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앙상블 [BUDI Ensemble]

피아노 5중주 [부디 앙상블] 입니다.
'부디'는 '바라건대, 꼭, 마음의 간절함'을 의미합니다.

부디 앙상블은 ‘부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좋은 음악으로 관객분들께 더 좋은 에너지와 위로를 전하고자 프로 연주자들이 모여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있는 클래식 앙상블 팀입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새롭고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께 다가가고 있으며, 2022년에는 KBS주말연속극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하였습니다. 또한, 대구광역시 대표 축제인 <대구데이 페스티벌>에 4년 연속 초청받아 공연하였으며, 전국의 학교/교육청 등의 교육계 및 삼성 등의 여러 기업계에서 초청받고 있습니다. 열정으로 가득한 부디 앙상블은 다양한 장소에서 더 좋은 음악으로 더 많은 사람들께 ‘부디’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행복을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