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유랑단은 비올리스트 가영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와 국악 명인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월드뮤직 프로젝트 앙상블이다. 어쿠스틱과 일렉 사운드 및 서양과 동양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월드뮤직을 새롭게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크로스오버 장르를 선보이고 있으며, 바이올린, 비올라, 피아노, 신디사이저, 퍼커션, 피리, 태평소 등 다양한 음색의 악기로 특색있는 앙상블 사운드를 들려주는 연주단체이다. 2022년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전석매진으로 첫 단독콘서트를 화려하게 데뷔한 동백유랑단은 2023 부산문화회관 챔버페스티발, 2023 해운대문화회관 실내악페스티발, 창원도서관 책담 marte와 함께 하는 라이브러리 콘서트, 동백유랑단과 함께 하는 <2023 가영 비올라 콘서트>, 부산예총 60주년 송년음악회, 2024 조희창의 굿모닝 콘서트(거제문화예술회관)에 초대되어 연주하였고,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연주자로 초청되어 쇼케이스를 진행하였다. “동백유랑단” 이름대로 지역을 넘어 전국유랑과 월드투어를 목표로 연주의 스텍트럼을 넓히고 있다.
Shared 10 months ago
110 views
Shared 10 months ago
94 views
Shared 10 months ago
123 views
Shared 10 months ago
126 views
Shared 10 months ago
93 views
Shared 1 year ago
133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