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내가 다니는 시골교회에 찬양선교팀이 방문을 했다. 중창팀이었는데 너무 아름다운 하모니였다.
그때 나는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저도 저렇게 찬양하면서 전 세계를 다니고 싶어요."
내 나이 56세, 뒤돌아보니.. 25개국 이상을 다니며 찬양하고 가르쳤다..
그때마다 이런 기도를 드리며 소망을 품는다.
'주님..어린 시절의 나처럼 나의 찬양과 가르침을 들은 이 어린 영혼들이 또 열방을 품고 기도하게 하소서..'
🌱 어제 프놈펜 공항에 도착한 베트남제자 Tu부부를 공항에서 버스타는 곳으로 이동시켜 버스를 태워주시고 씨엠립으로 택시를 보내 그들을 데려와 오늘 아침 합류했다. 그들을 도와주신 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Tu 부부가 우리와 함께 가르치며 교육선교에 더 많은 비전을 품게 되기를..
저녁에 잠깐 물이 나오는 것도 감사. 뜨거운 태양아래 한줄기 바람이 부는것도 감사.
모든것이 감사뿐인 천국을 누리고 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
부족한 자들의 걸음을 기도와 물질로 동역한 한사람 한사람 기억하셔서, 저들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이 하늘의 것으로 넘치도록 공급하소서..그것이 무엇이든지..🙏
김정선선교사TV
어릴 적,
내가 다니는 시골교회에 찬양선교팀이 방문을 했다. 중창팀이었는데 너무 아름다운 하모니였다.
그때 나는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저도 저렇게 찬양하면서 전 세계를 다니고 싶어요."
내 나이 56세, 뒤돌아보니..
25개국 이상을 다니며 찬양하고 가르쳤다..
그때마다 이런 기도를 드리며 소망을 품는다.
'주님..어린 시절의 나처럼 나의 찬양과 가르침을 들은 이 어린 영혼들이 또 열방을 품고 기도하게 하소서..'
🌱
어제 프놈펜 공항에 도착한 베트남제자 Tu부부를 공항에서 버스타는 곳으로 이동시켜 버스를 태워주시고 씨엠립으로 택시를 보내 그들을 데려와 오늘 아침 합류했다. 그들을 도와주신 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Tu 부부가 우리와 함께 가르치며 교육선교에 더 많은 비전을 품게 되기를..
저녁에 잠깐 물이 나오는 것도 감사.
뜨거운 태양아래 한줄기 바람이 부는것도 감사.
모든것이 감사뿐인 천국을 누리고 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
부족한 자들의 걸음을 기도와 물질로 동역한 한사람 한사람 기억하셔서, 저들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이 하늘의 것으로 넘치도록 공급하소서..그것이 무엇이든지..🙏
아버지~!
이 딸이 아버지 늘 사랑합니다~♡
2 months ago | [Y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