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김현정TV

제22대 평택시(병) 국회의원 김현정입니다.
(비전1동·비전2동·동삭동·용이동·신평동·원평동)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현)
-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장(현)
- 이재명 당대표 전략특보(전)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현)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전)
-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전)
- 이재명 당대표 언론특보(전)


평택 김현정TV

<최고위원회의>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총선 승리를 위한 전열 정비와 1월 임시국회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주는 특검법 처리와 내란 관련 재판 등 중대한 일정이 이어집니다.

민주당은 최대한 이번주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반드시 상정하고,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겠습니다. 또한 설 명절 전까지 통일교 특검과 행정통합, 사법개혁 법안을 매듭짓고, 연휴 이후에는 민생 입법에 화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약속드린 로드맵, 한 치의 오차 없이 이행하겠습니다.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를 위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와 재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광주·전남 통합추진위원회 등 비상설 특위를 설치하여 지역 균형 발전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국민이 부여한 권한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흔들림 없이 해내겠습니다.

#평택시병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공관위 #재심위 #특검 #2차종합특검 #1월임시회 #민생입법

5 minutes ago | [YT] | 3

평택 김현정TV

<방송 출연 안내>

■ 12일(월)
- 오전 7시 30분 KBS 1라디오 '전격시사'
- 오전 8시 YTN 라디오 '더인터뷰'
- 오후 7시 20분 KBS 1라디오 '열린토론'

많은 관심과 청취 부탁 드립니다

16 hours ago | [YT] | 238

평택 김현정TV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최고위원 선출>

오늘 더불어민주당은 당원과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했습니다.

치열한 경선 끝에 신임 원내대표로 한병도 의원이, 최고위원으로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맡아주신 당선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비록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오직 당의 비전을 위해 품격있는 경선을 보여주신 박정, 백혜련, 진성준, 이건태 의원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원내대표 20%, 최고위원 50%의 비율로 권리당원 투표가 반영되어, 당원들의 뜻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당원과 국민의 명령은 명확합니다. 철저한 내란 잔재 청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 이 역사적 과업을 완수할 결정적 승부처가 바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의 승리입니다.

새 원내대표의 임기는 5월까지로 물리적 시간은 짧지만, 그 시기가 갖는 정치적 함의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아울러 최고위원들은 잡음 없는 공정한 공천 관리와 판을 흔드는 혁신 전략으로, 다가올 ‘지방선거 압승’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합니다.

저 김현정도 새로운 지도부와 발맞춰, 단일대오로 지방선거의 승리, 나아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평택시병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최고위원 #지방선거필승

18 hours ago (edited) | [YT] | 207

평택 김현정TV

■ 재판 지연과 황당한 변명으론 진실을 덮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차 종합 특검으로 내란의 진실을 모두 밝히겠습니다.

내란 재판에서 책임 회피와 말장난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결심 과정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측은 이른바 노상원 수첩을 두고 혼자 술을 마시며 뉴스를 보다가 적은 메모라고 했습니다. 손흥민을 보니 차범근이 생각나 수첩에 적었다는 황당한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내란의 흔적을 가볍게 만들려는 말장난일 뿐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변명이 아니라 진실입니다. 그 수첩에는 비상계엄 이후 단계별 계획은 물론, 특정 인사 체포와 처리, 구체적인 감금 장소까지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문서를 술김에 쓴 메모라고 주장한들 어떤 국민이 납득하겠습니까?

진상 규명이 늦어질수록 진실은 더 멀어집니다. 책임져야 할 이들은 궤변을 만들어내고 증거 또한 흐려지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진실을 하루라도 빨리 밝혀내는 결단입니다.

내란재판부의 무능과 안이함은 국민의 인내를 훌쩍 넘긴지 오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예정대로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하겠습니다. 노상원 수첩의 작성 경위와 지시자, 내란의 최초 기획자,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까지 남김없이 밝혀 책임자를 정의의 법정에 세우겠습니다.

국민의힘도 계엄에 대한 사과가 진심이라면 2차 종합특검을 가로막지 마십시오. 내란 세력 변론과 똑닮은 2차 종합특검 필리버스터 예고부터 거두십시오.

지금 멈추면 민주주의를 향해 총을 겨누려는 세력은 언제든 다시 고개를 들 것입니다. 민주당은 내란의 기획, 지시, 전달, 동조, 사후 은폐까지 모든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겠습니다.

■ 있지도 않은 ‘유령 작전’ 타령, 국민의힘은 안보 망치는 자해를 멈추십시오

국방부는 어제 오후 공식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가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며, 해당 시간대에 작전을 수행한 사실도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우리 군이 보유한 510여 대의 정찰용 무인기 중 북한이 공개한 기체와 일치하는 기종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북한까지 무인기를 보낼 능력이 있는 상급 부대들조차 해당 시간대에 작전을 수행한 사실이 전무하다는 것이 국방부의 확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해 북한 지역으로 침투시켰을 가능성과 관련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엄정 수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정부의 공식 발표에 앞서 북한의 주장을 토대로 이번 사안을 "국군의 무인기 작전"이라고 단정했습니다. 나아가 ‘이전 정부의 행위는 외환 혐의냐’고 따져 물으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는 북한을 자극하며 전쟁까지 불사하려 했던 윤석열의 외환 유치를 인정한 것일 뿐더러, 국가 안보보다 당리당략을 우선한 추태를 보인 것과 다름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불필요한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한반도 평화를 관리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경고합니다.
안보에는 여야가 없어야 합니다. 군의 공식 입장마저 무시한 채, 있지도 않은 '군사 작전'을 기정사실화하여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야말로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자해 행위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댓글 국적 표기’와 ‘외국인 투표권 제한’, 극우 논리 음모론 뒤에 숨는 ‘현실 부정’ 을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포털 댓글 국적 표기와 외국인 투표권 제한을 주장했습니다.

도대체 이 시점에 이런 주장을 들고나온 저의가 무엇입니까? 곤두박질치는 지지율을 ‘외부 세력의 개입’ 탓으로 돌려보겠다는 비겁한 현실 회피이자 얄팍한 꼼수 아닙니까?

지금 국민의힘이 내놓은 주장은 그동안 일부 극우 유튜버들이 앵무새처럼 반복해 온 주장과 토씨 하나 다르지 않습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의 극우적 시각과 배치되는 여론을 마주할 때마다 혐중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반쪽짜리 내란 사과 이후,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 또 다시 “중국 댓글 부대의 조직적 개입이다”라며 ‘차이나게이트’ 류의 음모론을 퍼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극우의 논리에 올라타 현실을 도피하지 마십시오. 민심의 이반이라는 뼈아픈 현실은 음모론으로 눈과 귀를 막는다고 해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2026년 1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김현정

1 day ago | [YT] | 427

평택 김현정TV

<정(情)이 넘치는 평택 – 대한적십자 평택시협의회>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평택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함께했습니다.

재난과 위기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나서고, 평소에는 이웃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손을 내밀어 주시는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발하시는 회장단과 집행부에도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정(情)이 살아 있는 평택,
그 중심에 평택시적십자봉사회가 있습니다

#평택시병 #김현정

2 days ago (edited) | [YT]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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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이 넘치는 평택 – 졸업식 편>

📍 한광여자고등학교 졸업식
📍 한광고등학교 졸업식
📍 신한중학교 졸업식

오늘 한광여자고등학교, 한광고등학교, 신한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졸업생 여러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교정을 떠나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오늘이 여러분 인생의 든든한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의 길에서 마주할 수많은 도전 앞에서도 오늘의 설렘과 다짐을 잊지 않고 당당히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그동안 학생들을 정성과 책임으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자녀들의 성장을 묵묵히 응원해 오신 학부모님들께도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희망과 용기, 그리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졸업을축하합니다 #새로운출발 #한광여고 #한광고등학교 #신한중학교 #응원합니다

2 days ago | [YT]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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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의 ‘짬뽕 국조’ 요구서, 국정조사의 탈을 쓴 쿠팡의 방탄 전략입니까?

국민의힘이 오늘 독자적인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민주당이 지난달 제출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무력화하려는 노골적인 물타기에 가깝습니다.

뜬금없이 조사 범위를 통신 3사와 중국계 이커머스까지 넓히는 등 쿠팡의 불법·탈법적 행위와는 관련이 없는 사안들까지 끌어와 민생 공론의 장을 정쟁의 늪으로 변질시키려고 합니다.

국정조사의 탈을 쓴 쿠팡의 방탄 전략으로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비정한 점은 이 요구서에서 노동자의 안전과 죽음에 관한 문제를 철저히 배제했다는 사실입니다.

청문회에서 울부짖던 유가족의 절규를 듣고도 이를 통째로 드러낸 국민의힘의 무정함은 경악스러울 정도입니다.

쿠팡의 비위는 정보 유출에 그치지 않습니다. 입점 업체 갑질, 노동권 침해, 알고리즘 조작, 역외 탈세 의혹까지 그야말로 비위의 '종합 세트'입니다.

이 수많은 비리는 국민의힘이 정략적으로 이용할 장난감이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눈을 가리려는 '짬뽕 요구서'를 즉각 철회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진짜 국정조사'에 협조하십시오.

2026년 1월 8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김현정

3 days ago | [YT]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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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조정회의>

오늘 정책조정회의에서는 1월 임시국회 운영과 주요 현안들을 점검했습니다. 당의 새 전열을 가다듬는 시기이지만, 국민을 위한 입법과 진상 규명은 단 한 순간도 멈출 수 없습니다.

오는 12일부터 1월 임시국회가 열립니다. 여야 합의를 통해 15일 본회의 개최를 확정 지었습니다. 국민적 의혹이 여전한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안이 어제 법사위에서 안건조정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오는 12일 안건조정위를 열어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쿠팡 관련 국정조사도 신속히 여야 협의를 이끌어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5시 JTBC 원내대표 후보 합동토론회와 11일 의원총회를 거쳐 새로운 원내 지도부를 선출합니다.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민생 현장을 책임지겠습니다.

민주당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1월 국회를 빈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평택시병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정조회의 #1월임시회 #임시국회 #특검 #2차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특검 #쿠팡 #개인정보보호 #국정조사

4 days ago | [YT]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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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약탈적 사모펀드’의 기만극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의 몸통인 MBK 김병주 회장 등 수뇌부 4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경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입니다.



이번 영장 청구는 약탈적 경영에 경종을 울리는 당연한 조치입니다.



MBK는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820억 원대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망하기 직전 ‘시한폭탄’을 투자자에게 팔아치운 셈입니다.



결국 그 폭탄은 홈플러스를 믿고 물건을 대온 납품업체와 소상공인들의 손에서 터졌습니다.



현재 수많은 업체가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현장의 노동자들은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려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MBK 측은 여전히 뻔뻔한 태도로 "회사를 살리려 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등급 강등 공시가 나기 무섭게, 기다렸다는 듯 단 나흘 만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행태를 어느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사법당국은 엄정한 법 집행으로 무너진 시장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아울러 홈플러스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법적 정비도 필요합니다. 저는 작년 5월,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차입 한도를 펀드 순자산의 400%에서 200%로 축소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막대한 이자비용 부담을 안기는 현행 ‘차입인수(LBO) 방식’을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모펀드의 무분별한 기업 약탈로부터 노동자의 생존권과 소상공인의 권익을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평택시병 #김현정 #mbk #홈플러스

4 days ago (edited) | [YT]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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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옹호·극우 인사 영입이 ‘쇄신’입니까? 장동혁 대표의 사과는 ‘극우정당 완성’을 위한 위장술일 뿐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오늘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왼쪽 깜빡이 켜고 우회전’하는 기만적 정치 쇼의 결정판입니다.

진정한 사과는 뼈를 깎는 인적 쇄신과 행동이 수반되어야 함에도, 입으로는 ‘쇄신’을 외치고 손으로는 ‘극우 세력’과 손잡는 이중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건희 비판을 두고 '스토킹'과 '질투'라 비하하며 낯 뜨거운 ‘김건희 옹호론’을 펼쳤던 윤민우 교수가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에 선출됐습니다.

당내의 정당한 비판마저 ‘불온’으로 낙인찍고 입을 막겠다는 ‘검열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게다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온 전한길 씨에 이어, 윤석열의 전략 멘토로 불려온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의 입당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그는 공공연하게 '당선 가능 지역 30석을 황교안 자유와혁신, 전광훈 자유통일당 등 극우 정당들에 양보해야 장동혁 지도부가 살 수 있다'며 노골적인 '공천 거래'를 주장해 온 인물입니다.

이런 자를 영입한 것은 결국 윤석열-황교안-장동혁으로 이어지는 ‘극우 라인’을 공고히 하겠다는 음모와 다름없습니다.

불과 닷새 전만 해도 내란 사태에 대한 입장 표명 요구를 두고 '정치적 의도가 있다'며 오만한 태도로 일관하던 장 대표였습니다.

그런 그가 지방선거 패색이 짙어지자 갑자기 사과 가면을 쓰고 나타난 저의가 무엇이겠습니까?

오늘 기자회견이야말로 지지율 구걸을 위한 가장 노골적이고 비겁한 ‘정치적 쇼’입니다.

겉으로 사과하는 척하며 뒤로는 극우 세력을 결집해 정치를 퇴행시키는 이중성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민심을 돌릴 유일한 길은 독재를 꿈꾼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한 것에 대한 처절한 반성, 그리고 이를 증명할 실천적 인적 청산뿐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7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김현정

4 days ago | [YT] |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