드린 후,
이후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개인적인 쉼을 통해 영육의 회복을 누리는 것도 주일의 의미 있는 모습이다.

성도들마다 생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투표로 의견 나눠주시고,
댓글로 경험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

1 month ago | [YT] | 21

행복한크리스천(행크)

새해 말씀 뽑기에 대한 작은 묵상

​새해가 되면 많은 분이 설레는 마음으로 ‘말씀 뽑기’를 하시죠?

저도 한때는
“올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은 무엇일까?” 하고 기대하며,
한 구절을 뽑아 소중히 간직하곤 했습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는 그 마음은 참 귀한 것이니까요.

​그런데 올해는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혹시 신년운세와 무엇이 다를까?”
라는 질문 앞에서,

​“올해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실까?” 하고 기대하는 마음 속에,
알게 모르게
내 삶이 잘되기만을 바라는 인간적인 바람이
더 많이 섞여 있지는 않은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말씀은 나의 운명을 맞추는 도구가 아니라,
오늘 내가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을 비춰주는 등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단 한 구절의 '뽑기'가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을 가르치고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성경 전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딤후 3:16).

한 구절의 위로에 머물기보다
말씀 전체를 알아가길 원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 가족은 올해부터 조금 다른 결단을 했습니다.

무언가를 ‘뽑는’ 행위보다, 성경을 ‘깊이 읽고’ 말씀 앞에 무릎 꿇는 시간을 갖기로요.

​"주님, 올해도 제 삶을 특정한 한 구절이 아니라, 주님의 모든 말씀으로 다스려 주소서."

​이 글은 말씀 뽑기를 하는 분들을 판단하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말씀 뽑기라는 형식에 머물기보다,
날마다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말씀 전체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 마음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묵상을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말씀 안에서
서로 격려하며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1 month ago | [YT] | 60

행복한크리스천(행크)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행복한 크리스천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주님 안에서 동행하며
하시는 모든 일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


https://youtu.be/gSr8UPDYmxI?si=bWc35...

3 months ago | [YT] | 43

행복한크리스천(행크)

Merry Christmas! ✨

이 성탄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주어진
구원의 기쁨과 평강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

📖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3 months ago | [YT] | 66

행복한크리스천(행크)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

주님,
저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편지입니다.
저를 주님의 의와 은혜와 능력을 눈에 보이게 나타내는 존재로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제가 말하는 방식, 반응하는 태도,
사람들과 맺는 모든 관계 속에서
주님의 빛이 가려지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제 삶을 통해
사람들이 저를 보지 않고
그리스도를 보게 하옵소서.
아멘!

3 months ago | [YT] | 28

행복한크리스천(행크)

✨ 감사일지
🍂 오늘 아침 하나님이 주신 감격

아침 새벽예배를 나서기 전,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려고 찾았는데 보이지 않더라고요.

‘어디에 뒀지?’ 하고 생각하다가, 문득 어젯밤 큰딸이 수영장 가는 길에 챙겨버렸다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우리 딸은 평소에도 저를 많이 돕지만, 오늘은 유난히 그 작은 섬김이 마음 깊이 다가왔어요.

새벽기도를 드리고 오는데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잔잔히 말씀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딸에게 칭찬해 주어라.
가족이 서로를 위해 하는 작은 일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감격하며 사랑을 표현해라.”

그래서 아침을 준비하며 딸에게 말했습니다.

“혹시 어제 음식물쓰레기 네가 버렸니?
오늘 새벽에 내가 버리려고 찾다가 네가 이미 해줬다는 걸 알고,
참 고맙고… 마음이 찡하게 감격스러웠어.

하나님이 말씀하셨단다.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하려면 칭찬과 배려, 그리고 감격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네가 한 그 작은 행동도 하나님 앞에서는 큰 사랑의 향기야.”

그 말을 들은 딸은
살짝 부끄러워하면서도 마음 깊이 감동한 표정을 지었어요.

마치 하나님께서 자기 마음에도 따뜻한 사랑을 부어주신 것처럼,
말은 많지 않았지만 눈빛과 미소가 모든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다시 한번 따뜻해지고, 감사가 흘러넘쳤습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은혜가 아침부터 제 하루를 가득 채웠습니다.

딸아, 고마워.
너의 작은 손길 하나가 엄마의 하루를 은혜로 밝게 만들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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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는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추수감사절의 감사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작은 섬김 하나에서부터 시작되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놓치기 쉬운 일상 속 작은 친절, 작은 손길, 작은 배려…
그 안에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가득 담겨 있다는 걸
오늘 아침 다시 깊이 깨닫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은 두 곳이다.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겸손하고 감사하는 심령이다.”

또 이런 말도 있지요.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감사는
행복의 영역을 확장시켜준다.”

추수감사주일을 맞으며,
우리 가정과 삶 속에 주신 작은 은혜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감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피어오르는 마음이니까요.


골로새서 3:14–15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완전하게 매는 띠니라…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4 months ago (edited) | [YT] | 38

행복한크리스천(행크)

안녕하세요, 행복한 크리스천입니다. ✨

먼저 멤버십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기도와 고민 끝에 시작한 이 자리에 귀한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 첫걸음 멤버
– 믿음의 길을 함께 걷기 위해 기도로, 또 후원으로 동행해 주실 수 있는 등급입니다.
– 댓글 우선 답글, 전용 채팅 참여 등 기본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 기도 동행자
– 기도문 요청, 중보기도방 참여 등
– 조금 더 깊은 믿음의 교제를 함께 나누는 등급입니다.

📌 기도 동행자 등급 회원님께 안내드립니다.
카카오톡 중보기도방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 메일 주소로 메일 주시면 확인 후 초대 링크 보내드립니다.
👉 hope16921@gmail.com

※ 이곳 커뮤니티는 단순히 크리에이터와 시청자만의 공간이 아니라, 함께 믿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기독교와 관련된 은혜로운 글, 간증,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올려주세요. 서로의 삶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함께 누리며, 따뜻한 격려와 기도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단, 취지와 맞지 않거나 은혜로운 나눔과 거리가 먼 글은 부득이하게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지켜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늘 감사드리며, 주님의 평안과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7 months ago (edited) | [Y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