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 Legal Advice** 캐나다 이민을 고민하는. 궁금해하는. 진행중인. 심지어 이미 영주권자인 사람조차 재밌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유익한 채널! 너저분한 카더라 통신따윈 다 필요없고, 대충 대충하는 전문가 아닌 초보들관 비교할 수 없이 명확하고 정확한 정보들!
어렵죠, 진짜 어려워요. 만일 누군가가 "하면 됩니다!" 라고 하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개뻥이예요. 하지만 처음부터 회사 스트럭쳐를 분석하고, 현재 근무 포지션과 하이 웨이지 포지션의 상관관계, 회사의 재정 포인트, 이 급여를 주려는 정당성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내러티브 등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도전해보기 충분합니다.
"해봐도 안되요" 아니라 "전략을 잘 짜면 가능할 수도 있어요" 가 맞습니다.
[세미나] 6월 26일 (목) 오후 4:30에서 최근까지 제가 꾸준하게 진행해온 하이 웨이지 LMIA의 모든 것들을 풀어봐드릴게요.
(1) RO 비자 프로그램 구조 & 공식 에이전트의 웨이팅 리스트 진입
(2) 다들 못한다는 High-Wage LMIA, 가능한 전략짜보기
(3) Low-Wage LMIA 중 가능한 Caregiver 포지션 LMIA 공략법
워홀이 끝났다고 캐나다에서의 기회도 끝난 건 아닙니다. 우리에겐 아직 RO 워킹 비자(Recognized Organization Youth Exchange Program)가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이 직접 지정한 RO 기관이 주체가 되어 지원자를 선발하고 워크 퍼밋을 신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연 1회 모집으로, 올해는 이미 마감. 지금은 2027년 각 기관별 웨이팅 리스트에 올라타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다운타운 세미나] 6월 26일 (목) 오후 4:30 (1) RO 비자 프로그램 구조 & 공식 에이전트의 웨이팅 리스트 진입 (2) 다들 못한다는 High-Wage LMIA, 가능한 전략짜보기 (3) Low-Wage LMIA 중 가능한 Caregiver 포지션 LMIA 공략법.
이번 세미나에서 요 세 가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싹 풀어드릴게요 20명 한정 예약 공지 곧 올라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ECE들의 레벨이나 자격증 다름에 따라 차등두지 않고 일괄적으로 $6불의 Wage Enhancement를 지불하는 BC주는 특별한 게 맞는 거 같아요. 가까운 AB주만 해도 Wage Top-Up으로 자격증 레벨에 따라 $2.60정도부터 차등 지급하잖아요. 이런거 보면 모든 ECE에게 (어시 레벨 빼고) 시간당 고정 금액을 일괄 지급하는 BC주의 $6 인핸스먼트는 진짜 간단하긴 직관적이긴 합니다.
"오피스 직이야? 세일즈 수퍼바이저야? 일단 올해는 가만히 있어봐, 급한 애들 먼저 뽑고 너희들은 내년에 다시 생각해봐줄테니, 울지 말고"
와 진짜. 2012년에 CEC 대량 신청 들어오는 몇몇 직군 막았을 때 생각이 확 드네요. 다만 이번건 지난 1년 반동안 추첨을 안했었기에 지원자들은 몰렸고 + 거기에 더해 연방 할당량은 줄었기 때문에 -> 가장 효율적으로 필요한 직군들로 몰기 위해 (헬스 케어) 위와 같은 직업들은 잠시 뒤로 미뤄두기로 한 것임.
현실적인 판단이라 이해 못하는 건 아니고, 어차피 뽑는다고 해봤자 점수는 천정부지로 높을거라 기대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아예 제껴버린다고 발표하니 참... 기분이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캐나다이민BE히어로
[오프라인 세미나]
요즘 유튜브에 정보도 차고 넘치고, 온라인 세미나도 넘쳐나는데, 왜 굳이 돈 들여 시간 들여 오프라인 세미나를 할까요?
세미나 하는 동안 제 에너지를 듬뿍 담아 드립니다. 직접 그 자리에서 설명을 듣고, 바로 질문하고, 바로 이해하는 경험은 온라인과는 비교할 수가 없거든요.
보고 듣고 질문하는 그 과정을 통해 저와 비히어에 대한 믿음을 함께 쌓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음 오프라인 세미나는 6월 26일 (목) 오후 4:30, 다운타운입니다.
22 hour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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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하이웨이지 LMIA 진짜 할 수 없는 것인가?]
어렵죠, 진짜 어려워요. 만일 누군가가 "하면 됩니다!" 라고 하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개뻥이예요. 하지만 처음부터 회사 스트럭쳐를 분석하고, 현재 근무 포지션과 하이 웨이지 포지션의 상관관계, 회사의 재정 포인트, 이 급여를 주려는 정당성을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내러티브 등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도전해보기 충분합니다.
"해봐도 안되요" 아니라 "전략을 잘 짜면 가능할 수도 있어요" 가 맞습니다.
[세미나] 6월 26일 (목) 오후 4:30에서 최근까지 제가 꾸준하게 진행해온 하이 웨이지 LMIA의 모든 것들을 풀어봐드릴게요.
(1) RO 비자 프로그램 구조 & 공식 에이전트의 웨이팅 리스트 진입
(2) 다들 못한다는 High-Wage LMIA, 가능한 전략짜보기
(3) Low-Wage LMIA 중 가능한 Caregiver 포지션 LMIA 공략법
20명 한정 예약 공지 곧 올라갑니다
23 hour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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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RO비자]
두 번의 워홀 기회를 모두 쓴 (35세 이하) 친구들, 주목해 주세요!
워홀이 끝났다고 캐나다에서의 기회도 끝난 건 아닙니다. 우리에겐 아직 RO 워킹 비자(Recognized Organization Youth Exchange Program)가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이 직접 지정한 RO 기관이 주체가 되어 지원자를 선발하고 워크 퍼밋을 신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연 1회 모집으로, 올해는 이미 마감. 지금은 2027년 각 기관별 웨이팅 리스트에 올라타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다운타운 세미나] 6월 26일 (목) 오후 4:30
(1) RO 비자 프로그램 구조 & 공식 에이전트의 웨이팅 리스트 진입
(2) 다들 못한다는 High-Wage LMIA, 가능한 전략짜보기
(3) Low-Wage LMIA 중 가능한 Caregiver 포지션 LMIA 공략법.
이번 세미나에서 요 세 가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싹 풀어드릴게요
20명 한정 예약 공지 곧 올라갑니다.
23 hours ago (edited)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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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BC주 유아교사(ECE)를 위한
캐나다 영주권 전략 완전 정리 (가능할까?)
오늘 영상은 5월 28일에 있었던 BC주의 유아교사 친구들을 위한 세미나 촬영본입니다. 실제 세미나에서 진행한 파트 전체를 그대로 올려둡니다. (제일 뜨거웠던 Q&A 세션은 불포함)
-영주권을 위한 프로파일 아직 안 올리셨나요?
-BC PNP 점수가 너무 높아서 포기하셨나요?
-외곽 지역 이민이 가능한지 궁금하신가요?
BC주 유아교사들을 위한 영주권 루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 한번 해보시죠.
3 day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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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BC주는 정부에서 주는 ECE 직군 Wage Enhancement가 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ECE들의 레벨이나 자격증 다름에 따라 차등두지 않고 일괄적으로 $6불의 Wage Enhancement를 지불하는 BC주는 특별한 게 맞는 거 같아요. 가까운 AB주만 해도 Wage Top-Up으로 자격증 레벨에 따라 $2.60정도부터 차등 지급하잖아요. 이런거 보면 모든 ECE에게 (어시 레벨 빼고) 시간당 고정 금액을 일괄 지급하는 BC주의 $6 인핸스먼트는 진짜 간단하긴 직관적이긴 합니다.
(이걸 BC PNP에서 임금 점수로 인정해주는 것도 진짜 놀랠 노자고)
3 days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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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하지 말아라. 하면 거절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볼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지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내 볼 수밖에 없지.
LMIA 새로 업데이트 된 워닝(?): www.canada.ca/en/employment-social-development/ser…
3 days ago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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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질문] 워크 퍼밋이 거절 났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오늘 ECE 세미나를 한창 신나게 하고
피곤하지만 보람찬 퇴근길에 (모두모두 완전 즐거웠어요!)
자주 나오는 질문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유튜브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어차피 요즘 유튜브 통해 검색도 많이 하니까.
그래서 바로 촬영하고 업로드 완료.
-워크 퍼밋 거절을 받는 다고 해서 세상이 두쪽나는 건 아님.
-이민국에서는 너그럽게 "회복 신청"이라는 두 번째 기회를 줌.
-다만, 그 두 번째 기회에도 **컨디션**이 붙어있음
1 week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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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5월 28일 BC 주정부 이민 업데이트:
"오피스 직이야? 세일즈 수퍼바이저야?
일단 올해는 가만히 있어봐, 급한 애들 먼저 뽑고
너희들은 내년에 다시 생각해봐줄테니, 울지 말고"
와 진짜. 2012년에 CEC 대량 신청 들어오는 몇몇 직군 막았을 때 생각이 확 드네요. 다만 이번건 지난 1년 반동안 추첨을 안했었기에 지원자들은 몰렸고 + 거기에 더해 연방 할당량은 줄었기 때문에 -> 가장 효율적으로 필요한 직군들로 몰기 위해 (헬스 케어) 위와 같은 직업들은 잠시 뒤로 미뤄두기로 한 것임.
현실적인 판단이라 이해 못하는 건 아니고, 어차피 뽑는다고 해봤자 점수는 천정부지로 높을거라 기대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아예 제껴버린다고 발표하니 참... 기분이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군요.
1 week ago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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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캐나다 정부는....]
2027년까지 타겟 5%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
진심 다 집어치우고 **숫자**만 보고 있는 거 같다.
26년 3월 통계에 따르면, 24년 3월에 비해
입국한 학생수는 88%가 줄었고,
입국한 워커의 수는 78%가 줄었다고.
1 week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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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에볼라 바이러스로 콩고 지역 서류 심사 중단]
콩고 지역에서 창궐하고 있는 **에볼라**로 인해 캐나다 이민국은 5월 27일 오늘부터 콩고, 우간다, 수단의 모든 이민 서류를 90일동안 잠정 중단하기로 발표.
더불어 캐나다 영주권자라도 이 기간동안엔 입국 불가.
현재 폭발시키고 있는 EE 프렌치 스트림 최고 수혜나라는 단연코 월등히 높은 숫자로 **콩고**임. 거의 대부분의 인비테이션이 콩고 친구들에게 돌아가는 중인데 이 친구들의 이민 서류들을 전부 90일동안 홀드한다는 이야기.
하긴, 뽑는거랑은 상관없겠네.
1 week ago (edited) | [Y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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