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서인영

안녕하세요 서인영입니다
제가 만든 길고 긴 터널을 지나고
이제야 저 멀리 불빛 하나가 반짝이네요
그래서 용기를 좀 내보았어요
너무나 그리웠던 여러분 앞에 다시 서서
웃음과 감동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한참 부족한 서인영이지만
잘 좀 살아보려구요
자주 오셔서 지켜봐주세요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서인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