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취황'의 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를 품은 다양한 영상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으로 책장을 투박하게, 때론 다정하게 함께 넘겨보고 싶습니다.
시끄럽고 번잡한 일상은 잠시 turn off.
- 목표: 1일 1짤.
- 炊晄 의미: 불을 때어 따뜻하게 밥을 지어내듯 시를 읽고 써 세상을 밝히고 싶습니다.
이 채널은 희망, 행복, 위로, 용기의 감정을 토대로 합니다.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위 감정들 중 적어도 하나는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시집,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계절(교보문고)
[책]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717036
[이북] 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
[국회도서관 비치] dl.nanet.go.kr/detail/MONO12025000030301
취황 올림.
문의: bb-nn-a@hanmail.net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제 투박한 책장 넘김은 큰 힘을 당신에게 드릴 겁니다.]
취황의 서재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서
나도 탈퇴!
8 month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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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황의 서재
가죽 보다는 누비!!!
장지갑에 마음이 홀딱
예쁘고 귀엽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함.
빨아도 되고 향후 수십 년은 거뜬 예정!
10 month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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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황의 서재
<<가장 좋아하는 피부관리 홈케어 기기 추천!!!! 강추!!!>>
저는 옷이나 장신구에는 그닥 관심이 없지만, 건강에는 다분히 신경을 쓰는 편이라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2년 전까지만 해도 가끔 피부과를 가고, 마사지도 했는데
그걸 딱 끊고 한 6개월에 한번 정도로만 색소침착이나 주름관리만 하는 정도로 줄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메디큐브 에이지알 더마 EMS 샷' 덕분입니다.
1세대 에이지알 출시 제품인데, 2021년 출시되자마자 구매를 했으니까, 벌써 4년이 다 되었군요.
처음 구입하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목부터 시작해서 얼굴의 혈을 중점적으로 풀어주고,
마지막엔 쇄골에서 독소가 빠져나가도록 관리했구요.
이 행위가 바로 제 하루시작의 루틴이 되었고, 저는 이것으로 아침마다 얼굴경락을 풀어줍니다.
저는 색소와 탄력에 관심이 많은데, 피부과를 종종 다닐 때, 상담하시는 분이 저에게 어느 날
"어머, 얼굴에 뭐하셨어요? 얼굴이 촥 올라붙었어요. 피부도 두꺼워지시구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전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와! 매일 집에서 경락 해주면 되는데 왜 내가 이렇게 자주 피부과에 가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 거지?'
그러고선 반 년에 한번 가는 걸로 확 발길을 줄였습니다. 잡티나 눈에 두드러지는 부분만 미관 상 최소한 관리하는 정도로.
에이지알 2세대 제품들도 갖고 있지만, 얼굴마사지를 직접 해주는 듯한 더듬이의 손길을 따라갈 만한 제품은 없는 듯합니다.
다소 무거운 게 흠이지만, 가격 대비 효율 좋고, 훌륭한 as까지 받을 수 있어 저는 탄력을 잡는 데 정말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확신이 듭니다.
여러분에게도 강추합니다, 1세대라 가격은 더 싸졌다는 것은 안 비밀~!
1 year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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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황의 서재
2005. 6. 9. 여러분에게 제 첫 시집을 공개합니다.
교보문고: [책]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717036
[이북] 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
1 year ago (edited)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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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황의 서재
하루 일과를 끝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를 하면 알게 모르게 찌들어 있던
먼지, 나쁜 생각, 게으름이 날아가는 거 같다는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샤워 뿐만 아니라 목욕의 종류는 다 좋아합니다.
좋은 물이 나오는 '원탕'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최근 온천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목욕탕 안에 들어가자마자 냉탕 벽에 냉온욕에 대해 길게 설명 해둔 것을 보고 1분 모래시계를 사서
7월 중순부터 따라하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3~4번 새벽에 운동처럼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냉욕10분, 온욕10분 후 냉욕1분 온욕 1분을 번갈아 가며 7온8냉을 하고 있습니다.
(냉탕에서는 마구 움직여주고, 온탕에서는 쥐죽은 듯 명상합니다.ㅋㅋㅋ
냉탕에선 움직이거나 마사지하고,
온탕에서는 가만히 있는 게 좋다고 하더군요. 전 좋다는 건 다 따라합니답.ㅋㅋㅋㅋ)
우선, 3개월 남짓 해본 결과,
1. 냉탕이 익숙해져 그런지 춥게 느껴지지 않음
2. 늘 정신이 또렷해져 있음
3. 밤에 숙면을 취함, 오래 자지 않아도 갤럭시 워치 수면 점수가 높음
4. 저녁6시 이후에는 먹지 않음, 담 날 일어나서 냉온욕하려면 몸이 가벼워야 함.(새벽4~5시에 기상)
5. 혈액순환이 잘 돼서 손발이 따뜻해짐
6. 냉증이 감소되었고, 배가 따뜻함
7. 추위, 더위를 덜 탐
8. 평소 먹던 영양제 수가 줄어듦 (비타민c, 비타민b만 섭취, 그 외에는 음식물로 대체)
9. 발모(머리카락 등등)가 잘 되고 새치가 줄거나 안 남
냉온욕을 장기적으로 하면 온탕이 시원해지고 냉탕이 따뜻해진다더군요!
[단, 냉온욕은 체력소모가 가장 많은 목욕법이므로, 질환이나 노환이 있으신 분은 반신욕, 족욕, 각탕 등을 즐기시되 해당 목욕법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기방기하지만, 제가 경험해본 결과, 처음엔 온 몸이 오그라졌는데 이젠 시원하구나 정도로 느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찬물도 따뜻해지는 경지에 이를 수 있겠죠? 도인들이 괜히 얼음욕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냉온욕의 감각 역전을 느낄 때에는 왠지 모를 경지에 올라와 있다는 쾌감(??? ㅋㅋㅋㅋ)이 들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 냉온욕 투지는 활활!
여러분의 건강도 활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봐요~!>
<취황 올림.>
1 year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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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황의 서재
지난 일요일(2024. 10. 27.) 인생역작을 봤습니다.
보는 내내 폭풍오열을 했더랬지요.
그 역작은.
WILD ROBOT입니다.
못 보신 분은 꼭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찐 어른동화입니다.
(여우가 나오는데요, 어린왕자라는 책 아시죠? 그 책의 어린왕자가 성숙해가는 과정과 영화 속 주인공이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 겹쳐 보였습니다. 꺼이꺼이 울어버렸지요, 어린왕자를 책으로 접할 때도 중간중간 눈물을 훔쳤는데, 다시 또 이런 일이 으아아아아!)
몇 번이고 보아도 행복해! 너는 우리의 와일드로봇!!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봐요~!>
<취황 올림.>
1 year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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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황의 서재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를 발급 받았답니다.
기분이 좋네요. ^^
앞으로도 좋은 음악이 깔린 시로 여러분에게 한결 같이 인사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분간할 수가 없습니다.
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봐요~!>
<취황 올림.>
1 year ago (edited)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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