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 Legal Advice** 캐나다 이민을 고민하는. 궁금해하는. 진행중인. 심지어 이미 영주권자인 사람조차 재밌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유익한 채널! 너저분한 카더라 통신따윈 다 필요없고, 대충 대충하는 전문가 아닌 초보들관 비교할 수 없이 명확하고 정확한 정보들!
#토플#캐나다이민 대에박. 드디어.... 토플이 들어오는 건가!! 그동안 한국에서 ielts 공부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여러분!!
근데.. 토플 PBT랑 (제 나이가...) IBT 그리고 IELTS도 제너럴로 공부해본 제 입장에서.... 토플은 IELTS 제너럴에 비해 오나전 학술적 주제와 전문 용어들, 진짜 공부를 해야하는 주제들이라... 훠얼씬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국 발음은 아니긴 하죠 하하
자, 현재 캐나다에 지내는 모든 사람들의 희망은 결국 "워크 퍼밋 연장"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더미 익스텐션을 마구마구 던지는 거고요. LMIA, 특히나 언제나 신청할 수 있는 고임금 LMIA는 여기저기서 계속 거절에 대한 이야기만 들립니다.
승인 받는 케이스가 기적이라는 것처럼. 그리고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오는 지 모르는 RO 워크 퍼밋은 해보고 싶은데, 정보를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쉽다고 하는 케어기버를 해보려고 하니 고용주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볼 수 있는 마지막 옵션은 이제 전혀 없는 걸까요? 오늘 영상은 그 이야기입니다. 제가 제대로 전략 짜봐드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 1. RO (Recognized Organization) 워홀 2번 다 썼다면 추가 2년의 로또 기회 이민국이 민간 기관에 권한을 위임 방식 -> 기관마다 스팟과 가격 다름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 작년부터 급 주목? 올해 스팟은 이미 마감, 내년도 웨이팅 걸어두기 35세 이하 조건 적용
✅ 2. 하이웨이지 LMIA, 아직 가능한가? "신청하자마자 거절"은 아님, 여전히 승인 나오는 케이스 있음 핵심은 회사의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냐임 오피서 운도 실제로 작용 (BC 오피서 vs 온타리오 오피서 체감 차이 큼) 거절 이후 재신청을 위한 제 세컨 어피니언 상담 요청 정말 많이 받고 있음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판단 → 세미나에서 포인트 공개
✅ 3. 케어기버 LMIA, 아직도 쉽게 돌아간다 다 어려운 지금도 케어기버 섹터는 패스트 프로세싱 케어기버 자격 요건 / 프로세싱 흐름 / 고용주 조건 세미나에서 설명 고용주 찾는 거 저희 법무사들끼리 협력해 다 도와드립니다.
캐나다이민BE히어로
"궁금한 질문들은 언제나 좋으니 댓 남겨주세요!"
세부적인 상황이 바탕이 되어야하는 복잡한
답변이 아니라면 제너럴하게 숏츠로 바로 만들어드릴게요!
유튜브던 숏폼이던 영어 링크드인이던
캐나다 이민에 대해 퍼주고 싶은 내용들이
너무나 많은데 요즘은 도저히 시간이 안나는 중.
어제처럼 완벽하게 FACE-OFF한 OINP 같은건
롱폼으로 커버할만한 뉴스긴 하지만,
아주아주 간단간단한 내용들을
질문&대답 형식으로 포스팅해나갈게요.
이미 인도애들 사이에선 많이 퍼져있는 방식이지만
전 저대로 정확한 근거와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인 캐나다 이민계의 슈퍼 기버가 되어보렵니다 후후
(아 물론 영어로도 올릴거예요 제 필리핀 베트남 친구들보라곸ㅋ)
일단 7월달 다운타운 세미나는 "BC PNP 전략"입니다!
1 day ago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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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변호사도 아닌데 왜 상담비 받죠?"
2015년부터 진짜 많이 들었다. 이젠 워낙에 "비히어는- 알렉스는- 디테일 상담비가 있다" 라고 알려지긴 했다만, 여전히 니까짓게라는 흑우들은 존재한다. 뭐 그거야 너의 판단이니 존중하고
근데 상담은 그냥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아니다. 케이스를 까고, 디테일을 체크하고, 과거 이력을 확인하고, 문제 될 부분을 미리 걸러내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판가름하는 시간이다
겉으로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라도, 뜯어보면 이슈가 될 부분이나 놓치는 부분들이 많다. 이걸 건너뛰면 나중에 일이 커졌을 때 복구하기 위한 시간도, 비용도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물론 IRCC도 대리인 필요없다고 말하고 직접 모든 걸 문제없이 착착 진행해서 성공 사례들을 공유해주는 멋진 분들도 많다. 하지만, 그들의 케이스가 나와 똑같은 케이스가 될거라 장담은 말자
이민은 가볍게 결정할 일이 아니다. 평생에 한번만 하면 되는 걸. 처음부터 제대로 보는 게 결국 가장 효율적이다
3 days ago | [Y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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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PGWP 엄청 빠름 빠름
꽉 막힌 LMIA나 작전 잘 짜야하는 이민에 비하면
하잘것 없어 보이는 PGWP긴 하지만, 이것도
몇년을 공부해서 졸업한 애들에게는
졸업과 동시에 풀 타임을 시작할 수 있냐 없냐의
아주 예민한 작업임. Peach of mind가 필요한...
작년말에 접수한 건 2달 컷.
이번달 초에 접수한 건 3주 컷.
거절 받은 거 리컨시더 보낸 것도 2달-3달 컷.
일반 워크 퍼밋도 LMIA 승인서가
처음부터 첨부되면 아예 1-2달 컷으로 빠름.
저희 케이스들 후기 읽어보면 재밌어요. 다 스토리 장인이심.
www.google.com/search?q=behere%20immigration%20con…
5 day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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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6월 세미나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1) 워홀 두번째 이후의 RO의 “로또 기회”
2) 곧 대학을 가는 자녀를 위한 부모 워크 퍼밋 연장
3) 사업자로서 옵션과 케어기버로서의 영주권까지
총 열분과 함께 아기자기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매달 세미나를 하는 데 이렇게 꼬박 꼬박 그때마다
열분-스무분 이상씩 참석해주시는 것도 정말 신기해요!
자, 당장 케이스 진행 필요하신 분들, 다음주부터 바로 상의 시작해보죠!!!
😎
5 day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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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토플 #캐나다이민
대에박. 드디어.... 토플이 들어오는 건가!!
그동안 한국에서 ielts 공부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여러분!!
근데.. 토플 PBT랑 (제 나이가...) IBT 그리고 IELTS도 제너럴로 공부해본 제 입장에서.... 토플은 IELTS 제너럴에 비해 오나전 학술적 주제와 전문 용어들, 진짜 공부를 해야하는 주제들이라... 훠얼씬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영국 발음은 아니긴 하죠 하하
1 week ago | [Y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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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모두 다 각자의 생각이 있을 뿐]
제가 졸업반일 때 시의원과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국회 인턴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을 국회로 출근해 보좌관님들과 의원님을 따라다니며 시간을 보냈었죠. 대선, 총선, 지역 사무소에 출근해서 지역 시의원 홍보까지… 참 다사다난했었습니다.
정치에 뜻을 품었던 철부지 시절이라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많이 배웠었는데 (지하로 들락거리던 국회 도서관이 제일 좋았어요!) 그때 수석 보좌관님의 나이 정도가 되는 지금은 그때의 마음과 많이 다릅니다.
지역이 다르고 색깔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지언정, 더 이상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거든요. 어차피 이미 아는 사람인데, 급 드러난 정치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제 생각과 정반대라는 이유로 선을 그어봤자 큰 의미가 없다는 걸 아는거죠.
그냥 서로 “아, 그렇구나,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넘기는 게 다 서로 좋고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래도 쉴새 없이 발을 움직이는 백조처럼 사는 와중에 굳이 인간 관계에서까지 힘을 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모두 각자의 생각이 있는거죠.
1 week ago | [YT]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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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다시 자기 소개를 쬐끔 하자면,
전 2010년부터 캐나다 이민만
계속 다뤄온 공인 이민 컨설턴트입니다
이민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게 하나 있죠.
누구라도 100%를 개런티 할 수는 없다는 거
최종 결정은 결국 정부 오피서가 하니까요
저희 대리인들의 역할은
된다 안된다를 판단하고,
케이시의 문제를 짚어내고,
현실적 솔루션을 만들어 주고,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올려주는 겁니다
거절 케이스도 당연히 있고요. 100%면 거짓말이예요 ㅋㅋ
오히려 그 안에 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는 게 맞죠.
앞으로 그 이야기들도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1 week ago (edited) | [Y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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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고연봉이영주권으로 #바로직결
BC주에서 일하면서
연봉이 12만불 이상이라면?
개인 점수가 높지 않아도
바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는
BC 주정부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
(물론, 회사에서 서포트 가능해야함
제가 직접 다 설명하고 설득해드림!!)
아니 이걸 대체 왜 다들 모르시는지.
지난 1년 반 넘게 단 한번도
제너럴 추첨을 하지 않았을때도
이 고연봉 직군으로는 계속해서 조금씩
가뭄에 콩 나듯 추첨하고 있었거든요!
이 정도 연봉의 친구들이라면
보통 고문 변호사 사무실이나 아니면
Health Authority처럼 별도의 담당 채널로
BC PNP를 신청하기 때문에 굳이
저한테까지 오는 경우가 드물었는데
하지만 최근 BC PNP가 재개하면서
하나 둘씩 상담을 하다 보면,
IT나 VFS 그리고 애니메이션 친구들은
연봉이 충분함에도, 모르고 신청할 생각을
아예 못하는 친구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려드립니다!
빨리 빨리 준비해서 바로 당장 해보시죠!
제일 중요한 건:
(1) 영어 성적이 얼마냐에 따라 EEBC로 올릴 수 있을 지
아니면 그냥 BC PNP로 올릴지 결정이 됨.
(2) 고연봉 말고 특이한 자격 요건은 필요없지만
BC PNP를 시작할 수 있는 기본 요건인
**2년의 풀 타임 경력**은 필수임
(3) 그 말인즉, 해외 경력 풍부할테니
캐나다 경력 1년이 현재 안되었어도 가능하다는 말
(4) 제일 중요한 BC PNP 잡 오퍼:
회사로부터 Permanent offer를 받아야함.
물론 테키 직종군은 이마저도
one year job offer로 자격 요건 낮음
더도말고 딱 두 줄만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정리 잡아드립니다. BC주에서 일하고 있다면
1. 어떤 직업으로 얼마만큼의 경력이 있는지
2. 현재 연봉은 어느정도인지. 딱 이것만
info@beherecanada.ca 보내주세요.
1 week ago (edited)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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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고연봉바로이민 #미국에서캐나다로 #BC주정부이민
만일 미국 워킹 연장 문제로 캐나다 취업을 고민한다면?
Q.. VFX 아티스트, 개발자, 애니메이터 등 고연봉 직업으로 일하면서 캐나다에서 연봉 12만불 이상의 잡 오퍼를 받을 수 있다면?
A. 캐나다 BC주로의 영주권이 가장 빠른 길일 수 있어요
취업 비자를 받기 위한 가장 큰 걸림돌은, 결국 워크 퍼밋 스폰서잖아요? 하지만 BC주 이민을 신청할 수 있다면 어려운 *노동시장평가서* 같은 서포트 없이도 영주권을 진행과 동시에 워크 퍼밋까지 가능합니다
미국의 불안한 워크 퍼밋 연장에서 잠시 캐나다로 경력 연장을 위해 Relocate. 경력을 쌓고 차후 미국으로의 이전을 계획할 수 있는 거죠
-캐나다에 있지 않아도 신청 가능합니다.
-미국 직장 경력 모두 그대로 인정됩니다.
-BC주 회사에서 잡오퍼 레터만 받을 수 있다면, 자격 완료입니다
점수 경쟁 필요 없고, 연봉, 경력, 잡오퍼. 이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다음 스텝을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공유 고고.
물론 기회의 땅 미국이죠. 근데 같은 북미에서 캐나다 영주권을 먼저 확보해두고, 나중에 다시 미국으로 도전하는 옵션을 가져가는 것 — 충분히 해볼 만한 전략 아닐까요?
1 week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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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BE히어로
자, 현재 캐나다에 지내는 모든 사람들의 희망은 결국 "워크 퍼밋 연장"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더미 익스텐션을 마구마구 던지는 거고요. LMIA, 특히나 언제나 신청할 수 있는 고임금 LMIA는 여기저기서 계속 거절에 대한 이야기만 들립니다.
승인 받는 케이스가 기적이라는 것처럼.
그리고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오는 지 모르는 RO 워크 퍼밋은 해보고 싶은데, 정보를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쉽다고 하는 케어기버를 해보려고 하니 고용주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볼 수 있는 마지막 옵션은 이제 전혀 없는 걸까요? 오늘 영상은 그 이야기입니다. 제가 제대로 전략 짜봐드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 1. RO (Recognized Organization)
워홀 2번 다 썼다면 추가 2년의 로또 기회
이민국이 민간 기관에 권한을 위임 방식 -> 기관마다 스팟과 가격 다름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 작년부터 급 주목?
올해 스팟은 이미 마감, 내년도 웨이팅 걸어두기
35세 이하 조건 적용
✅ 2. 하이웨이지 LMIA, 아직 가능한가?
"신청하자마자 거절"은 아님, 여전히 승인 나오는 케이스 있음
핵심은 회사의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냐임
오피서 운도 실제로 작용 (BC 오피서 vs 온타리오 오피서 체감 차이 큼)
거절 이후 재신청을 위한 제 세컨 어피니언 상담 요청 정말 많이 받고 있음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판단 → 세미나에서 포인트 공개
✅ 3. 케어기버 LMIA, 아직도 쉽게 돌아간다
다 어려운 지금도 케어기버 섹터는 패스트 프로세싱
케어기버 자격 요건 / 프로세싱 흐름 / 고용주 조건 세미나에서 설명
고용주 찾는 거 저희 법무사들끼리 협력해 다 도와드립니다.
1 week ago (edited) | [Y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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