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기장- 자유와 법치주의의 수호


정치색 없는 쇼츠를 만들면 저렇게 조회수가 잘 나오는데 말이죠. 백퍼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하는군요. 그렇다면 조회수 안 나오는 영상이 더 귀한 영상이군요.


Matthew 6:26 (마태가 매튜인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저는 황당하게도 불교 신자? 아 모르겠습니다. 경전은 다 좋습니다.)

9 hours ago (edited) | [YT] | 1

우와 국산차 브랜드가 있다는 사실이 이렇게 좋을 수가!!
전기차 저 가격이면 공짜 아님?
정의선 회장님 감사합니다.^^
현기차 화이팅!😘

1 day ago | [YT] | 0

미군 철수하면 너 거기 서있지도 못 한다는데? ㅋㅋㅋ

1 day ago | [YT] | 1

빨리 집에 가서 책 읽고 싶다.📖📚

2 days ago (edited) | [YT] | 0

도랐다 도랐어. 하트 남발자 도랐다. 술취하면 왜 하트를 미친듯이 날리냐. ㅜㅜ 아이고 인간아.

술병나서 서럽다.
팩트) 술 마시란 사람 없다. 나 혼자 많이 마셨다. 그렇게 죽을 정도 아님.
근데 갱년기라서 그런지 한 번도 안 들던 누가 좀 챙겨줬음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ㅋ
재밌기도 하네. 남들이 왜 챙김받길 원하는 지도 살짝 이해되고. 아 일어나야지.

2 days ago (edited) | [YT] | 0

괜히 쓸데없이 입만 고급이라서 ㅡ.ㅡ 영일대호텔까지 이 비오는데 청승맞게 탕수육 먹자고 택시타고 갈 수도 없고
(빼갈 마셔야되니까 차 못가져감.) 의외로 양이 산더미라서 잠깐 기분 좋았는데 한 입먹으니 에이!
혼자 먹자고 내가 튀기기도 그렇고. ㅡ.ㅡ

시아버님께서 오빠 어렸을 때 감포 은정횟집가서 복사시미는 어른들끼리 드시고 애들은 복지리만 주셨다는데
그게 뭔지 이제 안다. 역치!

난 어렸을 때 욕심이 미친 듯이 많아서 남들 하는 건 다 해야되고 남들 가는덴 다 가야되고 뭐 그래서 이제 별 하고 싶은게 없는데 (설현이 떠나고 더 심해졌지만)

기껏 탕수육 얘기하다가 말이 삼천포로 샜네.
맛대가리 없어서 소스에 입수시켜놨응게
이따 풀꽐라 방지용으로 쪼매씩 썰어 먹겠음.

아시는 분은 아시죠? 제대로 된 탕수육은 부먹이라는 걸.
(평생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 미안하긴 하다. 그 분들도 (비싸지도 않은 ) 맛있는 탕수육을 드셔보셨으면 찍먹소리가 쏙 들어갔을텐데…

아~ 또 인간 안 되겠네. ㅜㅜ
윤대통령은 옥에 계신데 ㅜㅜ 음식투정이나 하고 되도 않는 잘난 척이나 하고 앉았으니…

우리 신랑 유행어로 마무리 하겠음.
" 사는 건 딘기라~."

3 days ago | [YT] | 0

4가지 다 나네! 넘겨짚고 아는 척하고 고집부리고 자만하고…
하~ 덜떨어진 인간 😞

3 days ago | [YT] | 2

잔소리 아줌마 또 돌아왔습니다.

폭간트 티비의 매력은 나도 저렇게 날 것으로 내 모습 그대로 살고 싶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그래서 나 대신 술도 진탕 마셔주고 험준한 산악지대를 테토력 뿜뿜하며 마치 돈키호테라도 된 것 마냥 가주고 패키지로는 가기 힘든 또는 언어가 안 되서 못가는 미지의 곳으로 용감하게 떠나주고 때론 사나이 출사표 들고 내가 유비 관우 장비 제갈공명이라도 된 것 마냥 한중으로 돌진해버리는 그 기세! 그걸 바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어른들은 이미 사회에서 시달릴만큼 시달려서 감성지수가 제로로 수렴해가는데
결혼식도 가야되고 돌잔치도 가야되고 애들델꼬 놀러도 가야되고 (병원에 계실지도 모를) 어른도 찾아뵈어야하는 토요일 벌건 대낮은 너무너무 찾고 싶은 우리의 순수성을 찾기에는 이성이 날카롭게 살아있는 공사다망한 시간대란 말씀이옵죠.

평일에 직장상사한테 된 통 깨지고 동료하고 신경전 벌이고 거래처에 스트레스 받고 "아 C8 ! 다 때려치고 훌쩍 떠나고 싶다!" 라는 느낌이 강렬히 뇌리를 스칠 때 퇴근해서 밥 한 숟갈 먹고 침대에 드러누워
유튜브를 뙇 켰을 때 들려오는 "으이~ 반갑습니다! 여기는 어쩌고저쩌고 어디 입니다."라는 마치 600년전에 태어난 듯한 붓싼 싸나이의 걸쭉한 인트로를 듣는 순간 현실은 온데 간데 없고 우리는 다시 어렸을 적 순수했던 여리고 호기심 많고 자신만만한 아이로 돌아가는 거 입죠. 눈꺼풀은 무겁고 내일 출근하려면 지금 자야하지만 감성지수 풀 충전된 상태로 침대에서 작은 핸드폰으로 또는 식탁에 앉아 맥주 소주 고량주 와인 위스키 등을 같이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너무너무 잘 생겼지만 팅팅부은 상태로 얼굴 막쓰는
똑같은 꽃남방 입은 동생이 껄껄 웃어제끼며 말같지도 않은 농담을 건네오는 행복한 저녁이 있어 일주일을 또 버틴다~ 이 말 입니다.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평일 저녁에 보고 싶은데
제 최애 영상은 죄다 조회수가 낮은 축이라 제가 폭간트 인생 책임질 순 없기에 행님 누님들의 고견을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투표기능을 사용할 권한이 없고 채널주인은 되는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설마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감사드립니다. 그럼 댁내 편안하시고 이번 주도
으이👍

(마지막 이 글은 살려야겠다. 욕들어가서 삐처리 됬지만
이건 내 게시판이니까 ㅋㅋㅋ)

3 days ago | [YT] | 0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책읽고 영상만들고 노래듣고 수다떨고 커피마시고 갤질하고 넘 피곤해서 좀 누워서 쉬다가 출근하려니까 허리가 더 아파!
벌써 자연사할 나이가 훨씬 지났는데 고혈압 고지혈증 만성두드러기약 먹어가면서 안경을 벗었다 썼다 한약 먹어가면서 살아 있으려니 디다 디!

잠깐 배부른 소리 좀 해봤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윤대통령 이하 많은 분들께서 옥고를 치르고 계신데 시원한 에어콘 밑에서 배부른 소리하고
있는 인간이란 ㅜㅜ (인간도 아닌 듯 ㅜㅜ)

하물며 고속도로 휴게소에 저 꽃들도 이 더위에 최선을 다해 피어있는데 😢

3 days ago | [Y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