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부드럽고 가녀린 손가락으로 만들어진 음악과나의 투박하고 두터운 손가락이 만드는 소음...시간이 흘러 투박한 나의 손으로도 아름다운 음악을 표현하고 싶다.인생의 느즈막에 새로이 접한 신세계를...처음 도전하는 모습에 어리숙하고 못나보이지만...다같이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