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영어의 본질, 빡쌤

고1때 처음으로 본 모의고사 점수가 55점, 현역17수능도 영어 5등급을 받을 정도로 빡대가리였습니다.
재수 때, 캡슐독서실에서 혼자 1000개의 지문을 4000번 읽으며 모든 지문, 문장을 뚫어내는 행동강령을 만들었습니다.
반친구들로부터 빡대가리로 놀림받았지만 결국, 역전했습니다. (연세대 자퇴 후 의치한약수 메디컬 재학)
영어를 올리려고 혼자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후배들은 저처럼 힘든 과정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제 실패로 만들어진 행동강령으로, 여러분이 시행착오 없이 역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집 Leet 130점/토익945점/수능 4번 응시(17수능/18수능/22수능/24수능 커하누백 1.8%)


빡쌤

[곧 마감⏰]단어를 백날 외워도, 구문을 50년 공부해도
주제를 못 잡으면 1등급은 불가능합니다.

단어도 알고, 구문도 해석했는데

“왜 이게 주제지?”
“선지가 다 맞는 것 같은데?”
“이건 왜 오답이야?”

이런 생각이 든다면,
문제를 덜 풀어서가 아닙니다.

평가원이 반복하는
‘핵심문장을 찾는 기준’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독해는 감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핵심문장을 찾는 기준이 있고,
오답 선지를 지우는 기준이 있습니다.

지금도 평가원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그 30년의 패턴을 독해 행동강령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기준만 익히면
✔ 주제는 1분 안에
✔ 오답 선지는 10초 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지문도, 처음 보는 선지도
같은 기준으로 읽고, 같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최신 22년도부터 27년도까지, 5개년 기출에
일관되게 적용되는 핵심문장 잡는 법.
그리고 빈칸·순서·삽입·대의·흐름·밑줄·요약,
모든 유형에 대한 풀이법까지 정리시켰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5개년 기출분석을 혼자 하기엔 엄두가 안 날 겁니다.

그리고 인강을 듣든, 아무리 좋은 수업을 듣든
체화까지는 그 누구도 장담 못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매일 기출 2지문, 매일 피드백.

핵심문장을 어떻게 잡았는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 직접 주관식으로 적게 하고
그 답안을 하나하나 피드백합니다.

점점 핵심문장에 가까워지도록,
사고과정 자체를 개조시키겠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모든 지문에서 핵심이 잡힐 겁니다.
핵심이 잡히면, 오답 선지는
명확한 근거로 소거될 겁니다.

복습과의 황금비율까지 계산해
모든 수업 플로우를 주간지에 녹여냈습니다.

영어 강의 수강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게,
그러면서도 압도적인 성적 상승이 나오게.
그 모든 걸 담아냈습니다.

이 강의의 목표는
문제를 많이 맞히는 게 아닙니다.

처음 보는 지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를 만드는 것.
그 사고가 결국 수능장에서 여러분의 실력이 됩니다.

읽는 기준이 바뀌면, 점수도 바뀝니다.

단언컨대,
제 유튜브보다 압도적인 가르침일 겁니다.

첫 수업까지,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독해올인원』 7월 18일 토요일 첫 수업
👉 자세한 커리큘럼과 신청은 빡쌤 홈페이지에서

www.bbakssem.kr

4 weeks ago (edited) | [YT] | 175

빡쌤

2026년 7모 치루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세요.
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한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영어 시험 난도가 어떠셨는지, 아래 투표와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여러분들 의견 모두 수용하여, 앞으로 컨텐츠 만들 때 꼭 반영하겠습니다.

1 month ago | [YT] | 16

빡쌤

대국민 사과로 "쉽게 낸다" 해놓고
또 어렵게 만들었다.
그것도 기존 패턴을 깨부수면서까지.
.
6모 영어 1등급, 단 4%.
근데 이상한 건
지문은 어렵지 않았다.
빈칸·순서·삽입.
정답으로 가는 길만 꽤 꼬아낸 문제가 수두룩했다.

❌ However 뒤가 주제다 → 이번엔 However '앞'으로 풀렸다 (34번, 오답률 82.5%)
❌ 지시어·연결어로 순서 잡는다 → 단서가 사라졌다 (36번, 오답률 65.9%)
❌ 반복된 키워드가 정답이다 → 지문에 없던 단어가 정답이었다 (31번, 오답률 79.6%)

지문을 잘 읽으면 선지가 풀린다.
이번 6모는 이 공식이 안 통했다.
잘 읽혀도, 길을 꼬아놨으니까.

그리고 이건 6모로 끝이 아니다.
다음 평가원 모의고사도, 수능도 이 패턴일 것이다
예방주사 세게 맞았다 생각하고,
수능날 안 틀리면 된다.

1 month ago | [YT] | 301

빡쌤

기말고사 전 최고의 선택일 겁니다.
“지문 통째로 암기할 시간 없습니다.”

시험은 코앞인데 외워야 할 본문은 산더미고...
아직도 무작정 깜지 쓰면서 통암기하고 있나요?

시간이 부족한 지금 시점에는
무식하게 외우는 공부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문을 통째로 외우지 않아도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핵심 효율 극대화 비법을 공개합니다.

💡이번 기말고사 핵심 전략

1. 구조 분석 먼저!
무작정 외우기 전에 문장의 뼈대(주어/동사)부터 찾으세요. 구조가 보이면 암기량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2. 키워드 흐름 잡기
전체 지문의 흐름을 결정하는 '핵심 연결어'와 '주제어'만 골라내어 스토리라인을 기억하세요.

3. 변형 문제 예측하기
출제자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내가 선생님이라면 이 문장을 어떻게 바꿀까?" 서술형과 어법 포인트만 쏙쏙 골라내기!

시간은 없고 분량은 많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양'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

#내신벼락치기 #이거다

1 month ago | [YT] | 483

빡쌤

6모 영어, 왜 틀렸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면 보세요.

이번엔 문제를 어렵게 낸 게 아니라
‘착각하게’ 만들었습니다.

평가원은 그동안 비교·대조 지문에서
이성 vs 감성, 인간 vs 동물처럼
구분이 쉬운 소재를 자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6모는 달랐습니다.

Conservation과 Preservation.
둘 다 ‘보존’으로 번역되지만
지문 안에서는 전혀 다른 개념이었습니다.

Preservation은 자연 그대로 유지하는 것.
Conservation은 원하는 상태로 관리하고 복원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평가원은 오답은 정답처럼,
정답은 오답처럼 보이게 설계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original이라는 단어에 끌려
④ natural을 선택했고,
정작 정답인 ① desired는
어색하게 느껴져 지나쳤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① desired 20.4%
④ natural 33.8%

정답보다 함정에 빠진 학생이 더 많았습니다.

이제 평가원은
✔ 소재 구분을 어렵게 만들고
✔ 키워드 하나로 오답을 유도하고
✔ 정답을 낯설게 포장합니다.

감으로 풀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빈칸 앞뒤 논리를 끝까지 따라가고,
정답을 고르기 전에
내 직감을 한 번 더 의심해야 합니다.

이번 6모는 단순한 모의고사가 아니라
올해 수능의 방향성을 보여준 신호였습니다.

저장해두고 수능 전 꼭 다시 보세요.

#수능영어 #6모 #괜찮아

1 month ago | [YT] | 564

빡쌤

6모 치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6모 영어 현장 체감 난이도 조사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 정말 수고하셨어요.

오늘 영어 시험 난이도가 어떠셨는지 댓글과 투표로 남겨주세요.
여러분들 의견 앞으로 만들 콘텐츠에 많이 반영하겠습니다.

2 months ago | [YT] | 29

빡쌤

6개년 데이터 분석했더니 찍어도 되는 번호가 있었다.

이거 알고 찍는 사람이랑 모르고 찍는 사람이랑 점수가 다르다.

문제 유형마다 통계적으로 유리한 번호가 따로 있었다.

무작위로 뿌리는 거랑
데이터 보고 찍는 거랑
같은 찍기가 아니다.

유형별 정답 번호 통계는 슬라이드에 다 정리해뒀어.
6모 전에 저장해두고 꺼내봐🔖
어차피 못 풀면 찍는 거잖아.
그럼 제대로 찍어야지.

2 months ago | [YT] | 1,500

빡쌤

올해 수능도 이렇게 나온다.
선지 트렌드가 바뀌었다.

킬러 TOP3 — 32번, 33번, 34번.
오답률 80.1%, 81.6%, 80.5%.

지문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단어가 어려워서도 아니다.


오답 선지가 정답 선지와 95% 동일했기 때문이다.
딱 한 단어, 딱 한 군데만 다르게 만들어 정답처럼 보이게 했다.

· 32번: reader's preference(취향) vs reader's response(반응)
· 33번: draft a new design(직접 작성) vs consulted in the design process(의견을 주다)
· 34번: defender of the justice system(법 수호) vs restraint on their freedom(자유 제한)

평가원이 의도한 함정이다.
올해 수능도 같은 패턴일 가능성이 높다.

해결책은 3가지로 정리해본다.

① 5개 선지 모두 검토하기
② 정답 같은 선지 2개 남기기
③ 그 2개 선지의 한 단어 차이를 잡아내기

저장해두고 시험 전날 꼭 다시 보길.

2 months ago (edited) | [YT] | 576

빡쌤

지난 5년치 수능영어 문제는
모두 ‘2문장’으로 풀렸습니다.

5년치 기출분석을 집요하게 했더니
대의파악 문제(20·22·23·24번)에서 단 3개의 패턴이 지독하게 보였습니다.

✔ 역접이 있는 글 → 초반 문장 + However/Rather 뒤 문장
✔ 역접이 없는 글 → 초반 문장 + 마지막 결론 문장
✔ 20번 주장 문제 → 초반 문장 + must/should 같은 당위 표현

딱 2문장.

이 2문장만 정확히 잡으면 정답이 보였습니다.

왜 통하냐고요?
아카데믹 writing은 앞에서 주제를 던지고, 마지막에 결론을 내는 구조거든요.

즉, 글쓴이가 두 번 강조한 자리 = 핵심이죠.

지문을 다 읽으려다 시간에 쫓긴 적 있다면,
이 방법이 답일지도 모릅니다.

3 months ago (edited) | [YT] | 945

빡쌤

6모 1달 남았습니다.
풀이 순서만 바꿔도 10점은 오릅니다.


수능 영어는
'무엇을 푸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푸느냐'의 싸움입니다.

4개년 평가원 정답률을 분석해보면
쉬운 유형은 매년 쉬웠고
어려운 유형은 매년 어려웠습니다.

어떤 문제를 먼저 풀지만 정해도
시험이 아무리 어려워도 저점이 방어됩니다.


점수별로 풀어야 할 문제는 다릅니다.

🟦 60점 이하 → 67점 만드는 법
🟦 60점대 후반 → 72점 만드는 법
🟦 75점 → 80점 만드는 법
🟦 80점 이상 → 90점 만드는 법

6모까지 벼락치기.
이대로만 해봅시다.

3 months ago | [YT] |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