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e Community – Faith, Hope & Rest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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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hannel continues the original vision and spirit of Rev. Jin Hong Kim’s Dure Community — a faith movement born from prayer, simplicity, and a calling to “awaken the dawn” for Christ.
We strive to preserve the founding spirit that once turned the “wilderness into a field of roses,”
carrying forward the message of spiritual awakening, national restoration, and gratitude in hardship.

Here, every message is a call to return to the Word — to listen deeply, live faithfully, and awaken the sleeping dawn of our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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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공동체

U.S.백악관 & 한국 첫 국회: 기도로 시작된 권력 https://youtu.be/QvQqC-qh7nM

2025년 2월 26일
백악관 캐비닛룸.

새롭게 구성된 행정부의 핵심 인사들이
긴 테이블을 둘러싸고 앉아 있었습니다.

세계의 방향을 결정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 순간.

그때 대통령이 말합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목된 인물이 바로
HUD(주택개발부) 장관 스콧 터너였습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조용히 고개를 숙입니다.
Scott Turner Prayer (Full Text)

Heavenly Father,
we thank You for this day.
We thank You for Your grace and Your mercy.
Your mercies are new every morning.

Father God, we give You the glory and the honor.
Thank You for President Trump,
for appointing us,
and anointing us to serve in this administration.

Father, we pray for wisdom for President Trump
and for the Vice President.
We pray that You would guide them,
lead them, and direct them.

Father God, we pray that we would lead with humility,
that we would serve with righteousness,
and that we would do what is right in Your sight.

Your Word says,
“Blessed is the nation whose God is the Lord.”

And Father, we declare today
that we will honor You in all that we do.

We thank You for this opportunity to serve.
We pray that everything said and done in this meeting
would bring You glory.

We love You and we honor You.

In Jesus’ name we pray,
Amen.

🙏 실제 기도문 (원문 기반 핵심 번역)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주의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다’

하나님, 이 영광을 당신께 돌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세워주시고
우리를 이 자리로 부르시고 기름 부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대통령과 부통령에게 지혜를 주시고
이 나라를 이끌 때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이들이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시고
맡겨진 일을 의롭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주로 삼는 나라는 복이 있다’ 하셨사오니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며
이 나라를 섬기게 하옵소서.

오늘의 모든 회의 가운데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장면은 단순한 “형식적인 기도”가 아닙니다.

1️⃣ 권력 위에 하나님을 두는 선언
세계 최강 국가
최고의 권력자들
국가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

그 시작이

기도 였습니다. 즉 이것은 선언입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있다”

2️⃣ “기름부음”이라는 단어

기도 속 핵심 표현:
“anointing (기름 부으심)” 이것은 성경적 용어입니다.


제사장
선지자

사명을 받은 자리로 인식하는 신앙 고백입니다.

3️⃣ 국가를 위한 제사장적 기도

이 기도는 개인 기도가 아니라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 입니다.

대통령을 위해
정책을 위해
국민을 위해

이 장면을 이렇게 전할 수 있습니다.

결정 하나로
전쟁이 시작될 수도 있고
경제가 흔들릴 수도 있는 자리.

그곳에서
사람들이 고개를 숙습니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기도로 시작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아닙니다
당신이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묻습니다.

👉 “우리의 가정은 기도로 시작되는가?”
👉 “우리의 삶은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는가?”

1 month ago | [YT] | 535

두레공동체

https://youtu.be/nVQtztUVJTA
김진홍 목사 선고 -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종교의 입을 막는가, 자유를 지키는가 (AI Image 첨부)

최근 김진홍 목사에 대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판결은 단순한 한 개인의 사법적 판단을 넘어, 우리 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묻는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들어 판결을 내렸다.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이며, 어떤 개인이나 집단도 그 원칙 위에 설 수 없다는 점에서 법의 취지는 분명하다.

그러나 이번 사건이 던지는 질문은 그보다 훨씬 깊다.

과연 우리는 지금 **“무엇을 지키기 위해 어디까지 제한하고 있는가”**라는 물음 앞에 서 있다.

종교의 언어까지 처벌의 대상이 되는가

종교는 본질적으로 가치와 방향을 말하는 영역이다.
설교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판단하는 행위다.

그런데 그 설교가 특정 시점에서 정치적 발언으로 해석되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면, 이는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종교의 공적 발언 영역 자체를 위축시킬 위험을 안고 있다.

종교가 사회를 향해 침묵하게 되는 순간,
그 사회는 더 이상 건강한 비판과 양심의 소리를 듣기 어려워진다.

‘말’에 대한 국가의 개입, 어디까지인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지켜져야 할 자유는 말의 자유, 즉 표현의 자유다.

물론 모든 표현이 무제한 허용될 수는 없다. 그러나 문제는 형벌의 수위와 범위다.

한 개인의 발언, 그것도 설교라는 형식을 가진 발언에 대해
국가가 형사처벌로 응답하기 시작한다면, 그 기준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

오늘은 종교인의 설교이고,
내일은 언론인의 논평일 수도 있으며,
그 다음은 일반 시민의 의견일 수도 있다.

이 지점에서 우려는 단순한 사건을 넘어
사회 전체의 자기검열로 이어질 가능성을 내포한다.

법의 적용, 공정한가에 대한 질문

또 하나의 중요한 논점은 법의 공정성이다.

같은 기준이 모든 발언과 모든 진영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는가.
혹은 특정 인물과 특정 방향의 발언에 더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법은 공정해야 신뢰를 얻는다.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생기는 순간, 법은 보호 장치가 아니라
통제 수단으로 오해받게 된다.

원로와 국가, 존중의 문제

이번 사건이 더욱 논란이 되는 이유는
대상이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공적 역할을 해온 종교 원로라는 점이다.

물론 법 앞에 누구나 평등하다.
그러나 동시에 한 사회가 원로를 대하는 방식은
그 사회의 성숙도를 보여주는 척도이기도 하다.

법의 집행과 존중의 태도는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
그 균형이 무너질 때 사회는 점점 더 거칠어지고,
대화는 사라지고 충돌만 남게 된다.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번 판결은 단순한 유죄와 무죄의 문제가 아니다.

종교는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가

국가는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는가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보호되어야 하는가

이 세 가지 질문이 동시에 던져진 사건이다.

결론

민주주의는 법으로만 유지되지 않는다.
자유와 절제가 함께 있을 때 비로소 건강하게 작동한다.

법이 자유를 보호하는 선을 넘어
자유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해석되기 시작한다면,
그 사회는 겉으로는 질서를 유지하되
속으로는 점점 숨 막히는 구조로 변할 수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처벌의 확대가 아니라
자유와 책임 사이의 균형에 대한 깊은 성찰이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번 판결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자유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시험이다.”

1 month ago | [YT] | 732

두레공동체

원로의 목소리와 사법의 판단 —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www.youtube.com/shorts/ZeM14Y...

최근 김진홍 목사가 기소되고 검찰 구형이 내려진 사건을 두고
교계와 사회 일각에서는 깊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 문제는 단순히 한 개인의 재판 문제가 아니라,
원로 지도자의 공적 발언과 국가 권력의 관계라는 더 큰 질문을 던진다.(AI Image 첨부)

1. 원로의 말은 단순한 개인 의견이 아니다
80이 넘은 원로 목회자의 발언은
순간적 감정이 아니라
수십 년의 신앙·사회 경험에서 나온 메시지다.
한국 사회에서 원로는
단순한 “한 시민” 이상의 상징성을 갖는다.
특히 오랜 시간 신앙 공동체를 이끌어 온 지도자의 말은
비판이든 권면이든
공동체를 향한 책임 의식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우리는 묻는다.
국가가 원로의 비판적 발언까지
형사적 판단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과연 사회 전체에 어떤 신호를 주는가?

2. 종교 지도자의 공적 역할
종교 지도자는 단지 예배만 인도하는 존재가 아니다.
역사적으로 종교는
권력에 대해 양심의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해 왔다.
불의에 대한 경고
도덕적 기준 제시
공동체에 대한 책망

이 기능은 민주사회에서 오히려 필요하다.
비판적 발언이 불편하다고 해서
곧바로 위축되어야 할 대상은 아닐 것이다.

3. 사법 절차는 존중되어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냉정해야 한다.
기소는 곧 유죄가 아니다.
구형은 판결이 아니다.
최종 판단은 법원이 내린다.
법정에서의 태도는
법적 전략과 양심의 문제이지
신앙의 본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재판 결과와 별개로
이 사건이 표현의 자유와 종교 지도자의 공적 발언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4. 위정자들에게 필요한 자세
권력은 비판을 불편해할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불편한 목소리까지도 견디는 체제다.
특히 원로 지도자의 발언이
정치적 경쟁이 아니라
도덕적 우려에서 나온 것이라면,
위정자들은 방어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그 메시지의 취지를 겸허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존경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태도로 얻어지는 것이다!"


동영상 댓글:

김진홍 목사 검찰 구형 1년 8개월 — 종교탄압의 시작인가?
게시됨
정렬:
@유연-d5w • 3일 전
이 나라는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임을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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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연-k3f • 19시간 전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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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동권-x1c • 11시간 전
아멘 말씀 안에서 선포한 대한민국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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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이메리C1Y • 3일 전
바른말도 못하는세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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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Looksarah • 3일 전
목사님 진정한 목회자님 건강하세요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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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나인1243 • 3일 전
범죄자가 맘대로 업었다 뒤집엇다 나라에 법 정의는 살아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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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대한민국-622 • 3일 전
김진흥목사님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제사장님이십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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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빠우빠우-v4n • 3일 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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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오남록-x9g • 3일 전
김진홍목사님!하나님께 영원히충성!나라대한애국충성!감사합니다!아무쪼록건강유지하시기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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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이학조-e9y • 3일 전
목사님새해도건강
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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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한나-d6r • 3일 전
목사님 진정한 애국자 님 귀하신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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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김명애-c5r • 3일 전
전과5범 이 대통 된것이 잘못이다 누굴 잡으려하나 전과자가 목사님 을 어떻케한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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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한나-d6r • 3일 전
부정선거 가짜 감빵 가면 애국자는 다 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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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박태규-f2g • 3일 전
대통은?무슨?대통?그자리 도적질한!?좀도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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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채송화-m9q • 3일 전
​@박태규-f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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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옥길장터식당 • 10시간 전
@채송화-m9q 그러면, 목사님도 전과자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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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순-i7u • 3일 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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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송복규-t4b • 3일 전
건강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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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최병열-l6q • 3일 전
자유대한민국이 공산주의 문앞에 와있다
국민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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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김명주-y8t • 3일 전
지금 공산주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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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조현주-q2y • 3일 전
그러게요, 전과 5범을 대통령으로 뽑아주는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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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박태규-f2g • 3일 전
​@조현주-q2y누가?뽑았나요?도적질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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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스토리뱅크 • 2일 전
정신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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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j8r • 3일 전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꼭 승리합시다.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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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문창길-g5r • 3일 전
서서히 ~교회를~어둠에 속한 자들은 빛을 싫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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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연수최-t6t • 3일 전
우리 김진홍 목사님 벌금도없고 집행유예도 아닌 것으로결정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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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맹자나리 • 2일 전
감방이나 가서 설교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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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sj8910 • 1일 전
​@맹자나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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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명숙-m7h • 1일 전
​@맹자나리참 마음이 삐둘어져인나요 점검좀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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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금채-f3b • 10시간 전
​@맹자나리
전과4 범이나 감방가서 대통령 하라고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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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나-d6r • 3일 전
집행유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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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핑크렐리-e3v • 3일 전
목사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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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김정자-j1t • 3일 전
하나님~목사님 사모님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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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초록비-r4w • 3일 전
애국자 김진홍목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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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주의은혜-d3p • 3일 전
온 국민을 다 가두려고 하네요~연세드신 목사님을 1년 8개월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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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현정-q6h • 3일 전
우리 목사님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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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김승윤-y3i • 3일 전
응원합니다 속이시원합니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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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흑호-g5d • 3일 전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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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김향숙-e7r • 3일 전
지금은 한마음으로 기도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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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jonghokwon9130 • 3일 전
우리나라가 진짜 낭만이 완전히 사라졌다. 군사정권시절 남의 대사관에 화염병던진 현행범도 명동성당에 피신하면 경찰이 함부러 끌어내지 못하고 끝까지 기다려줬는데...
그렇다고 숨겨준 신부님들 기소되었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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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금강석-x2x • 3일 전
나라가 북한보다 더한 독재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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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김덕숙-r4g • 3일 전
​@금강석-x2x맞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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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분별-n4r • 3일 전
그때는 자

2 months ago (edited) | [YT] | 523

두레공동체

1948년 5월 31일 제헌국회 제1차

기도문:
이윤영 의원 기도: (일동기립)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이 민족을 돌아보시고 이 땅에 축복하셔서 감사에 넘치는 오늘이 있게 하심을 주님께 저희들은 성심으로 감사하나이다.
오랜 세월 동안 이 민족의 고통과 호소를 들으시고 정의의 칼을 빼서 일제의 폭력을 굽히시사 하나님은 이제 세계만방의 양심을 움직이시고 또한 우리 민족의 염원을 들으심으로 이 기쁜 역사적 환희의 날을 이 시간에 우리에게 오게 하심은 하나님의 섭리가 세계만방에 현시하신 것으로 믿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리어진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원치 아니한 민생의 도탄은 길면 길수록 이 땅에 악마의 권세가 확대되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은 이 땅에 오지 않을 수 없을 줄 저희들은 생각하나이다. 원컨대, 우리 조선독립과 함께 남북통일을 주시옵고 또한 민생의 복락과 아울러 세계평화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여 저희들은 성스럽게 택함을 입어 가지고 글자 그대로 민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하오나 우리들의 책임이 중차대한 것을 저희들은 느끼고 우리 자신이 진실로 무력한 것을 생각할 때 지와 인과 용과 모든 덕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께 이러한 요소를 저희들이 간구하나이다. 이제 이로부터 국회가 성립되어서 우리 민족의 염원이 되는 모든 세계만방이 주시하고 기다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며 또한 이로부터 우리의 완전 자주독립이 이 땅에 오며 자손만대에 빛나고 푸르른 역사를 저희들이 정하는 이 사업을 완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https://youtu.be/8jkxB1m-Vl8


하나님, 이 회의를 사회하시는 의장으로부터 모든 우리 의원 일동에게 건강을 주시옵고, 또한 여기서 양심의 정의와 위신을 가지고 이 업무를 완수하게 도와주시옵기를 기도하나이다. 역사의 첫걸음을 걷는 오늘의 우리의 환희와 감격에 넘치는 이 민족적 기쁨을 다 하나님에게 영광과 감사를 올리나이다.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하나이다.
아 멘.
====================================================================
대한민국의 제헌국회와 이스라엘의 정부 수립은 시기적인 유사성과 성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가를 선포했다는 점에서 깊은 공통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일한 건국 연도와 시기적 근접성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1948년이라는 같은 해에 국가를 건국했습니다.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3일에 먼저 정부를 수립했고, 대한민국은 그로부터 석 달 뒤인 1948년 8월 15일에 건국을 선포했습니다.
2. 성경 말씀과 기도로 시작된 건국 선포
두 나라 모두 세속적인 정치 행사를 넘어, 종교적·영적 토대 위에서 나라의 시작을 알렸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이스라엘: 초대 수상인 벤구리온은 건국을 선포하며 구약 성경인 아모스서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을 낭독했습니다.
• 대한민국: 제헌 의회에서 헌법을 만들고 나라를 선포할 당시,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가 국회의원 중 목사였던 의원(서울 종로 출신)에게 기도를 요청했으며, 이 기도로 대한민국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3. 공식 기록에 남은 신앙적 유산
이러한 건국 과정의 특징은 양국의 역사적 기록에도 중요하게 남아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경우, 국회도서관에 보관된 역사 기록과 관보의 첫 페이지가 당시 제헌국회에서 행해진 기도문으로 시작될 만큼 그 상징성이 큽니다.
• 이스라엘 역시 토라(여호와의 말씀)를 중심으로 한 정신을 청년 교육과 건국 정신의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1948년이라는 역사적 시점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성경 말씀과 기도라는 신앙적 기초 위에서 민족의 미래를 설계하며 국가를 수립했다는 공통적인 특징을 보여줍니다.

2 months ago (edited) | [YT] | 43

두레공동체

제목 : 트럼프의 Board of Peace, 한국 외교의 기준은 무엇인가?

UN이 아니라 ‘동맹’이 한국을 지켜왔다
MZ 세대가 다시 봐야 할 한미동맹의 의미

요즘 국제 뉴스는 복잡하다.
UN, 다보스, 트럼프, 평화위원회…
하지만 이 이슈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다.

한국을 지켜온 건 기구가 아니라 동맹이었다.

1. 6·25에서 한국을 살린 건 ‘UN’이 아니라 ‘동맹의 결단’이었다

우리는 흔히 말한다.
“UN군이 한국을 도왔다.”

하지만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이렇다.

UN은 틀이었고

실제로 피를 흘린 건 동맹국들이었다

미국, 영국, 터키, 캐나다, 호주…
자국의 이익과 무관해 보이는 전쟁에
젊은 병사들이 참전했다.

이건 행정이 아니라 동맹의 선택이었다.

즉, 한국의 생존은
국제기구의 규정이 아니라
가치와 신뢰로 묶인 동맹의 결과였다.

2. 트럼프를 이해하려면 ‘동맹관’을 봐야 한다

트럼프는 UN을 싫어하지만
동맹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가 문제 삼는 건 이것이다.

말만 많은 조직
책임지지 않는 다자주의
비용을 내지 않는 무임승차
반대로 그는 이런 동맹을 선호한다.
책임이 분명한 파트너
기여와 보상이 명확한 관계

결과를 만드는 팀

이건 트럼프 개인의 성격이기도 하지만,
미국 사회 전반의 피로감이기도 하다.

3. 평화위원회가 던진 진짜 질문

트럼프의 평화위원회는 완성된 해답이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질문을 던진다.

“누가 진짜 책임을 질 것인가?”
팀플에서 이름만 올린 사람 vs 실제로 일한 사람

한국은 어디에 서야 할까?
한국은 안보를 동맹에 의존하면서
동맹의 부담에는 침묵하는 나라가 되어선 안 된다
동시에, 동맹의 이름으로
우리의 생존 조건을 포기해서도 안 된다

4. 동맹이 무너지면, 규범은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

이상적으로는
국제법과 규범이 전쟁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우크라이나, 중동 그리고 대만 해협

결정적인 순간에 작동한 것은
조약, 약속, 군사력, 동맹이었다.

북한 핵 앞에서
UN 결의만으로 한국이 안전하다고 믿는 청년은 많지 않다.

우리를 지켜줄 것은
지금도 작동 중인 동맹 시스템이다.

5. 그래서 한국 정부의 ‘애매함’이 더 위험하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찬성도, 반대도 아닌 기준이다.

한미동맹을 최우선 축으로 삼는다

자유민주 진영과의 가치 연대를 유지한다

새로운 기구 참여 여부는 이 기준에 따라 판단한다

이걸 명확히 말하지 않으면
한국은 이렇게 보일 수 있다.

“결정은 남이 하고,
위험은 우리가 지는 나라”

동맹은 자동 갱신이 아니다.
신뢰는 관리하지 않으면 약해진다.

6. MZ 세대에게 동맹이 중요한 이유

이건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쟁이 나면 싸울 세대

경제 충격을 먼저 맞을 세대

국제 신뢰 하락의 비용을 낼 세대

바로 우리다.

동맹은

군사 문제이기 전에

우리 미래의 보험이다.

결론: 기구는 바뀔 수 있어도, 동맹은 선택이다

UN은 바뀔 수 있다.
기구는 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에게 중요한 건 이것이다.

우리는 누구와 같은 편인가?

그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외교는
중립이 아니라 방향 상실이다.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조직에 대한 흥분도,
막연한 거부도 아니다.

동맹의 가치 위에서 판단하는 냉정함이다.

2 months ago | [YT] | 42

두레공동체

하루 종일 묵상 기도 PODCAST 를 시작합니다. -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d9trH...
[제목] 기도가 삶이 될 때: 고난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이유 (사도행전 14장 성찰)
Ai LINK - gemini.google.com/share/df9718f5cb2d

안녕하세요, [DR 공동체] 동역자 여러분. 약 수십년의 시간 동안 우리는 기도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이제 그 기도의 깊이를 더해, 우리 삶의 구체적인 현장에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함께 고민하는 '기도와 성찰' 팟캐스트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사도행전 14장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바울은 돌에 맞아 죽은 줄로 여겨질 만큼 극심한 핍박을 당하면서도 다시 일어나 복음의 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며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의 삶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의 성찰 포인트:
• 고난을 대하는 자세: 삶의 어려움이 닥칠 때, 우리는 바울처럼 다시 일어나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 리더십을 위한 중보: 초대교회가 금식하며 지도자를 세웠듯, 오늘날 우리 사회와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할 지도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분별력의 지혜: 정보가 왜곡되고 진실이 가려지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있습니까?
기도는 단순히 간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 삶의 태도를 결정하는 동력이 됩니다. 오늘 주신 마음이나 새롭게 깨닫게 된 성찰을 노트에 기록하며, 기도가 실제적인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 국가 지도자들이 자신의 권세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깨닫고 경외함으로 섬기도록.
• 북한 주민들에게 진리의 복음이 전해지며, 억류된 선교사님들이 속히 석방되도록.
• 내 심령에 새겨진 세속적 우상들을 무너뜨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삶이 되도록

2 months ago | [YT] | 3

두레공동체

시므온과 안나의 예수님 기다림 (눅 2장): 크리스마스 찬양이 라이브로 방송됩니다^^

일상에 틀어 놓고 들으시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십니다...

“우리가 기다린 빛”

Ver. 1

고요한 세월 깊은 기다림 속에
시므온은 주의 약속 붙들고
“구세주를 네가 보리라” 하신
그 음성을 마음에 새겼네
성령께서 이끄시는 그날
성전으로 발걸음 옮길 때
그 품에 안은 작은 아기는
세상 죄를 지실 어린 주님

Chorus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모든 민족의 소망, 영원한 주님
하늘의 영광, 구원이 임했네
거룩한 예수 메시아시라
천군천사 찬양하네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Ver. 2

브누엘의 딸 안나 선지자
젊은 나이에 홀로 남았어도
밤낮으로 성전에서 기도하며
주를 향한 마음 지켜왔네
아기 예수 뵌 그 순간부터
모든 슬픔 찬양으로 변하고
구원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는 말했네 “길이 열렸네”

Chorus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모든 민족의 소망, 영원한 주님
하늘의 영광, 구원이 임했네
거룩한 예수 메시아시라
천군천사 찬양하네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Bridge

수많은 기다림과 깊은 침묵 지나
약속하신 주님 우리 가운데
예언마다 이루시며 다가오신
하나님의 아들, 평화의 왕
우리의 구속자, 영원한 주
그분 앞에 마음 높이 들리라
온 세상 소망이 되신 아기
주님 영광 영원히 비추리


Final Chorus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모든 민족의 소망, 영원한 주님
하늘의 영광, 구원이 임했네
거룩한 예수 메시아시라
천지 함께 기뻐하네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우리가 기다린 그 빛이 오셨네

4 months ago | [YT] | 3

두레공동체

4 months ago | [YT] | 19

두레공동체

DR 채널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귀중한 의견에 더더욱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사랑해 주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years ago | [YT] | 10

두레공동체

김진홍의 묵상메일 2019년1월16일역사를 만드는 성경(4)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절, 17절)
우리 교회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한 가지 있다. 성경을 교회 안에 갇혀 두고 있는 잘못이다. 성경은 모든 사람의 인생 지침서가 되어야 한다. 성경은 정치하는 사람들의 교과서가 되어야 하고 경제하는 사람들의 지침서가 되어야 하고 교육하는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교회 안에서 우리들만의 책으로 사용하고 있다.
성경이 쓰여진 기간은 무려 1500년에 걸쳐 쓰여진 책이다. 그 길고 긴 세월 동안 인류의 지혜의 엑기스를 담은 책이 성경이다. 그렇게 소중한 책을 교회 안에서 교인들끼리만 읽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애석한 일이다. 성경은 국민 교과서가 되어야 하고 만인이 읽고 삶의 지침서로 사용되어져야 한다.
디모데후서 3장에서 이르기를 성경은 교훈의 책이요, 책망하는 책이요, 의로 교육하는 책이요, 사람들로 바르게 살게 이끌어 주는 책이라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읽는 이들로 성숙된 사람, 사람다운 사람이 되게 하고 선한 행동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이라 일러 준다. 신라에 불교가 들어온 후 호국불교(護國佛敎)가 되어 나라를 지키고 부강하게 하는 지침이 되었다.
신라 삼국 통일의 원동력이 된 화랑도 운동의 정신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하는 세속오계로 시작되었다. 고려 시대에는 몽골군이 침입하였을 때 나라를 지키는 정신으로 팔만대장경을 만들어 국민정신을 통일되게 하였다. 조선조에 이르러는 유학을 국가 경영의 교과서로 삼아 시골 마을에까지 서당(書堂)이 세워져 국민 교육의 교과서가 되었다.
이제 다가오는 통일한국 시대에는 성경이 국민들의 정신세계를 이끄는 교과서가 되어져야 한다. 성경을 교회 안에서 해방하여 국민 전체의 삶의 지침서가 되어지게 하여야 한다.

7 years ago | [Y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