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마음 흔들리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23년이었나요… 테슬라 200깨고 미친듯 흘러내려 130 까지 가던 그 고통을 2년만에 다시 느끼네요 ㅎㅎ 시기 선택에 문제가 있지만 sofi, 그랩등 몇가지 종목들을 비추어봤을때 종목 선정의 눈은 나쁘지 않다는걸 배웠습니다. 씨뿌리고 기다리면 수확을 할께 확실하니 요즘은 유튜브 채널들 최대한 해제 하고 인베스팅도 암호화폐쪽 포커실 맞추고 앞만 보고 있습니다😂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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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천주 넘어가기 시작하네요 주위에 힘들어 하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 하는데 QT는 종료될 예정이고 셧다운으로 체류된 코인 법안들이 남아있다고 알고 있는데 머지 않았다 생각 합니다.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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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사태를 비롯하여 10월 내내, 비트마인과 이더리움2배 레버리지에서 많은 손실을 보았고, 조금 오른다 싶어도 본전도 못 건진 상태에서 또 다시 추가 매수에 늪에 갇혔습니다. 저보다 비트마인 가치를 확고히 믿는 사람들을 보고 정신승리를 해보지만, 이성적인 생각으로는 실적이 받쳐주지 않는 투자는 도박에 가깝다는 생각이 10월 내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는 종목이 비트마인과 이더리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명 남짓되는 작은 회사에서 이더리움 하나만 가지고 대박을 바라는것이 나의 욕심인지, 비전인지 이제는 헷갈립니다. 아직은 코린이 아빠님 처럼 확고함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스테이블 코인으로 변화 될 수 밖에 없는 화폐 구조에서 이더리움을 사용 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믿어보고 연금도 믿어보지만, 올해 12월까지 이렇게 하락과 횡보를 이어 간다고 하면 저도 뒤도 안보고 탈출해볼 생각입니다.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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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인만 너무 소외되니까 미칠거같네요. 그리고 주식 약간 조정받을때 코인은 하락하고 주식은 다시 반등... 이거 반복인거 같네요.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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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투자는 끈임없이 의심하라고 하더라구요 경계라는 말이 더 어울리겠죠? 영원하고 확실한 투자는 없습니다 .. 종목에 사랑에 빠지지 말라고 하잖아요 이더리움 저도 좋아하지만 의심해볼 여지도 사실은.. 있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공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4 week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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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01(k) 시장 총 규모 약 9조달러 -이중에서 코인으로 들어올돈 1% 잡으면 900억달러 -900억 달러중에서 절반이 이더리움이면 450억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4700억달러 -401k 자금이 이더리움 시총 약 10%의 자금 유입이 예상되는데 수요폭발로 보시나요? 코린이 아빠님의 뷰가 궁금하네여~
4 week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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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드는 생각이 다른 종목 오를때는 횡보 하더니, 빠질때는 제일 많이 앞장서서 하락하네요. 오늘 또 한번 깨닫게 되는게 비트마인과 이더리움으로 이익본것은 하나도 없고, 오직 손실만 나오네요. 다른 종목에서 익절한것을 비트마인과 이더리움이 다 먹고 있는 구조네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군요. 이 또한 지나간다고 하지만, 지나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엄청난 손실을 감수하여 손절하고 빅테크 빠질 때, 빅테크를 건져 볼까 100번도 넘게 고민한 1인입니다. 차라리 이게 장기적으로 수익이 더 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역시, 대박의 욕심은 욕심일 뿐인가 봅니다.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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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 아빠의 투자일기
“이럴 바엔 국장이나 할걸!” 최근 이런 자조 섞인 목소리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저도 삼전이나 SK 하이닉스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잘 나가서 부럽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입니다. 코인에 실망하신 분들이 조금씩 미장이든, 국장이든 빠져나갈 것도 같습니다.
저는 이더리움과 비트마인의 네러티브에 중독된 사람이지만, 엊그제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해보겠다는 직원에게 구글, 테슬라, 비트마인 3가지만 추천했습니다. (이더리움까지 이야기를 하면 너무 공포를 느낄까봐…)
트럼프 대통령이 401K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한 지 180일 되는 시기가 내년 2월입니다. 그리고 새벽에 파월은 12월1일지로 QT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인내심을 갖고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26년 2-3월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저 또한 이더리움 네러티브로부터 탈출을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연금자산으로서 가장 독보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더리움과 비트마인에 몰빵하고 한 눈 팔지 않고 있지만, 이더리움이 그때까지도 지금처럼 지지부진 하다면 판단을 의심해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401K 자금 규모의 0.5%만 이더리움으로 유입이 되더라도, 대략 현재 비트마인 시총의 5배가 넘어가는 규모입니다. 따라서 이더리움 수요폭발에 따른 시장 폭발을 기대하면서 작금의 보릿고개 같은 상황을 묵묵히 견디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다시 영상으로 잘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weeks ago (edited) | [Y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