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길을 걸을 때 많이 생각 했던 것 중에 하나인데 기존의 순례길 투어와는 다른 방식의 인솔을 해보고 싶다?는... 처음 3일 정도 동행하며 짐을 붙이거나 숙소를 예약하거나 생장까지의 동행을 함께하며 어려운 부분과 두렵고 걱정되는 부분을 해소 시켜드리고 나머지 길은 각자 걸을 수 있도록 용기를 드린 뒤, 대도시에서는 같이 숙식을하며 그동안의 에피소드들을 나누며 공유하고 또 해산, 마지막 산티아고에서는 다같이 또 만나는... 그런 순례길 투어를 꿈꾸곤 했었거든요. 많은 인원이 아닌, 3~4명의 소규모의 순례길. 올해 9월 말쯤, 순례길에 포도가 무르익을 쯤~ 가보는 건 어떨까하고 생각을 해요. 어설픈 인솔자가 되겠지만, 늘 혼자 걸었기에 정말 혼자 걸을 수 있게 해 드리는 건 자신 있거든요.ㅎㅎㅎㅎ 혹시나 9월 말? 구독자 분들 또는 부모님 지인분들 중에 투어 만큼의 큰 돈은 안들거에요. 산티아고 순례길(프랑스길) 가보고 싶은 분들 있을가요???.^^ 소소한 영상도 찍고 짐은 정말 적게 들고 가고~ 동키대신 제가 포터처럼 짐을 들어드릴 수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투어가아닌 혼자서 해낼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 투어?..
그냥 문득 생각 해 본걸 해보려고 하는데, 3명정도 있으면 체육관 한달 샷타 내리고 가보려고 해요. 😆
원하시면 모로코 사하라사막투어도 해드리고, 바르셀로나 가우디투어도 해드려요.ㅋㅋㅋㅋㅋ 조금은 모자른 힘든 투어가 될 수도 있지만 기억에는 많이 남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여라도 9월쯤 관심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헤헿
3천명 남짓의 작은 채널이지만 그냥 하고픈거 떠오를 때 막 떤지는 채널이기도 하니 뭐.... 흐지부지되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근데 그냥 재미날거 같아요. ㅎㅎㅎㅎ 😂
오히려 새로 복싱에 대해 영상을 쇼츠 형식으로 올리고 있는 채널이 있는데, 복싱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독학으로 혼자 연습하시는데 도움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영상을 만들고 있어요. 1주일에 1개씩은 올리려고 하는데 복싱에 관심 있으신 분은 혹시라도 구독하시고 보시면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
날씨가 생각보다 빨리 포근해져서 이번주나 다음주 토요일쯤 마마챠리 끌고 남산타워를 가보려고 하는데, 다녀오면 편집해서 그것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본여행도 친구랑 놀러가서 영상을 담아보려고 하는데, 요즘 일본 비행기 티켓이 너무 비싸네요.. 제가 50중반이나 60쯔음~ 하고 싶은 꿈을 만들어준 가게가 있는데, 그곳을 가보려고 해요. ㅎㅎㅎㅎ 그 분위기를 영상으로 담아오겠습니다~
복싱에 관련된 채널은 '복싱 쉽게 알려주는 김간장' 검색하시거나 @easyboxingkim 여기 링크로 들어가시면 제가 매주 올리는 영상을 보실 수 있으세요~
콧물이 허락도 안했는데 마음대로 흐르는 환절기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무엇보다 인생은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여정의 계획을 세웠었는데, 결론적으로 반대에 밀려 못가게 되었네요.
얼마 전 우연찮게 아츠시라는 일본 유튜버 알고리즘이 떠서 보게 됐는데 리어카로 아메리카대륙을 종단하더라구요. 아직 남미 우수아이아까지 간건 아니지만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막 들더라구요.
캠핑 장비들을 넣고 두 다리로 아메리카는 아니지만, 한국종주부터 부산에서 페리에 싣고 일본 삿포로까지 종주하면 재밌겠다 생각했죠. 자전거종주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은 자전거길이 잘 되어 있지만 일본은 차만 다니는 길도 많고 곰들도 산에 어마어마 하게 서식하고 있고, 터널도 많아서 위험 요소가 엄청 높아 좀 걱정이 된 건 사실이지만 못할 건 없지 않을까? 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매일 30km~40km씩 3개월 가량을 2500km~3000km 걸어서 가는 계획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제가 너무 이상을 꿈꾸며 살고 있는 건지... 컨펌 받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어느정도 짐작은 해서 50%의 확률로 갈지 못갈지 했는데, 아쉽게도... 못 가게 될 거 같네요.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을지 몰라 게시글로 보고는 해야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게시글을 남깁니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이런데서 느끼니... 참...
결과가 이렇게 되고, 1월 오픈을 준비로 다시 상가를 찾아야 하나... 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상가를 계약하게 되면 상가 수리 영상으로 브이로그라도 남기겠습니다. ^^;;; 채널은 말 그대로 저의 이야기라서 그래도 잊을만하면 하나씩 영상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구독자분들이 어느 새, 2천명이 넘어버렸네요. 지루하고 따분할 수 있는 영상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전거종주로 유입된 분들도 많이 계실걸로 아는데... 6~7월까지는 자전거 탈일이 아마 없지 싶습니다. ^^;; 마마차리를 일본에서 한국으로 갖고 올 때 전혀 다른 루트인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들어올까 생각중에 있습니다.ㅎㅎㅎㅎ 그 전에는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남미를 거쳐 스페인 순례길을 한번 더 걸을 예정입니다. 남미는 우범지역 또는 자극적인 도시나 국가는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루트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렇게만 여행하고 나올 생각입니다.
피츠로이, 토레스 델 파이네, 우수아이아, 북쪽 순례길 등 트래킹이 많을 예정이고, 마추픽추, 우유니사막, 이과수폭포 등의 멋진 자연경관도 기대되지만~ 이상하게 저는 트래킹이 더 기대되네요. ㅎㅎㅎㅎ 걷는다는 건 아마도 자전거와는 또 다른 힘듦과 즐거움인 것 같아요.
언제나 짧지 않은 영상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남미부터 스페인까지 이어질 산책 또한 같이 해 주시면 이것 또한 감사하겠습니다. ^^
얼떨결에 너무 감사하게도 구독자 1000명이 되어 가네요. 매번 감사하게 시청 해 주시는 분들 덕분이네요.
마치 1000명의 구독자가 10만명의 구독자가 된 것처럼 기쁘네요.
제가 타인과 대화하는 영상이나 만나는 영상 등을 카메라로 놓칠 때가 많은데요
누군가를 찍는 것이 민폐라 생각되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정말 많은 감사한 인연들을 만났는데, ^^;;
순례길 영상에서 만나 뵈었던 75세 관광안내소 어르신도 이번에 만났구요.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오시기전에 관광안내소 들렸다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베트남 영상에서 5분~10분?의 잠깐 만나 뵈었던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도 찾아갔습니다. 여행 중 얼떨결에 '슬램덩크', '스즈메의문단속' 성지순례도 하게 되었구요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자전거종주이야기가 될 거 같아요.
이번 여행은 [행복, 경험, 인생, 여행] 이 단어들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하고
느낀 점들도 많았던 것 같아요.
여행하며 적어 놓은 키워드들로 에세이 영상도 나중에 만들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시청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구독하지 않으셨더라도 어떠한 경로를 통해 영상을 보셨더라도 앞으로도 변변찮지만 제가 어떻게 살고 있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며 살고 있나 궁금해지시면 놀러 와 주세요.
지난이야기 JinanStory
순례길을 걸을 때 많이 생각 했던 것 중에 하나인데
기존의 순례길 투어와는 다른 방식의 인솔을 해보고 싶다?는... 처음 3일 정도 동행하며 짐을 붙이거나 숙소를 예약하거나 생장까지의 동행을 함께하며 어려운 부분과 두렵고 걱정되는 부분을 해소 시켜드리고 나머지 길은 각자 걸을 수 있도록 용기를 드린 뒤, 대도시에서는 같이 숙식을하며 그동안의 에피소드들을 나누며 공유하고 또 해산, 마지막 산티아고에서는 다같이 또 만나는... 그런 순례길 투어를 꿈꾸곤 했었거든요.
많은 인원이 아닌, 3~4명의 소규모의 순례길.
올해 9월 말쯤, 순례길에 포도가 무르익을 쯤~
가보는 건 어떨까하고 생각을 해요.
어설픈 인솔자가 되겠지만, 늘 혼자 걸었기에 정말 혼자 걸을 수 있게 해 드리는 건 자신 있거든요.ㅎㅎㅎㅎ
혹시나 9월 말? 구독자 분들 또는 부모님 지인분들 중에 투어 만큼의 큰 돈은 안들거에요.
산티아고 순례길(프랑스길) 가보고 싶은 분들 있을가요???.^^ 소소한 영상도 찍고 짐은 정말 적게 들고 가고~ 동키대신 제가 포터처럼 짐을 들어드릴 수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투어가아닌 혼자서 해낼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 투어?..
그냥 문득 생각 해 본걸 해보려고 하는데, 3명정도 있으면 체육관 한달 샷타 내리고 가보려고 해요. 😆
원하시면 모로코 사하라사막투어도 해드리고, 바르셀로나 가우디투어도 해드려요.ㅋㅋㅋㅋㅋ 조금은 모자른 힘든 투어가 될 수도 있지만 기억에는 많이 남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혹여라도 9월쯤 관심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헤헿
3천명 남짓의 작은 채널이지만 그냥 하고픈거 떠오를 때 막 떤지는 채널이기도 하니 뭐.... 흐지부지되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근데 그냥 재미날거 같아요. ㅎㅎㅎㅎ 😂
2 months ago | [YT]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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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JinanStory
간간히 일상에서 무언가 영상을 찍어서 올리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오히려 새로 복싱에 대해 영상을 쇼츠 형식으로 올리고 있는 채널이 있는데,
복싱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독학으로 혼자 연습하시는데 도움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영상을 만들고 있어요. 1주일에 1개씩은 올리려고 하는데 복싱에 관심 있으신 분은 혹시라도 구독하시고 보시면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
날씨가 생각보다 빨리 포근해져서 이번주나 다음주 토요일쯤 마마챠리 끌고 남산타워를 가보려고 하는데, 다녀오면 편집해서 그것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본여행도 친구랑 놀러가서 영상을 담아보려고 하는데, 요즘 일본 비행기 티켓이 너무 비싸네요.. 제가 50중반이나 60쯔음~ 하고 싶은 꿈을 만들어준 가게가 있는데, 그곳을 가보려고 해요. ㅎㅎㅎㅎ 그 분위기를 영상으로 담아오겠습니다~
복싱에 관련된 채널은 '복싱 쉽게 알려주는 김간장' 검색하시거나
@easyboxingkim
여기 링크로 들어가시면 제가 매주 올리는 영상을 보실 수 있으세요~
콧물이 허락도 안했는데 마음대로 흐르는 환절기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무엇보다 인생은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2 months ago | [YT] | 10
View 10 replies
지난이야기 JinanStory
그동안의 영상들로 쇼츠를 간간히 만들어 올렸는데,
구독자가 줄기는 커녕 감사하게도 계속 늘고 있네요....
얼마전에 창고에 있는 마마챠리를 보며 문득 남산타워나 다녀올까? 라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게시글을 남기는데요. 마마챠리를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 있으실가요?
날이 좀 풀리는 2~3월 즈음 토요일?
제가 오전에 마마챠리를 끌고 남산약수터를가면 11시~12시 정도 될거같긴한데
제가 먼저 정상을 마마챠리로 쉬지 않고 올라가 보고....ㅎㅎㅎㅎ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 있으면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있으실가요?
본인 자전거로 오셔서 오르막은 마마챠리로 도전해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지않을가해요
혹시라도 계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해요~
마마챠리로 수 많은 고도 300이상의 오르막을 올랐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타면 올라갈 수 있을지 저도 모르지만 기대되고 재밌을거 같아요 하하하~
영상도 남산 가게되면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
2 months ago | [YT]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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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JinanStory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여정의 계획을 세웠었는데,
결론적으로 반대에 밀려 못가게 되었네요.
얼마 전 우연찮게 아츠시라는 일본 유튜버 알고리즘이 떠서 보게 됐는데
리어카로 아메리카대륙을 종단하더라구요. 아직 남미 우수아이아까지 간건 아니지만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막 들더라구요.
캠핑 장비들을 넣고 두 다리로 아메리카는 아니지만, 한국종주부터 부산에서 페리에 싣고
일본 삿포로까지 종주하면 재밌겠다 생각했죠.
자전거종주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은 자전거길이 잘 되어 있지만
일본은 차만 다니는 길도 많고 곰들도 산에 어마어마 하게 서식하고 있고, 터널도 많아서 위험 요소가 엄청 높아 좀 걱정이 된 건 사실이지만 못할 건 없지 않을까? 하며 기대에 부풀어 있었는데...
매일 30km~40km씩 3개월 가량을 2500km~3000km
걸어서 가는 계획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제가 너무 이상을 꿈꾸며 살고 있는 건지... 컨펌 받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어느정도 짐작은 해서 50%의 확률로 갈지 못갈지 했는데, 아쉽게도... 못 가게 될 거 같네요.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을지 몰라 게시글로 보고는 해야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게시글을 남깁니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이런데서 느끼니... 참...
결과가 이렇게 되고, 1월 오픈을 준비로 다시 상가를 찾아야 하나... 하고 있는 지금입니다.
상가를 계약하게 되면 상가 수리 영상으로 브이로그라도 남기겠습니다. ^^;;;
채널은 말 그대로 저의 이야기라서 그래도 잊을만하면 하나씩 영상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6 months ago (edited) | [YT]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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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JinanStory
새 영상을 안 올린지 꽤 됐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일이 일어나네요.
구독자가 계속 늘어나는 이상한 일이...
그동안에 체육관 상가를 계약했고 추석이 지난 후 공사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상가에 비가 새서 계약이 파토가 났습니다. 이게 저주인지 다행인지
저번주 상가 계약이 취소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아직 한국인은 도전하지 않은 조금은 미친짓인데...
체력은 물론이거니와 높은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 까지 했던 것들도 미친짓들이 많았지만 저에겐 모험이고 즐거움이었어서..
상상하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네요.
6개월 휴대폰없이 여행도 해봤고,
순례길을 18일에 걷고 100km를 배낭메고 하루에 걷기도 하고
50km씩 6일을 걷기도 해봤고, 마마챠리로 일본종주도 하고
국토종주도 마마챠리로 3일에 했는데...
이것들을 짬뽕한 여정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날이 풀리는 3월에 출발할 계획을 세우고 있기는 한데
힌트를 드리자면, 3개월 정도의 여정이 될 거 같구요.
걷는 게 주 된 일입니다.
위험이 조금 높을 수도 있습니다.
인류애를 느끼기도 하겠지만 가끔은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도 있습니다.
후원과 협찬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기획? 아니지...
계획을 업체들에게 말해서 조금 지원을 받으면 어떨까도 생각하고 있네요.
지금 50%정도라서 뭐라고 확실히 말은 못드리지만
70%가 넘어가는 순간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로 뭔지 한번 맞쳐 보는 것도 재미날 것 같네요.
맞추는 순간... 계획을 일찍 공개하겠습니다. ^^;;
6 months ago | [YT]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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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JinanStory
오늘부터 산티아고 북쪽 순례길 영상을 업로드 하는데, 자막이 없이 업로드 예정입니다.
자막은 영상 하단? CC 버튼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북쪽길은 힘들지만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기억에 하나하나 각인이 되어서 편집하면서도 또 걷는 것 같아 좋네요.
걸은 기간이 있어서 1주일에 3개씩 업로드할 생각이에요.
이틀에 한번은 저와 같이 영상으로 걸어주시면 감사해요~~ ^^
언제나 감사드리며~ 부엔 디아.!!
11 months ago | [YT]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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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JinanStory
부동산영상은 쿠키영상같은.... 느낌으로
일본 나오면서 찍은건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 주시고 관심을 갖어주시네요. 너무 감사해요.
어떤 분은 투자개념으로 보시는 분도 있으실 것이고,
어떤 분은 사업의 개념으로 보시는 분도 있으셨을거에요.
일본 빈집 매매의 가장 큰 목적은...
제가 저희집을 직영으로 지으면서 왠만한 작업은 직접 할 수도 있고 어깨너머로 배운작업이나 자재들에 대한 이해도 많이 커졌었어요.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얼마나 개고생할지는 모르지만, 얼마나 큰 돈이 들지 모르겠지만, 그냥 내 마음대로 뚝딱뚝딱 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ㅎㅎ
이게 큰 돈이 되거나, 사업이 되거나 또는 저에게 무언가 큰 경제적으로의 득보다는 그저~ 제 삶의 즐거움을 위한거에요.
상상하면 즐거운 뭐 그런~
어릴적 아지트나 기지를 만드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 아무튼 그래용.ㅎㅎㅎㅎ
명확하지는 않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성격상 언젠가는 꼭 하더라구요 😂
앗,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몇분이 봐 주실지 모르지만 라방이라도 하면서 같이 떠들면 좋을 것같아요.
남미 사진 몇장.. 😀
1 year ago | [YT]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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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JinanStory
구독자분들이 어느 새, 2천명이 넘어버렸네요.
지루하고 따분할 수 있는 영상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전거종주로 유입된 분들도 많이 계실걸로 아는데... 6~7월까지는 자전거 탈일이 아마 없지 싶습니다. ^^;;
마마차리를 일본에서 한국으로 갖고 올 때 전혀 다른 루트인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들어올까
생각중에 있습니다.ㅎㅎㅎㅎ
그 전에는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남미를 거쳐 스페인 순례길을 한번 더 걸을 예정입니다.
남미는 우범지역 또는 자극적인 도시나 국가는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루트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이렇게만 여행하고 나올 생각입니다.
피츠로이, 토레스 델 파이네, 우수아이아, 북쪽 순례길 등 트래킹이 많을 예정이고,
마추픽추, 우유니사막, 이과수폭포 등의 멋진 자연경관도 기대되지만~
이상하게 저는 트래킹이 더 기대되네요. ㅎㅎㅎㅎ
걷는다는 건 아마도 자전거와는 또 다른 힘듦과 즐거움인 것 같아요.
언제나 짧지 않은 영상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남미부터 스페인까지 이어질 산책 또한 같이 해 주시면 이것 또한 감사하겠습니다. ^^
1 year ago | [YT] | 52
View 25 replies
지난이야기 JinanStory
얼떨결에 너무 감사하게도 구독자 1000명이 되어 가네요.
매번 감사하게 시청 해 주시는 분들 덕분이네요.
마치 1000명의 구독자가 10만명의 구독자가 된 것처럼 기쁘네요.
제가 타인과 대화하는 영상이나 만나는 영상 등을 카메라로 놓칠 때가 많은데요
누군가를 찍는 것이 민폐라 생각되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정말 많은 감사한 인연들을 만났는데, ^^;;
순례길 영상에서 만나 뵈었던 75세 관광안내소 어르신도 이번에 만났구요.
이번에도 아니나 다를까 오시기전에 관광안내소 들렸다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베트남 영상에서 5분~10분?의 잠깐 만나 뵈었던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도 찾아갔습니다.
여행 중 얼떨결에 '슬램덩크', '스즈메의문단속' 성지순례도 하게 되었구요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자전거종주이야기가 될 거 같아요.
이번 여행은 [행복, 경험, 인생, 여행] 이 단어들에 대해 생각도 많이 하고
느낀 점들도 많았던 것 같아요.
여행하며 적어 놓은 키워드들로 에세이 영상도 나중에 만들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시청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구독하지 않으셨더라도 어떠한 경로를 통해 영상을 보셨더라도 앞으로도 변변찮지만
제가 어떻게 살고 있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며 살고 있나 궁금해지시면 놀러 와 주세요.
1 year ago (edited) | [YT]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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