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업계평론가

피트니스 업계의 선한 영향력 중앙정보부장 간고TV 하청업체


이업계평론가

왜 모두가 그녀를 떠받들까?

'헬스장이 망해도 여자 트레이너들은 잘 벌던데 이건 뭘까요?'

저런 질문이 난 정말 안타까워요
여자 트레이너인데 야하고 예쁘다
걔네는 뭐 불경기다 인구수 줄어든다 그거 상관없어요

이쁘고 야한데 여자 트레이너다, 여자 미용사다
지금 남아있는 남자 수요들 회원들, 손님들 넘쳐나요

이쁜 여자가 하는 일은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도
커피숍 알바를 하든 여자 트레이너를 하든 세일즈를 하든
보험 설계사를 하든 미용사를 하든

이쁘면 직원이어도 그냥 모시는 거예요

나도 헬스장을 운영해봤잖아

여자 트레이너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

진짜 열과 성을 다해서 어렵게 정성을 써서 구하지?
3개월 이상 유지시키기가 xx 어려워요

여자 트레이너는 되게 희소해요
여자 트레이너 구하기 되게 어려워요

그리고 이쁘고 야하면

그냥 노인들부터 10대부터 20대 30대
남자들이 다 좋아해

그리고 심지어 여자도 좋아해

여자들은 룰모델이고 편하고 같은 성별이니까

여자 중에 남자를 안 받는 애들도 있어요

아예 안 받는다 지가 왜 그러냐
변태짓 하거나 이상한 짓 하는 애들이 많고

이미 여자로도 수요가 넘쳐나서

레슨이 꽉 차있는데 굳이 남자를 왜 받냐에요

여자 하나만으로도 여성에게 인기가 너무 많아서 꽉 차 있다라는거지
근데 그게 꽉차지 않으면 남자를 받을수도 있어
받으려고 맘만 먹으면
왜냐?

예쁜 여자가 남자한테 세일즈를 한다
그럼 먹혀요
그러니까 세일즈가 얼마나 쉬운데
여자가 남자한테 하는 세일즈가

4 months ago | [YT] | 0

이업계평론가

육각형 남자가 여자 꼬시는 방법은 뭘까?

부장님 조건되는 남자들이 여자를 꼬실 때 써먹을 만한 상급노하우
가볍게 한두 개 풀어줄 수 있나요?

조건이 좋으면 여자를 안 꼬십니다
여자를 절대 안 꼬셔요
그 여자들이 들어오는 거지

제가 이렇게 설명해드릴게요
강동원이랑 원빈은요

여자를 꼬시고 여자를 번호 따러 다니고 이러지 않아요
여자 꼬시는 법도 해본 적도 없는데 잘 몰라요 왜냐?

이미 중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부터 여자들이 줄을 섰고
나한테 대시 오는 것만 내가 받아치느라 싫어한다는 표현을 하느라 바빴거든?

근데 어떻게 여자를 꼬시냐고
오는 것만 받고 있어도 바쁘다니까

그리고 당연한 거고 그게 수십 년이 지속되면은요
그냥 여자 몰라요
그러니까 이미 자기가 만약에 조건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죠
근데 여자들이 안 들어온다 그럼 착각이에요
좋은 조건이 아니세요 아직 그냥

망상에 빠져서 착각을 하고
혼자 다 자아도취하고 사시는 거예요
그게 아니면 이미 수십명의 여자들이

계속되어서 지속적으로 대시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조건이 좋은 애들 육각형은
일하느라 바빠서 무슨 헌팅하고 헌팅 술집을 다니고
번화가 가면서 번호 물어보고 그런 짓 안 해요

그 시간에 일을 하고 있죠

조건을 좋아지게 올리고 있죠
올리면 다른 여자들이 알아서 따라온다고

그렇기 때문에 그 질문 자체가 일단 잘못된 거고

4 months ago | [YT] | 0

이업계평론가

해설도 선수출신이 해야 되는 이유

근데 저거 해설하거나 저런 채널 하려면
취미로라도 재미로라도 자기가 느껴보기 위해서라도

선수들의 무대 올라가서 타이틀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가 직접 투기 종목을 하고

격투기 스파링을 계속 해봐야
그래야지 선수들 마음을 잘 헤아릴 수가 있을 거야

그거를 공감을 발판 삼아서
영상 만들거나 리뷰하는데

도움이 아마 많이 될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격투기 리뷰하거나
채널 운영하는 애들 보니까

아예 운동 안 해본 애들이던데
아예 그러니까 공부만 하던 애들 그냥 기자

그러면은 그 깊이까지 못 봐요

선수들 속마음
쟤네가 어떤 전략이었다 어떤 계획이었다

저렇게 움직인 이유가 있다
그런 거를 알 수가 없어

김대완 그분이랑
김재영이라는 옛날에

별명이 바람의 파이터인가?
그 두 분은 해설 잘하시던데

왜 그러냐면
선수를 해보셔서 그런 것 같아

되게 프로 패셔널이 있어

근데 다른 분들도 해설을 재밌게 잘하는데
아무래도 선수하던 분들이랑

깊이가 좀 다르지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이
좀 다른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5 months ago | [YT] | 0

이업계평론가

요즘 온라인쇼핑몰, 미용실 근황

사업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돈 버는 게 엄청 어려운 구조예요

왜냐하면 원래 오프라인이 이제 우리나라가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아 이제 오프라인에서 매장 운영이나자영업은 어렵다

요즘은 온라인 시대다 이래가지고
온라인 쇼핑몰 온라인으로 뭐를 팔아대는 옷이든 음식이든
여러 가지 사업이 흥행하기 시작했죠

근데 그거 XX 많아졌어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 온라인 쇼핑몰이 XX 많아졌다고

근데 거의 다 비슷비슷해
파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근데 인구수가 지금 적어지고 있고
인구수가 줄어들었고 MZ가 점점 줄어들어

새로 이제 계속 성장하는 아이들이나
청년들이 일어나야되는데 나타나줘야되는데
없어요

인구수의 감소로 인해서 그러니까 이제 파는 사람은 많은데
소비자 살 사람이 없어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뭐 미용이라든지
미용실 있죠?
이런 것들도 굉장히 안 된다고 해요

왜 그러냐?
옛날에 미용사 하던 애들이 지금 다 미용실 원장을 차려가지고
미용실 운영하던지 아니면 거기서 일하고 있어

일하는 애들 잘라줄 애들은 넘쳐나
근데 소비자가 적은 거지
매장은 계속 늘어요 미용실이

근데 거기에서 잘림당하는
소비자가 적어지고 있다니까?

그리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많잖아

소비자가 한 명이야 미용실이 열 개야
그럼 저 열 개 중에 어디 갈까?
아 제일 싼 데 가야겠다

요즘은 경기가 안 좋으니까 가성비야 무조건
실력이랑 상관없이 싼 데를 찾아

그럼 꾸미는 사람 돈 많은 사람은 좋은 데 가겠지만
남자 중에 꾸미는 사람이 소수고
돈 많은 사람도 소수예요

그럼 미용실 매출도 감소가 되는 거지

5 months ago | [YT] | 0

이업계평론가

요새 몰락한 강남,홍대 상권

번화가가 망해가고 있다라면서
이번에 유튜브가 하나 올라왔더라고

어느 특정 지역인데 지금 토요일 밤 9시입니다
번화가 상태 이렇습니다 하면서 카메라를 찍어서 올렸는데

사람이 없어 그냥 젊은 애들 어린 애들 노인 상관없이
아무도 없어

근데 내가 강남이나 압구정을 가봐도요
옛날에 10명이었으면 지금 한 2명밖에 없어요

유동인구가 감소했어 번화가에 안 돌아다녀
그리고 젊은 애들이 인구수가 너무 적어졌어

그나마 있는 애들도 집에서 넷플릭스나
유튜브나 개인 사생활을 하지

뭔가 공동체적인 생활 조직생활
회식 문화가 좀 없어지고 있죠

그렇게 되고 있어 돈이 비싸진 것도 있는데
문화가 바뀌고 있다는 거죠
코로나 이후로 안 돌아다녀 몰려다니지도 않고

옛날에는 나가면 쓸 돈도 있고
번화가도 잘 돼 있고 문화 자체가 그렇게 형성됐어요

근데 지금은 할 게 많아
집에서도 유튜브하고 넷플릭스하고

인터넷에서 할 수 있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으니까
다 집순이로 변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거기 써져 있는 게 자영업 자체가 어떤 직종이 문제가 아니라
요식업이 어떻다 헬스계가 어떻다 이게 아니라
자영업 자체가 전부가 다 몰락하고 있어요 전부 다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상가 주인들도 몰락하고 있고

5 months ago | [YT] | 1

이업계평론가

도전이 어려운 진짜 이유

'그리고 실패하면 비웃는 세상이 돼서 도전도 잘 안 하던데'

도전하려면 쪽팔림 당할 각오 모욕 당할 준비 해야 돼요

누가 비웃든 말든 나는 시도하는 사람이고
비웃는 애들은 가만히 있는 애들이야

근데 겁이 많고 배짱이 없으니까 보통 도전을 못 하지

일본에 야구 잘하던 선수가 있었는데
성적 떨어지니까 기자들이 몰아붙였어

왜 계속 하냐 팀에 도움도 안 되는데

근데 그 선수가 말했어
'돈은 평생 먹고 살아도 된다 나는 도전하는 거다'
'근데 항상도전하는 사람을 비웃는 건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다'

천분의 1 벌면서 욕하고 비웃고 있는 거지

그래서 결국 그 비웃음 견디는 사람만 도전할 수 있는 거야

5 months ago | [YT] | 1

이업계평론가

시대에 따라 돈 버는 방식은 바뀐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 PT샵을 차린게 창업을 한게 24살이에요

24살부터 27살까지 운영하다가
그 옆으로 크게 확장해서 옮겼어

27부터 또 한 4년 하고
그리고 동업하던 사람한테 넘겨버리고

이제 내추럴 짐으로 내 거로 차려버린 거야

근데 그러면서도 헬스장 운영에 대한
이 구조가 엄청 바뀐게 시대가 다르니까

예를 들어 뭐 코인하고 막 주식이 터져요
막 금도 막 엄청 오르고 막 다 좋아

그러면은 평범한 방법으로도 되죠

그냥 차려만 놔도 XX 많이 와
옛날엔 전단지만 돌려도 개 많이 왔어요
기본적인 정석 블로그 올리고
그냥 간판 달아놓으면 배너 올려놓으면 XX 많이 왔어

근데 그건 그 시대고 시대마다 다 달랐어

17살 때부터 헬스를 하고 지금까지 한 번도 분야를 바꿔 본 적없는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럼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 도가 틀 수밖에 없죠

계속 그 분야에만 있었는데
근데 그래도 자만하면 끝이야

왜냐하면 내가 헬스장 운영을 많이 해봤다고 잘하는 게 아니에요
시대가 다르다니까 문화가 달라져 거기 문화가 있어

그 당시의 문화가 우리 아버지 시절이랑
지금이랑 돈 버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똑같은 헬스장, 태권도장이어도 그렇게 달라야 된다니까
시대가 다른데 옛날 걸 자꾸 먹히면 어떡해

근데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들한테 가정교육 받는 건
옛날 6.25 시대 때 돈 버는 방법을 우리한테 말하잖아

야 빨리 기술 배워라
빨리 자격증 따서 공장 들어가라

5 months ago | [YT] | 3

이업계평론가

요즘 자영업자들의 진짜 현실

치킨집 사장보다 알바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게 현실인데 개나 소나 프렌차이즈 차림.
자영업을 안 해봤으면 저런 얘기가 진짜 구라인 줄 알아요.


헬스장을 차렸잖아, 5억 10억 들여서.
사장이, 헬스장 관장이. 근데 트레이너가 한 달에 뭐 3~400을 예를 들어 가져가요.
근데 진짜로 현실에선 관장보다 더 많이 가져가는 애들 있어요.
왜냐, 관장은 자기가 10억 투자해서 운영을 했어.
근데 지가 구조랑 시스템을 잘못 해놔서 지가 요구한 조건으로
트레이너가 300에서 500을 번 거야.


그럼 그냥 정당하게 줘야 하잖아. 근데 트레이너한테 삐진다니까.
자기는 200 가져가거든, 아니면 자긴 적자 났거든.
근데 난 10억 투자해서 200이고, 저 XX는 돈 하나 안 투자했는데 400을 가져가?
저 XX 나쁜놈이네? 저 XX 잘라버릴까. 자르진 못하니까 노동법 때문에 나가게끔 해야겠다,
조건을 바꾸자 그래야겠다, 아니면 괴롭혀야겠다.


근데 그 500도 어떻게 나온 거냐면 사실 회사에다가
800을 벌어서 400이나 500을 떼주고 남은 돈 300을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한테 엄청 막대한 이득을 주는 사람이지.
그 500이 다만 자기한테 안 올 뿐.
월세로 나가거나 비품으로 나가던가 지출이나
다른 직원 월급으로 나가는 건데 거기까지 생각을 못 하는 게 자영업자예요.

왜냐? 자영업자가 무슨 자격증이 있어야 돼요? 뭐 시험 봐야 되는 게 아니잖아.
그럼 자기가 대표잖아.
자기 위에 사람이 없어. 자기 누가 혼내거나, 자기한테 질타하거나, 알려주거나,
진두지휘하거나 이런 게 없어요.

게으른 애들은 계속 자빠져 자요.
오늘은 문 안 열어, 문 가끔 열어. 아니면 열더라도 청결하게 유지를 안 해,
성실하게 안 해. 그럼 금방 망해요.

저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치킨집 사장 5억, 3억 줘가지고 차려봤자 알바가 돈 더 벌어요.
최저임금 버는 게 더 번다니까.

그러니까 웃긴 게 이제 아이러니한 게 대표가 아르바이트생을 부러워하고 있는 꼴이지.
자기는 노동법 보장도 못 받고 돈도 최저임금도 안 되는데 하루에 15시간 일하는데.

5 months ago | [YT] | 1

이업계평론가

왜 지는 사람이 계속 질까?

보통 우리 옛날에 학창시절에 길거리 싸움하면 어때. 한 명이 빨리 포기한단 말이야.
누가 한 명이 죽을 것 같아서 끝나는 게 아니라, 몇 대 맞으면 기세가 꺾여.
더 맞기 싫어서, 몇 대 맞으니까 질 것 같으니까
고개 돌리고 눈 질끈 감고 몇 대 쳐맞고 패배 선언, 또 패배 선언.

어디 가서도 그러니까 계속 두들겨 맞고 다니잖아.
습관도 됐지만 남들이 이제 X밥으로 보는 거예요.

근데 주먹이랑 흑자는 왜 안 변해요?
평생 그렇게 살아서 그냥 그게 디폴트 시작값이야.
그래 이게 막 내가 이겨내야 된다, 내가 바뀌어야 돼 이런 게 없는 거지.
그냥 피하는 거지, 도망가는 거지. 그런 XX들 겁 너무 많아가지고 안 돼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심장이 달라. 심장. 그래가지고 의지만 있어도
자기가 개싸움이든 뭐 물고 늘어지든 절대 패배를 안 해칠 수도 있거든.

그런 거에서 우리가 격투기 선수들한테 감동을 느끼는 거야.

5 months ago | [YT] | 0

이업계평론가

요즘 SNS 인플루언서들의 문제점(feat. 설기관이 외 다수)

기관이도 문제가 정체성이 없죠. 얘가 그러니까 뭐 유튜버인지, 아니면 실업팀 보디빌더인지, 프로 보디빌더인지, 아니면 만담가인지 애매해요.
그러니까 정체성이 없는 거야.

핏블리도 정체성이 없다 보니까 어때요?
구독자 200만 가까이 됐는데 지금 산으로 갔잖아.
내가 그래서 본질, 정체성이 중요하다고 한 거예요.

흑자도 마찬가지예요. 직업이 뭐냐 하면 유튜버란 말이야.
근데 SNS가 어떻게 직업이 돼요. 본질이 없어.
직업 정체성이 없다니까. 말왕도 마찬가지고.

아니 70, 80 먹을 때까지 유튜브 할 거야? 유튜브 없어지면 어떡할래.
유튜브가 언제까지 먹여살려준대요.
어디 가서 명함 내밀면서 자기를 유튜버라 소개하는 건 이상한 거예요.
직업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이거는 SNS지.

예를 들어 내가 말했잖아. 안성재, 백종원 이런 사람들도 유튜브 하잖아요.
유튜브 구독자 많아요. 근데 정체성, 본질이 확실하잖아. 우리가 명확하게,
뚜렷하게 이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거든.

그러니까 잡상인이 아니고, 그냥 SNS 겉핥기로 후려쳐가지고 헛소리하는 게 아니야.
본질적으로 자기 종목에서 프로페셔널하게,
전문성과 정체성을 수십 년 동안 쌓아서 업적을 이룬 사람인 걸 우리가 안단 말이야.

그러니까 거기에 믿음이 가고, 신용과 신뢰가 가고, 결국 그 사람을 믿는 거예요.

5 months ago | [Y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