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타의 새로운 데스크탑 앰프 BEAM MINI는 단순한 연습용 미니 앰프의 개념을 넘어, 연주·감상·레코딩·콘텐츠 제작까지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사운드 플랫폼입니다. Neural Amp Modeler(NAM) 기술을 세계 최초로 네이티브 지원하며, 블루투스 스피커의 편의성과 최신 디지털 앰프의 사운드 퀄리티를 동시에 담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BEAM MINI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단연 ‘사운드’입니다.
초소형 사이즈임에도 듀얼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패시브 라디에이터, 그리고 블랙스타의 Super Wide Stereo 기술이 적용되어 작은 공간에서도 믿기 어려울 만큼 넓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단순히 소리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앰프 앞에 서 있는 듯한 공간감과 공기감까지 재현해내며, 블랙스타 특유의 묵직한 저역과 선명한 고역 밸런스 역시 인상적입니다.
또한 블랙스타의 CabRig IR 기반 캐비넷 시뮬레이션과 ‘In The Room’ 기술이 적용되어 헤드폰 환경에서도 실제 캐비넷을 울리는 듯한 자연스러운 앰프 필링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디지털 톤이 아닌, 실제 진공관 앰프의 반응성과 질감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구현하려는 블랙스타의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BEAM MINI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NAM(Neural Amp Modeler) 지원입니다.
Tone3000 플랫폼과 연동되어 20만 개 이상의 유저 기반 앰프 캡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명 빈티지 앰프부터 하이게인 스택, boutique 스타일 사운드까지 자유롭게 불러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미니 앰프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혁신적인 기능으로, 작은 앰프 하나만으로도 거대한 톤 라이브러리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연습 환경 역시 매우 현대적입니다.
Moises AI 기반 Stem Separation 기능을 통해 곡에서 기타만 제거하거나 특정 파트를 분리해 연습할 수 있으며, Bluetooth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 덕분에 음악 감상용 스피커로도 손색없는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또한 USB-C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까지 지원해 별도의 장비 없이 간단한 홈 레코딩 환경 구축도 가능합니다.
상단에 배치된 SpeedDial 컨트롤 시스템 역시 BEAM MINI만의 매력입니다.
복잡한 메뉴 구조 대신 직관적인 다이얼 기반 조작을 통해 빠르게 톤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앱과 연동하면 보다 세밀한 편집과 프리셋 관리도 가능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많이 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연주자가 ‘바로 연주하고 싶게 만드는 사용성’까지 고려한 점이 돋보입니다.
IP66 등급의 생활 방수 설계와 최대 18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 역시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책상 위 데스크탑 환경은 물론, 야외 연주·캠핑·작업실·촬영 현장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연주를 촬영해 유튜브에 업로드한 뒤, DM을 통해 보내주세요.
📢 3/4 - 3/31 23:59까지 업로드된 영상에 한합니다.
📢 영상 제목 및 설명에 #ENTERTHELOUNGE, #라이브라운지챌린지 태그 필수
📢 장르, 스타일 무관 및 어쿠스틱 기타,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모두 참여 가능
📢 결선에 진출한 기타리스트 & 베이시스트, 총 12명을 선정하여 기타네트 라이브라운지 출연 및 다양한 혜택을 드립니다.
📢 결선 진출자 중 TOP 연주자 3명에게는 기타네트 쇼룸 50만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합니다.
연주 중 피크를 떨어뜨리는 순간, 흐름이 끊겨버린 경험은 모든 기타리스트가 한 번쯤 겪어봤을 장면일 겁니다. ERNIE BALL PICKHOLDER는 바로 그런 순간을 대비하기 위해 기타 헤드스톡에 피크를 수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작지만 모든 연주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헤드스톡 너트 위쪽에 간단히 장착해 여러 개의 피크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연주나 튜닝에는 전혀 방해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부드럽고 내구성 높은 러버 소재로 기타 마감에 손상을 주지 않고, 접착제 없이도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점 역시 큰 장점입니다.
연주의 완성도는 작은 디테일에서 갈립니다. Ernie Ball Precision Capo는 단순히 스트링을 눌러주는 도구가 아닌, 연주 중 톤과 튜닝의 안정성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 설계된 카포입니다.
정밀하게 제작된 썸스크류를 통해 기타와 스트링에 맞는 압력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불필요한 버징을 억제하고, 코드와 싱글 노트 모두에서 깨끗하고 명확한 톤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은 넥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프렛 연주 시 손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며,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패드는 넥과 마감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가볍지만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일렉 기타와 어쿠스틱 기타는 물론 6현과 7현 기타 모두에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 시대의 사운드를 정의한 베이시스트, PINO PALLADINO의 시그니처 STINGRAY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베이시스트 PINO PALLADINO는 특정 장르나 유행으로 규정할 수 없는 뮤지션입니다. 제프백, 데이빗 길모어, 에릭 클랩톤, 존 메이어, 나인 인치 네일, 아델에 이르기까지, 그의 사운드는 곡에서 집중도를 요구하지 않지만, 곡의 중심에서 음악의 흐름과 완성도를 조용히 바꿔왔습니다. 그런 PINO의 커리어를 함께해온 악기가 있다면, 많은 이들이 MUSIC MAN STINGRAY를 떠올릴 것입니다.
PINO가 처음 MUSIC MAN 베이스를 접한 순간은 어린 시절, 영국 웨일즈의 한 작은 악기점에서였습니다. 쇼윈도에 걸린 STINGRAY는 단번에 그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강한 호기심을 느꼈지만 당시에는 직접 연주해볼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흐른 1981년, 뉴욕 투어 중이던 PINO는 SAM ASH 매장을 방문하게 됩니다. 매장을 둘러보던 그는 벽에 걸린 한 대의 프렛리스 STINGRAY와 마주하게 되었고, 프렛리스 베이스를 거의 연주해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악기를 손에 쥔 순간 바로 확신을 느꼈다고 합니다.
"처음 잡았을 때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무조건 이 베이스를 사야만 했고, 바로 투어 매니저를 불러 구매했습니다."
그날 밤, PINO는 새로 구매한 STRINGRAY 베이스를 들고 곧바로 무대에 올랐고, 그 순간부터 그의 전설적인 사운드는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81년부터 1996년까지, 수많은 레코딩과 무대에서 프렛리스 STINGRAY 모델은 그의 메인 악기로 사용되었으며, PINO의 커리어는 명확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 PINO는 프렛리스 베이스의 대명사로 불리게 되었고, 그의 연주는 단순한 테크닉을 넘어 곡의 감정과 흐름을 결정짓는 사운드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프렛리스 STINGRAY는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증명하는 가장 상징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MUSIC MAN에서 새롭게 출시된 PINO PALLADINO STINGRAY는 단순히 아티스트의 이름을 붙인 시그니처 모델이 아닙니다. 이 베이스는 PINO가 실제로 사용해온 1979년산 프렛리스 STINGRAY를 기반으로, 프렛 및 프렛리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그의 연주 스타일과 사운드를 충실하게 재현했습니다.
팝플러 바디에 '79 BURST 마감, 다크 틴트로 완성된 메이플 넥과 얇은 로즈우드 지판, 그리고 PINO의 오리지널 베이스에서 그대로 반영한 비대칭 넥 프로파일은 손에 쥐는 순간 이 악기가 오직 연주를 위해 제작되었음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70년대 후반 STINGRAY의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커스텀 픽업과, 빈티지 회로 특유의 캐릭터를 살리도록 튜닝된 프리앰프는, 깊고 부드러우면서도 명확한 어택감과 존재감을 지닌 STINGRAY 시그니처 사운드를 완성합니다.
브라스 새들, GRAPHTECH NUBONE 너트, 아티스트 시리즈 넥 플레이트 등 모든 하드웨어는 PINO가 실제로 사용해온 악기를 기반으로 충실히 재현되었습니다. 프렛 버전에는 PINO PALLADINO와 ERNIE BALL의 합작으로 제작된 SMOOTHIE FLATWOUND 스트링을 장책해 ,두툼하고 빈티지한 어택감을 제공하며, 프렛리스 모델에는 PINO의 스펙에 맞춘 커스텀 게이지 SLINKY NICKEL WOUND 스트링을 적용해, 부드럽고 섬세한 표현력과 유연한 연주감을 완성했습니다.
연주 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가장 과소평가되는 장비는 바로 피크입니다. 톤의 시작이 스트링이라면, 각 음을 실제로 울려내는 건 결국 피크이기 때문입니다.
DUNLOP GATOR GRIP PICK는 익숙한 스탠다드 쉐입을 기반으로, 그립과 어택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피크입니다. 매트한 표면 처리로 손에 닿는 순간 미끄러짐 없이 손에 안정적으로 고정되며, 강하게 연주해도 피크가 손 안에서 돌아가지 않습니다. 연주에 집중할수록 그 차이는 더욱 분명해집니다.
몰딩 처리된 베벨 엣지는 스트링을 빠르고 부드럽게 연주하며, 불필요한 저항 없이 자연스러운 어택감과 소프트한 릴리즈를 제공합니다. 그 결과, 사운드는 두터우며 묵직하고 컨트롤이 살아 있는 톤을 만들어냅니다.
스탠다드, JAZZ III 시리즈와 같이 다양한 쉐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트레이트한 리프 연주부터 테크니컬한 솔로와 멜로디 연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커버합니다. 단순히 잡기 편한 피크가 아닌, 연주자의 뉘앙스를 그대로 전다하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 파를리먼트 펑카델릭의 사운드는 물론, 베이스를 통해 모노포닉 신스 사운드까지 구현하고 싶다면 MXR BASS SYNTH 페달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MXR BASS SYNTH는 펑키한 그루브와 아날로그 신스 특유의 질감을 베이스 사운드에 자연스럽게 결합한 모노포닉 신스 페달로, 베이시스트이자 톤 컨설턴트인 IAN MARTIN ALLISON과 MXR의 협업을 통해 탄생되었습니다.
이 페달은 단순히 신스 톤을 유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이시스트의 연주 뉘앙스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뛰어난 트래킹과 안정적인 서스테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강력한 서브 옥타브와 표현력 있는 엔벨로프, 그리고 풍부한 모듈레이션 이펙트를 통해 펑크, R&B, 일렉트로닉, CCM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신스 베이스 톤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SUB MIX 노브로 메인 신스 사운드와 서브 옥타브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으며, MOD 노브를 통해 미세한 움직임부터 강한 펄스감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ENVELOPE, CUTOFF, RESONANCE 컨트롤은 어택과 필터 스윕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SHAPE 버튼으로 삼각파, 톱니파, 사각파 중 원하는 파형을 선택해 다양한 신스 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세팅 없이 바로 연주에 집중하고 싶다면, IAN MARTIN ALLISON이 직접 제작한 8가지 프리셋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Thriller’, ‘Chameleon’, ‘Sledgehammer’ 등 클래식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프리셋은 버튼 하나로 즉각적인 신스 베이스 톤을 구현합니다.
일렉기타의 긴 역사 속에서 수많은 명곡과 장르를 만들어온 GIBSON과 EPIPHONE을 이제 기타네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런칭을 기념해, 한 달간 GIBSON USA 모델 구매 고객께 IBANEZ TS MINI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GIBSON의 역사는 1894년, 미시간주 칼라마주에서 Orville Gibson이 악기를 손수 제작하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치탑 구조를 비롯한 혁신적인 어쿠스틱 기타 제작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일렉기타의 등장과 함께 트러스로드, 험버커 픽업, 튠오매틱 브릿지 등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핵심 기술들을 선도하며 기타의 기준을 만들어왔습니다.
1950년대에는 Les Paul, ES-335와 같은 전설적인 모델을 탄생시키며 Gibson의 황금기를 열었고, 이 시기의 악기들은 지금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Gibson은 이러한 유산을 기반으로, 빈티지에 충실한 스펙과 완성도를 강화한 커스텀샵 라인업, 그리고 Inspired by Gibson Custom을 포함한 Epiphone 라인업을 통해 모든 기타리스트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Guitarnet
작은 크기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압도적인 사운드.
블랙스타의 새로운 데스크탑 앰프 BEAM MINI는 단순한 연습용 미니 앰프의 개념을 넘어, 연주·감상·레코딩·콘텐츠 제작까지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사운드 플랫폼입니다. Neural Amp Modeler(NAM) 기술을 세계 최초로 네이티브 지원하며, 블루투스 스피커의 편의성과 최신 디지털 앰프의 사운드 퀄리티를 동시에 담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BEAM MINI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단연 ‘사운드’입니다.
초소형 사이즈임에도 듀얼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패시브 라디에이터, 그리고 블랙스타의 Super Wide Stereo 기술이 적용되어 작은 공간에서도 믿기 어려울 만큼 넓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단순히 소리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앰프 앞에 서 있는 듯한 공간감과 공기감까지 재현해내며, 블랙스타 특유의 묵직한 저역과 선명한 고역 밸런스 역시 인상적입니다.
또한 블랙스타의 CabRig IR 기반 캐비넷 시뮬레이션과 ‘In The Room’ 기술이 적용되어 헤드폰 환경에서도 실제 캐비넷을 울리는 듯한 자연스러운 앰프 필링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디지털 톤이 아닌, 실제 진공관 앰프의 반응성과 질감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구현하려는 블랙스타의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BEAM MINI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NAM(Neural Amp Modeler) 지원입니다.
Tone3000 플랫폼과 연동되어 20만 개 이상의 유저 기반 앰프 캡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명 빈티지 앰프부터 하이게인 스택, boutique 스타일 사운드까지 자유롭게 불러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미니 앰프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혁신적인 기능으로, 작은 앰프 하나만으로도 거대한 톤 라이브러리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연습 환경 역시 매우 현대적입니다.
Moises AI 기반 Stem Separation 기능을 통해 곡에서 기타만 제거하거나 특정 파트를 분리해 연습할 수 있으며, Bluetooth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 덕분에 음악 감상용 스피커로도 손색없는 활용도를 제공합니다. 또한 USB-C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까지 지원해 별도의 장비 없이 간단한 홈 레코딩 환경 구축도 가능합니다.
상단에 배치된 SpeedDial 컨트롤 시스템 역시 BEAM MINI만의 매력입니다.
복잡한 메뉴 구조 대신 직관적인 다이얼 기반 조작을 통해 빠르게 톤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앱과 연동하면 보다 세밀한 편집과 프리셋 관리도 가능합니다. 단순히 기능을 많이 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연주자가 ‘바로 연주하고 싶게 만드는 사용성’까지 고려한 점이 돋보입니다.
IP66 등급의 생활 방수 설계와 최대 18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 역시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책상 위 데스크탑 환경은 물론, 야외 연주·캠핑·작업실·촬영 현장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습니다.
BEAM MINI는 단순히 작은 앰프가 아닙니다.
최신 AI 기반 톤 기술, 몰입감 있는 스테레오 사운드, Bluetooth 스피커, USB 인터페이스, 그리고 NAM 생태계까지 하나로 담아낸 차세대 스마트 데스크탑 앰프입니다. “작지만 제대로 된 사운드”를 원하는 플레이어라면,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새로운 기준이 되어줄 모델입니다. 기타네트 쇼룸에서 직접 연주해보세요. #블랙스타 #기타네트 www.guitarnet.co.kr/product/beam-mini/4485/categor…
1 month ago | [Y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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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net
[라이브라운지 컨테스트]
다음 라이브라운지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라이브라운지 컨테스트 지원 접수 중🎸
이미지를 넘겨 자세한 사항을 참고하세요!
#라이브라운지컨테스트 #기타네트
3 months ago (edited) | [YT]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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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net
[ENTER THE LOUNGE]
기타 & 베이시스트 챌린지 Ⅰ 모집 시작
연주자들의 꿈의 무대, 기타네트 라이브라운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여러분의 연주를 촬영해 유튜브에 업로드한 뒤, DM을 통해 보내주세요.
📢 3/4 - 3/31 23:59까지 업로드된 영상에 한합니다.
📢 영상 제목 및 설명에 #ENTERTHELOUNGE, #라이브라운지챌린지 태그 필수
📢 장르, 스타일 무관 및 어쿠스틱 기타,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모두 참여 가능
📢 결선에 진출한 기타리스트 & 베이시스트, 총 12명을 선정하여 기타네트 라이브라운지 출연 및 다양한 혜택을 드립니다.
📢 결선 진출자 중 TOP 연주자 3명에게는 기타네트 쇼룸 50만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합니다.
열정을 가진 당신, 기타네트 라이브라운지에 도전하세요!
#ENTERTHELOUNGE #라이브라운지챌린지
4 months ago | [YT]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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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net
<기타네트 유튜브 "라이브라운지" 댓글 이벤트>
라이브라운지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을 위해 기타네트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오늘(25일)부터 매주 수요일 기타네트 유튜브 업로드되는 라이브라운지 영상에 출연한 악기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매주 1분께 어니볼 자카드 스트랩을 드립니다.
일시: 2/25(수) 업로드 영상부터
당첨자 발표: 영상 업로드 일주일 후 수요일
* 당첨자는 작성하신 댓글에 '기타네트' 유튜브 계정(@guitarnet_)으로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4 months ago (edited) | [YT]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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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net
연주 중 피크를 떨어뜨리는 순간, 흐름이 끊겨버린 경험은 모든 기타리스트가 한 번쯤 겪어봤을 장면일 겁니다. ERNIE BALL PICKHOLDER는 바로 그런 순간을 대비하기 위해 기타 헤드스톡에 피크를 수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작지만 모든 연주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헤드스톡 너트 위쪽에 간단히 장착해 여러 개의 피크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연주나 튜닝에는 전혀 방해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부드럽고 내구성 높은 러버 소재로 기타 마감에 손상을 주지 않고, 접착제 없이도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점 역시 큰 장점입니다.
라이브, 연습, 레코딩 어디에서든 여분의 피크를 항상 손 닿는 곳에 두고 싶다면, ERNIE BALL PICKHOLDER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기타네트 쇼룸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기타네트 #어니볼 www.guitarnet.co.kr/product/pickholder-guitar-head…
4 months ago (edited) | [YT]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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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net
연주의 완성도는 작은 디테일에서 갈립니다. Ernie Ball Precision Capo는 단순히 스트링을 눌러주는 도구가 아닌, 연주 중 톤과 튜닝의 안정성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 설계된 카포입니다.
정밀하게 제작된 썸스크류를 통해 기타와 스트링에 맞는 압력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불필요한 버징을 억제하고, 코드와 싱글 노트 모두에서 깨끗하고 명확한 톤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은 넥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프렛 연주 시 손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며,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패드는 넥과 마감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가볍지만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일렉 기타와 어쿠스틱 기타는 물론 6현과 7현 기타 모두에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눈에 띄지 않지만, 연주할수록 그 차이가 분명해지는 도구. Precision Capo는 연주에 집중하고 싶은 기타리스트를 위한 선택입니다. 기타네트 쇼룸에서 만나보세요. #기타네트 #어니볼 guitarnet.co.kr/product/precision-capo-bronze/4314…
5 month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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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사운드를 정의한 베이시스트, PINO PALLADINO의 시그니처 STINGRAY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베이시스트 PINO PALLADINO는 특정 장르나 유행으로 규정할 수 없는 뮤지션입니다. 제프백, 데이빗 길모어, 에릭 클랩톤, 존 메이어, 나인 인치 네일, 아델에 이르기까지, 그의 사운드는 곡에서 집중도를 요구하지 않지만, 곡의 중심에서 음악의 흐름과 완성도를 조용히 바꿔왔습니다. 그런 PINO의 커리어를 함께해온 악기가 있다면, 많은 이들이 MUSIC MAN STINGRAY를 떠올릴 것입니다.
PINO가 처음 MUSIC MAN 베이스를 접한 순간은 어린 시절, 영국 웨일즈의 한 작은 악기점에서였습니다. 쇼윈도에 걸린 STINGRAY는 단번에 그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강한 호기심을 느꼈지만 당시에는 직접 연주해볼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흐른 1981년, 뉴욕 투어 중이던 PINO는 SAM ASH 매장을 방문하게 됩니다. 매장을 둘러보던 그는 벽에 걸린 한 대의 프렛리스 STINGRAY와 마주하게 되었고, 프렛리스 베이스를 거의 연주해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악기를 손에 쥔 순간 바로 확신을 느꼈다고 합니다.
"처음 잡았을 때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무조건 이 베이스를 사야만 했고, 바로 투어 매니저를 불러 구매했습니다."
그날 밤, PINO는 새로 구매한 STRINGRAY 베이스를 들고 곧바로 무대에 올랐고, 그 순간부터 그의 전설적인 사운드는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81년부터 1996년까지, 수많은 레코딩과 무대에서 프렛리스 STINGRAY 모델은 그의 메인 악기로 사용되었으며, PINO의 커리어는 명확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 PINO는 프렛리스 베이스의 대명사로 불리게 되었고, 그의 연주는 단순한 테크닉을 넘어 곡의 감정과 흐름을 결정짓는 사운드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프렛리스 STINGRAY는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증명하는 가장 상징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MUSIC MAN에서 새롭게 출시된 PINO PALLADINO STINGRAY는 단순히 아티스트의 이름을 붙인 시그니처 모델이 아닙니다. 이 베이스는 PINO가 실제로 사용해온 1979년산 프렛리스 STINGRAY를 기반으로, 프렛 및 프렛리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그의 연주 스타일과 사운드를 충실하게 재현했습니다.
팝플러 바디에 '79 BURST 마감, 다크 틴트로 완성된 메이플 넥과 얇은 로즈우드 지판, 그리고 PINO의 오리지널 베이스에서 그대로 반영한 비대칭 넥 프로파일은 손에 쥐는 순간 이 악기가 오직 연주를 위해 제작되었음을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70년대 후반 STINGRAY의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커스텀 픽업과, 빈티지 회로 특유의 캐릭터를 살리도록 튜닝된 프리앰프는, 깊고 부드러우면서도 명확한 어택감과 존재감을 지닌 STINGRAY 시그니처 사운드를 완성합니다.
브라스 새들, GRAPHTECH NUBONE 너트, 아티스트 시리즈 넥 플레이트 등 모든 하드웨어는 PINO가 실제로 사용해온 악기를 기반으로 충실히 재현되었습니다. 프렛 버전에는 PINO PALLADINO와 ERNIE BALL의 합작으로 제작된 SMOOTHIE FLATWOUND 스트링을 장책해 ,두툼하고 빈티지한 어택감을 제공하며, 프렛리스 모델에는 PINO의 스펙에 맞춘 커스텀 게이지 SLINKY NICKEL WOUND 스트링을 적용해, 부드럽고 섬세한 표현력과 유연한 연주감을 완성했습니다.
MUSIC MAN의 PINO PALLADINO STINGRAY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과도한 기능 대신, 수십 년간 수많은 명곡 속에서 검증된 한 뮤지션의 선택과 경험을 그대로 담아낸 모델입니다. 누구나 사용하는 베이스가 아닌, 한 시대의 사운드를 정의한 악기를 직접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기타네트 쇼룸에 방문해 직접 얀주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기타네트 #뮤직맨 #피노팔라디노 www.guitarnet.co.kr/product/search.html?view_type=…
5 months ago | [YT]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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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가장 과소평가되는 장비는 바로 피크입니다. 톤의 시작이 스트링이라면, 각 음을 실제로 울려내는 건 결국 피크이기 때문입니다.
DUNLOP GATOR GRIP PICK는 익숙한 스탠다드 쉐입을 기반으로, 그립과 어택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킨 피크입니다. 매트한 표면 처리로 손에 닿는 순간 미끄러짐 없이 손에 안정적으로 고정되며, 강하게 연주해도 피크가 손 안에서 돌아가지 않습니다. 연주에 집중할수록 그 차이는 더욱 분명해집니다.
몰딩 처리된 베벨 엣지는 스트링을 빠르고 부드럽게 연주하며, 불필요한 저항 없이 자연스러운 어택감과 소프트한 릴리즈를 제공합니다. 그 결과, 사운드는 두터우며 묵직하고 컨트롤이 살아 있는 톤을 만들어냅니다.
스탠다드, JAZZ III 시리즈와 같이 다양한 쉐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트레이트한 리프 연주부터 테크니컬한 솔로와 멜로디 연주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커버합니다. 단순히 잡기 편한 피크가 아닌, 연주자의 뉘앙스를 그대로 전다하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피크는 소모품이 아닌, 톤의 일부입니다. 톤에 탑혀하지 않는 연주자라면, GATOR GRIP를 사용해 연주를 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기타네트 #던롭피크 www.guitarnet.co.kr/product/gator-grip72ea/597/cat…
5 months ago | [YT]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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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 파를리먼트 펑카델릭의 사운드는 물론, 베이스를 통해 모노포닉 신스 사운드까지 구현하고 싶다면 MXR BASS SYNTH 페달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MXR BASS SYNTH는 펑키한 그루브와 아날로그 신스 특유의 질감을 베이스 사운드에 자연스럽게 결합한 모노포닉 신스 페달로, 베이시스트이자 톤 컨설턴트인 IAN MARTIN ALLISON과 MXR의 협업을 통해 탄생되었습니다.
이 페달은 단순히 신스 톤을 유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이시스트의 연주 뉘앙스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뛰어난 트래킹과 안정적인 서스테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강력한 서브 옥타브와 표현력 있는 엔벨로프, 그리고 풍부한 모듈레이션 이펙트를 통해 펑크, R&B, 일렉트로닉, CCM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신스 베이스 톤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SUB MIX 노브로 메인 신스 사운드와 서브 옥타브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으며, MOD 노브를 통해 미세한 움직임부터 강한 펄스감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ENVELOPE, CUTOFF, RESONANCE 컨트롤은 어택과 필터 스윕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SHAPE 버튼으로 삼각파, 톱니파, 사각파 중 원하는 파형을 선택해 다양한 신스 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세팅 없이 바로 연주에 집중하고 싶다면, IAN MARTIN ALLISON이 직접 제작한 8가지 프리셋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Thriller’, ‘Chameleon’, ‘Sledgehammer’ 등 클래식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프리셋은 버튼 하나로 즉각적인 신스 베이스 톤을 구현합니다.
MXR BASS SYNTH를 기타네트 쇼룸에서 직접 시연해보시고 베이스 기타로 도달할 수 있는 톤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해보세요. #기타네트 #MXR이펙터 guitarnet.co.kr/product/mxr-bass-synth/4240/catego…
5 months ago | [YT]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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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SON & EPIPHONE 기타네트 런칭
일렉기타의 긴 역사 속에서 수많은 명곡과 장르를 만들어온 GIBSON과 EPIPHONE을 이제 기타네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런칭을 기념해, 한 달간 GIBSON USA 모델 구매 고객께 IBANEZ TS MINI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GIBSON의 역사는 1894년, 미시간주 칼라마주에서 Orville Gibson이 악기를 손수 제작하던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치탑 구조를 비롯한 혁신적인 어쿠스틱 기타 제작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일렉기타의 등장과 함께 트러스로드, 험버커 픽업, 튠오매틱 브릿지 등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핵심 기술들을 선도하며 기타의 기준을 만들어왔습니다.
1950년대에는 Les Paul, ES-335와 같은 전설적인 모델을 탄생시키며 Gibson의 황금기를 열었고, 이 시기의 악기들은 지금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Gibson은 이러한 유산을 기반으로, 빈티지에 충실한 스펙과 완성도를 강화한 커스텀샵 라인업, 그리고 Inspired by Gibson Custom을 포함한 Epiphone 라인업을 통해 모든 기타리스트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이제 기타네트의 편안한 시연 환경에서 GIBSON과 EPIPHONE을 IBANEZ, FENDER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직접 비교해보시고, 자신에게 가장 완벽한 기타를 찾아보세요. #기타네트 #깁슨 #펜더 #아이바네즈 guitarnet.co.kr/product/list.html?cate_no=593
5 months ago | [YT]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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