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짱 BAEK JI JJANG

감사한 구독자분들께 💚

안녕하세요 백지짱입니다 :)

어느덧 '백지짱' 채널을 시작한 지 2년이 되었습니다.
1주년 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일 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들과 저의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채널은 저 혼자만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것이 아닌 오로지 저의 주변 사람들과, 제가 성장하는 모습과, 그 순간들의 추억을 담기 위해 계속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백지짱'을 통해 저는 저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고 자신감도 많이 붙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시간이 흘러 다시 영상을 보게 된다면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을 것 같습니다.

'고3'이라는 이 무게가 저의 유튜브를 막고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그래도 제가 유튜브를 포기하지 않게 이끈 것은 구독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는 분들 항상 감사하고 덕분에 힘이 납니다.

올해는 영상을 꾸준하게 못 올리는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일상에서 '백지짱' 영상을 시청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이 진심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발전하고 여러분들의 일상에서 '백지짱 봐야지'라는 생각이 나올 수 있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ar Thank You Subscribers 💚

Hello, I'm Baek Ji-Jjang. :)

It's already been 2 years since I started the "Baek Ji Jjang" channel.
It feels like yesterday when it was our first anniversary, but it's already been a year. It was a meaningful time to share my memories with you.

This channel is not just for me, but for the people around me, and I'm continuing to capture the memories of my growth and the moments.

I got to know myself and gained a lot of confidence through 'Baek Ji Jjang'. And I was happy to make memories with many people. If I watch the video again after some time, I think I'll get a different feeling from then.

On the other hand, I don't feel comfortable because the weight of "third year in high school" seems to be blocking my YouTube. But it's thanks to the subscribers that led me not to give up on YouTube. I'm always thankful to those who subscribe, like, and leave comments. I gain strength.

I'm sorry for not being able to upload videos steadily this year. I ask for your understanding on this matter.
I'm so happy to watch ''Baek Ji Jjang" in your daily lives.

I hope you can feel my sincerity and I will work harder so that you can think of me as "I'm going to see Baek Ji-Jjang" in your daily life.

Thank you.💚

4 years ago (edited) | [Y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