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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 the UK Return to the EU After Brexit? | Changes in British Diplomacy and a New Path for ...
포사이트의 영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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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불문 헌법, 그 정확한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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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과 대한민국 GDP 비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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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노동당의 복지 강화 예산안, 정권 몰락을 재촉? - 영국 시사 관련 역사 이야기 - 2025년 1월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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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자 여행 허가제와 브렉시트 - 영국 시사 관련 역사 이야기 - 2025년 1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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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헷갈리는 영국 명칭들, 제대로 배워볼까요? #영국 #역사 #국기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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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man's Shoes, What Are Oxfords? - The British Story No One Taught You About 324 #Kingsman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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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이유로 계엄령? 국가 비상 사태에 영국 총리는?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5 #영국 #역사 #계엄령 #자유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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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통치자의 퇴진, 배신의 탓? 2/2부: 영국 총리 Margaret Thatcher의 최후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4 #영국 #역사 #국회 #퇴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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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통치자의 퇴진, 배신의 탓? 1/2부: 영국 총리 Margaret Thatcher의 최후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4 #영국 #역사 #국회 #퇴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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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있는 퇴진? 누구를 위한 "질서"? 영국의 사례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4 #영국 #보수 #진보 #질서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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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습격한 통치자의 최후 2/2부: 영국의 사례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3 #영국 #국회 #내전 #내란 #쿠데타
국회를 습격한 통치자의 최후 1/2부: 영국의 사례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3 #영국 #국회 #내전 #내란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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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 vs 여론, 뭣이 중헌디? 영국의 사례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912 #영국 #정당 #국회 #당론 #여론 #계엄령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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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통치자, 영국은 어떻게 처리? 조지 왕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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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호의 반란 2/2부: 사랑을 위해서라면 조국도 필요 없다! - 핏케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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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호의 반란 1/2부: 원주민 여성들과 사랑에 빠진 영국 선원들~! - 핏케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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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sland that feels like Britain, but isn't! Isle of Man - The British Story No One Told You 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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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네덜란드가 영국에 빼앗긴 땅 - 영제국 이야기(뉴욕 편)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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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 이것도 영국이 최초이긴 했는데 그 후엔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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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캐나다! 프랑스가 영국에 빼앗긴 땅 - 영제국 이야기(캐나다 편)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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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오일 머니, 이것도 영국이 시발점이었네!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8
오, 캐나다! 낚시와 사냥으로 시작한 나라 - 영제국 이야기(캐나다 편)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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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왜 유로화를 쓰지 않았을까?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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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탐험가 섀클턴의 목숨을 건 남극 탈출 - 영제국 이야기(남극 편)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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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병: 악취와의 전쟁, Plague Doctor!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1 & 영국 관련 FAQ-영국역사-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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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나라 영국이 어떻게 그 큰 인도를 지배? - 영제국 이야기(인도 편)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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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and Right in Britain? (Part 2) Right (Paine) vs. Order (Burk) - The British Story No One T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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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좌파와 우파란? (1부) 편 나누기의 기원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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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비한 검은 대륙은 우리 영국이 차지한다! - 영제국과 아프리카 전편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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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 지배 종식 후 극명하게 나뉜 통치체제,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엇갈린 운명 - 영제국과 아프리카 7/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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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재벌이 자기 이름 따서 세운 나라 로디지아 - 영제국과 아프리카 6/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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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종차별 Apartheid, 흑인은 격리하자 - 영제국과 아프리카 5/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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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er War: Britain Won, but It Was Too Brutal - The British Empire and Africa, Part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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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 네덜란드, 다이아몬드! 황금! 쟁탈전 - 영제국과 아프리카 3/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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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 네덜란드, 남아프리카 땅 따먹기 - 영제국과 아프리카 2/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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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전부 내 땅! 세실 로즈 - 영제국과 아프리카 1/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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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헷갈리는 영국 명칭들(최초 버전)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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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어 발음은 왜 품격 있게 들릴까? 영국 영어 001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50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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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음식 꽝? 영국 tea 짱!!!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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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과 귀족은 어떤 호칭으로 불러야 할까?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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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 막장 드라마의 진정한 승자는 못생긴 독일 여자 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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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후예 영연방 역사 초간단 정리-FAQ-002-영국역사-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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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입지 않아! 난 스코틀랜드 상남자!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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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통의 부동산 갑부 #1 영국의 젠트리는 누구? 이들은 또 어떻게 그렇게 큰 부동산을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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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화학무기의 탄생. 영국은 무슨 역할?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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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나이팅게일의 라이벌? 메리 시콜은 어떤 인물이었을까?
'가짜' 2차 대전에서 영국이 저지른 웃픈 실수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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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엔 헌법재판소가 왜 없을까? (최초 버전)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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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통의 부동산 갑부 #1 영국의 작위 귀족은 어떻게 그렇게 큰 부동산을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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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동영상(채널 소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영국 이야기 000 - 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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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꾼 왕 조지4세, 그의 사생활이 얼마나 난잡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