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정읍 동물보호단체 대표의 횡령사건 해결을 위한 총체적 수사를 촉구한다.
부제 : 정읍 유기견 횡령사건, 계속 드러나는 사기행각, 후원금 횡령도 모자라 정부지원금까지 횡령
정읍에서 발생한 유기견 횡령사건으로 동물보호단체 대표 A씨가 지난해 7월 19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피해자들과 호남권 동물연대(이하 호남권연대)가 공식 사과와 후원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김씨가 이를 거부하여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 지원금까지 횡령한 사실이 밝혀져 사태의 심각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자신의 소득을 숨기고 정부로부터 한부모 가정지원금과 주택거주지원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확인되어 전액 환수 명령을 받았습니다. A씨는 3천만원의 연봉을 타인 명의로 받아 이를 넘겨 받는 방식으로 소득를 숨겼을 뿐만 아니라 유기견 치료비 횡령 및 펫택시비 유용사건도 이와 비슷한 수법으로 타인계좌를 이용하였습니다.
이에 호남권 연대는 “"A씨는 반복되는 범법행위가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수억원의 모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것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배신감과 실망감을 줄 뿐만 아니라 동물권 전체에 큰 불신감을 주고 있다"고 밝혔고 이어 “자신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향해 욕설, 막말, 성희롱을 서슴치 않는 행위도 이미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A씨는 지난해 12월 운영진 대리 방송을 통해 "호두 횡령 사건은 억울하다", "타쉼터 동물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죄를 뒤집어썼다"는 등의 변명과 거짓말을 반복하였는데, 이는 사법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부정하는 행위로서, 반성없는 그의 뻔뻔함에 대해 많은 동물애호가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씨는 ▲호두 위탁비 횡령의혹 ▲2천만원 모금 유기견 근황 비공개 ▲SNS 결산 은폐 의혹 ▲막말과 욕설을 동원한 쉼터 괴롭힘 ▲전임 시장에게 압력 행사 ▲도사견 12마리 안락사 의혹 ▲현이 사상충약 영수증 비공개 등 여러 의혹에 휩싸였으나, 현재까지 제대로 된 해명조차 못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A씨가 운영하는 단체는 18,000명의 유튜브 회원을 보유한 비영리 단체로, 지속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연간 수억원의 후원금을 관리해왔습니다. 이에 호남권연대는 “횡령과 허위 사실로 인해 단체의 고유 목적이 심각히 훼손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수사를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기관은 A씨가 활동했던 2021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모금 계좌, 위장 계좌, 거래 계좌, 차명 계좌 등을 전수 조사하여 관련 혐의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A씨와 관련된 모든 진실을 규명하고,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대응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성명서 : 동물을 범죄에 이용한 자에 대한 소유권을 제한해야 한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현행법상 '물건'으로 정의되는 반려동물에 대해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이 개정안은 반려동물의 여러 가치 중 정서적 가치와 생명의 가치를 더 우선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생명을 존중하고 사회적 약자의 존엄을 지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척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지난해 '개식용 금지법'이 통과되어 우리 동물권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으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동물을 대하는 우리 국민들의 의식과 기대와 달리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은 아직 미비한 점들이 많습니다. 특히 동물 학대자에 대한 반려동물 소유권 제한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일시적인 격리 조치 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법률의 미비로 인해 여전히 동물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더불어 법의 허점을 악용하여 동물을 이용한 사기와 횡령 등의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동물 구조를 내세워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사례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사연을 과장하거나 질병을 확대 및 왜곡하는 사례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명 계좌를 이용한 돈세탁, 가짜 영수증을 만들어 내는 기형적인 사기 행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과거 횡령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유기견이 3년 반동안 전국을 떠돌다 결국 자신을 범죄에 이용한 사람에게 되돌아가는 일까지 벌어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정읍 피해자 위원회'측은 즉각 반발하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해당 동물을 자신이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다른 목적으로 이용한 사람이 어떻게 보호자를 자처할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모순된 행태입니다. 더구나 당사자는 이번 횡령이 처음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수천만 원의 자신의 소득을 감추고 정부지원금까지 가로챈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러한 행위들에 대해 그는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지위 향상을 위한 민법 발의와 개식용 금지법 통과는 생명 존중의 사회로 나아가는 큰 걸음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세부 조항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법의 허점을 악용한 이러한 범죄가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따라서 법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을 위해 하루빨리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하며, 특히, 동물을 범죄에 이용한 자에 대한 반려동물 소유권 제한 조치가 시급하고, 이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 대한 영구적인 취득 제한 법률도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농부 유기농 쌀 인증에 항의하는 성명서
가짜 농산물 판매자, 유기농 인증 논란…사회적 신뢰 붕괴와 제도적 허점 지난해 가짜 농산물을 판매해 소비자를 속이고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던 A씨가 지난 10월 30일 유기농 쌀 인증을 받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A씨는 전남 해남에서 유기견 쉼터를 운영하며 동물 애호가들에게 가짜 유기농 쌀 광고 및 판매를 해오다 덜미가 잡혀 형사처벌을 받았다. 이에 피해자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관계기관에 강력한 제재를 요청했지만 시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기계적 행정으로 인증이 내려진 것이다.
문제의 A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기견 쉼터를 홍보하며 자신이 직접 재배한 쌀이라는 광고와 함께 가짜 유기농 쌀을 계속 판매해왔다. 그 과정에서 A씨는 스스로를 사회운동가,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였고 수퍼챗은 자신의 수익이라는 엉뚱한 주장들을 하여 동물애호가들이 이를 이상히 여겼으며 농산물 고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이후 A씨가 판매한 쌀은 유기농 인증을 받지 않은 쌀로 밝혀졌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물애호가들과 시민들은 소비자들을 기만한 A씨의 행위에 분노를 표출하였다.
“동물보호의 가면 뒤에 숨은 허위광고” A씨는 유기견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1년 가까이 허위광고로 가짜 유기농 쌀을 판매하며 금전적 이득을 취했다. 동물보호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A씨의 방송을 보고 선량한 마음으로 쌀을 구매하고 별도로 후원까지 하였지만, 뒤늦게 가짜 농산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쌀을 판매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거래 기록과 유튜브 방송 내용, 피해자들의 증언이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하며 모두 거짓임이 드러났다. 결국 A씨는 형사처벌을 받았으며, 이번 사건은 동물보호 활동을 빙자한 기만 행위로 사회적 신뢰를 무너뜨린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사회적 신뢰를 저버린 이중적 행태” A씨의 행위는 단순한 가짜 농산물 판매를 넘어 동물보호 활동의 본질을 훼손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 피해자는 “A씨가 유기견을 돕기 위해 쌀을 구매해 달라고 했을 때 진심으로 동참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A씨는 동물보호라는 공익적 활동을 내세워 자신을 선량한 활동가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이를 악용해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며 시민들을 기만했다. 피해 단체는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익적 목적의 활동마저 신뢰를 잃게 만든 심각한 범죄”라고 비판했다. 더군다나 A씨는 실체가 밝혀지자 이를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벌금이 맛있다'라는 조롱 섞인 글을 올려 피해자들의 공분을 샀으며, 유기농 쌀에 대한 법적조치가 내려지자 자신의 쇼핑몰에 '유기견 돌보는 농부쌀'로 이름을 바꿔 스스럼없이 판매를 계속해왔다.
“강력한 처벌과 제도적 개선 요구” 이번 사건은 허위광고와 가짜 농산물 문제를 방치할 경우 공익적 활동과 농업의 신뢰가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시민단체와 소비자 단체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공익적 활동의 감시를 강화하고, 허위광고 및 가짜 농산물 판매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개선책이 요구된다.
유기농 인증 과정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철저한 감시 체계 구축 가짜 농산물 판매자의 인증 신청 자격의 박탈 또는 유예 등 법적 처벌 강화 공익적 목적을 악용한 허위광고에 대한 강력한 제재 도입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A씨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법과 제도를 악용하는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정부와 인증기관이 더 엄격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신뢰와 농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가짜 농산물과 허위광고 문제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이익 추구로 끝나지 않는다. 이는 선량한 시민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동물보호 활동의 본질을 훼손하며, 가짜 농산물이 유통되는 구조적 문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피해를 입은 단체는 “이번 사건은 동물보호 활동가들과 소비자들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해 공익적 목적의 신뢰를 훼손한 심각한 범죄”라며 “강력한 규제와 제도 개선이 없다면 이와 같은 사건은 계속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서 공익적 활동의 근본적 신뢰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의 필요성을 절감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읍 횡령사건을 바로잡기 위해 국민동의청원을 시작하였습니다.
100명 이상이 찬성하면 청원이 공개되며 5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으면 언론의 관심과 국회입법추진이 가능해집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26CB60E5701456A2E064B49691C6967B
위드자료실
위드는 2년전 그 일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DNoe...
우리는 이 영상을 통해 반면교사와 정면교사의 뜻을 이해하고
위드를 이롭게 하는 자와 해롭게 하는 자를 구분하여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4 months ago | [YT]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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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읍 동물보호단체 대표의 횡령사건 해결을 위한 총체적 수사를 촉구한다.
부제 : 정읍 유기견 횡령사건, 계속 드러나는 사기행각, 후원금 횡령도 모자라 정부지원금까지 횡령
정읍에서 발생한 유기견 횡령사건으로 동물보호단체 대표 A씨가 지난해 7월 19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피해자들과 호남권 동물연대(이하 호남권연대)가 공식 사과와 후원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김씨가 이를 거부하여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 지원금까지 횡령한 사실이 밝혀져 사태의 심각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자신의 소득을 숨기고 정부로부터 한부모 가정지원금과 주택거주지원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확인되어 전액 환수 명령을 받았습니다. A씨는 3천만원의 연봉을 타인 명의로 받아 이를 넘겨 받는 방식으로 소득를 숨겼을 뿐만 아니라 유기견 치료비 횡령 및 펫택시비 유용사건도 이와 비슷한 수법으로 타인계좌를 이용하였습니다.
이에 호남권 연대는 “"A씨는 반복되는 범법행위가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수억원의 모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것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배신감과 실망감을 줄 뿐만 아니라 동물권 전체에 큰 불신감을 주고 있다"고 밝혔고 이어 “자신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향해 욕설, 막말, 성희롱을 서슴치 않는 행위도 이미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A씨는 지난해 12월 운영진 대리 방송을 통해 "호두 횡령 사건은 억울하다", "타쉼터 동물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죄를 뒤집어썼다"는 등의 변명과 거짓말을 반복하였는데, 이는 사법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부정하는 행위로서, 반성없는 그의 뻔뻔함에 대해 많은 동물애호가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씨는 ▲호두 위탁비 횡령의혹 ▲2천만원 모금 유기견 근황 비공개 ▲SNS 결산 은폐 의혹 ▲막말과 욕설을 동원한 쉼터 괴롭힘 ▲전임 시장에게 압력 행사 ▲도사견 12마리 안락사 의혹 ▲현이 사상충약 영수증 비공개 등 여러 의혹에 휩싸였으나, 현재까지 제대로 된 해명조차 못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A씨가 운영하는 단체는 18,000명의 유튜브 회원을 보유한 비영리 단체로, 지속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연간 수억원의 후원금을 관리해왔습니다. 이에 호남권연대는 “횡령과 허위 사실로 인해 단체의 고유 목적이 심각히 훼손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수사를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기관은 A씨가 활동했던 2021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모금 계좌, 위장 계좌, 거래 계좌, 차명 계좌 등을 전수 조사하여 관련 혐의를 명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A씨와 관련된 모든 진실을 규명하고,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대응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9 months ago | [YT]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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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 동물을 범죄에 이용한 자에 대한 소유권을 제한해야 한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현행법상 '물건'으로 정의되는 반려동물에 대해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이 개정안은 반려동물의 여러 가치 중 정서적 가치와 생명의 가치를 더 우선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생명을 존중하고 사회적 약자의 존엄을 지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척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지난해 '개식용 금지법'이 통과되어 우리 동물권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으나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동물을 대하는 우리 국민들의 의식과 기대와 달리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은 아직 미비한 점들이 많습니다. 특히 동물 학대자에 대한 반려동물 소유권 제한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일시적인 격리 조치 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법률의 미비로 인해 여전히 동물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더불어 법의 허점을 악용하여 동물을 이용한 사기와 횡령 등의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동물 구조를 내세워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사례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사연을 과장하거나 질병을 확대 및 왜곡하는 사례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명 계좌를 이용한 돈세탁, 가짜 영수증을 만들어 내는 기형적인 사기 행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과거 횡령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유기견이 3년 반동안 전국을 떠돌다 결국 자신을 범죄에 이용한 사람에게 되돌아가는 일까지 벌어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정읍 피해자 위원회'측은 즉각 반발하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해당 동물을 자신이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다른 목적으로 이용한 사람이 어떻게 보호자를 자처할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모순된 행태입니다. 더구나 당사자는 이번 횡령이 처음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수천만 원의 자신의 소득을 감추고 정부지원금까지 가로챈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러한 행위들에 대해 그는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지위 향상을 위한 민법 발의와 개식용 금지법 통과는 생명 존중의 사회로 나아가는 큰 걸음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세부 조항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법의 허점을 악용한 이러한 범죄가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따라서 법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을 위해 하루빨리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하며, 특히, 동물을 범죄에 이용한 자에 대한 반려동물 소유권 제한 조치가 시급하고, 이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 대한 영구적인 취득 제한 법률도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9 months ago | [YT]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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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유기농 쌀 인증에 항의하는 성명서
가짜 농산물 판매자, 유기농 인증 논란…사회적 신뢰 붕괴와 제도적 허점
지난해 가짜 농산물을 판매해 소비자를 속이고 지역사회의 공분을 샀던 A씨가 지난 10월 30일 유기농 쌀 인증을 받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A씨는 전남 해남에서 유기견 쉼터를 운영하며 동물 애호가들에게 가짜 유기농 쌀 광고 및 판매를 해오다 덜미가 잡혀 형사처벌을 받았다. 이에 피해자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관계기관에 강력한 제재를 요청했지만 시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기계적 행정으로 인증이 내려진 것이다.
문제의 A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기견 쉼터를 홍보하며 자신이 직접 재배한 쌀이라는 광고와 함께 가짜 유기농 쌀을 계속 판매해왔다. 그 과정에서 A씨는 스스로를 사회운동가,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였고 수퍼챗은 자신의 수익이라는 엉뚱한 주장들을 하여 동물애호가들이 이를 이상히 여겼으며 농산물 고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이후 A씨가 판매한 쌀은 유기농 인증을 받지 않은 쌀로 밝혀졌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물애호가들과 시민들은 소비자들을 기만한 A씨의 행위에 분노를 표출하였다.
“동물보호의 가면 뒤에 숨은 허위광고”
A씨는 유기견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1년 가까이 허위광고로 가짜 유기농 쌀을 판매하며 금전적 이득을 취했다. 동물보호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A씨의 방송을 보고 선량한 마음으로 쌀을 구매하고 별도로 후원까지 하였지만, 뒤늦게 가짜 농산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배신감을 느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쌀을 판매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거래 기록과 유튜브 방송 내용, 피해자들의 증언이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하며 모두 거짓임이 드러났다. 결국 A씨는 형사처벌을 받았으며, 이번 사건은 동물보호 활동을 빙자한 기만 행위로 사회적 신뢰를 무너뜨린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사회적 신뢰를 저버린 이중적 행태”
A씨의 행위는 단순한 가짜 농산물 판매를 넘어 동물보호 활동의 본질을 훼손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 피해자는 “A씨가 유기견을 돕기 위해 쌀을 구매해 달라고 했을 때 진심으로 동참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A씨는 동물보호라는 공익적 활동을 내세워 자신을 선량한 활동가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이를 악용해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며 시민들을 기만했다. 피해 단체는 “이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익적 목적의 활동마저 신뢰를 잃게 만든 심각한 범죄”라고 비판했다. 더군다나 A씨는 실체가 밝혀지자 이를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벌금이 맛있다'라는 조롱 섞인 글을 올려 피해자들의 공분을 샀으며, 유기농 쌀에 대한 법적조치가 내려지자 자신의 쇼핑몰에 '유기견 돌보는 농부쌀'로 이름을 바꿔 스스럼없이 판매를 계속해왔다.
“강력한 처벌과 제도적 개선 요구”
이번 사건은 허위광고와 가짜 농산물 문제를 방치할 경우 공익적 활동과 농업의 신뢰가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시민단체와 소비자 단체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공익적 활동의 감시를 강화하고, 허위광고 및 가짜 농산물 판매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개선책이 요구된다.
유기농 인증 과정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철저한 감시 체계 구축
가짜 농산물 판매자의 인증 신청 자격의 박탈 또는 유예 등 법적 처벌 강화
공익적 목적을 악용한 허위광고에 대한 강력한 제재 도입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A씨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법과 제도를 악용하는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정부와 인증기관이 더 엄격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신뢰와 농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가짜 농산물과 허위광고 문제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이익 추구로 끝나지 않는다. 이는 선량한 시민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동물보호 활동의 본질을 훼손하며, 가짜 농산물이 유통되는 구조적 문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피해를 입은 단체는 “이번 사건은 동물보호 활동가들과 소비자들의 순수한 마음을 이용해 공익적 목적의 신뢰를 훼손한 심각한 범죄”라며 “강력한 규제와 제도 개선이 없다면 이와 같은 사건은 계속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서 공익적 활동의 근본적 신뢰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의 필요성을 절감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1 months ago (edited) | [YT]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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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횡령사건을 바로잡기 위해 국민동의청원을 시작하였습니다.
100명 이상이 찬성하면 청원이 공개되며 5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으면 언론의 관심과 국회입법추진이 가능해집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26CB60E5701456A2E064B49691C6967B
1 year ago (edited) | [YT]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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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YT]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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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독 대표 후원금 횡령 공식입장을 밝혀라
https://www.youtube.com/watch?v=jCvy9...
1 year ago | [YT]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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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YT]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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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YT]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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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 [YT]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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