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 김멍청..아니 김청청입니다.청이와 있었던 재밌는 일상을 이야기합니다.(친근하게 '청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모든 영상은 허가없이 변경, 배포불가합니다.영상공유는 유튜브 링크를 사용해주세요.비즈니스 문의: hiiam2blue@gmail.com
안녕,김청청
멍청이네 진짜멍청이가 자막..자막... 자막없이 업로드 한 이유로 11시에 재업로드 하기 때문에 혹시 또 보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겠지만 한번더 봐줘잉 댓글도 달아줘잉죄송합니다..
3 years ago | [YT]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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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와 산책은 즐겁다.그치만 핸드폰이 박살날 위험이 있다.왜냐하면, 고양이를 만나면 헝분하기 때문이다.대충 그렇게 박살났다는 이야기.....그래서 사러간다. S22.앞으로 더 맑은 화면으로 촬영할 수 있겠다.너무 더운데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3 year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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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이네오빠에요.지난주 청이네 집에는 시기적절하게 제습기를 구매했고, 청이를 목욕시켰답니다. 대신 말려줄 사람을 못 찾아서(?) 알려야 할 소식을 이제서야 전하네요.요약.목욕을 했습니다. 빗질도 했고요. 한 이틀은 털속에서 살았어요.(사진으로 전합니다!)내 거친 빗질과 불안한 청이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카메라로 찍어서 또 냄겨둘까 했지만, 그럴 정신머리도 없었네요. 아쉽다. (목욕 잘 하는 퐁키가 너무 부럽고요..)아무튼 오늘 말씀드리려 했던건 다 말씀드린것 같네요.아참참, 장마가 왔네요. 가물기만 하던 날이 이어졌는데 참 다행이에요. 다만, 너무 많은 비가 내려 피해입는 분들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그럼 또 다음주 월요일 아침 8시에 올게요. 빠잉.
3 years ago | [YT]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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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말려줄사람 찾습니다
3 years ago | [YT]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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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앞발 너무귀여워 하얀발인서타에만 올리기엔 너무 귀여워온 동네방네 자랑할거야 흰 발(발 절반은 털빨일지도)안녕히주무세요( 또는 안녕히주무셨나요? )여러분,점점 더워지는 날이면서도또 그 와중에 밤에는 또 쌀쌀합니다.커뮤니티에 청이발 자랑 하고 싶었는데,업로드 못한다는 정신나간 소리는 안해도 되서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마무리를 못하겠네요. 아무튼 감기 조심하세요!
3 years ago | [YT]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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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슈. 청이오빠입니다.몸이 더 아프기전에, 텍스트라도 남길 힘이 있을때 적고 있어요.아무래도 저는 걸려버린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ㅋㄹㄴ에 당했습니다요. 아버지를 시작으로 하루건너 한명씩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슈퍼면역자인쥴 알았지만, 어림없네요.현재, 청이네 아버지는 이미 양성통보를 받은 상황이고, 청이네 엄마와 오빠는 내일 아침엔 통보문자가 와 있을것 같아요. 오늘받고 왓거든여...ㅠ지금 제 몸상태는 PCR문자를 안 받아도 양성인 것이 분명한것 같아요. (눈에서 불이나고요, 목에 모래들 박혀있는것 처럼 까끌거리고요, 숨쉴때 가슴이 답답해요, 허리는 끊어지는것 같고요, 머리통은 땡땡땡 울리네요ㅜ여러분 무조건 피하세요.)(신기한건 저녁먹기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꾀병아니고요 ㅋㅋㅋㅋㅋ)아무튼,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매주 월, 수 에 올라오는 청이의 일반영상은 2주가량 쉬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매주 화,목,금,토,일 에 올라오던 <짧은,김청청>은 29일까지만 업로드 됩니다.4월 11일까지 최대한 건강해져서 ㅋㄹㄴ세계관 최강자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빠잉.(정말 요리조리 잘 피하고 있었는데, 이쯤되면 피해다녔으면 어쩔수 없나 봐요ㅠ)
3 years ago | [YT]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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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이네 오빠입니다.2022년 영상 업로드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청이의 채널은 2020년 시작했다가 한번 좌절하고, 2021년에 새롭게 다시 시작한 채널입니다. 때문에 쌓여있는 영상을 이야기로 만든 것이었고, 이렇게 작업한 것이 어느덧 102화까지 왔습니다.처음에는 매주 월, 수 아침 8시에 업로드 하던 일정이었지만 본업의 바빠짐을 핑계로 매주 월요일 한번만 업로드 하기도 했고, 다시 여유를 조금 찾아서 업로드 일정을 2회로 다시 늘리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이번엔 한 회 더 늘려보려 합니다.다만, 쇼츠영상이 새로운 이야기는 아닐것 같고 기존에 있던 영상을 쇼츠로 재편집해서 올릴것 같습니다.이 과정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뭐야, 이거 저번에 봤던건데? 쇼츠로 또 올렸네? 성의 없어졌네!"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이 부분에서 중요하게 짚어야 할 점이 있어요. 네, 분명히 제 잘못입니다.더 새롭고 재밌고 귀여운 모습으로 찾아와야 함이 분명한 유튜버가 있던 영상을 써먹으니 아주 게을러터졌네요. 그러니 성의없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게을러터진 청이네 오래비라고 여겨주셨으면 싶어서 이렇게 긴 글을 적습니다.게으르고 싶지 않지만 전 ISFP인 걸요...아무튼, 그래서 어떻게 바뀌냐면요>_< <매주 월 수 아침 8시> 일반영상이 올라옵니다. 여러분의 출근시간에, 등교시간에, 함께하겠습니다.<금요일 혹은 토요일 아침 8시>쇼츠 영상이 올라옵니다.여러분의 불금에, 불토에 함께하겠습니다.이미 한번 보셨던 영상이지만, 한번 더 보세요. 귀여우니까.보통 이런글엔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으니 댓글달아주세요 "라는 말이라도 있던데 그런말도 하나도 없는 엄청 일방적인 공지사항이네요.그럼에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에도 귀엽고 재밌고 일상적이고 행복한 이야기들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2화를 1주에 1개씩 올리면.. 102주인건가...1주에 3개씩은 올려야되나...)
3 years ago (edited) | [YT] | 19
안녕하세요. 청이네 오빠입니다.모두 연말은 잘 보내고 계시죠?추운 날씨에 청이도 신나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산책업자에게 평소보다 더 긴 산책을 당하고 있습니다.긴산책 후에 뻗어 있는걸 보니, 행복한게 분명한것 같네요.암튼, 청이의 2021년은 예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더 행복했습니다. 제가 물어봤어요.올해 받은 사랑만큼 2022년엔,여러분의 행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다만, 큰 보탬이 될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2021년에 건강히 잘 지내셨길 바라며2022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김청청입니다.날씨가 매우 추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요.올 한해 청이를 예뻐라예뻐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내년에도 꾸준히 재밌는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춥지만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요.일주일 뒤엔 새해인사로 찾아뵙겠습니다.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
3 years ago | [YT]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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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이오빠입니다.오늘은 청이의 활약상에 대해 자랑하려 글을 씁니다.여느때와 다름없이, 산책을 2시간 반쯤 하고 있을 무렵갑자기 멀리서 애타게 찾는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차돌아~~차돌아~~~~" 할머니가 손주 찾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멍멍이를 찾고 계셨더라구요.저와 청이는 그렇게 엄청 정의로운 마음은 아주 조금과 유튜브각이라는 아주 큰 마음으로 차돌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20분쯤 지났을 쯤, 청이가 멍청...하게 어딘가를 보고 있더라구요. 쟤가 저러다 짖으면 고양인데 얌전하게 있는걸 보니 강아지차돌이인걸 알겠더라구요.근데 낙엽속에 파묻혀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얼른 멍멍이부터 구했습니다. 구하느라 촬영버튼을 안누른건 비밀..아무튼 그렇게 청이가 멍청... 하게 지켜보는 덕분에 7살 차돌이를 구할수 있었고, 견주분도.. 따끔하게 잔소리 좀 해드리고 왔습니다.(잔소리하는건 촬영버튼을 눌렀고 양해도 구했습니다 😀) 그렇게 산책 4시간 반..피곤...자랑은 요만큼만 하고, 부탁하나 드리려 합니다.1 줄이 없어도 내곁을 떠나지 않는 줄 알았지만, 고양이를 쫓다가 가족을 잃어버린 강아지이야기 2 리드줄을 하지 않고 다니다 사고당한 강아지 이야기 3 현관문을 열어둬도 나가지 않는줄 알았지만, 사실을 나갈줄 알았던 강아지 이야기 ...청이와 지내는 2년동안 들은 강아지사건사고들입니다.만약 오늘 청이가 차돌이를 찾지 못했다면, 할머니는 지금 이 시간에도 차돌이를 찾으려 산속을 헤매고 계실겁니다.'리드줄만했어도..' 라는 눈물섞인 말씀은 언제들어도 가슴아픕니다."내 강아지는 언제든 차도로 뛰어들수 있습니다.""내 강아지는 언제든 고양이를 쫓을수 있습니다.""내 강아지는 언제든 비둘기도 쫓을수 있습니다.""산책할때 리드줄은 필수입니다.""집이 아닌 곳에서는 리드줄이 우선되어야합니다." <부탁드리려 하는건 > "멍멍이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면, 부모님이 혹시 멍멍이를 리드줄 없이 다니시는 걸 보셨다면, 오늘 이 사연과 함께 같이 이야기를 전해주시고 리드줄과 함께하는 반려생활이 되셨으면 합니다."이상, 서울의 용감한멍멍이 김청청입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years ago (edited) | [YT]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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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멍청이네 진짜멍청이가 자막..자막... 자막없이 업로드 한 이유로 11시에 재업로드 하기 때문에 혹시 또 보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겠지만 한번더 봐줘잉 댓글도 달아줘잉
죄송합니다..
3 years ago | [YT]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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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사모예드와 산책은 즐겁다.
그치만 핸드폰이 박살날 위험이 있다.
왜냐하면, 고양이를 만나면 헝분하기 때문이다.
대충 그렇게 박살났다는 이야기.....
그래서 사러간다. S22.
앞으로 더 맑은 화면으로 촬영할 수 있겠다.
너무 더운데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3 year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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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안녕하세요. 청이네오빠에요.
지난주 청이네 집에는 시기적절하게 제습기를 구매했고, 청이를 목욕시켰답니다. 대신 말려줄 사람을 못 찾아서(?) 알려야 할 소식을 이제서야 전하네요.
요약.
목욕을 했습니다. 빗질도 했고요. 한 이틀은 털속에서 살았어요.
(사진으로 전합니다!)
내 거친 빗질과 불안한 청이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카메라로 찍어서 또 냄겨둘까 했지만, 그럴 정신머리도 없었네요. 아쉽다. (목욕 잘 하는 퐁키가 너무 부럽고요..)
아무튼 오늘 말씀드리려 했던건 다 말씀드린것 같네요.
아참참, 장마가 왔네요.
가물기만 하던 날이 이어졌는데 참 다행이에요.
다만, 너무 많은 비가 내려 피해입는 분들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그럼 또 다음주 월요일 아침 8시에 올게요. 빠잉.
3 years ago | [YT]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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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대신 말려줄사람 찾습니다
3 years ago | [YT]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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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토실토실 앞발
너무귀여워 하얀발
인서타에만 올리기엔 너무 귀여워
온 동네방네 자랑할거야 흰 발
(발 절반은 털빨일지도)
안녕히주무세요( 또는 안녕히주무셨나요? )
여러분,점점 더워지는 날이면서도
또 그 와중에 밤에는 또 쌀쌀합니다.
커뮤니티에 청이발 자랑 하고 싶었는데,
업로드 못한다는 정신나간 소리는 안해도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마무리를 못하겠네요. 아무튼 감기 조심하세요!
3 years ago | [YT]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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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안녕하슈. 청이오빠입니다.
몸이 더 아프기전에, 텍스트라도 남길 힘이 있을때 적고 있어요.
아무래도 저는 걸려버린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ㅋㄹㄴ에 당했습니다요. 아버지를 시작으로 하루건너 한명씩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슈퍼면역자인쥴 알았지만, 어림없네요.
현재, 청이네 아버지는 이미 양성통보를 받은 상황이고, 청이네 엄마와 오빠는 내일 아침엔 통보문자가 와 있을것 같아요. 오늘받고 왓거든여...ㅠ
지금 제 몸상태는 PCR문자를 안 받아도 양성인 것이 분명한것 같아요. (눈에서 불이나고요, 목에 모래들 박혀있는것 처럼 까끌거리고요, 숨쉴때 가슴이 답답해요, 허리는 끊어지는것 같고요, 머리통은 땡땡땡 울리네요ㅜ여러분 무조건 피하세요.)
(신기한건 저녁먹기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꾀병아니고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매주 월, 수 에 올라오는 청이의 일반영상은 2주가량 쉬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매주 화,목,금,토,일 에 올라오던 <짧은,김청청>은 29일까지만 업로드 됩니다.
4월 11일까지 최대한 건강해져서
ㅋㄹㄴ세계관 최강자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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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 [YT]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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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안녕하세요. 청이네 오빠입니다.
2022년 영상 업로드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합니다.
청이의 채널은 2020년 시작했다가 한번 좌절하고, 2021년에 새롭게 다시 시작한 채널입니다. 때문에 쌓여있는 영상을 이야기로 만든 것이었고, 이렇게 작업한 것이 어느덧 102화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매주 월, 수 아침 8시에 업로드 하던 일정이었지만 본업의 바빠짐을 핑계로 매주 월요일 한번만 업로드 하기도 했고, 다시 여유를 조금 찾아서 업로드 일정을 2회로 다시 늘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한 회 더 늘려보려 합니다.
다만, 쇼츠영상이 새로운 이야기는 아닐것 같고 기존에 있던 영상을 쇼츠로 재편집해서 올릴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뭐야, 이거 저번에 봤던건데? 쇼츠로 또 올렸네? 성의 없어졌네!"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서 중요하게 짚어야 할 점이 있어요.
네, 분명히 제 잘못입니다.더 새롭고 재밌고 귀여운 모습으로 찾아와야 함이 분명한 유튜버가 있던 영상을 써먹으니 아주 게을러터졌네요.
그러니 성의없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게을러터진 청이네 오래비라고 여겨주셨으면 싶어서 이렇게 긴 글을 적습니다.
게으르고 싶지 않지만 전 ISFP인 걸요...
아무튼, 그래서 어떻게 바뀌냐면요>_<
<매주 월 수 아침 8시>
일반영상이 올라옵니다.
여러분의 출근시간에, 등교시간에, 함께하겠습니다.
<금요일 혹은 토요일 아침 8시>
쇼츠 영상이 올라옵니다.
여러분의 불금에, 불토에 함께하겠습니다.
이미 한번 보셨던 영상이지만, 한번 더 보세요. 귀여우니까.
보통 이런글엔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으니 댓글달아주세요 "
라는 말이라도 있던데 그런말도 하나도 없는 엄청 일방적인 공지사항이네요.
그럼에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에도 귀엽고 재밌고 일상적이고 행복한 이야기들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2화를 1주에 1개씩 올리면.. 102주인건가...1주에 3개씩은 올려야되나...)
3 years ago (edited) | [YT]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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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안녕하세요. 청이네 오빠입니다.
모두 연말은 잘 보내고 계시죠?
추운 날씨에 청이도 신나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산책업자에게 평소보다 더 긴 산책을 당하고 있습니다.
긴산책 후에 뻗어 있는걸 보니, 행복한게 분명한것 같네요.
암튼, 청이의 2021년은 예뻐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에 더 행복했습니다. 제가 물어봤어요.
올해 받은 사랑만큼 2022년엔,
여러분의 행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다만, 큰 보탬이 될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2021년에 건강히 잘 지내셨길 바라며
2022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years ago | [YT]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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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안녕하세요. 김청청입니다.
날씨가 매우 추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요.
올 한해 청이를 예뻐라예뻐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꾸준히 재밌는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춥지만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요.
일주일 뒤엔 새해인사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
3 years ago | [YT]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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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김청청
안녕하세요. 청이오빠입니다.
오늘은 청이의 활약상에 대해 자랑하려 글을 씁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산책을 2시간 반쯤 하고 있을 무렵
갑자기 멀리서 애타게 찾는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차돌아~~차돌아~~~~"
할머니가 손주 찾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멍멍이를 찾고 계셨더라구요.
저와 청이는 그렇게 엄청 정의로운 마음은 아주 조금과 유튜브각이라는 아주 큰 마음으로 차돌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20분쯤 지났을 쯤, 청이가 멍청...하게 어딘가를 보고 있더라구요. 쟤가 저러다 짖으면 고양인데 얌전하게 있는걸 보니 강아지차돌이인걸 알겠더라구요.
근데 낙엽속에 파묻혀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얼른 멍멍이부터 구했습니다. 구하느라 촬영버튼을 안누른건 비밀..
아무튼 그렇게 청이가 멍청... 하게 지켜보는 덕분에 7살 차돌이를 구할수 있었고, 견주분도.. 따끔하게 잔소리 좀 해드리고 왔습니다.(잔소리하는건 촬영버튼을 눌렀고 양해도 구했습니다 😀)
그렇게 산책 4시간 반..피곤...
자랑은 요만큼만 하고, 부탁하나 드리려 합니다.
1 줄이 없어도 내곁을 떠나지 않는 줄 알았지만,
고양이를 쫓다가 가족을 잃어버린 강아지이야기
2 리드줄을 하지 않고 다니다 사고당한 강아지 이야기
3 현관문을 열어둬도 나가지 않는줄 알았지만,
사실을 나갈줄 알았던 강아지 이야기
...
청이와 지내는 2년동안 들은 강아지사건사고들입니다.
만약 오늘 청이가 차돌이를 찾지 못했다면, 할머니는 지금 이 시간에도 차돌이를 찾으려 산속을 헤매고 계실겁니다.
'리드줄만했어도..' 라는 눈물섞인 말씀은 언제들어도 가슴아픕니다.
"내 강아지는 언제든 차도로 뛰어들수 있습니다."
"내 강아지는 언제든 고양이를 쫓을수 있습니다."
"내 강아지는 언제든 비둘기도 쫓을수 있습니다."
"산책할때 리드줄은 필수입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는 리드줄이 우선되어야합니다."
<부탁드리려 하는건 >
"멍멍이와 함께 지내고 계신다면, 부모님이 혹시 멍멍이를 리드줄 없이 다니시는 걸 보셨다면, 오늘 이 사연과 함께 같이 이야기를 전해주시고 리드줄과 함께하는 반려생활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상, 서울의 용감한멍멍이 김청청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years ago (edited) | [YT]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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