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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온 기쁜 소식, 저서 수질관리학 원론이 영문판으로> 지난해 저서 "환경 재난과 인류의 생존 전략"이 영문판으로 출간됐고, 이번에는 "수질관리학 원론"이 해외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영문판으로 출간될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런 책들을 저술할 때는 세계적인 도서로 출간될 수 있음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AI 덕분에 바야흐로 K-Book 세계화 시대가 왔습니다. 세계화보다 이런 책들이 우리나라에서 널리 읽혀져 환경 선진국으로 가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런 도서들을 지역 도서관에 희망 도서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국민이 깨어나야 환경 탈레반과 기후 앵무새들이 거짓말을 못합니다.
<99세 대학 은사님 신년 하례회, 대단한 기억력으로 신년사> 전 서울대 총장 조완규 교수님 지금도 정정하십니다. 저는 평소에 하던 주장 열심히 떠들고 왔습니다. 1. 연구보다 강의에 역점을 두고 학생들에 지적 호기심을 2. 대학 간 강의 스와핑으로 저질 강의 퇴출 및 수준 향상 3. 모든 대학 강의에 1과목 1교과서 채택해야 한다 4. 서울대 교수라는 자들이 환경 탈레반 시다바리한다. 5. 기후 앵무새들 때문에 나라가 망할 지경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그린란드> 빙하는 최근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급증했습니다. 아래 덴마크 기상청 관측 데이터를 자세히 보세요. 그린란드 빙하는 인간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증가하는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와 전혀 무관합니다. 우리나라 언론과 기후 앵무새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2025년에 출간한 세 권의 저역서, 베스터셀러 소망합니다> 1. 트럼프는 왜 기후협약을 탈퇴했나? 미국의 새로운 기후에너지 정책, 2025년 1월, 세상바로보기 2. 녹색주의 비판론, 녹색주의자들은 어떻게 인류 문명을 파괴하나? 2025년 4월, 어문학사. 3. Eco-Disasters: What Happened and How to Prevent Them, (In English), 2025년 9월, Springer.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기후위기는 없음. 잠 푹 주무세요> 아래 이미지는 2025년 12월 30일 위성에서 촬영한 눈 덮인 북반구입니다. 인간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것은 더 많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유엔과 부패한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사기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국민 모두가 이 사기극에서 깨어나길 바랍니다. 다음은 새해 인사 동영상입니다. [새해를 맞으며] 기후 담론 앞에 놓인 위기와 희망, #인류문명, #기후재앙, #에너지정책 https://youtube.com/watch?v=AKm31qOtj...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남극대륙에서 지난 45년간 기온 하강> 2025년 Nature Scientfic Data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남극대륙에서 관측된 기온을 딥 머신 러닝으로 통합하여 지난 45년간 추세를 보니 약간 냉각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지구 대기 이산화탄소는 87ppm이나 증가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건조하여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기온이 가장 많이 상승해야하는 남극 대륙에서 냉각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는 지금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기온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기후 앵무새는 그동안 관측된 수많은 증거로 이제 사망 신고해야 합니다. 유엔과 부패한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녹색 사기극으로부터 나라를 구합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 11월 발표한 ‘세계 에너지 전망’은 지난 수십 년간 서방국가가 그려온 탈탄소의 미래가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선언한 문서에 가깝다. 보고서는, 화석연료 소비는 2035년을 넘어 2050년까지 증가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기후·산업 복합체가 수년간 외쳐온 ‘탈탄소 시대’가 세계 경제 현실 앞에서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균열의 핵심 요인은 명확하다. 향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좌우하는 것은 더는 미국·유럽 등이 아니고, 인도·인도네시아 등과 같은 신흥 개도국이 될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 중국·러시아 등과 같은 예측 불허 국가도 있다. 경제 성장과 산업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는 이들 국가에서는 석탄·석유·천연가스 소비가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인도의 변화는 압도적이다. 인도의 에너지 수요는 유례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연평균 3% 이상의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 핵심 동력은 석유와 천연가스다. 인도의 석유 수요는 항공·운송·석유화학 산업 성장으로 2024년 기준 하루 550만 배럴에서 2035년 800만 배럴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석탄도 이에 못잖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퇴출 대상’이라고 규정한 석탄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산업 발전의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인도의 산업용 석탄 수요는 2035년까지 60% 증가하고, 세계 신규 제철의 약 25%가 인도와 동남아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측했다. 인도네시아 역시 현지 제조업, 니켈 제련, 화학 공장 가동으로 석탄 소비가 45% 이상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2035년까지 1인당 전력소비는 인도 80%, 인도네시아 70%가 증가할 전망이다. 재생에너지는 이 요구를 감당하지 못할 게 자명하다. IEA도 인도가 2030년 비화석 발전(發電) 목표를 달성할지라도 안정적 전력을 제공하는 것은 석탄과 가스라고 인정했다. 또 다른 복병은 중국이다. 현재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은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미래는 불투명하다. 중국은 그동안 1000개가 넘는 석탄발전소를 건설했다. 2020년 이후 중국이 건설한 석탄발전소는 나머지 나라들 총합의 3배가 넘는다. 미국 에너지정보국(US EIA)은 중국이 2040년까지 4억5000만kWh 이상의 새로운 석탄발전 용량을 확보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사실이 말하는 바는 단순하다. 이들 국가에서 가장 시급한 위협은 UNFCCC가 아니라 에너지 부족과 경제적 낙후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말하려면 먼저 국민의 생존과 산업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국가에 태양광과 풍력만으로 국가 전력을 책임지라는 요구는 비현실적이며 비인간적이다. 서방국가 중심의 세계 기후정책 주도 세력이 그동안 ‘탄소중립’을 기정사실로 만들기 위해 내놓은 예측은 사실상 이념적 운동이었다. 그러나 이제 기후 변화의 진실이 밝혀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로 세계의 판은 바뀌고 있다. 세계 각국도 저마다 현실적인 선택을 하기 시작했다. 미래의 에너지 질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이 움직임을 우리 정부는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박석순의 환경TV
<새해에 온 기쁜 소식, 저서 수질관리학 원론이 영문판으로>
지난해 저서 "환경 재난과 인류의 생존 전략"이 영문판으로 출간됐고, 이번에는 "수질관리학 원론"이 해외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영문판으로 출간될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런 책들을 저술할 때는 세계적인 도서로 출간될 수 있음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AI 덕분에 바야흐로 K-Book 세계화 시대가 왔습니다.
세계화보다 이런 책들이 우리나라에서 널리 읽혀져 환경 선진국으로 가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런 도서들을 지역 도서관에 희망 도서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국민이 깨어나야 환경 탈레반과 기후 앵무새들이 거짓말을 못합니다.
1 day ago | [YT]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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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지구가 불덩어리 된다고 했던 기후 앵무새들 잘 보세요>
날씨가 왜 이래요?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킨다고 믿는 것은 마술을 믿는 것과 유사하다" 세계적인 기후과학자 미국 MIT 리처드 린젠 교수님의 말씀입니다.
3 days ago | [YT]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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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99세 대학 은사님 신년 하례회, 대단한 기억력으로 신년사>
전 서울대 총장 조완규 교수님 지금도 정정하십니다.
저는 평소에 하던 주장 열심히 떠들고 왔습니다.
1. 연구보다 강의에 역점을 두고 학생들에 지적 호기심을
2. 대학 간 강의 스와핑으로 저질 강의 퇴출 및 수준 향상
3. 모든 대학 강의에 1과목 1교과서 채택해야 한다
4. 서울대 교수라는 자들이 환경 탈레반 시다바리한다.
5. 기후 앵무새들 때문에 나라가 망할 지경이다.
4 days ago | [YT]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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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그린란드>
빙하는 최근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급증했습니다. 아래 덴마크 기상청 관측 데이터를 자세히 보세요. 그린란드 빙하는 인간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증가하는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와 전혀 무관합니다. 우리나라 언론과 기후 앵무새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6 days ago (edited) | [YT]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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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미국이 한국의 기후 앵무새들을 주목하는 이유>
미국 하트랜드 연구소 이사 스티브 밀로이 주장입니다.
"온실가스 감축의 유일한 수혜자는 공산주의 중국이다.
한국 정부는 중국의 한국 기후 앵무새들 지원 자금을 조사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신년 특집] 미국이 한국의 기후 앵무새들을 주목하는 이유, #소빙하기, #폭설, #한파 - https://youtube.com/watch?v=7GWYOx4At...
2 weeks ago | [YT]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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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2025년에 출간한 세 권의 저역서, 베스터셀러 소망합니다>
1. 트럼프는 왜 기후협약을 탈퇴했나? 미국의 새로운
기후에너지 정책, 2025년 1월, 세상바로보기
2. 녹색주의 비판론, 녹색주의자들은 어떻게 인류 문명을
파괴하나? 2025년 4월, 어문학사.
3. Eco-Disasters: What Happened and How to Prevent
Them, (In English), 2025년 9월, Springer.
2 weeks ago | [YT]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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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기후위기는 없음. 잠 푹 주무세요>
아래 이미지는 2025년 12월 30일 위성에서 촬영한 눈 덮인 북반구입니다. 인간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것은 더 많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유엔과 부패한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사기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국민 모두가 이 사기극에서 깨어나길 바랍니다. 다음은 새해 인사 동영상입니다.
[새해를 맞으며] 기후 담론 앞에 놓인 위기와 희망,
#인류문명, #기후재앙, #에너지정책
https://youtube.com/watch?v=AKm31qOtj...
3 weeks ago | [YT]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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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캐나다 26년만에 최강 추위, 50년만에 12월 최저 기온>
1993년, 2000년부터 겨울은 과거에나 있었던 계절이 될 것이라고 했던 앨 고어. 기후 사기의 선구자.
재미있는 내용은 다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기후 앵무새 사망 선고를 알리는 또 다른 증거, 남북극 상공 비교, #지구온난화, #탄소중립, #기후변화 - https://youtube.com/watch?v=Gcr3qYjXk...
3 weeks ago | [YT]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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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남극대륙에서 지난 45년간 기온 하강>
2025년 Nature Scientfic Data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남극대륙에서 관측된 기온을 딥 머신 러닝으로 통합하여 지난 45년간 추세를 보니 약간 냉각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지구 대기 이산화탄소는 87ppm이나 증가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건조하여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기온이 가장 많이 상승해야하는 남극 대륙에서 냉각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는 지금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기온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기후 앵무새는 그동안 관측된 수많은 증거로 이제 사망 신고해야 합니다.
유엔과 부패한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녹색 사기극으로부터 나라를 구합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기후 앵무새 사망 선고를 알리는 또 한편의 논문, #남극대륙, #기후변화, #탄소중립 - https://youtube.com/watch?v=y4JledWKB...
4 weeks ago | [YT]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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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환경TV
<칼럼 탈탄소 비현실성 보여준 국제에너지기구 전망>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 11월 발표한 ‘세계 에너지 전망’은 지난 수십 년간 서방국가가 그려온 탈탄소의 미래가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선언한 문서에 가깝다. 보고서는, 화석연료 소비는 2035년을 넘어 2050년까지 증가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기후·산업 복합체가 수년간 외쳐온 ‘탈탄소 시대’가 세계 경제 현실 앞에서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균열의 핵심 요인은 명확하다. 향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좌우하는 것은 더는 미국·유럽 등이 아니고, 인도·인도네시아 등과 같은 신흥 개도국이 될 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 중국·러시아 등과 같은 예측 불허 국가도 있다. 경제 성장과 산업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는 이들 국가에서는 석탄·석유·천연가스 소비가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인도의 변화는 압도적이다. 인도의 에너지 수요는 유례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연평균 3% 이상의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 핵심 동력은 석유와 천연가스다. 인도의 석유 수요는 항공·운송·석유화학 산업 성장으로 2024년 기준 하루 550만 배럴에서 2035년 800만 배럴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석탄도 이에 못잖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퇴출 대상’이라고 규정한 석탄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산업 발전의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인도의 산업용 석탄 수요는 2035년까지 60% 증가하고, 세계 신규 제철의 약 25%가 인도와 동남아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측했다. 인도네시아 역시 현지 제조업, 니켈 제련, 화학 공장 가동으로 석탄 소비가 45% 이상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2035년까지 1인당 전력소비는 인도 80%, 인도네시아 70%가 증가할 전망이다. 재생에너지는 이 요구를 감당하지 못할 게 자명하다. IEA도 인도가 2030년 비화석 발전(發電) 목표를 달성할지라도 안정적 전력을 제공하는 것은 석탄과 가스라고 인정했다.
또 다른 복병은 중국이다. 현재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은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미래는 불투명하다. 중국은 그동안 1000개가 넘는 석탄발전소를 건설했다. 2020년 이후 중국이 건설한 석탄발전소는 나머지 나라들 총합의 3배가 넘는다. 미국 에너지정보국(US EIA)은 중국이 2040년까지 4억5000만kWh 이상의 새로운 석탄발전 용량을 확보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사실이 말하는 바는 단순하다. 이들 국가에서 가장 시급한 위협은 UNFCCC가 아니라 에너지 부족과 경제적 낙후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말하려면 먼저 국민의 생존과 산업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국가에 태양광과 풍력만으로 국가 전력을 책임지라는 요구는 비현실적이며 비인간적이다.
서방국가 중심의 세계 기후정책 주도 세력이 그동안 ‘탄소중립’을 기정사실로 만들기 위해 내놓은 예측은 사실상 이념적 운동이었다. 그러나 이제 기후 변화의 진실이 밝혀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로 세계의 판은 바뀌고 있다. 세계 각국도 저마다 현실적인 선택을 하기 시작했다. 미래의 에너지 질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이 움직임을 우리 정부는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AI 동영상으로 시청하기ㅡㅡㅡ
[문화일보 칼럼] 탈탄소 비현실성 보여준 국제에너지기구 전망, - https://youtube.com/watch?v=sthbNuZWT...
1 month ago | [YT]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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