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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석

25년 살면서 이제서야 정말 깨달았습니다.
운동은 시간을 내서 해야 한다는 것을.
제가 20살이었을 때는 말이죠..
살고 싶어서 운동한다는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재밌는 걸 하는 이유가 살고 싶어서라고?“
여러분, 정말 죽도록 바쁘고 지쳐도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면 운동밖에 답이 없습니다. 오랜 시간 망가져버린 체형과 체력을 살리려면 하루의 시작 혹은 하루의 마무리에 조금 더 힘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25살이고요, 이제 더 미루면 안 될 것 같네요:)
언젠가 좋은 날이 찾아올 우리 모두를 위하여! 다같이 파이팅!

1 year ago | [YT] |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