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예수님의 수제자들인 12 사도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인정한 사도는 수제자인 12제자 뿐이고 그들이 산 증인들입니다. 바로 직접 보고 겪고 들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바울은 아닙니다.
바울은 모순된 말이 많고 한 입으로 두말 하고.세말하고 횡설수설..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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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토론 영역으로 방문해주세요. 당신을 초대합니다..
youtube.com/channel/UCA7vaf7LM3nWGnsaRrdftrA/discu…
1.
마태복음 10:2-4 (저자: 마태)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2.
사도행전 1:21~26 (누가, 바울)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요한의 침례로부터 시작하여 우리를 떠나 들려 올라가신 바로 그 날까지 우리 가운데서 드나드시던 모든 때에 우리와 함께 다니던 이 사람들 중에서 반드시 하나를 임명하여 우리와 함께 그분의 부활을 증언할 증인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매 그들이 둘을 지명하니 곧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 하는 요셉과 맛디아더라. 그들이 기도하며 이르되,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주께서 이 두 사람 중에 누구를 택하셨는지 보여 주사 그가 이 사역과 사도직을 맡게 하옵소서. 유다는 자기 자신의 처소로 가려고 죄를 지음으로 그 직분에서 떨어져 나갔나이다, 하고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맛디아 위에 떨어지니라.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계수되니라.
3.
요한계시록 2:2 (저자: 요한)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1truth Yeshúa (not Paul's)
뉘우치지 않는 타인의 잘못을 용서하면, 그는 같은 잘못을 또 저지른다 -쇼펜하우어-
1 year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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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무지는 곧 악이다 -소크라테스 명언-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 호세아4:6 하나님 진리말씀-
하나님의 농사에도 마찬가지로 4가지 요소가 있다. 믿음, 소망, 사랑, 지식이 그것이다.
믿음은 우리가 뿌리를 내리는 토양이다. 소망은 우리에게 양분을 주는 수분이다. 사랑은 우리가 자라게 해주는 통풍이다. 지식은 우리를 여물게 해주는 햇빛이다. - 빌립복음서 115:2~3 (외경으로분류되고 대신 바울이 지식을 빼고 빌립의 말을 패러디함)-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고전 13:13 지식 뺀 바울의 망언-
1 year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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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학식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쉽게 말하고, 학식이 부족할수록 더욱 어렵게 말한다. -쇼펜하우어 명언-
1 year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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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휴거 환란 예수님 재림을 쇼로 진행한다?
The rapture, tribulation, and second coming of Jesus will be staged as an event?
https://youtube.com/watch?v=9d0z_KdlV...
2 year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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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This article is about the year 6000 in the Hebrew calendar. For the Gregorian year 6000, see 7th millennium.
Universal peace is a main theme of the Messianic Age.
According to classical Jewish sources, the Hebrew year 6000 marks the latest time for the initiation of the Messianic Age. The Talmud,[2] Midrash,[3] and Zohar[4] state that the date by which the Messiah will appear is 6,000 years from creation.
According to tradition, the Hebrew calendar started at the time of Creation, placed at 3761 BCE.[5] The current (2023/2024) Hebrew year is 5784. By this calculation, the end of the 6000th year would occur at nightfall of 16 September 2240[6] on the Gregorian calendar.
Analysis
The belief that the seventh millennium will correspond to the Messianic Age is founded upon a universalized application of the concept of Shabbat. Based on Psalms 90:4, one of "God's days" is believed to correspond to 1000 years of normal human existence. Just as (in the Bible) God created the world in six days of work and sanctified the seventh day as a day of rest,[7] it is believed that six millennia of normal life will be followed by one millennium of rest. Just as Shabbat is the sanctified 'day of rest' and peace, a time representing joyful satisfaction with the labors completed within the previous 6 days,[8] so too the seventh millennium will correspond to a universal 'day of rest' and peace, a time of 'completeness' of the 'work' performed in the previous six millennia.
The Talmud also draws parallels between the Shmita (Sabbatical) year and the seventh millennium: For six millennia the earth will be worked, while during the seventh millennium the world will remain 'fallow'.[2]
According to two opinions in the Talmud (Rav Katina and Abaye), the world will be harov (ruined or desolate[9]) during the seventh millennium, suggesting a less positive outcome.
The reconciliation between the traditional Judaic age of the world and the current scientifically derived age of the world is beyond the scope of this article, with some taking a literal approach (as with Young Earth creationism), and others (such as Gerald Schroeder) an approach conciliatory with secular scientific positions. Contrary to popular belief, the Jewish calendar begins with the creation of Adam, not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en.wikipedia.org/wiki/Year_6000
2 years ago | [Y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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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현재 유대 히브리 연도는 5784년입니다.
전통에 따르면 히브리 달력은 창조 당시인 기원전 3761년에 시작되었습니다. [5] 현재(2023/2024) 히브리 연도는 5784입니다.
이 계산에 따르면 6000년의 끝은 그레고리력 으로 2240년 9월 16일 해질녘 에 발생합니다 [6] .
이 문서는 히브리 달력으로 6000년에 관한 것입니다. 그레고리력 6000년에 대해서는 7번째 천년기 문서를 참조하세요 .
우주적 평화는 메시아 시대 (천년왕국) 의 주요 주제입니다 .
고전 유대인 자료에 따르면, 히브리 연도 6000년 은 메시아 시대가 시작된 가장 늦은 시기입니다 . 탈무드 , [2] 미드라쉬 , [3] 및 조하르 [4]에서는 메시아 가 나타날 날짜가 창조로부터 6,000년이라고 명시합니다 .
분석
일곱 번째 천년기가 메시아 시대 에 해당할 것이라는 믿음은 안식일 개념의 보편적인 적용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 시편 90:4 에 따르면 , "하나님의 날" 중 하나는 정상적인 인간 존재의 1000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믿어집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6일 동안 일하여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신 것처럼, [7] 6천년의 정상적인 삶 뒤에 1천년의 안식이 뒤따를 것으로 믿어집니다. 안식일이 성별된 '안식의 날'과 평화의 날인 것처럼 , 이전 6일 동안 완료된 수고에 대한 즐거운 만족을 나타내는 시간인 것처럼, [8] 일곱 번째 천년기도 역시 보편적인 '안식의 날'과 평화에 해당할 것입니다. 지난 6천년 동안 수행된 '작업'의 '완전성'의 시간.
탈무드는 또한 쉬미타 (안식년) 해와 일곱 번째 천년 사이에 유사점을 그립니다. 즉, 6천년 동안 땅이 일될 것이고, 일곱 번째 천년 동안 세계는 '휴식' 상태로 유지될 것입니다. (천년왕국 시대)
탈무드의 두 가지 의견(Rav Katina 및 Abaye)에 따르면, 세상은 7천년 동안 하로프 (파멸되거나 황폐함 [9] )가 될 것이며 덜 긍정적인 결과를 암시합니다.
전통적인 유대 시대와 현재 과학적으로 파생된 세계 시대 사이의 화해는 이 기사의 범위를 벗어나며, 일부는 문자 그대로의 접근 방식을 취하고(예: 젊은 지구 창조론) 다른 일부는(예 : Gerald Schroeder ) 세속적인 과학적 입장에 화해적으로 접근합니다. 대중적인 믿음과는 달리 유대력은 우주의 창조가 아닌 아담의 창조로 시작됩니다.
2 year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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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예수님은 채식주의를 지향했나? Was Jesus a vegetarian?
충분히 가능성 있음. Quite possible
희년서에 보면 하나님은 고기(피가있는)를 먹는 자들을 매우 저주하셨습니다.
태초에는 인간이 식물을 먹도록 디자인되었으나
노아이후부터 인간에게 살아있는 것은 무엇이든 먹으라고 바꾸셨습니다.
그 이후부터 사람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든것을 알수 있죠.
아마 그때부터 약육강식, 서로 싸우고 잡아먹고 피흘리고 짚밟고 그러면서 살아남고 누군가의 위에 서고
그렇게 된게 아닌가 싶군요. (채식주의를 지향하는 제7일 안식교 사람들이 평균보다 수명이 높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어쨌든, 앞으로 천년왕국시대부터는 이러한것이 다시 하나님의 원하시는 본래 상태로 돌아올것입니다.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들 함께 뒹구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사야서 35 참고.)
2 years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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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
2 year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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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잠언 (Proverb) 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The spirit of a man can endure his sickness, But as for a broken spirit who can bear it?
2 year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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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ruth Yeshúa (not Paul's)
오늘 바로 몇시간전 표예림 씨 학폭피해자가 자살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하마스(블레셋) 전쟁으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뉴스만 보이고
미처 한 젊은 청년이 이렇게 죽어갔다는 사실에 교회는 그렇다쳐도,
저마저 무책임감이 듭니다. 왜 나는 위로가 되지 못했나..
며칠전에 올린 용서의 조건 이라는 유투브쇼츠도 사실 이분같은 이에게
다소 힘과 위로가 될까 했는데 안타깝게도 거기까지 안닿은듯 합니다.
또, 형제든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보시기에 가장 큰 죄라고
하신 말씀도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해자들은 반드시 하나님께 몇배로 보복당할것이며, 용서받을 기회도 이젠 없을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여, 그녀가 주님의 천사의 품안에서 이제는 평안히 쉬고 위로와 치료받고 사랑받게 하소서.
온갖 좋은 것들로 넘치게 보상해주소서
아멘
#표예림
2 years ago (edited)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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